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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사업 신청 접수 시작

영암군은 올해 마을만들기사업을 오는 3월 15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을을 위한 주민주도형 상향식 사업이다. 영암군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관내 29개 마을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했고, 2020년부터 지방이양사업으로 전환된 후에는 자체적으로 평가대회를 열어 6개 마을을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농촌마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신규 마을만들기 사업지구 선정을 위해 읍면을 통하여 홍보 및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신청한 마을들은 농촌현장포럼을 진행하여 주민들의 사전 역량강화 후, 평가를 하여 최종 사업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마을에는 2년에 걸쳐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은 신청서 및 사업 계획서를 구비하여 해당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농촌마을만의 개성 있는 발전을 위해 단순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의 사업계획에서 벗어나 마을만의 특색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한 마을에 우선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9 16:32:17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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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시행

부산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시민들의 병·의원 진료와 의약품 구입, 코로나19 검사 등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응급진료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 대책에는 대형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는 등의 방안이 포함돼 있다. 부산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각종 사고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응급진료체계를 점검·관리하기 위한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16개 구·군 보건소에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안내하기 위한 '구·군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인 동아대학교병원을 비롯한 35개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정상 운영되고 병·의원 390개소, 약국 974개소가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돼 그 날짜에 시민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코로나19 검사는 설 연휴기간 동안 16개 구·군 보건소와 의료기관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등 안내는 부산시 바로콜센터, 119종합상황실, 129보건복지콜센터 구·군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고 시 및 구·군 홈페이지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1-02-09 16:31:23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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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AI 등 가축전염병 및 재해 예방·대응에 총력

영암군은 축산업의 기반을 더욱 다지고자 맞춤형축산 기계·장비·자재를 공급함은 물론 가축 방역 및 재해예방대책을 세우는 등 안전한 축산업 기반마련과 축사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작년 11월부터 전북 정읍에서 시작된 고병원성 AI가 금년 2월까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농장 88건이 발생하였다. 우리지역은 고병원성 AI, 5건 발생으로 가금 134만수를 살처분(예방적살처분 포함)해 닭,오리사육 농가에 큰 피해가 발생하였다. 특히, 철새로부터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있어, 금년 겨울에도 발생 가능성이 높아 ASF(아프리카돼지열병),FMD(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를 위하여 동절기인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지정하여 예방 중심의 선제적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동절기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거점 소독시설 등 방역초소 운영 32개소,동절기 가금류 사육제한 추진 24농가 550천수, 축산농가 생석회 차단벨트 240톤 지원,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소독약품·면역증강제·기피제 등 40톤 지원,소규모 축산농가 안전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방제단 4개반 운영,AI 취약지역(철새도래지·저수지 등) 주변도로 방역을 위해 대형살수차 6대, 드론 2대, 광역방제기 2대, 자체방역단 5대 등 강도 높은 방역을 추진하여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금년에는 가축전염병 농장단위의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연 2회(4월,10월)에 거쳐 실시하며, 방역인프라 지원 사업(방역장비 및 시설) 13농가 3억원, 차단방역시설 지원 사업(소독기, 스팀기 등) 25농가 1억원, 방역동력분무기 30농가 4천만원, 가금류 및 돼지 질병 컨설팅 지원 사업 24농가 2억원, 구제역 자동주사기 20농가 2천만원, 기타 각종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예방백신 등 16종 3억원의 축산농가 지원을 통해 가축전염병(구제역·AI·ASF 등)의 유입 차단과 예방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한 상시 방역체계 기반구축 과 농장단위 방역 의식 고취로 사회 재난형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미 FTA 등 시장개방에 대응한 축사 시설개선을 통한 생산성향상으로 축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축산농가의 최적의 사양관리를 위하여 축사개보수· 축사내 시설지원·방역시설 지원 등 축사시설현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축종별로 FTA기금사업 범위내에서 한우의 경우 중소규모는 5억원, 대규모는 15억원 범위내에서 80%의 융자 지원을 추천하고 있다. 또한 축산분야 ICT확산사업은 사전컨설팅을 통한 농가당 한우는 6백만원, ICT융복합확산사업은 4억원내외로 생산관리프로그램·CCTV 등을 보조지원하고, 가축재해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하여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등 안정적인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고자 보조사업으로 36억여원이 투입된다. 특히, 군 자체예산 3억여원을 확보하여 가금농가에는 겨울철 보온으로 AI등 전염병예방을 위하여 자동개폐기 60대공급과 차량계근대 3대, 자가발전시설 2대, 칼슘첨가제 80톤을 지원하고, 양돈농가는 면역증강제 13톤을 지원하여 생산성과 품질향상으로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 할것으로 본다. 또한 여름철 폭염이 장기적으로 심화될 경우를 대비하여 적정사육 두수 입식을 홍보하고 점검반을 편성하여 수시점검을 통해 밀식사육을 사전에 차단하고, 한여름 폭염예방을 위해 시설장비인 관정,환풍기, 안개분부시설 등을 공급하고 축산농가에 가축재해보험가입으로 재해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1년의 계도기간을 거쳐 금년 3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대응하여 맞춤형 농가관리를 추진하고, 퇴비유통전문조직의 부숙관리 및 살포비 지원 등을 통해 경축순환농업을 장려해 나갈 계획이며, 올해부터 시군 공모사업으로 개편 추진되는 가축 분뇨처리 지원사업에 우리군 축산악취개선계획이 선정됨에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하여 악취없는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축산 악취저감제 및 악취저감시설 등에 9억원을 지원하고,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확대, 친환경축산물 인증,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등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6억원을 지원하며, 고품질 우유생산을 위한 낙농가 환경개선 등에 3억원을 지원하는 등 환경친화형 축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까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에 53개소가 지정되었고, 금년에도 동물복지형 녹색농장 38개소 및 깨끗한 축산농장 75개소 추가지정을 통해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및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도모하여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

2021-02-09 16:30:04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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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비 3억여원 확보…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나서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2500만 원 포함 총 4억 1500만 원을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의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력양성과 일자리창출이 기대된다. 올해 신규 사업인 '스마트 ICT 공정제어 전문인력 양성 일자리 잡고(JOB GO)! 프로젝트'는 산단 내 ICT 공정제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5월 여수국가산단이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되면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ICT 공정제어 전문 인력을 양성, 적기에 투입해 산업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여수형 중소기업 인력양성 일자리 잡아유(Job are you)! 프로젝트'는 석유화학, 기계 분야 맞춤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인력 수급난 해소가 기대된다. 2019년 출발해 올해 3년차가 되는 '맞춤형 전문 운수종사자(시내버스) 양성사업'은 주 52시간 근무에 따른 부족한 운수종사자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시내버스 3개사와 협약을 통해 추진한다. 시는 이번 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사업별 맞춤형 인력 55명을 양성해 취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참여자는 3월 중 모집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인구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061-659-362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양성으로 지역차원의 고용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창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공모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16:29:4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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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민, 올해도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보험 혜택 ‘누려’

여수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자전거보험에 가입, 모든 시민이 도내 최고 수준의 보험혜택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여수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든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난 7일부터 '여수시민자전거 보험'을 가입했다. 이와 별도로 공영자전거 '여수랑'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여수시 공영자전거 보험'도 가입했다. 보험 기간은 내년 2월 6일까지다. 여수시민 자전거 보험은 자전거사고 사망 2500만 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20~60만 원 및 입원위로금 20만 원 등으로 보장금은 도내 최고 수준이다. 공영자전거 보험은 사망 및 후유장애 최대 3000만 원, 사고 배상책임 최대 1억 원 등이 지원된다. 또 자전거 사고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사고당 2000만 원, 변호사 선임비 2000만 원,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으로 3000만 원까지 각각 보장한다. 여수시민이 공영자전거 '여수랑' 이용 중 사고 발생 시 여수시민자전거 보험과 공영자전거 보험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며, 개인 실손보험과 별도로 적용된다. 지난해 여수시민 자전거 보험을 통해 혜택을 받은 여수시민은 157명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여수 시민들이 자전거와 함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16:29:2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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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설 연휴기간 엑스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 운영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설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여수엑스포역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선제적인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여수엑스포역 임시 선별진료소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나 관광객, 시민들 중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의심이 되면 여수엑스포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진단키트)'를 이용한 코로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 분 내에 알 수 있어, 확진자 조기 발견‧격리와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여수시는 설 연휴기간 여수시보건소와 여수전남병원, 여천전남병원, 여수제일병원, 여수엑스포역에 6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운영하는 곳은 3곳으로 보건소는 9시~18시, 여수전남병원은 10시~15시, 여천전남병원은 9시~12:30까지 운영한다. 여수한국병원은 11일 9시~12:30까지 운영하며, 여수제일병원은 11일과 13일 9시~13시까지 운영한다. 여수엑스포역에서는 10일부터 12일까지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하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연휴 기간 의심증상이 있거나 타 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께서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반드시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기를 바란다"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역 귀성이나 외출, 여행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16:29:01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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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맞아 젠더리스 향수 인기…"남녀 모두에게 선물로 무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할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 이가 많아지며 향수의 인기도 뜨겁다. 특히 올해는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젠더리스 (genderless)' 향수가 주목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8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나심비(나의 심리적인 만족의 비율), 가치소비 등으로 쇼핑 트렌드가 바뀌면서 고가일지라도 사용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인 향수의 인기가 높아졌다"면서 "특히 향수에 성별 구분이 사라지면서 여성성, 남성성을 모두 갖고 있는 니치향수의 중립적인 향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주류 향수의 특성이 여성용(플로럴, 파우더리), 남성용(우디, 머스크)에서 벗어나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적합하고 커플 향수로 쓰일 수 있는 제품들로 옮겨간 것이다. 딥티크, 바이레도 등을 판매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지난 1월 2일부터 7일까지 자사 니치향수 브랜드의 온라인 매출은 전월 동기대비 441% 증가했다. 올해 선물용으로 많이 선택받고 있는 중성적인 향의 유니섹스 향수 제품들을 살펴봤다. 대표적인 니치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에는 코튼 시트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향으로 남녀 모두 애용하는 '블랑쉬'가 있다. 바이레도는 론칭 시기부터 향수의 젠더리스 바람을 이끈 브랜드다. 블랑쉬 제품명이 프랑스어로 흰색을 의미하듯, 깨끗하게 세탁된 하얀 코튼 시트에서 날법한 맑고 순수한 향을 표현했다. 묵직한 향기로 마무리되지만 밸런타인데이 이후 다가올 봄철에도 산뜻하게 어울린다. 가격은 50ml에 19만8000원이다. 키엘의 오리지널 머스크 향수는 시크한 분위기의 향수로, 50년이 넘는 오랜 기간 성별에 관계없이 사랑받아 온 키엘의 베스트 셀러이다. 머스크향은 포근함은 물론 관능적이고 신비한 느낌을 갖고 있어 이성을 사로잡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키엘 오리지날 머스크 향수는 오렌지 꽃과 버가못 꿀 향이 더해져 있어 시간이 지나도 플로럴 계열의 은은한 머스크 잔향이 오랫동안 남는 것이 장점이다. 가격은 50ml 기준 6만5000원이다. 구찌의 첫 유니섹스 향수인 '메모아 뒨 오더'는 향기의 추억이라는 콘셉트를 담은 향수로 연인에게 선물할 첫 젠더리스 향수로 제격이다. 미네랄 아로마틱 계열의 향수로 가벼움, 머스키함, 투명함, 그리고 진정성 등 다양한 향의 종류와 감정을 한데 조화시켜 '미네랄'(Mineral)이라는 새롭고 현대적인 향수 계열을 만들어냈다. 구찌 측은 "따스하고 빛나는 샌달우드와 가볍고 미묘한 느낌을 주는 시더우드가 로만 카모마일과 함꼐 그리너리하고 아로마틱한 향을 선사한다"고 해당 향수를 표현했다. 가격은 60ml가 11만4000원에 이른다.

2021-02-09 16:27:40 원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