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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1년도 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여수시는 전문 농업경영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도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교육과정은 2개 과정으로, 지역 채소 농가의 경쟁력 및 소득 향상을 위해 노지채소를 중심으로 한 '채소반' 40명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주역이 될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CEO반'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신청은 26일까지 입학원서 및 증빙자료를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팩스 발송 후 전화 필수)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3월 3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10일 졸업식까지 과정별 22~23회, 10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교육생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면서,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농업 정책방향과 농업인 실정에 맞는 이론, 실습, 현장견학 등 내실 있는 교육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이외에도 농업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농기계, 병충해 방제용 드론자격증, 농식품가공, 귀농‧귀촌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설해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과정별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여수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촌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16 13:23:1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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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 차량 지원사업' 추진

부산시가 어린이 건강 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어린이 통학차량 112대를 LPG 차량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산광역시 내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용 소형 승합 LPG 신차를 구매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소유자로 1대당 700만원 정액 지원된다. 올해 총사업비는 7억 8400만원(국비 3억 9200만원, 시비 3억9200만원)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경영 여건이 악화된 어린이 교육사업 종사자들의 요청을 수용해 한시적으로 기존 운행 중인 경유 차량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신차만 구입하는 경우에도 보조금 지원대상의 자격을 부여한다. 1대당 지원규모도 당초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200만원을 증액 지원한다. 아울러 기존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대상시설인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 6종 사업장 외에 대안학교, 외국인학교, 교습소 등 12종의 사업장도 추가 지원 대상시설로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조기폐차 지원금 중복 지원도 허용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차량 LPG 신차를 구입할 경우에는 기존 보조금 700만원과 더불어 조기폐차 보조금까지 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 이전 2개월 이내에 폐차 말소 또는 신차를 계약하거나 구매 등록한 경우에도 보조금 지급 신청이 가능하도록 소급적용 혜택도 부여한다. 지원 우선순위는 기존 경유차량을 폐차하는 경우를 1순위로, 폐차 없이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 2순위로 우선순위를 두고 일괄 접수 후 우선순위에 의거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접수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으로 신청서 등을 등기우편(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22층 기후대기과)으로 보내면 된다.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부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상자는 다음 달 1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자 미달 시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120콜센터나 기후대기과 배출가스저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16 13:22:49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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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거든든 패키지' 로 청년과 함께한다

부산시가 저성장과 고용불안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주거 안전망을 점검해 지역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4개 사업이며 63억원의 예산으로 7100여 명(세대) 지원한다. 주거든든 패키지는 △청년안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지원 ▲월세지원 ▲머물자리론 ▲신혼부부 주택융자·대출이자 지원사업이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지원 사업은 갭투자 등으로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주거취약계층인 청년들에게 전세보증금 회수에 대한 법적 보호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2020년 9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예산은 2억원이다. 지난해 큰 호응을 보여 올해는 지원대상을 3000여 명으로 확대하고 맞벌이 부부에 대한 소득 기준도 연 소득 5000만원 이하에서 8000만원 이하로 상향 조정했다. 지원 대상자는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만 19~34세의 연 소득 5000만원 이하(맞벌이 부부의 경우 연 소득 8000만원 이하), 전세보증금이 3억원 이하의 주거용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 임차인이다. 월세지원 사업은 부산시에서 광역단위 전국 최초로 2019년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사업예산은 30억원으로 10개월간 청년 3000명에게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18~34세 1인 가구 청년이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로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머물자리론 사업은 목돈 마련이 어려운 청년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임차보증금 대출(최대 3000만원)에 대한 이자를 부산시에서 지원해 청년들이 대출이자 부담없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사업예산은 8200만원이며 지원 인원은 100여 명이다. 또,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융자·대출이자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지역 (예비)신혼부부 1000세대에 전세보증금 대출 최대 1억5000만원(단,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을 연 1.9% 이자로 지원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유자녀 가구에 최대 0.2%(1~2자녀 0.1%, 3자녀 이상 0.2%)의 우대금리 조항이 신설돼 기존 출산 가구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자격은 부산에 거주하는 혼인예정일 기준 3개월 전부터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무주택 (예비)신혼부부로 부부합산 소득 연간 8000만원 이하인 가구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지원 사업은 수시모집하며 신청은 17일부터 HUG 인터넷보증 홈페이지 또는 HUG 부산울산지사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월세지원사업은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머물자리론 사업은 25일부터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혼부부 주택융자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지난 1월부터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접수하고 있고 부산은행 콜센터(1588-6200)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16 13:22:16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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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주민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준비하다

영양군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활성화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역량강화교육, 그 첫 강의를 16일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주민중심의 도시재생을 만들기 위한 필수과정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그 목적으로 한다.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교육은 영양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거점시설에 참여할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조직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3월 30일까지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영양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5회 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경제조직 우수사례 견학 2회와 사업계획수립을 위한 워크숍 2회가 추가로 진행되며, 기능교육의 일환으로'바리스타 기본교육'도 병행된다.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운영원리, 협동조합의 운영원리, 운영사례 연구 등으로 구성되며, 워크숍은 전문가를 초빙해 실제 사업계획수립을 위한 컨설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바리스타 기본교육'도'커피학개론 I, II, II'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기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이러한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조직을 설립하고 영양군 도시재생뉴딜 거점시설 주민창업공간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은 결국 주민들의 참여와 역량에 달려있고 이를 위한 기반이 사회적경제조직의 육성에 있는 만큼 이번 주민역량강화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6 13:21:22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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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광양제철소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김지용 광양제철소장과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각각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과 김경호 광양부시장의 지목을 받아 지난 15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9일 행정안전부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작한 것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날 김지용 광양제철소장과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란 팻말을 들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지용 광양제철소장은 "국내에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광양시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제철소와 협력사 임직원분들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김지용 광양제철소장은 이광용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장, 포스코 노경협의회 강용구 대표, 신동인 포스코노동조합 부위원장을 지목해 광양제철소와 협력사 등으로 캠페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도 황재우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 조성태 신호등교통재능봉사단 단장, 이봉재 사랑실은교통봉사대 광양지부장을 지목해 캠페인을 이어나간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신호등교통재능봉사단을 창단해 초등생들에 시인성이 높은 야광 옐로카드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2021-02-16 13:20:5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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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광양시는 올해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과 장기근속을 유도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 완화에 이바지하고자 추진한다. 참여요건은 광양시에 소재하고, 만18~39세 이하의 1~4년 차 청년 근로자가 근속하고 있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다. 해당 사업으로 취업장려금(1년 차) 500만 원(청년 300, 기업 200), 고용유지금(2년 차) 450만 원(청년 300, 기업 150), 근속장려금(3년 차) 550만 원(청년 400, 기업 150), 장기근속금(4년 차) 500만 원(청년) 등 기업과 청년에게 4년간 1인당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4대 보험 가입 및 체납 여부, 지원사업 중복지원 여부 등 부적격 대상자 확인과 기업체 평가 배점기준 등에 따라 3월 19일까지 지원기업과 청년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투자일자리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병주 투자일자리과장은 "작년은 총 45개사의 청년 122명을 지원했으며 많은 기업이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이직률 감소, 청년의 중소기업 취업과 경력형성 효과를 얻었다"며, "올해도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13:20:1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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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해변이 깨끗해진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영종·용유 해변은 접근성이 좋아 여행객이 많이 찾지만 방문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한 해양쓰레기가 해안가로 떠 밀려와 자연경관을 해치는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 중구가 바닷가 정비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중구는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해양쓰레기 수거는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도 꽤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인근 해양환경을 깨끗이 보전하기 위해 2021년 국비와 지방비 예산 2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해변지킴이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 신청 접수기간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이며 3월 9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해 바닷가에 배치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인천 중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자 중 만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하고 바닷가 해안쓰레기 수거 업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자이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한 후, 오는 3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9개월간 해안쓰레기 상시 수거인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작년까지 쓰레기수거 용역업체를 통해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하지만 올해 '해변지킴이 사업'예산을 추가로 편성, 체계적인 해양쓰레기 수거체계를 갖춰 수시로 발생하는 해안쓰레기 처리문제에 대응할 계획이다. 채용공고 관련 세부사항은 인천 중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해변지킴이 사업'으로 해안쓰레기 상시 수거인력을 확보하면 즉각적으로 쓰레기 발생 문제에 대응할 수 있다"며"영종도의 바다환경을 보전하고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21-02-16 13:19:33 김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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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에 정밀검사비 지원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발달지연 영유아의 정확한 진단과 전문적 치료를 위해 전문병원의 정밀검사비를 지원한다.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은 영·유아기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한 진단이 어렵고 진단에 대한 부모의 신뢰성 부족으로 조기발견이 어려운 실정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만 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으로, 발달지연 정밀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병원 검사 및 진찰료를 1인당 2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재단은 신청 접수 후 보호자와의 상담을 통해 해당 아동의 증상을 청취하고 대상자 여부를 판단한 후 검진대상자 확인서를 교부한다. 확인서를 교부받은 대상자는 전문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받은 후 진료영수증과 확인서를 첨부해 재단에 검사비를 청구하면 된다. 검진비 지원을 받고자 하는 부모 혹은 그 밖의 관계인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을 방문하거나 팩스(☎061-797-2592), 이메일(tjfdnjf2@korea.kr),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재단은 해당 사업 추진으로 발달지연 징후 아동을 조기 발견해 정밀검사를 통해 개인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치료와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강용재 보육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지연 영유아를 조기 발견해 맞춤형 치료와 적절한 교육으로 장애로의 발전 가능성을 최소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올해 사업으로 창의력 쑥쑥, AI 로봇 보조교사 지원사업, 맘스테이션 설치 지원사업, 보육시설 영유아 발달 순회 지원사업,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비 지원사업 등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2021-02-16 13:19:09 김용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