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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미디어, 광명시와 '층간소음 주거환경 개선 파트너십' 체결

엘리베이터TV 운영사인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광명시와 '공동주택 층간소음 등 주거환경 개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광명시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에게 유익한 생활정보 영상 콘텐츠 제공 및 층간소음 방지물품 지원으로 공동주택 생활환경 개선에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입주민 주목도가 높은 디지털 옥외광고(DOOH, Digital Out Of Home)인 엘리베이터TV로 광명시민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 영상을 오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송출한다. 이를 위해 광명시는 시민 생활에 도움되는 정책과 안전·재난 정보를 포커스미디어코리아에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광명시가 운영하는 '광명시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는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개발한 층간소음방지 뭄뭄실내화 300켤레를 구입해 이웃 간 배려하는 공동체 사회 만들기 프로그램에 활용하기로 했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사람과 기업을 이롭게 하고, 입주민의 더 나은 생활에 기여한다는 창업 이념과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300켤레를 광명시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에 기부한다. 김두만 포커스미디어코리아 커머스사업팀 팀장은 "전국 지자체 중 층간소음 해결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광명시와 입주민을 이롭게 하는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4-01 11:35:10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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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 외교 역량 '빛'…재외공관에 '中企 지원 협의체' 구축

외교부와 업무협약 체결…중기벤처 '글로벌 진출' 추가 확대 모색등 조태열 장관 "다가가는 민생·경제외교 실현…국민 체감성과 만들 것" 吳 장관 "국내외 기관 역량 유기적 결합…문제 해결 체계 마련 협력" 창진원-KOICA간 협약도…소셜벤처 해외 진출, ODA 활동 참여 확대 외교관 출신인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외교 역량이 점점 빛을 발하고 있다. 외교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 세계에 있는 재외공관에 '중소·벤처기업 지원 원팀 협의체'를 구축,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는 중소·벤처기업 추가 지원에 나서기로 하면서다. 오영주 장관은 1일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 장관은 "취임 후 연이어 경제 협·단체를 방문하면서 우리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외교부의 수요자 맞춤형 기업 지원정책 수립과 재외공관의 현장 중심형 지원 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긴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면서 "'다가가는 민생·경제외교'를 실현하기 위해 외교부와 중기부가 손을 모아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 우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교부는 유·무형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중기부는 수출·스타트업 정책을 결합하는데 중점을 두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재외공관에 지원 협의체 구성 ▲공공기관·민간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역량 결집 ▲외교부·중기부, 유관기관·협·단체, 민간기업, 전국 15개 수출지원센터 참여 국내 지원 협의체 구성 ▲현지 기업·기관에게 정책 정보 적시 제공 ▲해외벤처캐피탈 및 스타트업에 한국 창업생태계 홍보 ▲'K-스타트업 글로벌 네트워킹 지원사업' 등 공동사업 확대 ▲중소기업 등에 해외시장 진출 기회 제공하는 공적개발원조사업 추진 협력 등이 대표적이다. 오 장관은 "해외에서 고군분투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디에 가서 문제를 논의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도록 만들고, 현지와 국내의 여러 기관이 가진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문제를 해결하는 체계를 마련하는데 협력의 중점을 뒀다"며 "외교부와 긴밀히 협력해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이 가속화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날 중기부 산하인 창업진흥원과 외교부 산하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간 업무협약도 함께 진행했다. 여기에는 중소기업과 소셜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성장, 공적개발원조(ODA) 활동 참여를 통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사항 등이 포함됐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KOICA의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과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 등 유관 프로그램 간의 연계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간다. 공동사업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또 기업 해외진출·ODA 활동 지원, 기업협력 유관 행사 연계 개최 등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도출해나간다는 계획이다.

2024-04-01 11:07: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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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조직 개편...PF금융단·미래혁신부 신설

하이투자증권이 조직 쇄신과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도모를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섰다. 하이투자증권은 성무용 신임 대표이사 취임 이후 변화와 쇄신, 리테일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PF)사업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변화혁신과 지속가능한 미래 대응을 위해 경영전략본부 산하에 미래혁신부를 신설했다. 신속한 조직 진단과 다양한 현안에 대한 대처, 시너지 창출 추진 등을 통해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영혁신을 추진하여 회복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리테일 영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조직 쇄신을 단행한다. 조직의 역동성 강화를 위해 리테일총괄 산하의 본부를 수도권영업실, 영남영업실, 영업지원실의 3개실로 개편했으며, 유연하고 강한 리테일의 도약을 위해 임원진을 전면 교체해 리테일 영업의 혁신을 추진한다. 대면 영업과 비대면 영업의 유기적인 협조와 융합지원을 위해 디지털마케팅부와 투자솔루션부도 디지털솔루션부로 통합했다. 더불어 부동산 PF 관련 위기관리 강화를 위해 PF금융단을 신설했다. 프로젝트금융실 등 부동산 PF 관련 4실을 PF금융단 소속으로 배치해 부실 사업장의 재구조화 등 PF 위기를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부동산 PF 리스크관리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투자심사본부를 투자심사실로 변경했다. 성 대표이사는 "조직 쇄신과 혁신을 통해 당면한 경영 현안을 해결하고, 그룹 내 시너지 영업 활성화를 통해 하이투자증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4-01 10:58:2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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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인베스트먼트, 서철수 신임 대표 선임...리츠 사업 진출 본격 가동

신세계프라퍼티인베스트먼트가 서철수 전 NH농협리츠운용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리츠 사업 진출 본격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인베스트먼트는 신세계프라퍼티가 100% 출자한 부동산 자산 관리(AMC)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12월 설립됐다. 신세계프라퍼티인베스트먼트는 설립 초기 단계인 만큼 회사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리츠 운영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부동산과 금융 부문에 다년간의 풍부한 경험과 고도의 전문성을 보유한 서철수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신규 선임된 서철수 대표는 지난 2018년 NH농협리츠운용의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NH프라임리츠와 NH올원리츠를 상장시키고 수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한 인물로 국내 대체투자 및 리츠 분야에 있어 최고 전문가로 손꼽힌다. 또한 KDB 산업은행 자금부, PF실 등에서 근무 후 한국투자신탁운용 SOC 본부장, 실물자산운용본부장을 거쳐 대체투자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역임하는 등 30여 년간 투자관리 부문에 매진해 왔다. 신세계프라퍼티인베스트먼트는 서철수 대표 선임을 시작으로 운영 체계 정립, 전문인력 강화 등 역량 확충과 함께 내실 다지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후 모회사인 신세계프라퍼티의 핵심 자산인 스타필드 등을 기초로 하는 스폰서 리츠를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신세계프라퍼티의 우량자산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파이프라인을 갖춤과 동시에 신세계프라퍼티의 지분 참여를 통해 시장에 안정적인 리츠 상품을 공급,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신세계프라퍼티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리츠 및 투자관리 전문가로 업계에서 정평 난 서 대표 영입을 통해 스폰서 리츠 시장에 좋은 범형(範型)을 선보임과 동시에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모회사인 신세계프라퍼티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를 시작으로 리테일 시설은 물론 주거 및 오피스와 결합, 중소형빌딩, 시니어 하우징, 동서울 터미널 재건축, 화성국제테마파크 도시 건립 등 다양한 복합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리츠AMC' 플랫폼인 신세계프라퍼티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회사가 보유한 우량 자산을 유동화, 이를 신사업에 효율적으로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부동산개발부터 PMC(부동산 시설 관리), AMC(부동산 자산 관리)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종합 부동산 개발사로서 벨류체인을 완성,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포부다.

2024-04-01 10:57:4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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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사회공헌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후원금 '7000만원'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3월 27일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과 청소년 자원봉사 공인 교과서 제작, 사회공헌파트너스데이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전국 대학교 소속 멘토링 동아리 지원에 사용된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에 대한 전국 공모를 통해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해 지원한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창의적인 멘토링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멘토링 사업 활성화 및 취약계층 멘티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공공·민간 기업과 비영리 사회적 경제조직의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 기회를 확대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자유학기제 '청소년 자원봉사' 선택 과목의 공인 교과서 제작 비용도 후원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자원봉사 인식 확립도 함께 지원한다. 성태문 DGB금융지주 전무는 "이번 기부금 전달로 전국 곳곳의 다양한 현장에서 실시되는 교육과 복지사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금융을 위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4-01 10:50:4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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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새 학기 맞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학습키트 선물

KB국민은행은 새 학기를 맞이한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학습키트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엽서를 선물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KB국민은행이 올해 추진 중인 'KB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KB국민은행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은 지난 30일 학습에 필요한 학용품과 비타민 젤리, 휴대용 텀블러, 신발 주머니 등을 담은 학습키트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담은 엽서도 직접 작성했다. 학습키트 및 엽서는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정 아동 등 200명의 아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KB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온기를 전하고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KB국민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연간 사회봉사 프로그램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은 2006년부터 청소년의 교육격차 및 기회 불평등 해소와 미래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사회공헌사업인 'KB 드림 웨이브(Dream Wave) 2030'을 펼쳐오고 있다. ▲학습 ▲진로 ▲지원 세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19년간 20만 명이 넘는 청소년을 지원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01 10:50:0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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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맥주 '크러시', 카리나와 함께 한 2차 광고 온에어

롯데칠성음료의 새로운 맥주 '크러시(KRUSH)'가 모델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함께 두 번째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하는 동영상 광고는 화려한 무대 밖으로 나온 카리나가 복잡한 네온사인 거리를 지나 자신만의 편안한 공간에서 만나는 맥주 '크러시'를 통해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11월 첫 번째 공개한 광고에서는 기존 맥주와 선 긋는 4세대 맥주 '크러시'의 등장을 알렸다면, 이번 광고는 기존 음주문화가 가진 낡은 분위기를 타파하고 '크러시'만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술을 강요하거나 불편한 술자리 분위기가 조성되는 기존의 낡은 문화와 다르게 '내가 원하는 대로 편하게 마시는 맥주'라는 '크러시' 브랜드 메시지의 강화에 나섰다. 이에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2분 분량의 Full Film 및 숏폼 형태의 추가 영상 6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주점·음식점과 어울리는 POP(포스터 등)를 전개하는 등 다가오는 성수기를 맞이해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모션 활동으로 소비자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말 새롭게 출시한 맥주 '크러시'는 몰트 100%에 분리 추출한 유러피안 홉과 홉 버스팅 기법을 적용해 시원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으로 젊은 세대 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01 10:35:3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