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되살아난 서울] (82) 그리움이 사무치는 공원, 서울 서초구 '양재 시민의 숲'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 개최 준비가 한창이었던 1980년대, 서울에는 공원 조성 열풍이 불었다. 도심재개발 사업에 열을 올리던 서울시는 1984년 대지면적의 30% 이상을 조경 공간으로 만들도록 의무화했고, 크고 작은 공원 500여개가 새롭게 탄생했다. 서울의 1인당 공원면적은 1979년 4㎡에서 1991년 8㎡로 2배 늘었다. 서울대공원(1984년), 보라매공원(1986년), 올림픽공원(1988년)이 차례로 개원했고, 양재 시민의 숲도 이때 생겨났다. 1983년 개포지구 토지구획 정리사업으로 부지를 확보한 서울시는 도심의 관문인 양재 톨게이트 일대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공원 조성 공사에 들어가 1986년 11월 시민의 숲을 일반에 개방했다. 공원은 양재동 경부고속도로 양편에 7만8500여평 규모로 만들어졌으며, 사업비로 총 25억5000만원이 투입됐다. ◆왁자지껄한 공원이 보고픈 시민들 지난 25일 올해 개원 35주년을 맞이하는 양재 시민의 숲을 방문했다. 공원은 신분당선 양재 시민의 숲역 5번 출구로 나와 매헌로 방향으로 2분(185m)을 걸으면 나온다. 양재 시민의 숲은 피자 조각 모양처럼 생겼다. 세 면은 각각 경부고속도로, 강남대로, 양재천으로 둘러싸였다. 매헌로를 기준으로 공원 북측엔 윤봉길의사 동상과 기념관, 야외무대, 지식서재, 테니스장, 연못, 체육시설이 설치됐고 남쪽에는 백마부대 충혼탑, 대한항공기 피폭 희생자 위령탑, 삼풍 참사 위령탑, 우면산 산사태 희생자 추모비가 세워졌다. 양재 시민의 숲은 국내 최초로 숲 개념이 도입된 공원으로 조성 당시 단풍나무, 소나무, 느티나무를 포함 약 23만4600그루의 관목·교목이 심어졌다. 공원에는 한자리에서 30년 넘게 쑥쑥 자란 나무들이 큰 키를 뽐내며 위풍당당하게 서 있었는데 건물 4~5층 높이는 족히 돼 보였다. 하늘로 고개를 한껏 쳐들어도 나무의 키가 워낙 커 그 끝이 어디까지인지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나무가 우거진 숲에서 중년 여성 두명이 두런두런 이야기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들은 벤치 양 끝에 1m 넘게 떨어져 앉아 마스크를 낀 채 서로의 얼굴이 아닌 정면을 바라보고 담소를 나누다 금방 자리를 떴다. 이날 양재 시민의 숲을 찾은 주부 이모(35) 씨는 "아이가 심심하다고 노래를 불러서 코로나 터지고 오랜만에 공원에 나와봤다"면서 "여기저기 못 보던 출입금지선이 쳐져 있고 사람도 너무 없어서 정말 깜짝 놀랐다"며 울상을 지었다. 그는 "애가 또래 친구가 하나도 없어서 풀이 죽었다"며 "다음에 왔을 땐 코로나가 잠잠해져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공원 정자와 어린이 놀이터에는 '위험 안전제일'이라는 문구가 적힌 빨간색 테이프와 함께 "코로나19로 시설물을 전면 폐쇄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는 안내문이 붙었고 바비큐장으로 들어가는 문도 굳게 잠겨 시민들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었다. 동네 주민 이모(57) 씨는 "예전에는 공원에 예식장도 있고 행사다 뭐다 주말마다 시끄럽게 굴어서 구청에 민원 넣고 싶을 정도였는데 그런 게 싹 없어졌다"면서 "암만 그래도 코로나 전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 ◆떠나간 가족과 친구를 그리워하는 공간 시민들이 체력 단련 장소로 주로 이용하는 공원 북측을 둘러본 후 남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세계 최고 높이의 건축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를 두개로 쪼개놓은 것처럼 보이는 조형물이 눈에 들어왔다. 가까이에서 살펴보니 '삼풍참사 위령탑'이었다. 조형물 옆에는 뽀얀 먼지가 쌓인 하얀색, 노란색 국화와 시들어 갈색으로 변한 생화 꽃다발이 옹기종기 놓여 있었다. 꽃이 빽빽이 꽂힌 화분들에는 "사랑하는 사위 ㅇㅇ, 딸 ㅇㅇ아…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어라. 너희들을 항상 사랑하는 양가 엄마, 아빠로부터", "보고 싶은 ㅇㅇ이, 사랑하는 가족이" 등 '사랑한다'와 '보고싶다'는 말이 잔뜩 적힌 편지가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횃불탑'이라고 불리는 이 조형물은 1995년 6월 29일 서초구 서초동에 소재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502위의 영령들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화여자대학교 김봉구 교수가 조각했다. 건립 취지에 따르면 위령탑은 두 손을 모아 명복을 비는 형상, 대지에서 새싹이 움터서 우주공간을 향해 어둠을 밝혀주는 형상, 봉황이 두 나래(날개)를 펴고 하늘나라를 향해 날아가는 형상, 넓은 대지 위에 둥근 태양과 햇살을 상징한다. 앞으로 이런 참사가 없고 햇빛처럼 밝은 세상이 되도록 하자는 내용을 담아 만들었다고 한다. 삼풍백화점 희생자 위령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우면산 산사태 희생자 추모비도 보는 이의 마음을 미어지게 만들었다. 이 조형물은 흰색의 대리석 기둥 12개가 가차 없이 뜯겨나간 모양을 하고 있었다. 2011년 7월 27일 우면산, 청계산, 구룡산 등 서울시 일대 81곳에서 산사태가 나 16명의 고귀한 생명을 잃은 사실을 반성하며 이런 피해가 또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성찰해 재난안전의 교훈으로 삼고자 여기에 비를 세웠다고 시는 설명했다. 우면산 산사태 피해로 아들을 잃은 시인 임방춘 씨는 이 자리에 "고운 산에 오르면/그 해 7월 빗속에서 떠난 임/눈에 삼삼/목이 메이고//심장이 파열된 채/내 가슴이 부서져/이제는/한 줄기 바람으로 돌아와/야윈 볼에 감긴다"는 시를 남겼다.

2021-01-26 15:42:54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현대重, 친환경 사업 투자 위해 연내 1조원 규모 IPO 추진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계열사인 현대중공업이 저탄소 시대에 대비한 친환경 사업 투자를 위해 연내 기업공개(IPO)를 실시한다. 현대중공업은 사업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친환경 선박 개발과 생산설비 구축 등에 향후 5년간 최대 1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자금은 비상장사인 현대중공업 기업공개(IPO)를 통해 20%가량의 신주를 발행해 조달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그룹 내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지분 100%를 보유 중이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투자로 저탄소 시대를 대비한 친환경 선박·스마트십 개발과 이중연료추진선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 연료전지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인수합병(M&A)과 기술 투자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조선 업황 회복세가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현대중공업이 성장 가능성이 큰 친환경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업체인 클락슨리서치는 올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지난해 대비 약 21% 증가한 2380만톤 CGT(표준선 환산톤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2022~2025년 연평균 3510만톤 CGT의 선박 발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조선산업의 패러다임은 이미 기술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현대중공업그룹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로 자리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6 15:39:23 양성운 기자
인사-1월 26일

◆고용노동부 ◇과장급 채용 △경남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한재훈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 △행정심판국장 민성심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임규홍 ◇과장급 전보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김성훈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심재구 ◇과장급 전보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김기창 ◆영천시 ◇5급 전보△관광진흥과장 박창호 △기업유치과장 이홍작 △종합민원과장 이종권 ◆신한금융지주 ◇신규부임 △신한리더십센터 부장 임범준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SM) △개인고객부 부장 나일흠 △IPS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최갑수 △기업마케팅부 부장 김찬수 △투자금융부 부장 장성은 △인프라금융부 부장 김노근 △IB심사부 부장겸 부장심사역 김영식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민복기 △금융결제부 부장 박현식 △자금세탁방지부 부장 김용혁 △강남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병찬 △역삼동지점 지점장 우동희 △사당중앙지점 지점장 이우일 △행당동지점 커뮤니티장 신은찬 △구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병식 △용산전자지점 지점장 윤말한 △서부법원지점 지점장 황종근 △보라매지점 지점장 유재형 △중앙유통단지지점 커뮤니티장 조병학 △방학동지점 지점장 박종호 △의정부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상순 △종로지점 지점장 전영철△신당역지점 지점장 육근록 △잠실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창식 △가락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치언 △목동중앙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차은경 △미금동지점 지점장 김진웅 △수내역지점 지점장 이진호 △안산스마트허브 기업금융2센터 센터장겸 RM 이윤재 △산본중앙지점 지점장 권오수 △반월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해창 △시화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근영 △동탄솔빛나루지점 지점장 전진홍 △동탄청계지점 지점장 신진명 △수원시청역지점 커뮤니티장 정우영 △인천논현역지점 지점장 이동영 △인천터미널지점 지점장 강동원 △인천국제공항지점 지점장 이봉재 △계산동지점 지점장 김경윤 △송현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임시혁 △운정지점 지점장 김용희 △일산중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두연 △국립암센터지점 지점장 양준호 △원당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찬호 △김포불노지점 지점장 유성국 △마린시티지점 커뮤니티장 최철수 △군산지점 지점장 정성진 △서대전지점 지점장 정동철 △노은지점 커뮤니티장 송인조 △세종중앙지점 지점장 한상전 △서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장창근 △서청주지점 지점장 성재경△청주터미널지점장 이기평 △강릉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오광교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 센터장 최호식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 지점장 장호식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센터장 윤석민 △강남 대기업금융1센터 센터장겸 RM 도병록 △신한 인도본부 본부장 서봉균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분행) 엄강일 ◇부서장 승진(Mb)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방창용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이진수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한동영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황우경 △시도금고영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고장석 △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윤혜영 △PRM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창엽 △PRM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엄기형 △혁신금융부 부장 양진혁 △글로벌IB추진부 부장 김영권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종환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박정형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손정택 △상품관리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현주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영욱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양승권 △글로벌개발부 부장 장범진 △S&T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김장욱 △자금세탁방지부 팀장(부서장대우) 심규철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하성주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강재원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문택모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기업지점장겸 RM 신장식△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우경식 △역삼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경미 △반포서래지점 지점장 김은정 △남부터미널 기업금융센터기업지점장겸 RM 김홍중 △강남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윤정 △양재동 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허화자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주호 △구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현동 △별내지점 지점장 박정호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영미 △보라매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영준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현경 △독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인호 △시흥대로지점 지점장 송민우 △철산동지점 지점장 조대용 △장위동지점 지점장 이승원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성규 △중계동지점 지점장 안은숙 △장암지점 지점장 조관묵 △금오지점 지점장 김희준 △의정부법원지점 지점장 최재영 △종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환 △연지동지점 지점장 이승준△충무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시복 △충무로지점 지점장 선욱희 △창신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보영 △강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재우 △하남지점 지점장 박재우 △문정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주정범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동국 △당산중앙지점 지점장 최미수 △목동오목교지점 지점장 유유정 △가양역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상현 △우장산역지점 지점장 나병철 △공항동지점 지점장 김삼호 △서판교지점 지점장 이형우 △백궁중앙지점 지점장 정의석 △분당시범단지지점 지점장 전병상 △곤지암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심재은 △평촌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양정식 △안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희숙 △반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장근순 △반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호진 △시화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동한 △북수원지점 지점장 오정환 △동탄역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조민성 △향남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형범 △수원대학교지점 지점장 이종하 △안중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신광현 △인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대원 △미추홀구청지점 지점장 하상남 △부평구청지점 지점장 공태귀 △인천중구청지점 지점장 구성본 △연수구청지점 지점장 이창석 △인천동구청지점 지점장 박현희 △구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안준의 △송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한별 △가좌동지점 지점장 오철 △중동지점 지점장 김태길 △부천법원지점 지점장 김대진 △파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기표 △일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경범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희 △김포고촌지점 지점장 백상현 △센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수근△울산중앙지점 지점장 남옥향 △온산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박중열 △울산북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최준정 △약사동지점 지점장 하일규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용 △당리동지점 지점장 김태형 △녹산공단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소민기 △화명동지점 지점장 김동석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승은 △창원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근효 △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종수 △진주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박윤우 △진주중앙지점 지점장 정학재 △김해국제공항지점 지점장 안수현△대신동지점 지점장 노화식 △경북대학교지점 지점장 권오현 △성서지점 지점장 박진규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기 △거창지점 지점장 김태형 △영주지점 지점장 이창한 △나주빛가람지점 지점장 고영석 △수완지점 지점장 조욱현 △목포하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전민국 △목포지점 지점장 박병철 △목포대학교지점 지점장 서영균 △여수시청로지점 지점장 박승일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영업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인태 △관저동지점 지점장 박원규 △가오동지점 지점장 유봉춘 △신부동지점 지점장 성낙훈 △논산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강석 △제천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형준△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연호석△증평지점 지점장 정훈철△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정석△상지대학교지점 지점장 권혁창 △강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광열 △삼척지점 지점장 박재환 △신한PWM방배센터 센터장 곽종성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 센터장 오승택 △신한PWM잠실센터 센터장 박지연 △신한PWM태평로센터 지점장겸 PB 안원걸 △신한PWM대구센터 센터장 정현학 △신한PWM대전센터 센터장 이은주 △광교 대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상득 △삼성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임성주 △대기업영업2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주원 △홍콩IB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장래혁 △마닐라지점 지점장 장신택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 안진호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하옥상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청도분행) 배종훈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노상일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생명) 김성구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대체투자운용) 윤재원 ◇부서장 신규임명 △신림동지점 지점장 김정현 △AICC 팀장(부서장대우) 김강철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곽동수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종윤 △디지털론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유건준 △원신한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자영 △대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배연수 △GIB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찬희 △글로벌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류제은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현정△개인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태운 △리스크총괄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경태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강경원 △디지털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임병길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호림 △학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민효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성권모 △역삼역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영운 △용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조명현 △논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성윤 △반포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세국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태훈 △서초구청지점 지점장 임채훈 △스타시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미정 △용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근호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장규종 △독산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동형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김병주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권혁성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연숙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양해두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형열 △영등포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엄보용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유숙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기우석 △분당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석 △경기광주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송근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창진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원경 △안산스마트허브 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안영태 △군포IT밸리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관영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근이 △시화 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경임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용성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석 △용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주경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재명 △안성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붕래 △인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백년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기업지점장겸 RM 박기범 △인천국제공항지점 인천국제공항제2여객터미널출장소 소장 김태복 △김포한강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형석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선화 △울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황선상 △울산SK지점 지점장 임경찬 △신평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정유선 △신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서정철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모 △창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재일 △대구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성익 △대구3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수철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호준 △포항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배진호 △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동주 △동광주지점 지점장 강내길 △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정훈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상준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왕규천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유신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류상진 △청주대학교지점 지점장 이병헌 △오창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차상길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형진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계원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영웅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정애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유성옥 △신한PWM여의도센터지점장겸 PB 조우형 △신한PWM한남동센터지점장겸 PB 박영란 △대기업영업1부 기업지점장겸 RM 김남호 △광교 대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학돈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심재휘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정훈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정범채 △홍콩IB센터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준헌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동경지점) 조병주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카드) 정동진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금융투자) 김형경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대체투자운용) 안융일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벤처투자) 김종호 ◇부서장 이동 △오류동지점 지점장 정호연 △하계동지점 지점장 문준호 △채널전략부 부장 이현주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공경택 △디지털론센터 센터장 이태훈 △원신한추진부 부장 신덕기 △기관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조상현 △외환사업부 부장 이기형 △외환업무지원부 부장 윤금순 △WM추진부 부장 이한석 △부동산투자자문센터 센터장 박일규 △글로벌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용호 △브랜드전략부 부장(지주겸직) 이호진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유영상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이동호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인용 △정보개발부 부장 유지율 △경영혁신부 부장 최우현 △S&T센터 센터장 권혁상 △인사부 부장 강영홍 △총무부 부장 김홍식 △준법감시부 부장 이영호 △준법감시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명원 △준법감시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신용욱 △서소문지점 지점장 최혁재 △학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성환 △압구정역지점 지점장 홍석우 △도산대로지점 지점장 박정현 △삼성역지점 지점장 임명수 △무역센터지점 지점장 한지예 △선릉지점 지점장 이재용 △테헤란로지점 지점장 정덕녕 △역삼역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상규 △대치역지점 커뮤니티장 손홍배 △도곡동지점 커뮤니티장 박애련 △도곡중앙지점 지점장 조원도 △군인공제회관지점장 우준식 △영동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재성 △청담역지점 지점장 안종길 △강남구청지점 지점장 지정준 △반포래미안지점 지점장 임용필 △남부터미널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병철 △서초동지점 지점장 조영호 △양재역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성훈 △현대모터타운지점 지점장 김원기 △방배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허경회 △방배중앙지점 지점장 이덕천 △사당역지점 지점장 김효상 △답십리지점 지점장 유연미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종득 △화양동지점 지점장 박태윤 △성수동지점 지점장 심윤보 △뚝섬역지점 지점장 이무의 △자양동지점 지점장 박우석 △광장동지점 지점장 김현진 △워커힐지점 지점장 조원전 △중화역지점 커뮤니티장 이종오 △망우동지점 지점장 김승욱 △이태원지점 지점장 조이운 △동부이촌동지점 지점장 임현정 △용산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대환 △효자동지점 지점장 정경선 △서교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상중 △서교중앙지점 지점장 홍우미 △합정역지점 지점장 박형규 △역촌동지점 지점장 이기헌 △갈현동지점 지점장 한유경 △불광동지점 지점장 정종호 △홍제동지점 지점장 차기영 △서대문역지점 지점장 이정수 △아현동지점 지점장 김대원 △노량진역지점 지점장 강상철 △대림중앙지점 지점장 이현우 △구로역지점 지점장 조준건 △관악지점 커뮤니티장 윤보경 △서울대입구역지점 지점장 천춘봉 △관악신사동지점 지점장 이동환 △서울대학교지점 지점장 오강묵 △독산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승재 △광명지점 지점장 박관일 △혜화로지점 커뮤니티장겸 성북동지점 지점장 이헌석 △보문동지점 지점장겸 삼선교지점 지점장 이승국 △길음동지점 지점장 김형환 △태릉역지점 커뮤니티장 임기흥 △마들역지점 지점장 김근수 △종각역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정학진 △종로중앙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손석호 △을지로5가지점 지점장 최신철 △광교영업부 커뮤니티장 김영민 △파이낸스센터지점 지점장 조정훈 △서울시청 금융센터 센터장 유주선 △서잠실지점 커뮤니티장 박광현 △잠실남지점 지점장 정윤만 △롯데월드지점 지점장 박진형 △잠실트리지움지점 지점장 김창근 △방이동지점 지점장 오대웅 △잠실롯데캐슬지점 지점장 이윤용 △오금동지점 지점장 임창혁 △석촌역지점 지점장 김선곤 △가락동지점 지점장 송왕섭 △둔촌동지점 지점장 김기준 △암사역지점 지점장 남승한 △미사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나호진 △문정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채호 △마천동지점 지점장 김영일 △동부법원지점 지점장 정재형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원기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최진회 △K.B.S지점 지점장 윤성용 △당산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영경 △영등포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안준형 △목동역지점 지점장 서명교 △목동지점 지점장 김국환 △마곡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달수 △이대서울병원지점 지점장 이승협 △모란역지점 지점장 최근영 △성남중앙지점 지점장 서봉균 △판교지점 커뮤니티장 이동규 △야탑역지점 지점장 김종갑 △분당정자동지점 지점장 김세영 △수지동천지점 지점장 최석 △수지신봉지점 지점장 김영훈 △죽전중앙지점 지점장 류기철 △이매동지점 지점장 김태형 △경기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임정욱 △여주지점 지점장 정진호 △안산스마트허브지점 지점장 이양재 △상록수지점 지점장 이부근 △군포IT밸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원영 △평촌지점 지점장 장재원 △평촌남지점 지점장 우상욱 △안양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민수 △관양동지점 지점장 이정희 △시화지점 지점장 김은경 △반월공단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최윤영 △고잔지점 지점장 문명길 △용인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준철 △동탄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세일 △봉담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창배 △팔탄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광호 △영화동지점 지점장 이학철 △광교타운지점 지점장 구승모 △인천법원지점 지점장 김성훈 △송도웰카운티지점 지점장 김정태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 센터장겸 RM 우동배 △남동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송영만 △인천서구청지점 지점장 김진영 △구월로지점 지점장 양석 △부평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윤명식 △부평지점 지점장 김영진 △인천삼산동지점 지점장 한광희 △석남동지점 지점장 고병욱 △송현동지점 지점장 김운영 △부천송내지점 지점장 유상우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유정근 △역곡지점 커뮤니티장 이혜숙 △부천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제창길 △부천지점 지점장 김동한 △파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하완호 △백마지점 지점장 김철곤 △고양법원지점 지점장 정진달 △원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지철희 △화정지점 지점장 백종두 △행신지점 지점장 정태성 △김포장기지점 지점장 채경성 △광안리지점 지점장 유영하 △장산역지점 지점장 김은진 △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병인 △장전동지점 지점장 장정훈 △웅상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강승진 △울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유성오 △무거동지점 지점장 박임규 △울산남지점 지점장 이재규 △울산법원지점 지점장 권기록 △울산현대지점 커뮤니티장 이기성 △울산성남동지점 지점장 이상무 △신평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동용식 △구포지점 지점장 이재혁 △김해중앙지점 커뮤니티장 지원석 △김해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동수 △율하지점 지점장 김정일 △시티세븐지점 지점장 이재열 △거제지점 지점장 강덕석 △명지국제도시지점 지점장 이길환 △경산공단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윤길주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지점장 김청자 △황금네거리지점 지점장 이정호 △대구법원지점 지점장 김용환 △복현동지점 커뮤니티장 이정룡 △대구3공단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손동호 △침산동지점 지점장 임정희 △월배지점 지점장 전경옥 △인동지점 지점장 안철규 △경주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상수 △광주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종효 △봉선동지점 지점장 홍영민 △광주법원지점 지점장 정승철 △광산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구제석 △광양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홍승호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정찬석 △순천법원지점 지점장 정하영 △호성동지점 지점장 왕경숙 △제주지점 지점장 최용제 △대전중앙지점 지점장 조용기 △대전법원지점 지점장 임재왕 △용전동지점 지점장 오희갑 △천안지점 지점장 문병갑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명희 △쌍용동지점 지점장 이지형 △홍성지점 지점장 윤기성 △분평동지점 지점장 김재종 △용암지점 지점장 유충종 △봉명동지점 지점장 양정민 △사천동지점 지점장 박태종 △청주법원지점 지점장 임정석 △충주연수지점 지점장 오흥식 △음성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곽한경 △후평동지점 지점장 이동호 △원주중앙지점 지점장 심창섭 △홍천지점 지점장 최영환 △속초지점 지점장 김수경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 센터장 홍석영 △신한PWM강남파이낸스센터 센터장 정화삼 △신한PWM목동센터 센터장 정택수 △신한PWM압구정센터 센터장 김원국 △신한PWM이촌동센터 센터장 류정희 △신한PWM분당센터 센터장 박선하 △신한PWM판교센터 센터장 송재우 △신한PWM부산센터 센터장 김혜선 △대기업영업1부 부장겸 RM 이원석 △명동 대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영신 △삼성 대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정성종 △강남 대기업금융2센터 센터장겸 RM 서정운 △대기업영업2부 부장겸 RM 염문철 ◆OK금융그룹 <승진> ◇전무 △OK캐피탈 IB사업2본부 서문기 △OK캐피탈 IB사업1본부 김의언 △OK데이터시스템 대표이사 편영범 △아프로파이낸셜 마케팅본부 신미경 ◇이사 △OK홀딩스 준법지원부 김진영 ◇부장·실장 △OK저축은행 영업2부장 강재복 △OK홀딩스 감사부장 김미나 ◇부부장 △OK저축은행 잠실지점장 이성식 △OK저축은행 영업부 지점장 차영섭 △OK저축은행 대전지점장 조성일 △OK저축은행 대전지점 RM지점장 남윤수 △아프로파이낸셜 채권관리PI TFT 이승권 △OK저축은행 경영지원부 이재호 △OK홀딩스 디지털기획팀장 문복규 △OK홀딩스 홍보CSR팀장 남윤원 <신규 선임> ◇전무 △OK뱅크 인도네시아 은행장 박용만 △OK캐피탈 IB사업3본부 박승배 ◇상무 △아프로파이낸셜 베트남사업 김재준 △OK캐피탈 경영관리본부 나재훈 <전보> ◇부장 △OK저축은행 차세대시스템TFT PM 겸 디지털센터TFT PM 조준호 △OK홀딩스 조직문화부장 겸 인재개발부장 신수진 △OK신용정보 채권관리1부장 김홍일 ◇부부장 △OK저축은행 소비자금융기획부 이규만 ◇지부장·센터장·지점장·팀장 △OK저축은행 이수지점 RM지점장 이병훈 △OK저축은행 대전지점 RM지점장 이승신 △OK저축은행 이수지점장 이후곤 △OK저축은행 채권관리2지부장 이형준 △OK신용정보 정보보안팀장 이용배 △OK홀딩스 인사팀장 이용호 △아프로파이낸셜 담보기획팀장 김석훈 △OK신용정보 채권관리4센터장 이철회 △OK신용정보 채권관리2센터장 이상곤 △아프로파이낸셜 채권기획팀장 서영석 △OK에프앤아이 채권관리센터장 신왕수 △OK신용정보 채권관리3센터장 우승훈 △OK에프앤아이 투자금융팀장 유병규 △OK저축은행 인사팀장 겸 자금팀장 박준형 <승격> ◇영업부장·센터장·지점장·팀장 △OK저축은행 영업4부장 김만수 △OK저축은행 대전중앙지점장 박중재 △OK저축은행 기업영업1팀장 김한별 △아프로파이낸셜 영업기획팀장권한대행 박규일 △OK신용정보 특수팀장 강일구 △OK신용정보 구미지점장 양윤제 △OK홀딩스 디지털채널팀장권한대행 윤국활 지점장겸 RM 강동한 △북수원지점 지점장 오정환 △동탄역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조민성 △향남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형범 △수원대학교지점 지점장 이종하 △안중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신광현 △인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대원 △미추홀구청지점 지점장 하상남 △부평구청지점 지점장 공태귀 △인천중구청지점 지점장 구성본 △연수구청지점 지점장 이창석 △인천동구청지점 지점장 박현희 △구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안준의 △송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한별 △가좌동지점 지점장 오철 △중동지점 지점장 김태길 △부천법원지점 지점장 김대진 △파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홍기표 △일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경범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희 △김포고촌지점 지점장 백상현 △센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수근△울산중앙지점 지점장 남옥향 △온산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박중열 △울산북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최준정 △약사동지점 지점장 하일규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용 △당리동지점 지점장 김태형 △녹산공단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소민기 △화명동지점 지점장 김동석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승은 △창원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근효 △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종수 △진주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박윤우 △진주중앙지점 지점장 정학재 △김해국제공항지점 지점장 안수현△대신동지점 지점장 노화식 △경북대학교지점 지점장 권오현 △성서지점 지점장 박진규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기 △거창지점 지점장 김태형 △영주지점 지점장 이창한 △나주빛가람지점 지점장 고영석 △수완지점 지점장 조욱현 △목포하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전민국 △목포지점 지점장 박병철 △목포대학교지점 지점장 서영균 △여수시청로지점 지점장 박승일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영업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인태 △관저동지점 지점장 박원규 △가오동지점 지점장 유봉춘 △신부동지점 지점장 성낙훈 △논산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강석 △제천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형준△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연호석△증평지점 지점장 정훈철△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정석△상지대학교지점 지점장 권혁창 △강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광열 △삼척지점 지점장 박재환 △신한PWM방배센터 센터장 곽종성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 센터장 오승택 △신한PWM잠실센터 센터장 박지연 △신한PWM태평로센터 지점장겸 PB 안원걸 △신한PWM대구센터 센터장 정현학 △신한PWM대전센터 센터장 이은주 △광교 대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상득 △삼성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임성주 △대기업영업2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주원 △홍콩IB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장래혁 △마닐라지점 지점장 장신택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 안진호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하옥상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청도분행) 배종훈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인도네시아은행 본점) 노상일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생명) 김성구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대체투자운용) 윤재원 ◇부서장 신규임명 △신림동지점 지점장 김정현 △AICC 팀장(부서장대우) 김강철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곽동수 △디지털전략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종윤 △디지털론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유건준 △원신한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자영 △대기업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배연수 △GIB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찬희 △글로벌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류제은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현정△개인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태운 △리스크총괄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경태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강경원 △디지털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임병길 △준법감시부 팀장(부서장대우) 이호림 △학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민효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성권모 △역삼역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윤영운 △용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조명현 △논현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성윤 △반포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세국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태훈 △서초구청지점 지점장 임채훈 △스타시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미정 △용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근호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장규종 △독산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동형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김병주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권혁성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연숙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양해두 △서여의도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형열 △영등포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엄보용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유숙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기우석 △분당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석 △경기광주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송근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창진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원경 △안산스마트허브 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안영태 △군포IT밸리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관영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근이 △시화 기업금융2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경임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용성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석 △용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주경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재명 △안성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붕래 △인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백년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기업지점장겸 RM 박기범 △인천국제공항지점 인천국제공항제2여객터미널출장소 소장 김태복 △김포한강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형석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선화 △울산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황선상 △울산SK지점 지점장 임경찬 △신평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정유선 △신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서정철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모 △창원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재일 △대구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성익 △대구3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수철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호준 △포항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배진호 △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동주 △동광주지점 지점장 강내길 △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정훈 △대전중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상준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왕규천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유신 △충북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류상진 △청주대학교지점 지점장 이병헌 △오창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차상길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형진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계원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영웅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정애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유성옥 △신한PWM여의도센터지점장겸 PB 조우형 △신한PWM한남동센터지점장겸 PB 박영란 △대기업영업1부 기업지점장겸 RM 김남호 △광교 대기업금융1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학돈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심재휘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정훈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정범채 △홍콩IB센터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준헌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동경지점) 조병주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카드) 정동진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금융투자) 김형경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대체투자운용) 안융일 △그룹사 인력교류 팀장(부서장대우)(신한벤처투자) 김종호 ◇부서장 이동 △오류동지점 지점장 정호연 △하계동지점 지점장 문준호 △채널전략부 부장 이현주 △업무혁신부 팀장(부서장대우) 공경택 △디지털론센터 센터장 이태훈 △원신한추진부 부장 신덕기 △기관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조상현 △외환사업부 부장 이기형 △외환업무지원부 부장 윤금순 △WM추진부 부장 이한석 △부동산투자자문센터 센터장 박일규 △글로벌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용호 △브랜드전략부 부장(지주겸직) 이호진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유영상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이동호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인용 △정보개발부 부장 유지율 △경영혁신부 부장 최우현 △S&T센터 센터장 권혁상 △인사부 부장 강영홍 △총무부 부장 김홍식 △준법감시부 부장 이영호 △준법감시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명원 △준법감시부 조사역(부서장대우) 신용욱 △서소문지점 지점장 최혁재 △학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성환 △압구정역지점 지점장 홍석우 △도산대로지점 지점장 박정현 △삼성역지점 지점장 임명수 △무역센터지점 지점장 한지예 △선릉지점 지점장 이재용 △테헤란로지점 지점장 정덕녕 △역삼역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상규 △대치역지점 커뮤니티장 손홍배 △도곡동지점 커뮤니티장 박애련 △도곡중앙지점 지점장 조원도 △군인공제회관지점장 우준식 △영동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재성 △청담역지점 지점장 안종길 △강남구청지점 지점장 지정준 △반포래미안지점 지점장 임용필 △남부터미널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병철 △서초동지점 지점장 조영호 △양재역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성훈 △현대모터타운지점 지점장 김원기 △방배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허경회 △방배중앙지점 지점장 이덕천 △사당역지점 지점장 김효상 △답십리지점 지점장 유연미 △성수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종득 △화양동지점 지점장 박태윤 △성수동지점 지점장 심윤보 △뚝섬역지점 지점장 이무의 △자양동지점 지점장 박우석 △광장동지점 지점장 김현진 △워커힐지점 지점장 조원전 △중화역지점 커뮤니티장 이종오 △망우동지점 지점장 김승욱 △이태원지점 지점장 조이운 △동부이촌동지점 지점장 임현정 △용산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대환 △효자동지점 지점장 정경선 △서교동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상중 △서교중앙지점 지점장 홍우미 △합정역지점 지점장 박형규 △역촌동지점 지점장 이기헌 △갈현동지점 지점장 한유경 △불광동지점 지점장 정종호 △홍제동지점 지점장 차기영 △서대문역지점 지점장 이정수 △아현동지점 지점장 김대원 △노량진역지점 지점장 강상철 △대림중앙지점 지점장 이현우 △구로역지점 지점장 조준건 △관악지점 커뮤니티장 윤보경 △서울대입구역지점 지점장 천춘봉 △관악신사동지점 지점장 이동환 △서울대학교지점 지점장 오강묵 △독산동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승재 △광명지점 지점장 박관일 △혜화로지점 커뮤니티장겸 성북동지점 지점장 이헌석 △보문동지점 지점장겸 삼선교지점 지점장 이승국 △길음동지점 지점장 김형환 △태릉역지점 커뮤니티장 임기흥 △마들역지점 지점장 김근수 △종각역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정학진 △종로중앙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손석호 △을지로5가지점 지점장 최신철 △광교영업부 커뮤니티장 김영민 △파이낸스센터지점 지점장 조정훈 △서울시청 금융센터 센터장 유주선 △서잠실지점 커뮤니티장 박광현 △잠실남지점 지점장 정윤만 △롯데월드지점 지점장 박진형 △잠실트리지움지점 지점장 김창근 △방이동지점 지점장 오대웅 △잠실롯데캐슬지점 지점장 이윤용 △오금동지점 지점장 임창혁 △석촌역지점 지점장 김선곤 △가락동지점 지점장 송왕섭 △둔촌동지점 지점장 김기준 △암사역지점 지점장 남승한 △미사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나호진 △문정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채호 △마천동지점 지점장 김영일 △동부법원지점 지점장 정재형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최원기 △여의도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최진회 △K.B.S지점 지점장 윤성용 △당산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영경 △영등포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안준형 △목동역지점 지점장 서명교 △목동지점 지점장 김국환 △마곡역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달수 △이대서울병원지점 지점장 이승협 △모란역지점 지점장 최근영 △성남중앙지점 지점장 서봉균 △판교지점 커뮤니티장 이동규 △야탑역지점 지점장 김종갑 △분당정자동지점 지점장 김세영 △수지동천지점 지점장 최석 △수지신봉지점 지점장 김영훈 △죽전중앙지점 지점장 류기철 △이매동지점 지점장 김태형 △경기광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임정욱 △여주지점 지점장 정진호 △안산스마트허브지점 지점장 이양재 △상록수지점 지점장 이부근 △군포IT밸리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이원영 △평촌지점 지점장 장재원 △평촌남지점 지점장 우상욱 △안양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민수 △관양동지점 지점장 이정희 △시화지점 지점장 김은경 △반월공단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최윤영 △고잔지점 지점장 문명길 △용인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준철 △동탄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세일 △봉담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김창배 △팔탄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광호 △영화동지점 지점장 이학철 △광교타운지점 지점장 구승모 △인천법원지점 지점장 김성훈 △송도웰카운티지점 지점장 김정태 △남동공단 기업금융1센터 센터장겸 RM 우동배 △남동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송영만 △인천서구청지점 지점장 김진영 △구월로지점 지점장 양석 △부평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윤명식 △부평지점 지점장 김영진 △인천삼산동지점 지점장 한광희 △석남동지점 지점장 고병욱 △송현동지점 지점장 김운영 △부천송내지점 지점장 유상우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유정근 △역곡지점 커뮤니티장 이혜숙 △부천 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제창길 △부천지점 지점장 김동한 △파주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하완호 △백마지점 지점장 김철곤 △고양법원지점 지점장 정진달 △원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지철희 △화정지점 지점장 백종두 △행신지점 지점장 정태성 △김포장기지점 지점장 채경성 △광안리지점 지점장 유영하 △장산역지점 지점장 김은진 △양산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정병인 △장전동지점 지점장 장정훈 △웅상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강승진 △울산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유성오 △무거동지점 지점장 박임규 △울산남지점 지점장 이재규 △울산법원지점 지점장 권기록 △울산현대지점 커뮤니티장 이기성 △울산성남동지점 지점장 이상무 △신평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동용식 △구포지점 지점장 이재혁 △김해중앙지점 커뮤니티장 지원석 △김해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동수 △율하지점 지점장 김정일 △시티세븐지점 지점장 이재열 △거제지점 지점장 강덕석 △명지국제도시지점 지점장 이길환 △경산공단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윤길주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지점장 김청자 △황금네거리지점 지점장 이정호 △대구법원지점 지점장 김용환 △복현동지점 커뮤니티장 이정룡 △대구3공단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손동호 △침산동지점 지점장 임정희 △월배지점 지점장 전경옥 △인동지점 지점장 안철규 △경주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이상수 △광주 기업금융센터 커뮤니티장 박종효 △봉선동지점 지점장 홍영민 △광주법원지점 지점장 정승철 △광산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구제석 △광양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홍승호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정찬석 △순천법원지점 지점장 정하영 △호성동지점 지점장 왕경숙 △제주지점 지점장 최용제 △대전중앙지점 지점장 조용기 △대전법원지점 지점장 임재왕 △용전동지점 지점장 오희갑 △천안지점 지점장 문병갑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명희 △쌍용동지점 지점장 이지형 △홍성지점 지점장 윤기성 △분평동지점 지점장 김재종 △용암지점 지점장 유충종 △봉명동지점 지점장 양정민 △사천동지점 지점장 박태종 △청주법원지점 지점장 임정석 △충주연수지점 지점장 오흥식 △음성 금융센터 커뮤니티장 곽한경 △후평동지점 지점장 이동호 △원주중앙지점 지점장 심창섭 △홍천지점 지점장 최영환 △속초지점 지점장 김수경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 센터장 홍석영 △신한PWM강남파이낸스센터 센터장 정화삼 △신한PWM목동센터 센터장 정택수 △신한PWM압구정센터 센터장 김원국 △신한PWM이촌동센터 센터장 류정희 △신한PWM분당센터 센터장 박선하 △신한PWM판교센터 센터장 송재우 △신한PWM부산센터 센터장 김혜선 △대기업영업1부 부장겸 RM 이원석 △명동 대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김영신 △삼성 대기업금융센터 센터장겸 RM 정성종 △강남 대기업금융2센터 센터장겸 RM 서정운 △대기업영업2부 부장겸 RM 염문철

2021-01-26 15:37:5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코스닥 1000P시대] <상> 코스닥 '천수답'에서 벗어나다

지난 3달간 코스닥 지수 및 거래량 변화 추이. /한국거래소 코스닥 지수가 21년 만에 장 중 1000포인트를 터치했다. 지난 2000년 9월 14일 IT 버블 이후 처음이다. 역대급 증시 활황에서도 코스닥은 1000포인트 고지를 넘기지 못하고, 코스피와 온도 차를 보여줬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코스피 대형주에 쏠리며, 상대적으로 내수 비중이 높고 대형 우량주가 부족한 코스닥은 '천수답(天水沓·빗물에만 의존하는 논)' 상황을 벗어나지 못했다. ◆코스닥도 '동학개미'…올해 2조 넘게 순매수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30포인트(0.53%) 하락한 994.00에 장을 마감했다. 오전 중 1007.52를 기록해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등락을 거듭하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이 1000포인트 고지를 밟은 것은 2000년 9월 14일 종가 기준 1020.70 이후 처음이다. 지난 1996년 1000포인트에서 출범한 코스닥 지수는 벤처 육성 정책 등의 훈풍으로 인해 2000년 3월 10일 종가 기준 2834.40포인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2000년 IT 버블(닷컴버블·Dot-com bubble) 붕괴로 미국 나스닥 지수에 이어 코스닥 지수도 급락을 보여줬다. 2001년 말에는 480선까지 큰 폭으로 하락하기도 했다. 코스닥 1000포인트를 되찾는 데에 20여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최근 코스닥 지수의 상승도 '동학개미'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투자자는 코스닥 시장에서 16조3176억원 규모의 사상 최대 순매수를 나타냈다. 2021년에도 지난 25일까지 개인은 2조1602억원, 외국인은 117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기관은 1조6435억원을 순매도했다. 전문가들은 새해 들어 대형주 쏠림 현상이 짙었기 때문에 중·소형주가 몰려있는 코스닥 시장이 상대적으로 소외됐다고 평가했다. 중소형주가 대형주에 비해 저평가돼 신규 개인 수급이 중·소형주로 이동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초대형주로 쏠렸던 신규 개인 수급이 중·소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며 "상승장에서는 성장주에 대한 투자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문종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가 대형주 위주로 급등하며, 중·소형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역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실적 장세 도래와 함께 중·소형주의 재평가(리레이팅)가 이뤄질 경우 중·소형주의 수익률이 대형주 수익률을 큰 폭으로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실적개선이 예상되고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소외된 중·소형주를 선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코스피→코스닥 머니무브 기대 전문가들은 개인투자자들의 수급이 코스닥 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확대와 대형주 우선으로 공매도 재개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1조6331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가증권 시장 11조3699억원, 코스닥 시장 10조2631억원으로 나란히 10조원을 넘긴 것으로 집계됐는데, 시중 유동 자금이 코스피·코스닥 시장으로 골고루 흘러 들어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지난 19일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 업무계획'에 따르면 연기금의 국내주식 투자범위를 다양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닥 시장에 대한 연기금 비중을 높여 증시의 변동성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기존 1~2%에서 더 확대하고, 투자 성과를 판단하는 성과지표에 코스닥이 포함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또 오는 3월 16일 재개되는 공매도도 변수로 꼽힌다. 아직 공매도에 대한 허용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으나, 추가 연장과 대형주 우선 시행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만약 시총 상위 대형주부터 순차적으로 공매도 허용이 재개될 경우, 대형주로 몰린 개인 매수세의 중·소형주 유입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공매도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큰 개인 수급 특성상 코스피 시장에서 코스닥 시장으로의 수급 이동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26 15:37:20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금융인증서, 이용범위 확대돼야

금융인증서가 우체국,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과 연계돼 있지 않아 불편을 겪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제2금융권에 접속해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선 금융인증서를 다운받았다 하더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공인인증서를 다시 발급받아야 하는 것. 이 외에도 금융인증서와 연계한 은행에서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몇시간 동안 금융업무를 보지 못한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인증서 개발의 취지가 소비자의 편리성에 있는 만큼 이에 맞는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금융인증서의 누적발급 건수는 21일 기준 22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연말정산시즌 손택스(모바일 홈택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급증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네이버가 출시한 이후 3개월만에 120만건을 돌파한 것과 비교하면 빠른 증가다. 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이 자체 클라우드에 보관해 제공하는 인증서비스를 말한다. 공인인증서 처럼 컴퓨터와 모바일 또는 저장장치(USB)에 저장하지 않아도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본인확인을 거치면 사용할 수 있는 인증서다. 문제는 금융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돼 있다는 것. 현재 금융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는 금융기관은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새마을금고 등이다. 저축은행, 우체국, 수협, 신협 등 제2금융권에선 이용할 수 없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금융인증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지만 아직 금융기관에서 인증서를 활용하고 있지 않다"며 "인증서를 허용하는 범위가 확대될 수록 소비자의 편리성도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제2금융권에서 금융업무를 보기 위해 공인인증서를 다시 발급받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이날 우체국 모바일 앱에서는 '현재 스마트 뱅킹은 공동인증서(옛 공인인증서)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기존부터 공인인증서를 통해 패턴, 생채인식 인증서비스에 등록해두지 않은 소비자들은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없다"며 "금융인증서를 도입하지 않은 일부 2금융권에서 금융업무를 보기 위해선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공인인증서 등을 다시 발급 받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금융인증서를 이용하는 금융기관에서는 시스템 문제로 금융업무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지난 25일 우리은행, 새마을금고 등은 금융결제원 시스템 오류로 접속장애가 발생했다. 우리은행의 경우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패턴 생채인증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해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없었다. 금융결제원 관계자는 "금융인증서와 각 은행에서 이용하는 인증서비스간에 일시적으로 문제가 발생해 접속장애가 발생한 것"이라며 "오는 2월 부터 보험사 카드사 등 2금융권을 비롯해 증권사까지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6 15:35:48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공략 드라이브…아이오닉5 유럽·한국·미국 등 출시

현대자동차가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와 전략형 모델 출시를 통해 올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건다. 현대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20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회' 컨퍼런스콜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에도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신차 출시와 신형 전기차 4종,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현대차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향후 ▲제네시스와 아이오닉 브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안착 ▲SUV 판매 확대와 생산 및 손익 최적화 추진 ▲원가혁신 가속화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구 시장 점유율을 전년 대비 0.4% 증가한 4.8%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구자용 현대차 IR담당 전무는 "2021년도 미국 시장 전략은 판매와 수익의 균형적 성장과 제네시스, 친환경차 라인업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지난해 출시한 GV80, G80과 함께 2분기에는 GV70을, 하반기에는 픽업 트럭인 싼타크루즈,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를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올해 글로벌 시장 판매 목표를 국내시장 74만 1500대, 해외시장 341만 8500대를 더한 총 416만대로 수립했다. 현대차는 올해를 신성장동력으로 대전환이 이뤄지는 원년으로 삼고 친환경차와 미래 기술, 그리고 사업 경쟁력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대비를 철저히 해 나갈 방침이다. 현대차는 아이오닉5를 포함해 올해 4종의 전기차 라입업을 추가한다. 현대차는 우선 중국에서 미스트라EV를 출시하고, 3월말 아이오닉5를 유럽에 출시한다. 또 제네시스 G80 전기차, 전용플랫폼 기반의 신형 중소형SUV(프로젝트명 JW)을 출시, 친환경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 전무는 "SUV 비중은 GV80, 투싼, GV70 등으로 전년 63% 수준에서 올해 66%까지 확대가 예상되며 제네시스 비중은 6% 수준까지 확대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아이오닉5 출시와 함께 투싼, 싼타페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출시해 친환경차 비중을 10% 수준까지 늘리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구 대국' 인도네시아 공략을 위한 대규모 투자도 단행한다. 현대차는 미래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올해 총 8조9000억원을 투자해 인도네시아 공장 건설 등 설비증설, 전동화 경쟁력 확보, 미래사업 기반 확충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인도네시아 자동차 시장은 일본·인도 합작사인 마루티스즈키가 50% 안팎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현대차는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통해 2021년 자동차 부문 매출액 성장률 목표를 전년 대비 14~15%, 영업이익률 목표를 4~5%로 제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향후 라인업 확대와 상품성 개선 등을 통해 전기차 시장 리더로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판매 113만 9583대 ▲매출액 29조 2434억원 (자동차 23조 4796억원, 금융 및 기타 5조 7638억원) ▲영업이익이 1조6410억원 ▲순이익 1조 3767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0.9% 상승했다. 영업이익률은 5.6%로, 2017년 3분기(5.0%) 이후 처음으로 5%를 웃돌았다. 현대차는 2020년 기말 배당금을 전년과 동일하게 3000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수익성 회복 속도와 미래 투자 확대 필요성 등을 균형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현대차는 향후에도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를 균형적으로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1-01-26 15:33: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 '성공예감'

서울 지역 초·중학생 106명이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전남 도내 농산어촌 작은 학교에 전학한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동 추진하는 전남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되는 것이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26일(화) 오후 전라남도교육청 2층 기자실에서 전남교육 유튜브 채널(전남교육TV) 생중계 방식의 비대면 언론 브리핑을 갖고 '2021 농산어촌유학' 학생 모집결과와 구체적 추진방안을 밝혔다. 장 교육감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전남교육청과 서울교육청은 지난해 12월 7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유학생을 모집한 결과 초등학생 85명, 중학생 21명 등 모두 106명이 신청했다. 이 중 가족 전체가 이주해 생활하는 '가족체류형'이 68명으로 가장 많았고, 학생이 농가에서 생활하는 '농가형'은 33명, 해당 지역 유학센터에서 생활하는 '센터형'은 5명으로 나타났다. 전남교육청은 이들 신청 학생 모두를 도내 10개 시·군 25개 학교(초 17 / 중 8)에 매칭, 오는 3월 1일부터 전학해 현지 학생들과 함께 생태 친화적 교육을 받게 한다는 방침이다. 도내 매칭 학교는 순천이 7교로 가장 많고, 화순·강진 각 3교, 담양·곡성·장흥·영암·신안 각 2교, 해남·진도 각 1교 등이다. 전남 농산어촌 학교에 전학한 서울 학생들은 최소 6개월 이상 생활하면서 전남학생과 더불어 소규모 개별화 수업을 받고, 전남의 친환경 식재료로 만들어지는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고, 생태환경이 잘 보전된 마을에서 성장하게 된다. 전남교육청은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참여 농가와 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고, 지역별 성범죄자 현황과 정보도 제공키로 했다. 현재까지 유학 운영 학교와 학생 거주 예정지 인근에는 성범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 교육감은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점이 많을 것"이라면서 해당 지자체와 마을 관계자들에게 "CCTV 설치, 방범순찰 강화 등 안전대책 마련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해당 학교 뿐 아니라 지자체, 지역주민, 마을교육공동체 등 지역사회 모두의 협력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교육감은 "전남의 작은 학교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코로나19 시대 감염병 예방에 유리하고, 개별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면서 "농산어촌유학은 전남 작은 학교의 이런 장점을 도시학생들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과 가족들의 유입을 통해 전남 작은 학교 살리기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유입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장 교육감은 "유학생들이 전남의 넉넉한 인심을 몸소 체험해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올해 사업을 기반으로 경기도,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등과도 협력해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남교육청과 서울교육청은 지난해 12월 7일 서울 학생들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감염 위험이 덜한 전남농산어촌 학교로 전학해 생태친화적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학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유학 형태는 농가에서 거주하는 농가형, 가족이 함께 이주해 생활하는 가족체류형, 지역 내 센터에서 생활하는 센터형으로 나뉘며 6개월 이상 전학함을 원칙으로 운영된다.

2021-01-26 15:31:02 양수녕 기자
무안군, 농촌협약 공모사업 준비...군민 설문조사 실시

전남 무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군민 설문조사를 1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촌협약 공모사업은 지역이 스스로 수립한 발전방향에 따라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함으로써 공동의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여 생활권별 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육성, 마을만들기사업 등의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사업에 선정되면 2022년부터 5년 동안 최대 300억(국비)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따라서 군에서는 전체 군민의 5%인 4300명을 대상으로 교육, 복지, 문화체육 등 9개 분야의 농어촌 생활서비스 이용현황을 설문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응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0년 상반기부터 용역을 추진 중이며 협약 조건인 중간지원조직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운영, 거버넌스 구축, 지방이양 마을만들기 등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농어촌 개발모델을 만들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며"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6 15:28:46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