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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공 빅데이터 분석 공모서 '대상' 영예

전라남도는 '2020년 공공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 공무원 분야 시각화 부문에서 전남도 토지관리과 김수현 주무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올해 '공공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은 '빅데이터 분석으로 디지털 뉴딜을 이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국민, 공무원, 행정·공공기관 등 분야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공공 빅데이터 활용 역량을 겨루는 장이 됐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국민, 공무원, 기관 우수사례 등 3개로 구분됐으며 전국에서 165건이 출품됐다. 각 부문별로 '분석'과 '시각화' 분야로 나눠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김 주무관은 경쟁률이 가장 치열한 '시각화' 분야에서 '공공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지도제작 활용 공유'라는 아이디어로 본선에 올라 대상을 차지, 전라남도 빅테이터 활용능력의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했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공공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지도제작 활용 공유' 아이디어는 문자나 숫자로 표기된 행정자료와 각종 통계자료를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로 제작함으로써 주민들이 행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현 주무관은 "공모전 수상으로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치와 정책자료 시각화를 실험했던 열정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의미가 크고, 이번 성과는 연구에 같이 참여한 회원들의 돋보이는 아이디어로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시책으로 제안하는 등 도정업무를 디지털화 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명창환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공무원 연구모임뿐만 아니라 공공 빅데이터 공모전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공모전에서 좋은 성과를 내 도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활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2-30 13:51:2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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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벤처기업, 정규직 80.4만명 고용…4대 그룹보다 13.6만 ↑

중기부, 2019년 기준 3만6503개 벤처 실태조사 총 매출액 193.3조원…삼성 이어 재계 2위 수준 5곳중 1곳은 기술력 '세계 최고' 또는 '같다' 밝혀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대한민국 벤처기업들은 지난 2019년 말 기준으로 정규직만 총 80만4000명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삼성, 현대차, LG, SK를 아우르는 4대 그룹보다 13만6000명 더 많은 숫자다. 2019년 말 기준 국내 벤처기업 숫자는 3만6503개사다. 벤처기업 5곳 중 1곳은 자체 기술력이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거나 세계 최고 수준과 '동등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30일 발표한 '2020년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벤처기업들의 작년 말 현재 정규직 종사자 수는 80만4000명으로 4대그룹 고용인원 66만8000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벤처기업 당 종사자수는 평균 22명으로 전년보다 15.8% 증가했다. 정규직 비중도 같은 기간 96%에서 99.1%로 3.1%포인트(p) 늘었다. 반면 비정규직은 평균 0.2명으로 전년(0.8명)보다 줄었다. 특히 벤처기업은 지난해 4대 그룹의 5.6배에 달하는 11만7000명을 새로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4대그룹의 신규 채용 규모는 2만1000명에 그쳤다. 이런 가운데 벤처기업의 총 매출액은 193조3000억원으로 삼성에 이은 재계 2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연평균 매출액은 52억9600만원으로 전년보다 0.47%하락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억2000만원, 순이익은 24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43.4%, 당기순익은 78.4% 각각 감소했다. 기업 소비자간 거래(B2C) 4.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비 비율은 4.9%로 대기업 1.7%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 연구개발비 비중은 전년(5.5%)보다는 하락했다. 기업당 평균 설비투자액은 2억1000만원으로 작년 대비 71.1% 증가했다. 벤처기업이 보유한 국내 산업재산권은 27만3725건으로 국내 산업재산권의 53.6%에 달했다. 보유한 기술력의 수준에 대해선 응답기업의 20.9%가 '세계 최고 수준'이거나 '세계 최고 수준과 같은 수준'이라고 답했다. 또 69.7%는 '세계 최고 수준에 근접'했거나, '세계 최고 수준보다 다소 뒤쳐진 수준'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벤처기업 창업자의 67.1%, 대표이사의 48%가 공학(엔지니어)도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창업자 전공은 공학(엔지니어)이 67.1%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영·경제학 17.6%, 자연과학 6.4%, 인문사회학 5.9% 순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 지분구조를 보면 창업자의 지분이 64.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임직원 13.1%, 투자자 11.6%, 가족 11.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중기부 박용순 벤처혁신정책관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 벤처기업이 신규 고용창출과 일자리 안정, 매출 등 여러 측면에서 우리나라 경제 주역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내년 2월에는 민간주도 벤처확인제도가 시행되면서 민간이 기술혁신성과 시장성장성을 갖춘 벤처기업을 선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30 13:50: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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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생명포용미래 담은 그린뉴딜 중기계획수립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이후 사회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 뉴딜' 추진에 발맞춰 농촌 지역에 적합한 '담양식 그린뉴딜 중기계획'을 수립했다.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중기계획은 "생명포용미래의 담양"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2030년까지 '녹색경제', '탄소제로', '포용사회'로의 3대 전환 전략을 토대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부적인 분야별 12대 융합사업을 설정했다. 또한 분야별 12대 융합사업에 구체적인 실천과제 82개 사업을 선정하고 2025년까지 3,29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세부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러한 노력을 통해 2030년까지 6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41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 소득격차 감소를 위한 노인기초연금 수급률 80.5% 달성 등 지역의 친환경 여건 개선과 포용사회로의 지역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기계획 수립을 통해 담양식 그린뉴딜정책 추진의 첫발을 내 딘만큼 내실 있는 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농촌지역 여건에 맞는 담양만의 뉴딜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2020-12-30 13:49:46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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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로 농어촌버스 3개 노선 감축 운행

담양군이 오는 1월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농어촌버스 일부 노선을 감축 운행한다. 이번 감축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 확산 방지에 적극 대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5인 이상 모임 금지, 밤 9시 이후 영업 금지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객이 전년 대비 26% 감소함에 따라 버스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결정했다. 감축 대상은 농어촌버스 3개 노선으로 311번 담양~광천터미널 구간 기존 편도 192회에서 25회 감축하고, 303번 담양~대인광장 구간 막차 광주행 21:00, 담양행 22:10 감축, 담양~무정 신촌 구간 17:15 감축 운행한다. 기간은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조정되며, 모니터링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노선은 추가로 감축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담양군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담양터미널에 발열검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인 첫차, 학생 등⸱하교 및 출;퇴근 시간대는 제외하고, 빈차로 다니는 시간대를 감축한 것"이라며, "대중교통 이용객의 양해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30 13:49:1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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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심리방역지원강화 방안 안내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겨울방학 중 심리방역지원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다양한 위험요인으로 상담 학생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우울감을 호소하는 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방학 중에도 심리·상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시교육청은 심리방역지원 강화 방안으로 학교 내 심리방역지원단을 구성해 대상·상황에 따른 교육 및 상담을 실시토록 했다. 또 담임교사의 경우 방학 중에도 SNS, 전화 등을 통해 학급 학생들의 심리건강을 확인하고 정기적으로 안부를 묻는 등 상담지원체계를 유지토록 했다. 학교 위(Wee)클래스에서는 학급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위(Wee)클래스 중심 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울감, 또래 대인관계 등에 대한 개인‧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또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외부 전문 상담기관 및 상담방법에 대한 안내를 실시한다. 위(Wee)센터에서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고위험군에 속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수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겨울방학 중(2021년 1~2월 중)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마음 똑!똑!' 심리검사 주간을 운영한다. 심리검사는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 블루 및 신학기 준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심리검사'등 다양한 유형별 검사를 실시한다. 또 광주학생마음보듬센터에서는 상담, 심리검사·평가뿐만 아니라 고위험군 치료 연계 및 치료비 지원, 감염병 발생 시 핫라인을 통한 심리상담 지원을 실시한다. 교직원에 대해서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 극복을 위한 심리방역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학생들이 힘든 한해를 보냈고, 앞으로도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 된다"며 "학교 현장에서 누구보다 담임 선생님이 학생 한명 한명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며, 교육청에서도 지속적으로 학교 심리방역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0-12-30 13:48:55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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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하남 장성 삼계 광역도로 최종 통과

광주광역시는 신규 국비 사업인 광주 하남~장성 삼계 광역도로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해 오는 2026년까지 도로 확장을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사업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행정구역별로 각자 시행한다. 사업비는 이번 예타 결과에 따라 광주, 전남 전 구간 도로확장에 총 1162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분석됐으며, 향후 기본 및 실시설계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그동안 지지부진 했던 이 사업이 예타를 통과하면서 내년도 국비 확보액 20억원도 불용되지 않고 집행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 사업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국토부가 수도권, 부산·울산권, 대구권, 대전권, 광주권 등 5개 대도시권의 교통문제를 광역적인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해 두 지자체에 걸친 광역도로를 광역도로사업 국고 지원 기준범위 내에서 총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자체에 지원하는 광역도로사업이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광주시 광산구 장수동 장수교차로에서 고봉로 임곡을 거쳐 장성구간 지방도 734호선을 따라 수양저수지 앞 장성 상무평화공원까지 15.4㎞(광주 8㎞, 전남 7.4㎞)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며, 급커브 등 일부 선형이 불량한 구간은 선형개량이 이루어진다. 지난 2007년 국토부 제1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국고 보조 광역도로사업으로 처음 반영돼 2009년 국토부 투자심사를 거쳐 기재부의 예타를 실시한 바 있으나,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으며 이후에도 국토부 투자심사를 번번이 넘지 못했다. 그러나 첨단3지구 AI산단, 평동3차산단, 빛그린 국가산단, 남구 에너지밸리, 장성 상무평화공원 등 지역의 신규 산단 조성과 개발계획 반영으로 교통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도로확장에 대한 지역민의 염원이 커지면서 사업추진의 필요성이 재차 부각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초 자체 타당성분석을 거치면서 사업계획을 다듬고 정책효과를 면밀히 분석·발굴하는 등 2009년 예타 탈락 이후 10년 간 잠들어 있던 사업을 추스른 결과, 지난해 5월 국토부 투자심사를 통과하고 9월 기재부 예타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정책효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광주 광산구 진곡·하남산단 입구에서 전남 장성군 삼계면을 연결하는 광역 도로교통망이 확충되면서 지역균형발전은 물론, 개발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왔던 도심 외곽지역에 본격적인 개발 동기를 불어넣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사업노선을 중심으로 인근 진곡·하남산단과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입주한 빛그린국가산단 그리고 평동 1,2,3차 산단의 물류차량이 인천 등 서해안 주요 수출항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서해안고속도로 영광IC를 거쳐야 하는 만큼, 이 사업으로 영광IC로 가는 최단 거리 노선을 확보할 수 있게 돼 물류 교통여건 개선에 따른 광주 전남의 산업경쟁력 강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도로확장에 따른 생활권 확대로 광주 북서부권 산단을 중심으로 광역생활권 형성의 토대를 이루고, 버스 등 대중교통 노선 신설을 유도하는 등 광역교통망 체계 확립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는 이번 '광주하남~장성삼계 광역도로사업' 예타 통과 외에도 인공지능 집적단지가 들어서는 첨단3지구의 산단 입주 시기에 맞춰 산단 진입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국토부 전액 국비 사업인 '첨단3지구 산단진입도로사업'을 사업비 453억원으로 추진토록 확정하고 내년도 국비에 설계비 15억원을 확보했다. 허익배 광주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사업은 경제성이 부족한 비수도권 지역의 도로사업이 정책효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예타를 통과한 모범사례이다"며 "지난 10여년간 이어진 도로확장에 대한 지역 주민의 염원을 실현해 광주·전남 상생의 길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전동호 전남도 건설교통국장도 "이번 광주시와의 광역도로사업 공동 추진을 계기로 시·도가 고속도로 건설, 광역도로 건설, 도로관리 등 도로사업 전반에 대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30 13:48:29 김태수 기자
광주시,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서비스 개방

광주광역시는 오는 31일부터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시민에게 개방한다. 통합플랫폼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교통, 인구, 민원, 관광, 7대 안전(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분야의 데이터를 분석한 시스템이다. 분석데이터는 교통관리공단등 관련기관에서 정형데이터를 제공받아 시간과 연령대 등으로 다양하게 분석하고 지도 이미지와 그래프를 포함한 시각적 방법으로 제공한다. 교통 이용량은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에서 지난 2년간의 유동인구와 승하차 이용률을 분석하고 인구와 관광분야는 통신사의 통화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했다. 분석결과는 행정기관에서 관련 정책에 활용함은 물론 시민에게 공개되며, 분석결과 활용으로 교통 혼잡 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과 지역사회 안전 분야 등에 높은 활용성이 기대된다.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은 플랫폼 홈페이지로 접속하거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 http://bigdata.gwangju.go.kr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행정에서 빅데이터의 분석을 통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책 수립이 중요하다"며 "향후 지속적인 데이터 축적과 품질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0 13:47:55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