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인천시, 자원순환센터 인식개선 위한 시민 시설 견학 프록그램 운영

자원순환센터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인천시가 선진 자원순환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차례 진행되며 하남 유니온파크와 평택 오썸플렉스를 방문해 환경기초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인천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자원순환센터 확충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선진 자원순환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남 유니온파크와 평택 오썸플렉스는 자원순환센터를 지하에 배치하고 지상에는 체육시설과 물놀이시설을 조성한 대표적인 친환경 시설로 꼽힌다. 지난해 6회에 걸쳐 진행된 견학 프로그램에는 총 98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견학 전후 설문조사에서 대다수가 자원순환센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보였다. 올해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구 추천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한 회당 모집 인원은 약 25명으로 제한되며 최소 신청 인원이 10명 미만일 경우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최명환 인천시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센터가 시민과 함께 공존하는 친환경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자원순환센터가 지역발전을 이끄는 상징적인 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송도와 청라 자원순환센터에 60여 명의 시민환경해설사를 배치해 시민들에게 자원순환시설을 친숙하게 알리고 있다. 지난해 1만 3천여 명이 참여한 견학 및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센터에 대한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올해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2025-03-05 14:57:35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아트센터인천, 평화로운 평일아침의 클래식 ‘신창용의 뮤직라운지’ 공연

아트센터인천이 2025년에도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 '신창용의 뮤직라운지'를 선보인다. 지난해 재치 있는 해설과 섬세한 연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이 시리즈는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돌아온다. 이번 마티네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전하기 위해 3월, 6월, 9월, 11월 총 네 차례 진행된다. 공연은 매회 수요일 오전 11시에 열리며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 다채로운 협연과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향연 2025 시즌의 첫 공연은 3월 19일 열린다.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피아니스트 신창용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베토벤의 '영웅 변주곡'과 라모의 '부드러운 탄식'이 연주되며 길병민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베토벤의 가곡 '그대를 사랑해' 등이 선보인다. 이어지는 6월 18일에는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과 색소폰 연주자 브랜든 최가 출연한다.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항구의 겨울', 배리 콕크로프트의 'Rock Me!' 등이 연주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클래식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9월 24일에는 실내악 앙상블이 마련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김동현, 비올리스트 이해수, 첼리스트 이상은이 함께 무대에 올라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 E-flat 장조 Op.44'를 연주한다. 피아노와 현악기가 만들어내는 풍부한 하모니가 깊은 감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11월 26일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안종도, 김도현, 김준형이 출연해 두 대의 피아노와 여덟 개의 손이 만들어내는 정교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라흐마니노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2번 Op.17'이 연주되며 피아노 연주의 정점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 편안한 분위기 속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 아트센터인천의 마티네 콘서트 '신창용의 뮤직라운지'는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전 시간대 공연으로 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깊이 있는 해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편안한 라운지 콘서트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2025-03-05 14:56:31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남동구, 스마트 어플 활용 치매 예방교실 운영

치매 예방을 위한 비대면 인지훈련 프로그램이 인천시 남동구에서 운영된다. 남동구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인지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 5회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두뇌훈련 ▲치매예방운동 ▲감정조절 활동 ▲자가 심리검사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치매예방운동은 유산소, 근력, 소근육 운동과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되며, 고령층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운동 영상이 제공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담당자와 참여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팅방을 운영해 치매 예방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게임, 운동, 감정조절 활동 등을 통해 인지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기적인 뇌 훈련과 운동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피드백이 있었으며, 비대면 방식임에도 자발적 참여율이 높아 주목을 받았다. 이에 따라 남동구는 올해 참여 인원을 확대해 7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효과가 입증된 어플을 활용해 더 많은 주민이 치매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14:55:17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나주시, 2025 나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5 나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대회에는 나주시배드민턴협회(회장 서상희)가 주최·주관한 행사로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장, 김재억 나주시체육회장, 서상희 나주시배드민턴협회장 등을 비롯해 배드민턴 동호인과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서 지역 주민들이 배드민턴을 매개로 화합과 교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기로 박진감 넘치는 순간들이 펼쳐졌고 관중들은 선수들을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경기 결과 40·45세 남자복식 A/B/S통합 종목에서 드림클럽 정진원 선수와 해피클럽 임석진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고 준우승은 영산강클럽 김권천 선수와 배꽃클럽 이상준 선수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9개 종목에서 40명의 우승자와 38명의 준우승자가 탄생하며 많은 이들에게 성취감과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세계적인 배드민턴 스타 안세영 선수도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회에서 아버지와 함께 운동했던 것이 시작이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주시는 민선 8기 들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7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학교체육시설 13개소 개방,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34개소 운영, 체육꿈나무 스포츠클럽 4개소 운영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연령층이 쉽게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과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7개 전국·도 단위 대회 및 11개 시장기 대회를 개최 지원하여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3-05 14:54:5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중기부, 美 관세조치 피해 예상 中企 적극 지원

수출국 다변화등 지원, 현지법인 운영 부담 완화도 吳 장관 "피해 최소화위해 대기업에 적극 협조 요청" 중소벤처기업부가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조치에 따라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을 적극 돕는다. 관세조치 피해기업의 경영정상화, 수출국 다변화, 현지법인 운영 부담 완화 등의 지원과 함께 대기업의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할 계획이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5일 오후 경기 시흥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율촌을 방문해 미국의 캐나다·멕시코에 대한 25% 관세시행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부과는 지난달 4일 시행될 예정이었지만 한달간 유예된 바 있다. 이번 관세 시행에 따라 대기업과 함께 캐나다, 멕시코에 동반 진출한 중소기업과 수출 중소기업들은 큰 부담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 중기부는 지난해 11월부터 트럼프 2기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18일에는 '중소·벤처기업 수출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조치에 따른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추진 중이다. 관세조치에 따른 피해기업 경영난 완화를 위해 15개 수출지원센터에 애로신고센터를 설치해 미 관세조치에 따른 피해접수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중기부는 경영애로 발생기업에 대해 긴급경영안정자금 등을 통한 신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미국 관세조치에 대응해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위해 '정책자금 패스트트랙'을 도입했다. 앞으로 수출컨소시엄과 수출바우처 운영 시에도 미 관세조치에 영향받은 중소기업을 우선 지원해 신규 바이어 발굴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해외 현지에 법인을 설립한 중소기업들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선 올해부터 처음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법인에 대해 6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공급한다. 아울러 대기업과 함께 해외 현지법인을 설립하거나 다른 국가로 이전을 추진하는 중소기업들에 대해 최대 3년간 10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 장관은 "미 관세조치에 따라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점검하는 한편 관세 피해기업의 신속한 경영 정상화, 수출국 다변화 등의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해외에 진출한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기업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05 14:47:4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 2025 전기 입학식 및 OT 진행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원장 성은경)은 지난달 22일 대학 사이버관 소강당에서 2025년 전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TESOL대학원 교수진 및 신입생과 졸업생들이 참석했다. 하준영 입학생 대표의 입학생 선서, 성은경 원장의 입학 허가 선언, 장지호 총장의 축사, 코사지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지호 총장은 축사에서 "대학원 교수진이 여러분과 한 팀이 돼 50명의 신입생 전원이 학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지하고 격려할 것"이라며 "대학원에서의 성공적인 여정을 기원한다"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입학식 종료 후에는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 원우회가 진행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사 안내와 강의 수강 및 전반적인 학교생활 등을 안내하고, 교수진과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TRM 연구회 ▲SLA 연구회 ▲스마트 문법 연구회 ▲코퍼스와 스마트러닝 연구회 ▲코티칭 연구회 등 교내 동아리와 연구회 소개가 진행됐다. 다과를 즐기며 교수진 및 졸업생과 신입생이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은 국내 유일의 온라인 TESOL대학원으로 온라인 석사과정을 마치면 TESOL석사학위와 TESOL수료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TESOL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3-05 14:43:09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