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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어 구제역까지...정부, 전국 축산농가 '일시 이동중지' 명령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이어 최근 구제역까지 발생하면서 전국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는 6일 구제역 관련 가축방역심의회를 열어 구제역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전국 우제류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를 발령했다. 지난 5일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충북 보은의 젖소 농가가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날 전북 정읍에서도 의심신고가 접수되자 이 같은 조치를 결정한 것이다. 구제역과 관련해 전국 일시 이동중지가 발령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일시 이동중지는 전국 소·돼지 등 우제류 가축 관련 축산인, 축산시설, 차량을 대상으로 6일 18시부터 7일 24시까지 30시간 적용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6일 전북 정읍시 산내면 소재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축 신고가 접수돼 현재 정밀 검사를 진행중이다. 이 농장은 48마리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으며 이중 6마리가 침흘림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5일 충북 보은군 소재 젖소농장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검사한 결과 구제역으로 확진(혈청형 : O형)됐다. 해당 농장은 195마리의 젖소를 사육하는 농가로 5마리의 젖소 유두에서 수포가 형성되는 등 구제역 임상증상이 있어 농장주가 충북 보은군청에 신고한 바 있다. 농식품부는 초동방역팀(발생농장 이동통제), 역학조사팀, 중앙기동방역기구(방역지도)를 투입해 발생농장 및 반경 3㎞ 이내 우제류 농장(99농가 약 1만 마리)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또 농장 내 사육중인 젖소 195두 모두를 5일 살처분 완료하고 6일 매몰했다. 정부는 이동중지 명령과 함께 충북·전북지역의 소·돼지 등 우제류 가축에 대해 6일 18시부터 13일 24시까지 7일간 타 시·도로 반출을 금지하기로 했다. 단, 도내 이동은 허용된다. 또 전국에 사육중인 한우·젖소(약 10만2000호, 330만 마리)에 대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소에 대한 일제접종은 충북 보은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젖소농가의 항체 양성률이 20%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한 조치라는 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이천일 농식품부 축산정책과장은 "이번 구제역 바이러스가 국내에 존재했던 바이러스가 발현으로 발생한 것인지, 해외에서 유입된 것인지는 역학조사를 좀 더 진행해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강력한 초동 대처로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를 내린 만큼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구제역은 2016년 3월 29일 충남 홍성군에서 발생 이후 11개월여 만에 발생한 것으로, 혈청형 O형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실시하고 있는 백신 유형(소: O형+A형, 돼지: O형)에 포함돼 있다. [!{IMG::20170206000159.jpg::C::480::2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 마을 진입로에서 6일 공무원들이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 마을의 한 젖소농장에서는 5일 구제역이 발생, 195마리가 살처분됐다./연합뉴스}!]

2017-02-06 17:22:20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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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S&P 이어 무디스에서도 신용등급 역대 최고치 기록

SK이노베이션에 대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평가가 잇따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6일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로부터 역대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인 Baa1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Baa2 등급에서 Baa1으로 한 단계 상승된 결과다. 무디스는 안정(Stable)의 등급 전망을 부여했다. 이에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S&P의 역대 최고 수준 BBB+ 획득 이후 약 2주 만에 또 한번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에 SK이노베이션이 획득한 신용등급은 국내 정유업계에 부여된 신용등급 중에서 최고 수준이다. Baa1 등급 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등이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잇따른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의 신용등급 상승과 관련, 선제적으로 추진해 온 화학, 윤활유, 석유개발, 배터리 및 정보전자소재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 성과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으로 발현됐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화학, 윤활유 등 비정유 사업에서만 약 2조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 실적인 3조228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또 SK이노베이션은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안정적인 재무구조 구축을 통해 향후에도 견조한 재무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덧붙였다. SK이노베이션은 2년 만에 차입금을 약 6조원 감축하며, 시장 변동성을 견뎌낼 수 있는 체력을 비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올해 초 3조원대의 적극적 투자 계획 발표에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 이를 바탕으로 양호한 현금 흐름을 확보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신용등급 상승이 가능했다는 회사 측의 분석이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최근의 연이은 신용등급 상승은 2018년 기업가치 30조 목표 달성을 위한 재무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사업구조 혁신을 위한 과감한 투자와 수익,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내실 강화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에너지?화학 분야의 글로벌 일류기업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2-06 17:19:5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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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양보한 특검, "靑 '임의제출'도 상관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죄'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청와대 압수수색에 있어 한발 양보하는 모습이다. 당초 청와대 경내진입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자료만 확보할 수 있다면 '임의제출'도 상관없다고 태도를 바꿨다. 특검 대변인 이규철 특검보는 6일 오후 정례브리핑을 통해 "압수수색은 형식보다는 실질을 중시할 예정"이라며 "원하는 자료를 받을 수만 있다면 경내외(임의제출 포함) 상관없다"고 밝혔다. 특검이 임의제출을 수용하기로 결정한 만큼 청와대도 이에 대해서는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가 특검에 통보한 '불승인 사유서'에는 임의제출 외의 다른 형태의 압수수색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기 때문이다. 형사소송법 제110조, 111조에 따르면 '군사적 비밀을 요하는 장소'와 '공무상 비밀을 요하는 장소'에 대해서는 책임자의 승낙 없이 압수수색할 수 없다. 청와대는 기밀을 요하는 장소에 포함된다. 사실상 청와대가 특검의 압수수색의 협조를 불승인 한다면 특검으로써도 강제할 수단은 없다. 다만 특검은 같은 법의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압수수색)승낙을 거부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앞세워 청와대 경내 진입 승인을 요청하는 중이다. 특검은 지난 4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청와대 압수수색 협조 요청 공문'도 전달했다. 청와대 책임자도 대통령의 지휘 아래 있는 사람인 만큼 황 권한대행의 승인이 떨어지면 경내 진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하지만 황 권한대행은 자신이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승인할 권한도 없으며 특검의 공문에 답하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를 밝혔다. 특검은 당초 오늘까지 황 권한대행의 답이 없을 경우 후속조치를 취할 예정이었으나 답변을 기다린 후 조치를 하겠다고 방침을 변경했다. 한편 박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는 이르면 이번 주 중에라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압수수색 후 대통령 대면조사를 추진한다는 당초 계획과 달리 특검은 압수수색과 대면조사를 분리해서 진행 중이다. 굳이 청와대 압수수색이 없더라도 대면조사는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 특검보는 "대통령 대면조사 관련해서 현재 조사 시기, 장소, 방법, 참가자 등을 조율 중"이라며 "대면조사와 압수수색 선후 문제는 특검에서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17-02-06 17:18:01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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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이스포 박람회서 트렉스파이크 신기술 선보여

트렉스타, 이스포 박람회서 트렉스파이크 신기술 선보여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5일 독일에서 개막한 '2017 독일 뮌헨 이스포 박람회(ISPO)'에 참가해 트렉스파이크 특허 신기술을 선보였다. 2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SPO Munich 2017'은 매년 50여개 국 약 2500여개 업체가 참가해 방문자만 8만여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아웃도어 스포츠용품 박람회다. 트렉스타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아이젠이 필요 없는 혁신적인 기술 트렉스파이크를 공개했다. 트렉스파이크는 신발에 아이젠을 탈부착하던 불편한 방식을 개선, 신발 뒤축에 설계된 작은 다이얼을 돌려 아이젠이 필요할 때 바로 빼고 넣는 새로운 스파이크 기술로 트렉스타가 수년간 연구해 개발한 특허 기술이다. 트렉스파이크가 적용된 신발들은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가 스파이크를 원하는 만큼 단계별 조정이 가능한 트랜스포머 같은 신발로 미끄럼 방지가 탁월한 아웃솔 기술과 특수 스파이크 라스팅 보드를 접목시켜 제작돼 겨울철 빙판길에 강한 특징을 가졌다. 이번 이스포 박람회에 단독 마련된 빙판길 테스트 존은 관람객이 트렉스파이크 기술이 적용된 신발을 착화해 직접 체험해 보는 이벤트를 진행, 체험한 관람객 및 방문객들에게 안전성과 편리함, 성능 등 기능에 대한 호평과 높은 관심을 동시에 받았다.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는 "이번 ISPO를 통해 유럽시장의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트렉스파이크 기술로 기존 아이젠과 스파이크 신발 시장에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 출시는 17FW 하반기를 목표로, 글로벌시장에선 수출 확대 전략으로 2017년은 최고의 성장을 이룰 한 해가 될 것이다. ISPO를 통해 현재 세계 12위 브랜드 인지도를 가진 트렉스타가 세계 5위권으로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17-02-06 17:16: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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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슈퍼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새로운 광고 공개

터키항공이 슈퍼볼 경기를 통해 할리우드의 세계적인 배우 모건 프리먼이 출연하는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2월 5일(미국 현지 시간) 열린 미국프로풋볼의 챔피언 결정전인 제51회 슈퍼볼 경기에서 미국을 비롯 전 세계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전 세계 8억 명 이상이 시청했던 작년 제50회 슈퍼볼에서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과 함께 한 광고를 선 보인 바 있는 터키항공은, 올해의 슈퍼볼 경기에서도 모건 프리먼이 등장하는 새 광고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번 광고는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 감독으로 명성을 날린 마티아스 젠트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미국 LA에서 101명의 스텝들과 10시간이 넘는 촬영으로 완성됐다. 슈퍼볼 경기를 통해 첫 전파를 탄 이 광고는 4개 대륙의 유력 매체들을 비롯 총 16개의 TV 채널에서도 공개된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배우이자 감독, 성우 그리고 비행기 조종사이기도 한 모건 프리먼과의 광고 출연과 관련하여 터키항공의 일케르 아이즈 회장은 "터키항공은 세계적인 유명 인사와 함께 했던 기존의 광고 캠페인들로부터 매우 만족스런 반응과 결과를 얻어 왔다. 모건 프리먼이 등장하는 이번 새 광고 캠페인 역시 매우 성공적이며 터키항공의 글로벌 이미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이번 광고 캠페인이 크게 기여했다"고 새 광고에 대해 소개했다. 터키항공은 지난 해 큰 관심을 얻은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을 후원하며 영화에 출연했던 인기 배우 벤 애플렉, 헨리 카빌 등이 출연한 광고 영상을 슈퍼볼 경기에서 처음으로 공개하였다. 그 이전에는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와 인기 농구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를 광고에 등장시켜 유튜브에서 '최고의 광고'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모건 프리먼이 출연한 이번 광고는 터키항공이 비행하는 전 세계 모든 취항 지역에서 방송되며, 터키항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슈퍼볼 경기를 기념하여 터키항공은 자사의 글로벌 트위터 계정에서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20매를 경품으로 실시간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2017-02-06 17:15: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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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더블루K 내 회사면 내가 잘릴 이유 없다"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본인 의도대로 안 되면 '사임서 쓰라'는 말을 했다고 증언했다. 고씨는 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진술했다. 더블루K가 고씨 소유라는 최씨의 주장을 반박한 셈이다. 고씨는 이날 검찰이 '더블루K는 최씨에 의해 설립됐느냐'고 묻자, "네"라고 대답했다. 그는 자신이 회사의 이사로 등재된 이유로 "(최씨가) '회사를 만드는데 사람이 없으니 이사로 등재하고 나중에 빼주겠다'고 말해서"라며 "체육 관련 일을 하니 아는 것이 있으면 도와달라고 해 수긍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8월 중순에 회사를 그만 둔 이유에 대해 "그 전인 5~6월부터 본인의 의도대로 안 되면 '그만 둬라' '나가라' '사임서 쓰라'고 항상 그래서"라며 "8월에도 이성한 전 미르 사무총장을 만나서 그때 언론 기사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무슨 문제를 삼아서 저에게 나가라고(했다)"고 대답했다. 이에 검찰이 '최씨가 '이성한과 네가 짜고 이러는 것 아니냐'고 모함해서 증인이 나갔느냐'고 묻자 "네, 맞습니다"라고 말했다. 고씨는 더블루K가 고씨가 소유하고 운영했다는 최씨의 주장에 반박했다. 검찰이 '최씨 주장에 의하면 (더블루K가) 최씨 소유가 아니고 증인이 소유하고 운영했다고 한다'고 하자, 그는 "절대 아니다"라며 "제 회사면 제가 잘릴 이유가 없죠"라고 답했다. 고씨는 최씨 사무실이 회사에서 가장 넓었다는 증언도 이어갔다. 검찰이 '조 전 대표나 최철은 실질적 운영자가 아니고 바지사장이었느냐'고 묻자, 고씨는 "네, 그런 격"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지난해 8월 사임한 이후 회사를 찾은 적이 없고, 회사의 폐업에고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씨 변호인 측이 지난 기일 때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에게 '더블루K 보증금을 고씨가 찾아간 사실을 아느냐'고 신문한 데 대해서도 다른 증언을 내놨다. 고씨는 최씨 측 주장에 대해 "말도 안 된다"며 "사무실 보증금은 그 회사 명의로 돼 있어서 그 회사 대표가 와서 해야한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가서 돈을 달라고 한 적도 없고 혹시나 달라고 한들 법으로 문제되기 때문에 제가 잘리고 나서 그 근처 간적이 없다"고 맞섰다.

2017-02-06 17:13:13 이범종 기자
◆2017년 현대자동차그룹 정기임원인사 승진자 명단(총 26개사 348명)

◆2017년 현대자동차그룹 정기임원인사 승진자 명단 (총 26개사 348명) [현대자동차 - 127명] ▲ 부사장 (2명) 구영기(具英基), 정영철(鄭永哲) ▲ 전무 (8명) 김원진(金元鎭), 김윤구(金潤九), 박형주(朴炯柱), 양희원(梁熙院), 이상흔(李相炘), 이영철(李英哲), 조미진(趙美珍), 허승현(許承玹) ▲ 상무 (27명) 권상태(權相泰), 권영만(權寧萬), 김두홍(金斗洪), 김상현(金相賢), 김원태(金元泰), 김일원(金一元), 박준식(朴晙植), 배정국(裵正國), 서문석(徐文錫), 서상원(徐祥源), 설호지(薛浩智), 송광수(宋光洙), 신문상(申汶相), 오광식(吳廣植), 오영춘(吳永春), 오익균(吳益均), 우창완(禹昌玩), 이광주(李光周), 이동석(李東錫), 이용탁(李勇卓), 이청휴(李淸休), 이항수(李恒洙), 이혁준(李赫埈), 임정환(林正煥), 정명채(鄭明采), 정준철(鄭俊喆), 주성백(周性伯) ▲ 이사 (42명) 강남기(姜南基), 강동림(康東林), 구준모(具俊模), 김낙환(金洛煥), 김병기(金炳琪), 김병준(金秉準), 김세훈(金世勳), 김언수(金彦秀), 김영빈(金榮彬), 김익태(金益台), 김종수(金鍾洙), 김종진(金鍾辰), 김종태(金鐘泰), 김한진(金漢珍), 김효린(金孝潾), 류지성(柳知成), 민동철(閔東喆), 민영수(閔榮洙), 민종철(閔宗哲), 박상현(朴相炫), 박수동(朴守東), 백승언(白承彦), 송복구(宋福求), 오웅식(吳雄植), 이광열(李光烈), 이기수(李基秀), 이대우(李大雨), 이동우(李東祐), 이보성(李普聖), 이선우(李宣雨), 이정욱(李正旭), 임기빈(林箕彬), 임세빈(任世彬), 임재웅(林在雄), 정방선(丁芳善), 조규택(趙圭澤), 조성운(趙星雲), 차동호(車東昊), 최윤석(崔倫碩), 최진안(崔鎭安), 최환일(崔煥日), 홍창화(洪昌和) ▲ 이사대우 (45명) 구태헌(具兌憲), 김기효(金基孝), 김남영(金南榮), 김이현(金二鉉), 김재권(金載權), 김현(金顯), 박병훈(朴炳勳), 박세국(朴世國), 박양우(朴良祐), 박정환(朴貞奐), 박진호(朴珍鎬), 박찬영(朴燦), 송기학(宋基學), 신성원(申聖源), 신영기(辛永基), 신익수(申翌洙), 안광현(安廣鉉), 안동수(安東洙), 양민구(楊敏龜), 오재욱(吳宰旭), 유병각(柳秉珏), 윤성훈(尹聖勳), 윤일노(尹逸老), 윤주호(尹柱鎬), 윤태정(尹泰錠), 이동원(李東沅), 이성식(李聖植), 이양기(李良紀), 이윤규(李倫圭), 이종헌(李鍾憲), 임만규(林萬奎), 장웅준(張雄畯), 전호열(田鎬列), 정양시(鄭陽時), 제해동(諸海東), 조동환(趙東煥), 조영도(趙泳度), 조현우(趙顯宇), 차건일(車建一), 채성수(蔡成洙), 최우석(崔祐碩), 최희복(崔熺馥), 한승국(韓勝國), 허재호(許宰豪), 현근우(玄根雨) ▲ 연구위원 (3명) 공병석(孔炳碩), 이홍욱(李洪旭), 홍보기(洪普基) [기아자동차 - 49명] ▲ 부사장 (1명) 박수남(朴秀男) ▲ 전무 (7명) 김대식(金大植), 서경석(徐慶錫), 유영종(劉永鐘), 이병윤(李炳潤), 이인구(李仁九), 이종근(李鍾根), 이화원(李華源) ▲ 상무 (9명) 김경한(金庚漢), 김남규(金南奎), 김재윤(金載潤), 김춘성(金春成), 김헌종(金憲鍾), 박래석(朴來錫), 우양훈(禹良勳), 이중열(李仲烈), 천상우(千相佑) ▲ 이사 (18명) 국중필(鞠重弼), 김경현(金京鉉), 김봉호(金奉鎬), 김상수(金相秀), 김영욱(金永旭), 김진환(金辰煥), 문정빈(文正彬), 박상덕(朴相德), 박준범(朴峻範), 박태진(朴泰鎭), 양태철(梁泰哲), 엄원용(嚴元溶), 오성환(吳盛煥), 이기택(李奇澤), 이용민(李容敏), 장기봉(張基奉), 정원정(鄭原政), 정태화(鄭太和) ▲ 이사대우 (14명) 강세원(姜世遠), 김갑수(金甲洙), 김경곤(金京坤), 김성안(金城安), 김진성(金鎭聖), 김현수(金顯洙), 김홍우(金洪宇), 박병찬(朴炳燦), 박상무(朴相武), 박종섭(朴鍾燮), 박준영(朴峻瑩), 정상권(鄭相權), 정의철(鄭義哲), 조상운(趙祥雲) [현대모비스 - 27명] ▲ 부사장 (3명) 양승욱(梁勝旭), 전용덕(全容德), 한용빈(韓鏞斌) ▲ 전무 (4명) 강윤식(姜潤植), 김만홍(金晩洪), 오세곤(吳世坤), 정수경(鄭洙京) ▲ 상무 (8명) 김원혁(金元赫), 백경국(白慶國), 서정범(徐正範), 이상호(李尙昊), 정도희(鄭道喜), 정연호(鄭然鎬), 정정환(鄭正桓), 최장돈(崔章惇) ▲ 이사 (5명) 배한(裵漢), 오흥섭(吳興燮), 이상화(李尙和), 이현동(李炫東), 홍성운(洪性運) ▲ 이사대우 (7명) 김상형(金相亨), 옥진길(玉辰吉), 이승민(李承民), 이재성(李在成), 이현우(李玄雨), 이형동(李亨東), 조영선(曺永善) [현대위아 - 9명] ▲ 전무 (1명) 홍진영(洪振榮) ▲ 상무 (2명) 성기영(成基永), 한영관(韓怜官) ▲ 이사 (2명) 오교상(吳敎相), 장정규(張正奎) ▲ 이사대우 (4명) 박창원(朴昶垣), 안민수(安敏洙), 윤창배(尹彰培), 조우성(趙又成) [ 현대파워텍 - 6명 ] ▲ 전무 (1명) 백성호(白成鎬) ▲ 이사 (4명) 공진오(孔珍五), 문홍기(文洪基), 서원우(徐源祐), 장유석(張有奭) ▲ 이사대우 (1명) 이승준(李承俊) [ 현대다이모스 - 7명 ] ▲ 전무 (1명) 김종호(金鍾昊) ▲ 이사 (3명) 마석화(馬碩和), 박진목(朴陳穆), 홍상원(洪祥源) ▲ 이사대우 (3명) 김영균(金映均), 여인욱(呂寅旭), 최병일(崔炳日) [현대케피코 - 2명] ▲ 이사 (2명) 박승호(朴承皓), 박찬정(朴贊定) [현대아이에이치엘 - 1명] ▲ 상무 (1명) 이인복(李仁馥) [현대오트론 - 1명] ▲ 전무 (1명) 박찬호(朴燦鎬) [현대파텍스 - 1명] ▲ 이사 (1명) 심중석(沈重錫) [현대제철 - 22명] ▲부사장 (1명) 정호인(鄭虎仁) ▲ 전무 (4명) 박종성(朴鍾成), 변상진(卞相鎭), 성상식(成相植), 함영철(咸泳澈) ▲ 상무 (2명) 김도섭(金道燮), 김진섭(金晋燮) ▲ 이사 (4명) 김현수(金賢洙), 서원석(徐元錫), 이성수(李誠洙), 정광하(鄭光夏) ▲ 이사대우 (11명) 김기백(金基白), 김도현(金度鉉), 이강호(李康浩), 이철재(李喆在), 정유동(鄭裕東), 정해열(鄭海悅), 조경희(趙景熙), 채봉석(蔡奉錫), 최상건(崔相鍵), 추대엽(秋大葉), 태종섭(太鍾燮) [현대비앤지스틸 - 2명] ▲ 이사대우 (2명) 곽길호(郭吉鎬), 김성문(金成文) [현대종합특수강 - 1명] ▲ 이사 (1명) 이연호(李連浩) [현대캐피탈 - 9명] ▲ 상무 (1명) 폴스키아다스(Paul Skiadas) ▲ 이사 (2명) 이소영(李素瑛), 이준근(李俊根) ▲ 이사대우 (6명) 문환철(文桓喆), 심장수(沈長守), 이진성(李鎭成), 이형석(李炯錫), 전보성(全普成), 홍준화(洪儁和) [현대카드 - 4명] ▲ 전무 (1명) 김건우(金健佑) ▲ 이사 (2명) 문삼욱(文森煜), 채병서(蔡秉序) ▲ 이사대우 (1명) 강은영(姜恩影) [현대커머셜 - 2명] ▲ 부사장 (1명) 김병희(金秉熙) ▲ 이사대우 (1명) 전시우(田始雨) [HMC투자증권 - 1명] ▲ 이사 (1명) 임희진(林熙鎭) [현대건설 - 32명] ▲ 부사장 (1명) 서상훈(徐常熏) ▲ 전무 (4명) 김용식(金龍植), 윤영준(尹泳俊), 이석홍(李錫泓), 최원호(崔源鎬) ▲ 상무 (3명) 김원식(金元植), 박병동(朴秉東), 한성호(韓盛皓) ▲ 상무보A (13명) 김광평(金光平), 김기범(金起範), 김병일(金炳一), 류성안(柳星安), 민준기(閔俊基), 박종필(朴鍾弼), 이우호(李禹鎬), 전재호(全載顥), 조근훈(趙根勳), 차문호(車文?), 최원석(崔原碩), 최재범(崔在範), 홍성계(洪性桂) ▲ 상무보B (11명) 강명찬(姜明瓚), 김광재(金光在), 김종원(金鍾元), 김항열(金恒烈), 박성민(朴星珉), 변경현(卞璟炫), 이종수(李鍾洙), 이종찬(李鍾贊), 이한우(李漢雨), 조상열(趙相烈), 조영철(趙映喆) [현대엔지니어링 - 16명] ▲ 사장 (1명) 성상록(成相錄) ▲ 부사장 (1명) 김창학(金昌鶴) ▲ 전무 (1명) 하종현(河鍾鉉) ▲ 상무 (4명) 임승재(任升在), 정대진(鄭大鎭), 최진엽(崔臻燁), 허수진(許秀鎭) ▲ 상무보A (3명) 고유석(高有錫), 한대희(韓大熙), 홍현성(洪鉉盛) ▲ 상무보B (6명) 김석호(金碩鎬), 김영철(金英哲), 김정배(金正培), 이용상(李庸相), 한명수(韓明洙), 한창구(韓昌九) [현대종합설계 - 1명] ▲ 상무보A (1명) 한철욱(韓喆旭) [현대글로비스 - 10명] ▲ 전무 (2명) 성승용(成承鏞), 정진우(鄭眞祐) ▲ 상무 (2명) 이성철(李成哲), 임금종(任金鍾) ▲ 이사 (1명) 김진곤(金鎭坤) ▲ 이사대우 (5명) 김수철(金守澈), 김희준(金熙俊), 유흥목(兪興睦), 조삼현(曺三鉉), 한광희(韓光熙) [현대로템 - 11명] ▲ 전무 (2명) 김형욱(金炯旭), 유종현(柳鍾炫) ▲ 상무 (1명) 최주복(崔周福) ▲ 이사 (2명) 김용욱(金龍旭), 박재홍(朴宰弘) ▲ 이사대우 (6명) 김정훈(金正勳), 김종년(金宗年), 박종화(朴鍾和), 염규철(廉圭喆), 이정엽(李政曄), 정보근(鄭輔根) [현대오토에버 - 2명] ▲ 상무 (1명) 강한수(姜漢修) ▲ 이사대우 (1명) 김석주(金錫珠) [이노션 - 2명] ▲ 전무 (1명) 전일수(全逸秀) ▲ 이사 (1명) 김재필(金載弼) [현대엠엔소프트 - 2명] ▲ 부사장 (1명) 홍지수(洪智樹) ▲ 이사대우 (1명) 황경원(黃景園)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 1명] ▲ 상무 (1명) 백승권(白承權)

2017-02-06 17:13:04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