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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자동차대, 뉴질랜드 취업자 이어져 3년째 현지서 졸업식

아주자동차대, 뉴질랜드 취업자 이어져 3년째 현지서 졸업식 아주자동차대(총장 박명완)가 뉴질랜드 현지 취업자가 이어짐에 따라 3년째 현지에서 졸업식을 개최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22일 아주자동차대에 따르면, 지난 19일 성락훈 국제교류센터장 일행은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방문해 현지 자동차 정비 분야와 요트업체에 취업해 일하고 있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해외 졸업식을 진행했다. 졸업식에는 뉴질랜드에서 해외 현장실습과 인턴십 과정을 마치고 현지 회사에 취업한 졸업생 이한준, 김상현 씨와 대학을 졸업하고 뉴질랜드에 취업해 영주권 취득을 앞둔 선배 3명도 함께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아주자동차대 뉴질랜드 동문회도 함께 열렸다. 자동차디자인전공 졸업생 이한준 씨는 "대학에 입학할 때까지만 해도 해외 취업은 생각도 하지 못했지만, 지도교수님 권유로 1학년 겨울방학에 뉴질랜드 현장실습을 경험해 본 덕분에 해외취업에 대한 의지와 자신감이 생겨 2학년 여름방학부터 뉴질랜드에서 현장실습, 인턴십 과정을 이수하고 회사에서도 인정받아 취업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 씨는 "요트제작 분야 전문 기술인이 되어 뉴질랜드와 한국을 오가며 요트제작 사업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주자동차대는 6년 전부터 자동차 정비분야 취업프로그램을 주로 운영했지만, 전 세계 요트 유지보수 시장의 19%를 차지하며 성장하는 뉴질랜드 요트산업 성장 가능성을 발견, 자동차디자인전공 학생을 중심으로 뉴질랜드 요트회사 취업을 추진해왔다. 박명완 아주자동차대 총장은 "아주자동차대는 2012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인 WCC에 선정된 이후 뉴질랜드, 호주, 일본, 캐나다 등 해외취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자동차 분야로 차별화된 대학의 강점을 해외 취업프로그램에 접목해 졸업생들을 전 세계로 진출시키는 더 큰 목표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1-22 12:45:5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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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삼육대,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성료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1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19 겨울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2차 수료식을 개최했다. 삼육대가 노원구와 함께 학·관 협력 사업으로 운영하는 이 캠프는 노원구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동기를 부여하며, 사교육비 절감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2005년 첫 캠프를 시작한 이래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두 차례씩 올해로 15년째 열리고 있으며, 그간 누적 수료생 1만1800명을 배출했다. 이번 겨울에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7일까지 1차,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2차로 나눠 각각 9박 10일간 열렸다. 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24시간 영어로만 진행됐다. 1개 반에 원어민 교사 1명과 부교사 1명이 학습을 지도하고, 영어회화 수업 외에도 영어권 문화체험과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실생활 영어표현을 익혔다. 이날 열린 수료식에는 삼육대 이재구 평생교육원장과 박세현 재무실장, 노원구 전병달 교육복지국장이 참석해 173명의 수료생을 축하하고, 우수한 학업 성과를 낸 24명의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삼육대 이재구 평생교육원장은 "9박 10일간의 캠프 일정을 잘 마친 어린이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노원구가 자랑스러워하고 한국이 자랑스러워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축복한다"고 격려했다.

2020-01-22 12:31: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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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입 희망자, 재수생까지 합쳐도 대학 정원보다 1만6000명 부족 추정

올해 대입 희망자, 재수생까지 합쳐도 대학 정원보다 1만6000명 부족 추정 대입정원 55만659명, 대입 희망자는 53만3000명 추정 대학 입학 정원이 고등학교 3학년생보다 많아지는 학령인구 역전 현상이 올해 본격화되는 가운데 2021학년도 대입을 치르는 올해 고3과 재수생까지 합쳐도 대학 정원보다 1만6000명 부족하다는 예상이 나왔다. 22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이 교육통계서비스와 각 대학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1학년도 대입 진학 희망자 수는 고3 재학생이 40만3000여명, 재수생은 13만명으로 약 53만3000여명으로 추정된다. 대입 희망자 추정치는 일반고와 자율고, 특목고(마이스터고 제외) 재학생 전원이 포함됐고, 특성화고는 취업률이 50%대임을 감안해 50%로, 마이스터고는 취업률이 85%대임을 고려해 15%를 대입 희망자로 추정했다. 반면, 2021학년도 대입 모집인원은 4년제 대학 34만7500명, 전문대 20만3159명을 합해 55만659명으로 모집인원 대비 대입 희망자가 적어도 1만6000여 명 이상 미달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재학생 감소폭이 크고, 재수생도 소폭 감소한다. 올해 고3 학생 수는 44만5479명으로 전년(50만1616명)과 비교해 5만6137명 감소했다. 재수생은 전년 수능(2020) 지원자 수 기준으로 14만2271명에서 학령인구 감소 등을 고려해 13만명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전 지역에서 학생 모집 미달 사태가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권역별 입학자원과 대학 모집정원을 기준으로 한 대입 정원 대비 정원 충족률을 보면, 수도권만 133.6%(서울 107.8%, 경기 149.9%, 인천 199.9%)로 입학자원이 대학 모집정원보다 많다. 수도권 선호도를 감안하면 실제 지원자는 이보다 많아진다. 충청권이 59.1%(대전 60.2%, 세종 78.7%, 충북 58.6%, 충남 56.3%)로 가장 낮았고, 강원권 63.0%, 대구경북권 69.1%(대구 80.1%, 경북 59.7%), 호남권 78.2%(광주 71.6%, 전북 79.2%, 전남 85.0%), 부산울산경남권 91.9%(부산 60.0%, 울산 173.1%, 경남 132.4%) 등이 전국 평균 97.0%보다 낮았으며 제주는 98.4%다. 특히 강원은 진학 희망자 수가 1만4457명인데, 강원 소재 4년제 대학 모집 인원은 1만7919명으로 3462명 미달이다. 4년제 대학 모집인원 기준으로 충북 -3279명, 대전 -1851명, 충남 -8982명, 부산 -3740명, 경북 -481명 등이다. 실제로는 수도권 지역에 고교생 절반(약48%)이 있고 선호도가 높은 대학들도 수도권에 몰려있다는 점, 광역시 통학권까지 고려하면 강원, 충북, 경북, 전북, 전남 등 지방 소재 대학들의 정원 미달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역시 기준으로는 대전, 광주, 부산 소재 대학들도 선호도가 낮은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정원 미달이 예상된다. 충남의 경우 천안과 아산 소재 대학들의 경우 서울과 경기 등 지역에서 전철과 버스 통학 등이 가능해 정원 미달 현상이 충북, 대전보다는 덜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01-22 12:28:3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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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대학 졸업까지 주는 장학금' 본격화… 복권기금 3500억원 출연

'중고생~대학 졸업까지 주는 장학금' 본격화… 복권기금 3500억원 출연 교육부, 기재부 복권위원회, 한국장학재단 업무협약 저소득층 중고생 선발해 대학까지 매달 25~45만원 장학금 지원 정부가 복권기금으로 중·고생부터 대학단계까지 주는 장학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부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한국장학재단과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 협약에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원금 보전성 기금 3500억 원을 출연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출연금은 올해부터 2022년~2023년까지 4년간 연간 875억 원씩 투입되고, 출연금 이자 수익과 추가 사업비가 장학금으로 쓰인다.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은 기존 장학사업과 달리,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 법정 차상위계층) 중·고생(고2~고3) 중 선발해 중·고생부터 대학 단계까지 장학금을 지원하는 최초의 국가장학제도다. 사업 첫해였던 지난해에는 1500명이 선발됐고, 올해는 1000명 추가돼 올해 2500명이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교육부는 앞으로 매년 5000명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중학생 때는 월25만원, 고등학생 때 월35만원, 대학생 때 월45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장학금은 체크카드 형태로 지급되고 학업 목적으로만 쓸 수 있다. 아울러 1대 1 멘토링과 진로 컨설팅 등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받는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올해부터 장학사업을 본격 추진해 가정형편이나 계층 등에 관계없이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기회가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1-22 11:29: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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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모의선거 교육은 추진…학내 선거과열은 제한해야"

서울시교육청 "모의선거 교육은 추진…학내 선거과열은 제한해야" 만18세 학생에게 선거권을 부여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소재 40개 초중고에서 시행을 추진하는 모의선거 교육이 제대로 진행될지 논란에 휩싸였다. 모의선거 교육은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실시하는 참정권 학습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선거 후보자 공약을 분석하고 토론한 뒤 모의투표를 진행한다. 만18세가 되는 고3 일부가 유권자가 됨에 따라 이들에 대한 모의선거 교육이 합법한지가 쟁점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따르면, 유권자가 포함된 모의선거 교육은 공직선거법 제86조(공무원 등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에 위배된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이 질의하면 검토하겠다"면서 "아직 결론을 내리지는 않은 사안"이라고 말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모의선거 교육은 유권자가 아닌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는 가능해 선관위 최종 결론에 따라 학생 유권자를 제외하고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모의선거 교육은 학생의 참정권 확대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다만 유권자를 제외하고 시행하는 등 선관위의 가이드라인을 수용해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앞서 21일 입장문을 통해서도 "학교 내 선거운동 논란으로 인해 18세 선거권 부여와 미래세대 참정권 교육의 의미가 퇴색되어서는 안된다"면서 모의선거 교육 추진 의지를 밝혔다. 다만 조 교육감은 대법원 판례와 선관위 유권해석을 토대로, 후보자들의 학내 연설이나 대담 등 선거운동을 하거나 졸업식장에서 명함을 배부하는 등 학교 공간에서의 선거 과열을 자제해야 하고 그 가이드라인을 선관위가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 교육감은 "교사와 학교 구성원들의 선거 시기의 언행과 관련해 선거법상 저촉되는지 경계가 모호한 지점들이 있다면 이를 명확하게 해주는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설정해달라"며 "온라인에서 학생들이 선의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1-22 10:58:2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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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총무국, 2020년 주요업무 추진 방향 밝혀

평택시 총무국은 22일 업무 전반에 검토와 분석을 통해 2019년 성과와 2020년 주요 추진계획을 밝혔다. 시총무국이 밝힌 2019년 성과로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조례 제정 ▲전남 신안군과 최초 국내 자매결연 ▲중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혁신교육지구사업 추진 MOU 체결 ▲청소년 정책의 중장기 연도별 시행 계획 수립 ▲2019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등을 꼽았다. 특히,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조례를 제정, 한층 더 강화된 주민자치기구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중학생 무상교복,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및 혁신교육지구 사업 MOU 체결 등 교육분야의 성과도 두드러졌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2020년 평택시는 시 규모에 맞는 조직개편과 시민 소통, 교육의 공공성 강화 등 민선7기 후반기 핵심정책들을 차근차근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50만 이상의 대도시를 바라보는 평택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조직체계를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본청의 미래전략관실 등 시정 기능 강화를 위한 부서와 쾌적한 환경 조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부서들이 신설되며 상반기 중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 하반기에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될 예정이다. 조직개편이 마무리되면 민선7기 남은기간 역점사업 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도 본격적인 추진을 준비 중이다.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서,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시는 평택형 주민자치의 안정적 정착 지원, 주민자치 실무 중심 교육으로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 분야는 계속해서 지원을 늘려간다. 민선7기 시작과 함께 교육청소년과를 신설, 다양한 교육과 청소년 정책을 실행해가고 있는 평택시는 올해도 자녀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 셋째아 이상 사립유치원 교육비 지원과 세자녀 이상 대학생 장학금을 신설했고, 교복 무상 지원을 고등학생까지 확대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창의채움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청소년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지원할 진로체험시설 등 청소년 시설 확충과, 청소년 정책토론회·청소년 축제·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과 같은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도 더욱 확대한다. 시민 건강을 위한 공공체육시설은 지역 간 균형감 있게 확충된다. 오는 2월 수립되는 '평택시 레포츠 시설 확충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권역별로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평택시 정운진 총무국장은 "시의 전반적인 행정과 정책 추진을 관리 ․ 조정하는 국으로서,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춰 시정 전 분야에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1-22 09:42:08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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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해안가 어장 폐어망 및 쓰레기 수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월부터 해안가쓰레기와 평택호·남양호 내수면 어장의 폐어망 및 쓰레기 수거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평택호·남양호 어업계에 지원된 크레인 장착 어장관리선 3척을 활용해 내수면 폐어망을 집중적으로 인양하고 하천변에 밀려온 생활쓰레기까지 수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안 어업인들이 조업 중 모아놓은 해양쓰레기 및 폐어망을 수거 처리하고, 매월 '연안정화의 날'을 정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 및 인근 기업체, 지역 민간단체, 해면 어업인들과 함께 해안가 쓰레기 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시 해양쓰레기정화 사업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추진 중이며, 2019년 약 95톤의 해양쓰레기 및 생활폐기물을 수거 처리한 바 있다. 2020년에는 4천만원 예산으로 100톤 이상의 해양쓰레기 및 생활폐기물을 수거 처리할 예정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우리 삶의 터전이자 미래인 바다, 그리고 평택시의 젖줄인 평택호·남양호를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정부의 노력 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환경정화 활동이 일상화되어 깨끗한 자연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1-22 09:40:53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