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명절 연휴 '공조'·'더 킹' 극장가 싹쓸이

명절 연휴 '공조'·'더 킹' 극장가 싹쓸이 일일관객수 '공조' 우세, 역전 초읽기 설 연휴 극장가는 영화 '더 킹'과 '공조'의 접전으로 치열했다. 지난 18일 동시개봉한 '더 킹'과 '공조'. '더 킹'은 개봉 후 먼저 승기를 잡아 25일까지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지만, 설 연휴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9일 일일 영화순위는 '공조' '더 킹' '모아나' 순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조'는 일일관객수 79만 7363명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영화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2위에 오른 '더 킹'은 일일관객수 49만 3175명을 기록했다. 그리고 30일 오전 12시, '공조'의 누적관객수 400만명 돌파 소식이 전해졌다. '더 킹' 역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보다 3일 빠른 속도로 400만 돌파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공조'는 남북최초의 공조수사를 소재로 하고 있다.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의 범죄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을 잡기 위해 북한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형사 강진태(유해진)가 의기투합한다. 생애 첫 액션 연기를 소화한 현빈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유해진의 맛깔스러운 연기력 역시 관전 포인트다. '더 킹' 역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격동의 현대사 관통, 권력층을 풍자하는 내용 등 주제도 주제이지만, 9년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하는 조인성이 선택한 작품이라는 것만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더 킹'은 영화 내용이 현 시국과 맞닿아 있어 영화의 흥행을 미리부터 확신하게 했다. 물론, 손익분기점인 350만 관객수를 돌파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극장가 대목인 명절 연휴 기간에 '공조'의 일일관객수에 밀렸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영화계는 명절 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당한 오락 영화가 인기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공조'와 '더 킹'의 매출액 점유율은 설 당일 79%에 달하는 등 두 영화가 설 연휴 극장가를 싹쓸이했다. 뒤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설 연휴 주말 박스오피스(27~29일)에서 누적관객수 172만8924명을 동원, 3위에 안착했다. 4위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5위는 '너의 이름은', 6위는 '라라랜드'다.

2017-01-30 11:04:5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한국마사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평가군 1위' 2관왕

한국마사회는 '2016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등급'과 '평가군 1위'를 함께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1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등급과 3년 연속 평가군 1위를 기록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급 기관들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성과를 점검할 취지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2002년 처음 시작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서면자료와 설문자료, 통계자료 등을 활용해 평가하되 필요시 현지점검도 병행한다. 정부, 지자체 등을 포함해 총 266곳이 평가대상으로 이 가운데 한국마사회는 21개 타 기관과 함께 공직유관단체 Ⅲ그룹(500명 ~ 1000명 미만)에 속해있다. 평가항목은 6개로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확산' 등이 대표적이다.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1년간의 실적을 평가한 결과 한국마사회는 최우수등급(1등급)과 평가군 1위를 함께 달성했다. 이양호 마사회장(사진)은 "임직원들의 의식을 개선하기 위한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왔다"면서 "양호한 평가결과를 받아 기쁘고 올해엔 더욱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실제 마사회는'부패취약업무 맵', '반부패·청렴 Month', '청렴어플 퀴즈', '윤리포스터 공모', '윤리청렴 드라마', '청렴유적지 탐방' 등을 시행하며 윤리청렴경영을 위해 애써왔다.

2017-01-30 11:01:3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소기업 업황전망, 4개월 연속 나빠졌다.

중소기업들이 바라보는 업황 전망이 4개월 연속 하락했다. 특히 비제조 중소기업 경기 전망은 2015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악을 기록했다. 소비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는데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중국과의 갈등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까지 높아졌기 때문이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달 16∼23일 전국의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7년 2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해 30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4개월 연속 하락해 78.8점을 기록했다. SBHI는 지난해 10월 91.6을 기록한 이후 86.1(11월)→82.1(12월)→81.7(2017년 1월) 등으로 연속 하락했다. SBHI가 100 이상이면 긍정적인 응답이 부정적인 응답보다 더 많음을 나타낸다. 100 미만이면 반대다. 제조업 전망은 지난달보다 0.1포인트 하락해 80.3을 기록했다. 특히 건설업,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은 77.7로 전월의 82.7보다 크게 하락했다. 77.7점은 지난 2015년 1월 중기중앙회가 비제조업 분야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전에는 지난해 2월 78.2점이 가장 낮았다. 서비스업 또한 지난해 2월 역대 최저점 기록(79점)을 갈아치웠다. 항목별로는 내수(81.5→78.2), 수출(86.8→85.0), 영업이익(79.6→76.1), 자금 사정(80.3→77.9) 전망이 모두 지난달보다 나빠졌다. 고용수준(95.9→96.2) 전망만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부정적인 업체가 많았다. 업종별로 제조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78.7→85.8),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83.3→87.4) 등 14개 업종은 상승한 반면에 '음료'(101.4→86.7), '식료품'(80.5→74.1) 등 8개 업종은 지난달보다 하락했다. 비제조업은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80.3→87.5), '운수업'(78.5→82.9) 등 5개 업종에서 올라간 반면, '도매 및 소매업'(87.0→76.7), '교육서비스업'(87.3→78.8) 등 6개 업종은 떨어졌다. 이달 중소기업 업황실적 건강도지수는 지난달보다 5.2점 내린 74.5점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이 이달 경영애로(복수응답)로 꼽은 것은 '내수부진'(61.1%)이 가장 많았고, 이어 '인건비 상승'(45.4%), '업체 간 과당경쟁'(41.1%)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12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달 대비 0.2%포인트 하락한 73.5%를 나타냈다.

2017-01-30 11:01:1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발의…의사결정 과정 '투명하게' 공개

대통령·국무총리·장관 등이 참석하는 주요회의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의에서 속기록·회의록을 쓰도록 하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이 30일 제출한 이번 개정안은 국정·공공기관의 의사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토록 하는 것이 주 골자다. 현재 해당 법률 시행령에는 대통령·국무총리·장관 등이 참석하는 주요 회의의 경우에도 영구기록물 관리기관장이 지정하는 회의일 경우에만 속기록을 작성토록 되어 있어 참석자들의 형식적인 발언 요지만 기록되고 있다. 홍 의원은 "국민의 노후자산을 관리하는 국민연금공단이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을 찬성하는 과정에서 기금운용 원칙은 여지없이 무너졌다"며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반대 의견이 설 자리가 없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홍 의원은 "공공기관 의사결정의 독립성이 침해받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해소하지 않으면 이 문제는 반복적으로 일어날 것"이라며 "회의기록을 반드시 남기고 즉시 공개는 아니더라도 일정한 시차를 두고 공개하도록 해 의사결정권자들이 책임감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01-30 11:00:52 이창원 기자
기사사진
삼성SDI 헝가리 직원들의 특별한 한국 문화 체험

한국에서 연수를 받고 있던 삼성SDI 헝가리법인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문화체험에 나섰다. 삼성SDI는 지난해 11월부터 울산사업장에 방문해 배터리 설비 공부를 하던 헝가리 직원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SDI 헝가리 공장은 2001년 설립돼 브라운관과 PDP를 생산했다. 시장 변화로 2013년 가동을 멈췄지만 지난해 8월 삼성SDI가 유럽 자동차 배터리 시장 전진기지로 선정하며 2018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설비 준비와 직원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삼성SDI는 지난해 8월 헝가리 공장 재건축 계획을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97명의 직원을 채용했다. 이 가운데 39명은 과거 브라운관, PDP 생산라인에서 일하다 퇴사한 직원들이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브라운관과 PDP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꼬바취 쥬젼너에게 삼성SDI는 특별한 회사다. 삼성SDI에서 근무하면서 약혼자를 만났기 때문이다. 그녀는 "삼성SDI는 정말 좋은 직장이었고 작업환경 역시 매우 훌륭했다. 무엇보다 약혼자를 만났기 때문에 매우 특별한 회사"라며 "자동차 배터리라는 전혀 새로운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산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4년 헝가리 공장이 PDP사업을 종료할 때까지 10여 년간 근무했던 볼라 샨도르는 2014년 퇴사 이후 삼성전자 헝가리 법인에서 근무해왔다. 그는 삼성SDI 헝가리 공장이 새 출발 한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왔다. 볼라 샨도르는 "10년이나 근무했던 삼성SDI는 내게 고향과도 같다"며 "유망한 새로운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싶었다. 그 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로 좋은 회사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은 설 연휴를 맞아 삼삼오오 서울 종로의 황학정 국궁전시관, 경복궁을 관람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경복궁을 방문하면서는 한복을 입었는데, 갓을 쓰고 댕기머리까지 묶은 직원들은 연신 만족감을 표했다. 췩 베르너뎃은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는 게 너무 존경스럽고 입고 나니 더 마음에 들고 예뻐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직원들은 새해 음식인 떡국을 맛봤다. 루까취 다니엘은 "새해 소망은 금연"이라며 "헝가리에서는 새해에 복이 날아갈까 봐 닭이나 오리 요리는 먹지 않아요. 대신 부를 기원하며 돈이랑 비슷하게 생긴 렌틸콩으로 만든 요리를 먹죠"라고 헝가리의 새해맞이 풍습도 설명했다. 이들은 2월 중순 교육 연수를 마치고 헝가리 공장에서 본격적인 설비 셋업 작업에 들어간다. 삼성SDI 헝가리 공장은 올 상반기 동안 설비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는 생산 준비에 돌입해 내년 하반기부터 유럽 시장에 공급할 자동차용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다. 한편 조남성 삼성SDI 사장은 지난 12일 울산사업장에서 연수 중인 헝가리 직원들을 만나 "과거 노사화합, 제조 경쟁력이 우수했던 경험을 믿고 헝가리 공장을 다시 선택했다"며 "미래 비전에 대한 건전한 위기의식과 열정을 갖고 한 방향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2017-01-30 11:00:15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KT 5G 시범서비스, ITU서 국제표준안 채택

KT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회의에서, 360도 가상현실(VR) 생중계를 비롯한 KT 5G 시범 서비스 5개가 국제표준 초안으로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시범 서비스는 ▲싱크뷰(Sync View) ▲360도 라이브 VR ▲옴니뷰(Omni-View) ▲홀로그램 공연 ▲홀로그램 라이브 등이다. KT는 이번 회의에서 평창 올림픽을 위해 개발해 온 5G 서비스들의 시나리오와 기술요구사항을 국제표준 기고서(Contribution)로 제안했다. 이후 10일간의 토론을 거쳐 ITU에서 표준 문서 초안으로 선정됐다. 회사 측은 이는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에 대한 표준안이 승인된 것이라고 전했다. 표준제안 문서 채택을 위해 일본 NTT에서도 동경 2020 하계 올림픽을 위한 5G 서비스를 국제표준으로 제안했지만, KT가 양사의 제안 내용을 취합 후 에디터로서 하나의 표준 문서를 주관해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동면 KT 융합기술원장은 "이미 KT는 평창 올림픽을 위한 5G 서비스를 실험실이 아닌 서울 중심가인 광화문에서 성공적으로 시연했다"며 "이번 KT 5G 서비스의 국제표준화 성과를 기반으로, 5G에서는 시장에서 요구하는 서비스가 표준을 선도하는 모범사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1-30 10:41:16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ARS도 개성시대…SKT, 똑똑한 'T ARS' 출시

SK텔레콤은 걸려오는 전화에 나만의 ARS를 만들어 자동 응답할 수 있는 부가 서비스 'T ARS'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T ARS는 개인화된 전화 응대가 가능하다. 이용 고객이 ARS의 인사말부터 내용까지 원하는 대로 만드는 식이다. 주소록과 캘린더와 연동해 ARS를 재생할 대상과 일정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T ARS 인사말은 기존에 등록된 양식을 활용하거나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음원을 등록하거나 직접 녹음할 수도 있어 개성 있는 인사말 설정이 가능하다. 인사말에 이어 나올 ARS 내용도 ▲ARS 음성 안내 ▲문자메시지 안내 ▲전화요청 남기기 ▲음성메시지 남기기 등 4가지 자동응답 메뉴를 활용해 맞춤형 구성을 할 수 있다. 주소록의 연락처 정보를 불러와 그룹 또는 개별 연락처를 ARS 재생 대상으로 지정해 특정 대상에만 재생되도록 할 수도 있다. T ARS 이용료는 월 1650원(부가세 포함)이다. T ARS 전용 애플리케이션은 SK텔레콤 고객에 한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다. iOS는 3월 이후 지원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송광수 상품마케팅본부장은 "개인과 기업 모두 유선전화 대신 주로 스마트폰만 이용하는 추세에 주목해 T ARS를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걸려오는 전화가 많은 직장인이나 소상공인 등이 전화를 적절히 분류하고 편리하게 응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30 10:23:32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윤두준 "자식 낳으면 절대 아이돌 안 시킬 것"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출연한 윤두준이 "자식을 낳으면 절대 아이돌을 시키지 않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윤두준은 어머니의 병상을 지키기 위해 녹화에 불참한 정형돈을 대신해 '뭉쳐야 뜬다' 스위스 패키지 여행에 합류했다. 스위스 리기산 정상에 앉아 김성주-김용만-안정환 등 멤버들과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윤두준은 김성주로부터 "아이돌이 꼭 좋은 직업은 아닌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 솔직하게 속마음을 이야기하지도 못하고 아이돌식 FM 대답만 내놓던 윤두준을 보며 안쓰러운 마음에 꺼낸 이야기였던 것. 그 말에 윤두준은 "아이돌이 된 것을 한 번도 후회한 적 없고 재미있고 좋아하는 일이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김성주가 "아들을 낳으면 아이돌을 시킬 거냐?"고 되묻자 윤두준은 단호하게 "절대 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그는 "환경이 꾸준히 바뀌는 게 아니라 한 번에 모든 게 바뀌어버린다. 보이는 것과 다른 이면이 많은 직업이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회사라는 울타리 밖으로 나가는 게 처음이다 보니 올해 처음으로 무섭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김성주 또한 회사를 나와 프리랜서로 전향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선배로서 진심어린 충고와 응원을 던져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두준과 함께 한 '뭉쳐야 뜬다'는 31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7-01-30 10:22:23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