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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육개장' TV광고 온에어…모델은 에릭

CJ제일제당, '비비고 육개장' TV광고 온에어…모델은 에릭 CJ제일제당은 가정간편식(HMR) 제품인 '비비고 육개장'의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비비고 육개장' TV광고는 '정성스럽게 제대로 만든 가정식'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일일이 찢은 양지살', '오랜 시간 우려낸 진한 국물' 등 광고 표현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원재료를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 광고 모델로는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국물 장인'으로 인기를 끈 가수 겸 배우 에릭이 선정됐다. 광고는 공중파 방송과 케이블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된다. 이주은 CJ제일제당 HMR마케팅담당 부장은 "이번 광고는 '비비고'가 한식을 대표하는 전문 브랜드에 걸맞게 집밥의 푸짐함과 가정에서 만든 정성스러운 음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며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하며 매출 극대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비고 육개장'은 3시간 동안 끓여낸 양지육수에 큼직하게 찢은 양지살과 토란대, 대파 등을 푸짐하게 넣어 깊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제품이다. 직접 볶은 고추 다대기를 넣어 얼큰함을 더했다. 현재 '비비고' 가정간편식 제품은 육개장과 사골곰탕, 두부김치찌개, 된장찌개, 부대찌개, 삼계탕 등 모두 6종이다.

2017-02-03 18:35:5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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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더반찬·차림 통합…온라인몰 시장 본격 공략

동원홈푸드, 더반찬·차림 통합…온라인몰 시장 본격 공략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가정간편식(HMR) 전문 온라인몰 '더반찬'이 건강식 전문 온라인몰 '차림'을 통합한다고 3일 밝혔다. 동원홈푸드가 지난해 7월 인수한 '더반찬'은 회원수가 26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HMR 전문 온라인몰이다. 업계 최대 규모의 조리장에서 각종 반찬을 비롯해 디저트, 주스, 장류에 이르기까지 300여종의 상품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더반찬'으로 판매 창구를 옮기는 '차림'은 동원홈푸드가 지난해 3월 론칭한 건강식 브랜드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건강식은 물론 100여종의 반조리, 완전조리 식품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해 왔다. '차림'의 제품은 이달부터 '더반찬' 홈페이지 내에서 판매되며, 독립적인 브랜드로 운영된다. '더반찬'은 이번 온라인 쇼핑몰 통합을 기념해 '차림'의 인기 제품인 '솔트컷'의 할인행사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솔트컷'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개발된 저염식 제품이다. 일반적인 식사보다 나트륨 함량을 20% 이상 낮췄으며, 식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을 살리고 특제 소스로 풍미를 더했다. '더반찬'은 매주 '도톰한목살스테이크' 등 '솔트컷' 제품 1가지를 일주일간 15% 할인가에 선보인다. 또한 '솔트컷' 제품 구매시 추후 활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상품평 작성 시 1000원 쿠폰을 증정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이번 쇼핑몰 통합을 통해 소비자가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더반찬' 브랜드는 일반 가정간편식, '차림' 브랜드는 건강식 메뉴에 주력해 브랜드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02-03 18:35: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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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최대 겨울철새 도래지 '하남 당정섬'에 세계적 희귀조 '참수리' 출현

한강 최대 겨울철새 도래지 '하남 당정섬'에 세계적 희귀조 '참수리' 출현 하남시환경교육센터가 '하남 당정섬'에서 운영하는 '고니학교'에 시민들의 참여가 뜨겁다고 하남시가 3일 전했다. 당정섬은 한강최대 겨울철새 도래지로 센터는 큰고니등 겨울철새에 관심 있는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고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13번째인 고니학교는 이달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하남유니온타워에서 출발하여 하남 당정섬, 산곡천 일대의 현장 탐조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당정섬은 매년 천연기념물 큰고니(천연기념물201-2호, 멸종위기야생동물2급),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243-4호,멸종위기야생동물1급),참수리(천연기념물243-3호, 멸종위기야생동물1급), 호사비오리(천연기념물448호, 멸종위기야생동물2급) 등 40여종 5000여마리의 겨울철새들이 날아들어 일대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희귀조인 참수리(천연기념물243-3호, 멸종위기야생동물1급) 5마리,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243-4호, 멸종위기야생동물1급) 20여마리, 큰고니(천연기념물201-2호, 멸종위기야생동물2급) 300여마리도 관찰됐다. 고니학교에서는 겨울철새가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번식지인 시베리아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시의 후원으로 하남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고구마 800kg, 밀 1톤, 물고기 300kg등을 매주 토요일에 먹이를 나눠주고 있다. 서정화 고니학교 교장은 "매주 추위와 차가운 강바람에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수백명의 하남시민이 전문가와 함께 겨울철새 교육과 탐조, 고니 모이주기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곧 시베리아 등지로 떠날 고니 등 겨울철새의 건강과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올 11월에 만날 새로운 고니학교를 기약한다"고 말했다.

2017-02-03 18:18:3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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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노로바이러스 검출' 경남 생식용 굴 판매 중단

해양수산부는 최근 경남 일부 해역에서 생산된 굴에서 노로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생식용 굴의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해당 해역의 굴은 가열·조리용으로만 유통한다고 3일 밝혔다. 해수부는 이날 통영에서 열린 '굴 위생관리 협의회'를 통해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통영, 거제, 고성 등의 일부 해역에서는 생식용 굴 생산을 잠정 중단하고, 가열·조리용으로 용도 표시를 철저히 하도록 조치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취약해 85도에서 1분 이상 가열시 사멸하는 만큼 익혀서 먹을 경우 안전에 문제가 없다. 경남도 등 해당 지자체도 굴 제품에 대해 가열조리용으로 용도를 정확히 표시하는지 여부를 위판단계에서부터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굴 생산해역의 위생 관리를 위해 해당 지역 가정집 정화조 소독 및 해상 오염행위 단속 강화 등 오염원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설 연휴기간이던 지난 달 27일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빅마켓에서 판매하는 굴 제품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물의를 빚은 바 있다. [!{IMG::20170203000063.jpg::C::320::지난 달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롯데마트 창고형 할인매장인 빅마트의 수산물 판매대에 최근 굴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것과 관련, 고객들에게 조치내용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연합뉴스}!]

2017-02-03 18:08:57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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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 발족…최성 시장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의 컨트롤타워"

고양시정연구원 발족…최성 시장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의 컨트롤타워" 수원과 창원에 이어 세번째로 3일 고양에 시정연구원이 정식 발족했다. 시정연구원은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만이 세울 수 있다.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시정연구원을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의 컨트롤타워'로 삼겠다고 했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고양시청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고양시정연구원은 고양을 넘어 전국적 차원의 지방자치 혁신을 위한 싱크탱크로,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정조준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핵 위기, 안보 위기, 제2의 IMF에 준하는 경제위기, 그리고 국가적 리더십의 위기로 한반도에 재앙이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현 상황 속에서 고양시정연구원은 시민참여자치와 일자리창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비 등과 같은 고민을 중심적으로 하고, 동시에 시의회는 물론 고양도시관리공사·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과의 협력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그동안 중앙정부에 수많은 연구원들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소수 특권층과 잘못된 국정에 충성하는 관변 연구소의 역할에 지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드러난 중앙집권적 국정운영 시스템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한 자치분권이 곧 지금의 시대정신이며 고양시정연구원은 앞으로 시민의 입장에 서서 자치분권시대의 최고의 싱크탱크로서 국가 공공기관의 혁신을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고양시정연구원장을 맡은 양영식 전 통일부 차관과 한양대 한상우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와 대표 13명이 발기인 자격으로 참석했다.

2017-02-03 18:01:4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