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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구몬, 유아 및 초등 대상 '스마트 이야기독서' 확대·개편

교원구몬, 유아 및 초등 대상 '스마트 이야기독서' 확대·개편 교원구몬(대표 장평순)이 방문 독서 프로그램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를 5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확대·개편한다. 기존에 예비 초등 및 1학년 대상이었던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를 보다 다양한 연령의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새로워진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를 통해 회원들은 유아 누리과정부터 새로운 초등 교과과정으로 이어지는 주제를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며, 균형 잡힌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다.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는 각 영역의 특성에 따라 동화 유형을 차별화했다. 언어 영역은 전래·명작·고전 동화로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해 나가는데 도움을 준다. 과학 영역은 로봇, 환경, 공룡 등 교과학습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소재들을 쉬운 동화로 풀어냈다. 도덕 영역은 배려·존증 등에 대한 개념을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사회·예술 영역은 세계의 지형, 서양의 예술작품 등을 주제로 한 동화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으며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는 한 가지 이야기 속에서 지리·역사·예술·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소개해,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융합적 사고를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2017-02-02 15:21:0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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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맥스, '차이나맥스'로 중국어시장에 도전장

스터디맥스, '차이나맥스'로 중국어시장에 도전장 영어회화 시장에서 활동해 온 스터디맥스(대표 심여린)가 2일 중국어회화 프로그램 '차이나맥스' 출시로 중국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입으로 배우는 진짜 중국어'를 표방하는 차이나맥스는 한중 더블티칭과 현지촬영 영상콘텐츠가 특징이다. 한중 더블티칭은 중국어 전문 한국인 강사의 강의와 현지 중국인 배우의 상황극을 함께 제공, 정확한 이론 학습과 실전 회화를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중국 현지에서 직접 인터뷰한 중국인들의 영상은 현지 정통 발음과 생생한 회화표현을 익히는 데 효과적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스터디맥스 심여린 대표는 "중국과의 경제교류 확대로 중국어 공부에 대한 관심은 계속 커지는 반면, 실질적인 회화 학습 프로그램은 부재하다고 판단하여 중국어 회화 프로그램을 론칭하게 됐다"며 "중국어라는 언어적 특성을 고려한 학습법과 스피킹맥스의 성공 노하우를 접목하여 콘텐츠를 구성한 만큼, 회화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이나맥스는 PC는 물론 앱을 다운받으면 iOS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다. 옥션에서 스피킹맥스와 함께 '앵콜 올킬패키지'로 판매되고 있으며 앵콜 올킬패키지는 83%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2017-02-02 15:16:42 송병형 기자
동화면세점 "사업 지속할 것"…김기병 회장 주식 30.2% 호텔신라 넘기나

매각 위기설에 휩싸인 동화면세점이 경영 상태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점을 밝히며 호텔신라에 담보주식 30.2%를 넘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 롯데관광개발은 계열사인 동화면세점 사업에 위기설에 대해 동화면세점 최대주주인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개인과 호텔신라가 맺은 주식매매계약서 문제일 뿐 동화면세점 경영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2013년 5월 본인이 보유한 동화면세점 주식 19.9%(358.200주)를 담보로 호텔신라에 주식매매대금 600억원을 빌렸다. 주식매매계약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이 지난 후 풋옵션(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3년 만기가 된 지난해 6월 3일 김 회장은 주식매매대금 600억원과 이자 115억원을 호텔신라에 상환해야 했지만 기한 내에 주식을 재매입 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풋옵션 담보로 맡긴 주식 30.2%를 호텔신라에 귀속하겠다는 의사를 지난해 12월 16일 전달했다. 하지만 호텔신라측은 김기병 회장이 채무상환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만큼 채무 변제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면세업계 관계자는 "롯데관광개발 회장으로서 돈을 갚을 능력이 되는데도 면세 사업자가 늘어나는 등 면세점 사업의 수익성이 떨어지자 현금 상환이 아닌 면세점 주식 상환을 고집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2017-02-02 15:12:1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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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영어숲, 대형 후디라이언 인형 증정 프로모션

윤선생영어숲, 대형 후디라이언 인형 증정 프로모션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자사 학원 브랜드인 윤선생영어숲 전국 센터에서 2월 한 달간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인형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중 무료수업을 신청하면 총 7만5000원 상당의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여기에는 아이의 현재 영어실력을 진단하는 상세 진단평가와 영어숲에서의 1주일 무료수업, 영어두뇌 만들기 코칭서비스가 포함된다. '영어두뇌'란 영어로 읽고 쓰고 소통하는 능력, 즉 리터러시를 갖춘 두뇌를 뜻하는데, 이를 만들기 위한 코칭을 해준다. 무료수업이 끝난 뒤에는 수업기간 내 개인의 학업성취도 및 학습성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무료수업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는 카카오프렌즈 대형(60cm) 후디라이언 인형을 선물로 준다. 2월 중 신규 가입하는 회원에게도 선착순 500명에 한해 동일한 후디라이언 인형을 증정한다. 무료수업은 윤선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녀 이름과 나이, 연락처 등을 입력하면 인근 윤선생영어숲 센터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며, 약속된 시간에 센터로 방문해서 수업에 참여하면 된다.

2017-02-02 15:11:5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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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개정교육과정 반영한 '눈높이스쿨국어' 출시

대교, 개정교육과정 반영한 '눈높이스쿨국어' 출시 대교는 학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국어 내신대비 프로그램 '눈높이스쿨국어'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눈높이스쿨국어'는 국어 교과서를 중심으로 내신 성적 향상을 돕는 교과 학습 프로그램으로 2015 개정교육과정을 모두 반영했다. 제품은 초등학교 단원평가 및 중간?기말평가, 서술형평가 등의 다양한 시험 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서술형평가의 경우, 서로 다른 지문에서 동일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 제공함으로써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습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글 위주의 장황한 설명 대신 이미지를 활용한 도움말을 제공하며, 지문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에는 직접 지문에 설명을 덧붙이며 학생 스스로 핵심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한글 교육을 강화한 2015 개정 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한글 읽기와 쓰기 활동을 모두 강화했다. 교재는 학년별 총 52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교재로 학교 시험 문제 유형에 맞춘 '시험대비북'과 단원평가를 대비하는 '단원평가북'을 제공한다. 학습 대상은 초등학생 1~2학년으로, 향후 2015 개정교육과정이 교과서에 적용되는 일정에 따라 고학년 제품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회비는 월 4만9000원이며, 눈높이국어 제품과 함께 학습하면 월 3만5000원이다.

2017-02-02 15:08:36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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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저비터' 정진운 "농구 잘한다는 건 오해, 과대평가됐다"

'버저비터' 정진운 "농구 잘한다는 건 오해, 과대평가됐다" 가수 정진운이 농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진운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버저비터'에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농구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양희승, 현주엽, 우지원, 김훈 등 4명의 감독이 연예인이 속한 각 팀을 이끌며 승부를 펼쳐 우승팀을 가린다. 평소 뛰어난 농구 실력을 가진 것으로 잘 알려진 팀Y 소속 정진운은 농구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일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나. 해소를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농구는 몸과 몸을 부딪히는 강렬한 운동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또 공이 그물망에 들어가는 소리나 이런 것들이 리듬감 있게 진행되는데 그런 면에서 리드미컬하고 재미있는 스포츠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농구 실력에 대해 "'잘한다'는 평가는 제 실력에 비해 과대포장된 것 같다. 정작 감독님은 저한테 바보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양희승 감독은 "바보 맞다"며 "이해력이 떨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버저비터'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양희승, 현주엽, 우지원, 김훈, 정진운, 박재범, 이상윤, 김혁이 출연한다.

2017-02-02 15:08: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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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단지 차원의 관리와 A/S가 필수! 수원중고차 엔젤카 중고차 거래 팁

지난해 중고자동차 거래량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호황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하지만, 허위 매물, 침수 차량, 사기 판매 등 중고차 시장의 고질적인 부작용은 여전하다. 특히 이러한 수법은 차에 대해 잘 모르는 주부, 학생, 사회 초년생,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져 조심하지 않으면 쉽게 당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중고차를 알아본 A씨는 원래의 시세보다 200만원이나 저렴한 신차급 중고차를 알아보고 매매단지에 방문했는데, 실제로 방문해보니, 본인이 본 차량이 아니고, 같은 차종의 년식과 주행거리가 다른 차량을 구매하게 되었고, 심지어는 도색, 판금 역시 안내 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다. 중고로 구매한지 10일도 채 되지 않았는데 싼 차량 가격을 핑계로 A/S 혜택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중고차를 사기 위해 위 사례와 같은 허위 매물 피해는 중고차 매매시장에서 최우선으로 근절돼야 한다. 아예 존재하지 않는 매물을 인터넷 매매사이트에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실존하는 매물에 터무니없이 싼 가격을 제시해 고객을 낚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허위 미끼 매물을 보고 방문한 고객들에게 딜러는 '광고한 가격은 현금가'라거나 '차 성능이 좋지 않으니 다른 차를 보여주겠다'며 본심을 드러낸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터무니 없는 가격이라는 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넘어간다는 점이다.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엔젤카를 운영하는 이정직 대표는 "실제로 주변에서도 많은 중고차 사고를 발견했다."며 "동종업계 종사자로서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앞서지만,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다"고 전한다. 실제로 중고차는 매매단지에서 누군가 사용하던 차량을 매입하여 성능 검사를 받고, 수리와 내·외관 광택 마무리를 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 매물로 재탄생하기 때문에 애초에 싼 가격이 책정될 수 없는 구조다. 때문에 너무 싼 가격에 올라오는 매물은 100% 허위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또한 중고차 전액할부가 가능하다고 하여, 저신용자를 유혹하는 경우도 많지만, 신용도의 하락이나, 고이율의 할부를 받게 될 위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그리고 사고 이력이 있는 차량은 위험성과 내구성 손상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마땅하지만, 이를 속이고 정상 차량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으로 판매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러한 피해를 막으려면 구매를 결정하기 전 성능기록부, 보험 이력 등을 재차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직접 시운전을 해보거나 A/S 센터에 사고 이력을 문의하여 문제가 없는 차인지 따져봐야 한다. 최근에는 단지 내에서 운영하는 1,000km, 1개월의 A/S 보장제도를 대부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점은 여러 사람에게 검증된, 믿을 만한 중고차 사이트를 선택하는 것이다. 허위 매물, 미끼 매물 등 중고차 매매시장의 부정적인 이미지 가운데서도 오랜 기간 신뢰를 유지하고 있는 중고차 업체들도 적지 않다. 이러한 업체들은 공신력 있는 언론 매체에 직접 등장하여 피해 방지법 등을 알려주기도 한다. 서울 및 인천, 부천, 안산, 화성, 오산, 용인, 분당, 안양, 성남, 천안 등지의 중고차 매매를 담당하고 있는 엔젤카 이정직 대표 역시 TV 방송을 통해 안전한 중고차 거래에 관해 설명한 바 있다. 국내 중고차 시장은 2009년부터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해에는 신차 시장의 2배 규모로 성장했다. 그러나 허위 매물과 같은 피해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한다면 눈부신 성장을 이룬 중고차 시장은 한순간에 신뢰가 깨질 수 있다. 중고차를 믿고 거래해 준 고객들을 위해서라도, 업체 스스로 건강한 중고차 시장을 만들려는 자정 노력이 절실할 것으로 보인다.

2017-02-02 15:07:4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