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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롯데百 본점 스트레스리스 단독매장 리뉴얼 오픈

다양한 체형등 반영한 제품 전시·체험 공간 탈바꿈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노르웨이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Stressless) 단독 매장(사진)을 롯데백화점 본점에 리뉴얼 오픈한다. 4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스트레스리스 리뉴얼 매장은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 위치해 있다. 단독 매장 형태로 다양한 제품과 색상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롯데백화점 최고의 프리미엄 샵을 지향한다. 매장은 고객 누구나 압도적인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리클라이너 4종, 리클라이닝 소파 1종 등 여러 체형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스트레스리스의 베스트셀러로 가장 완벽한 편안함을 선사하는 '매직 시그니처', 모던한 디자인과 풍성한 쿠션감이 특징인 '아우라 시그니처', 몸을 감싸 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레노 클래식', 영국 메이페어 거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메이페어 클래식' 등이 준비돼 있다. 에이스침대가 운영하는 예비부부 전용 멤버십 서비스 에이스 웨딩멤버스 가입 고객이라면 각종 혼수 아이템을 손쉽게 마련할 수 있는 사은품 혜택까지 받아갈 수 있다. 1인용 리클라이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리클라이너 아래에 놓고 사용하기 좋은 전용 러그를, 리클라이너 소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트레스리스 스타일 테이블을 선물로 증정한다.

2024-09-04 08:39: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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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4년 BIRD 프로그램' 대상기업 88곳 선정

기정원과 협업해 R&D 전주기 지원…3단계로 구분 기술보증기금이 중소기업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24년 BIRD 프로그램' 대상기업 88개사를 선정, 1단계를 지원했다. 도입 첫 해인 지난해에는 1단계에서 48개사를 선정한 바 있다. 4일 기보에 따르면 'BIRD 프로그램'은 기보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협업해 R&D 전주기를 지원하는 상품으로, 중기 R&D 성과가 신속하게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로 R&D 자금을 매칭 지원한다. 기보와 기정원은 민간주도 기술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총 3단계로 나눠 ▲1단계(Pre-R&D) R&D 기획자금을 기보에서 2억원 보증 지원 ▲2단계(R&D) R&D 수행자금을 기정원에서 최대 20억원 출연금 지원 ▲3단계(Post-R&D) R&D 사업화자금을 기보에서 최대 30억원 보증 지원 등 중소벤처기업의 R&D 전주기를 돕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전략기술로드맵 및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 내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우수기업들을 대상으로 했다. 또 R&D 연계과제에 시장대응형 과제를 추가함으로써 전년 대비 지원 대상기업을 확대했다. 1단계 선정기업은 1차 서면평가, 2차 전문심의위원회와 3차 기술평가·보증심사를 거쳐 확정했다. 수출지향형 과제는 평균적으로 ▲업력 15년 ▲매출액 267억원 ▲수출액 871만 달러 ▲고용인원 71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대응형 과제는 평균 ▲업력 12년 ▲매출액 107억원 ▲고용인원 40명으로 나타났다. 1단계 선정기업 중 기정원의 선정평가를 거쳐 2단계(R&D) 출연금 지원 대상기업은 10월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3단계 지원은 2단계 완료기업을 대상으로 추후 개별기업에 별도로 일정을 통지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BIRD 프로그램은 융자와 출연을 연계해 R&D 전주기 지원으로 중기 R&D 사업화 성과를 촉진하며, 국가전략기술 보유기업의 고성장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민간수요 중심의 우수 R&D를 적극 발굴해 유망 전략기술기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9-04 08:27: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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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갈아타기' 초읽기…은행 vs 증권사 경쟁가열

오는 10월 '퇴직연금 갈아타기' 제도 도입을 앞두고 은행권과 증권사 사이의 전초전이 치열하다. 제도 도입으로 양대 퇴직연금 운용기관인 은행과 증권사 사이에 고객 이동이 불가피해져서다. 각 운용기관은 투자 옵션 다양화, 상담 서비스 확대 등 퇴직연금 경쟁력 확보에 힘쓰는 모습이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말 기준 전체 퇴직연금 적립액은 394조원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말과 비교해 반년 만에 약 12조원 늘어난 규모로, 퇴직연금 시장은 오는 2050년에는 전체 적립금 규모가 1200조원에 육박하는 국내 최대 연금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하지만 퇴직연금 수익률이 지나치게 낮아 국민연금을 보조하는 주요한 노후 소득원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꾸준하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말 기준 퇴직연금의 5년 수익률은 연 2.35%다. 이는 같은 기간 국채 수익률 평균인 2.51%(10년물 기준)는 물론, 물가 상승률 평균인 연 2.74%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퇴직연금의 수익률 제고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오는 10월 15일부터 도입되는 '퇴직연금 현물이전(퇴직연금 갈아타기)' 제도도 그 일환이다. 앞서 퇴직연금 계좌 이전을 희망할 경우 손익 전망과 관계없이 보유 상품을 전부 매도해야 했다. 제도 도입에 따라 기존 운용기관과 신규 운용기관이 모두 취급하는 상품을 보유중이라면, 매도 없이도 계좌를 이전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이는 신탁계약 상품에 한정되는 만큼 보험사 상품은 이전이 어렵다. 은행과 증권사들은 기존 고객의 이탈을 막고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투자 옵션을 다양화하고, 퇴직연금 전용 상담 센터 설치 등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체 퇴직연금의 52.5%(204조원)를 운용하는 은행권은 퇴직연금 특화점포 설치 및 상담 서비스 확충에 집중하고 있다. 타 운용기관보다 초저위험 상품(원리금 보장 상품) 비중이 크고 고령자 고객도 많은 만큼, 상담 서비스를 고도화해 점유율을 사수하려는 전략이다.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전문 상담 채널인 '연금 라운지'를 지난달에만 3곳을 추가 설치했고, KB국민은행 또한 '골든라이프 연금센터'를 전국에 10곳 넘게 운영 중이다. 하나은행의 '연금 더드림 라운지'와 우리은행의 '투체어스W' 또한 확장 계획이 나와 있다. 반면 증권사들은 포트폴리오 확대, 투자 정보 채널 운영,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 등 '투자옵션 다양화'에 나섰다. 가입자가 투자금을 직접 운용하는 DB형·개인형IRP 고객의 비중이 은행보다 크고 수익률도 더 높은 만큼, 다양한 투자 옵션을 앞세워 투자 관심도가 높은 고객을 유치하려는 전략이다.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소개 유튜브 채널 및 투자정보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계좌에 추가 입금 수수료를 면제하는 '다이렉트 IRP'를 판매한다.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에 AI 어드바이저를 도입해 5단계의 위험도에 따른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한 퇴직연금 운용기관 관계자는 "은행과 증권사들은 다음 달 퇴직연금 현물이전 제도 도입을 앞두고 각종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사전 홍보에 힘쓰고 있다"며 "다음 달 현물이전이 개시되면 이같은 경쟁이 더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9-04 07:00:0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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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수입의존 97% '흑연' 공급망 개척… 전기차 126만대 분량 확보

우리나라가 연간 전기차 126만대 분량의 천연흑연을 확보했다. 중국 수입 의존도가 97%에 달했던 흑연 공급망 위기 가능성을 완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호주 퍼스 크라운 타워스에서 열린 '한-호 경제협력위원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아프리카 탄자니아 마헨게(Mahenge) 광산 소유사인 호주 BRM과 4000만달러 규모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호 경제협력위원회'는 양국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을 계기로 열렸으며, 계약식에는 산업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매들린 킹 호주 연방자원장관, 장인화 포스코그룹회장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홀딩스가 이전에 투자한 750만달러에 더해 그룹사 차원에서 BRM 지분 19.9%를 보유하게 됐고,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광산 개발 투자로 연간 전기차 126만대 분량의 흑연 공급망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으로 흑연 매장량 600만톤인 세계 2위 규모 마헨게 광산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포스코그룹은 2026년부터 연간 3만톤, 2028년부터는 추가로 연간 3만톤 등 최대 연간 6만톤, 전기차 126만대 분량의 천연흑연을 확보하게 됐다. 우리나라의 2023년 기준 천연흑연(음극재에 사용되는 인상흑연 등) 수입량이 약 5만톤으로 중국에 97%를 의존하고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흑연 공급망이 상당한 수준으로 다변화돼 공급망 위기 가능성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은 정부가 지난해 2월 핵심광물의 특정국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내용의 핵심광물 확보전략을 발표한 후 기업과 손발을 맞춰 흑연공급망 확보를 위해 노력해온 결실로 평가된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번 투자계약으로 굳건한 한국-호주 경제협력의 상징으로 수입의존도가 가장 높은 핵심광물 중 하나인 흑연의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공급망에 존재하는 다양한 제약 여건을 돌파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향후에도 정부는 세제, 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자원외교로 기업의 리스크는 덜어주고 성과는 더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9-03 18:00:2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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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바삐 움직일 때 중학개미는 ‘탈출’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중국 증시에 투자한 자금을 점차 줄여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 증시는 AI(인공지능) 관련 투자 돌풍에 힘입어 투자금이 몰리는 추세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의 8월 중국 증시 보관금액은 8억5100만달러(약 1조1409억원)로, 올해 중 가장 많은 보관금액이 있었던 3월의 9억8400만달러(약 1조3193억원)보다 약 14% 감소했다. 올해 2월 9억7500만달러(약 1조3074억원)에 달했던 중국 증시 보관금액은 3월 잠시 많아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꾸준히 감소세를 나타냈다. 매도세만 봐도 지난해 12월에 이어 9개월 연속 순매도세를 유지해 국내 투자자들의 중국 증시 이탈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중국 증시가 좀처럼 장기 하락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증시 상황의 지표가 되는 중국 상하이·선전 증시의 시가총액 상위 300종목으로 구성된 'CSI300 지수'는 3일 3274.22을 기록하며 전일보다 9.21 오르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는 52주 최고(지난해 9월 4일)를 기록한 3854.26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 지난 5월 3700선에 닿으며 반짝 회복세를 보이는 듯했으나 CSI300 지수는 이내 내리막을 걸었다. 중국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중국 정부의 규제 강화를 비롯해 경기 악화, 중국 본토 부동산 경기 침체, 미국과의 갈등 고조 등이 꼽히고 있다. 반면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를 필두로한 투자 열풍이 불면서 투자금을 끌어 모으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의 8월 미국 주식 보관금액은 872억2667만 달러(약 116조9710억)에 달했다. 중국 증시가 올해 최고 금액을 보유했던 3월, 미국 주식 보관금액은 748억2887만달러(약 100조3455억원) 중국 증시 보관금액이 줄어들 때 미국 주식은 약 17%가량 증가했다. 증권가에서는 중국 증시의 순유출이 이어질 수 있지만 과도한 우려 보다 상황을 지켜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인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증시에 대해 "최근 경기와 투자자 수급이 좋지 않고, 외국인의 주식 순유출이 지속되고 있다"면서도 "바닥에 근접했지만 낮은 구간에서의 횡보가 길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향후 미국 금리 인하에 따라 중국의 통화 정책 집행 여력이 강화할 전망"이라며 "제약·바이오, 일부 테크 기업, 방산 등 성장 업종의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경환 하나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중국 경기 반등 폭이 제한적이나 현재의 비관론도 일부 과도하다"며 "하반기 중국 관련 원자재 수요 부진을 경계하되, 중국 증시 부양책과 금리 인하 추세를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9-03 17:41:1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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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등 우리 식품, 세계 제패에는 역부족"

지난달 취임한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3일 식량을 무기에 비유했다. 그는 식량이 없으면 안보도 없다며, 기후 변화 등에 대처할 재배 곡물 다변화가 시급하다고 했다. 해외에서 인기몰이 중인 김밥과 관련해서는 본질이 서구의 햄버거와 별반 다를 게 없다고 했다. 이어, 돌풍이 머지않아 잦아들 수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홍 사장은 이날 세종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민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농어민 소득을 증진시키는 것이 유통공사의 역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회 농해수위 등 의정 경험이 풍부한 홍 사장은 '식량이 곧 무기'라는 견해를 국회에서 수차례 피력한 바 있다고 했다. 그는 "처음엔 남북관계 때문에 (동료 의원들이) 거추장스러운 단어로 봤다"면서도 "이제는 여럿이 동의한다. 쌀만 주로 생산하는 나라에 기후변화 및 재난, 전쟁 등이 닥쳤을 때 대응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5곡으로 가야 한다. 우리만 쌀을 식량으로 가지고 있는 반면, 국제사회는 밀·콩·옥수수 등 5곡을 식량 개념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식품 수출에 aT가 사명감을 갖고 있다고도 했다. 홍 사장은 김치와 라면의 인기를 언급하면서도 유명세가 예상보다 빨리 식을 수 있다고 했다. "외국에 나가보면 한국 식품을 상당히 선호하지만, 이제는 전 세계를 커버하기는 어렵다"라는 게 그의 견해다. 좋은 국내산 농수산물을 원료로 십분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는 "지금 김밥이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것보다 조금 더 좋은,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새로운 것을 만드는 대한민국...또 농업농촌 자원을 기르고 보호하고 이들(물적, 인적 자원)을 정책으로 뒷받침하는 대한민국이 돼야 강한 선진국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래농업인 스마트팜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겨울에도 수박, 오이가 생산되는 사계절 스마트팜을 도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돈이 많이 들어가지만 국가가 중장기 계획을 세워, 올해는 몇 동, 몇 개 이렇게 5년만 하면 대한민국도 80%는 스마트팜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또 준비가 안 된 곳에 로비하면 정책자금만 나갈 뿐이라고도 했다. 그는" 꼼꼼하게, 현지출장도 나가보고, 스마트팜을 할 수 있는 인적 자원과 구조적 문제까지 아울러서 1년에 3개까지만 해보면...점진적으로 발전시켜 사시사철 농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홍 사장은 취임 전까지 국민의힘 소속(충남 홍성·예산)으로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는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2024-09-03 17:00:07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