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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청소년정책포럼 '최우수상' 수상

인천 계양구, 청소년정책포럼 '최우수상' 수상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박광순 이사장)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최하는 '제4회 청소년 정책포럼 - 청소년 진로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계양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연합회[SHAKE]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SHAKE]는 '우리동네 구석구석 진로맛집'을 주제로 인천 지역의 다양한 공간을 청소년 진로체험의 장으로 구성하여 청소년이 주거하는 공간과 근접한 곳에서 원하는 진로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였다. 현재까지 진로체험 활동은 일회성 성격이 강하고, 주로 대집단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진로고민을 해결해주기에는 효과가 미비하였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우리동네 구석구석 진로맛집'은 청소년의 요구조사를 통하여 원하는 진로 관련 강의를 구성하고, 15명 이하의 소수 인원이 자신이 원하는 기간만큼 수강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올해로 4회째 맞는 청소년 정책포럼은 공감되고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주최하여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연합회[SHAKE]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진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머리를 맞대 고민했다. 우리가 함께 제안한 이 의견이 앞으로 청소년 정책으로 선정되어 실제로 운영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9-11-06 14:46:3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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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함대 5특전대대…평택직할세관과 합동 훈련 실시

2함대 5특전대대…평택직할세관과 합동 훈련 실시 폭발물 탐지 절차 등 실질적인 훈련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 5특전대대가 5일 평택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관세청 평택직할세관(이하 '평택세관')과 함께 폭발물 등 테러물품 탐지 및 처리를 위한 모의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시 대테러 대비태세 확립을 중점으로 위장 반입된 테러물품 탐지 및 처리절차를 숙달하고, 적발 시 초동조치와 유관기관 간 협동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5특전대대 작전대장을 비롯해 7명의 대원들이 참여했다.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 5특전대대의 주관으로 급조폭발물(IED)의 종류 및 탐지 절차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대원들은 평택세관 근무자들이 교육받은 사항을 근무 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세관 장비를 이용해 촬영된 폭발물을 식별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 테러물품을 탐지 및 처리 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훈련은 평택세관에서 위장 반입된 폭발물을 탐지하고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평택세관 관계자들은 5특전대대 대원들의 현장지도 하 유사시 초동조치법과 폭발물을 처리하는 절차를 숙달했다. 이번 훈련을 계획한 5특전대대 3작전과장 이정준 대위는 "이번 훈련으로 평소 고강도 훈련과 다수의 실전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를 평택세관에 전수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 훈련으로 협업능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11-06 14:46:24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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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평택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평택시가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자주재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내달말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여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친다. 시는 지난 5일 영상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에 따른 징수대책으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정리 전반에 대한 분석과 각 부서별 체납액에 대한 정리 방안을 모색해 세외수입 징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12개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정리 목표 및 중점 추진대책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세외수입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납액에 대한 원인분석,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 및 효율적인 징수율 제고 방안 등을 보고했다.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자체 수입의 중요한 재원이므로 해마다 새로운 체납액이 이월됨에 따라 재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체납액 누증은 관리에도 어려움이 많으므로 부과된 세외수입은 올해 징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평택시는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체납액을 납부하지 못하고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신청을 받아 일시납의 부담을 경감할 예정이다. 시는 그러나 고의로 납부를 지연·회피하는 상습·고질적 체납자는 부동산 및 차량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 할 계획이다.

2019-11-06 14:46:15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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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지속가능발전위원회'개최

인천 부평구,'지속가능발전위원회'개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5일 2019년도 제3차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0년 부평구가 추진해야 할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수립 관련 안건들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선7기 2년차 이후 주요사업과제를 비롯해 부평 비전 2020위원회 선정 정책과제 및 행정·사회여건 변동 등을 반영한 총 46건의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변경신청(안)을 심의했다. 그 결과 193개의 세부사업과 429개 성과지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0년 부평구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안)을 확정했다. 부평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5개 분과(교육문화, 기후환경, 경제산업, 사회복지, 제도행정) 총 5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부평구의 지속가능한 발전도시 구현을 위한 주요 행정계획 및 사업 방향 등을 논의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다. 변병설 부평구 지속가능발전위원장은 "부평구는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통해 주민 참여를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민·관의 수평적 소통을 촉진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을 이뤄왔다"며 "2020년에도 부평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지속가능발전 전략과 이행체계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이날 회의에서 의결된 2020년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안)에 대해 연말까지 각 지표별 달성도 분석 및 목표설정 등의 보완을 거쳐 2020년 2월 중 이행계획을 최종확정하고 주민에게 공표한다는 방침이다.

2019-11-06 14:46:10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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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외부문화체험활동 확대 개최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4일, 평소 외부문화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은 등록회원들의 정서적 완화 및 재활을 돕기 위한 행사 '위하여-우리 하나 되는 여행'을 안성팜랜드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및 가족, 송탄 및 평택보건소 직원, 평택대 간호학과 실습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자 모두가 함께 야외 나들이 및 교제의 시간 등을 가졌다. 또한, 목장 체험&가축한마당 공연 관람, 체험활동인 유채 비누&핸드크림&피자 만들기, 활동 종료 후 소감 나누기 등 새로운 경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이 끝난 후 참여 등록회원들은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관람 일정이었기에 다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었다"며,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감정 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강봉원 송탄보건소장은 "이번 외부문화체험활동이 등록회원들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정서적인 안정감과 즐거움을 도모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14:45:56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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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용 용도 1위 '주거'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만기 후 사용 용도 1위는 주거인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저소득 청년 참가자들이 월 10·15만원씩 저축(2·3년 중 선택)하면 시가 적립금 100%를 매칭 지원해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2배의 원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올해 5월 말 만기 적립금을 받은 663명과 청년통장에 가입하지 않은 일반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기 수령자의 62.3%는 적립금을 주거환경개선·주택청약 등 주거 용도로 사용했다고 6일 밝혔다. 주거에 사용한 응답자의 58.7%는 최근 3년간 주거환경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주거 다음으로 학자금 대출 상환·등록금 납입·학원 수강 등 교육 용도가 20.4%로 뒤를 이었다. 이어 결혼 12.6%, 창업 4.7% 순이었다. 향후 삶의 계획을 세웠느냐는 질문에 청년통장 졸업자의 59.3%, 일반청년의 35.0%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또 청년통장 졸업자(60.0%)가 일반청년(37.8%)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신의 미래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도 청년통장 졸업자 94.9%, 일반청년 90.3%가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청년통장 졸업자 77%는 저축을 하고 있고 저축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들에게서 미래에 대한 기대, 저축습관 형성, 자존감 향상 등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의 개선과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청년의 삶과 미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14:45:4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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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행정안전부 최우수장관상'수상

인천 부평구,'행정안전부 최우수장관상'수상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의 갈등관리 역량이 전국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지난 5일 세종시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최 '전국 지자체 협력·갈등관리 및 숙의기반 주민참여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회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갈등관리 역량과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것으로, 지난 9월 전국 특·광역시를 비롯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협력·갈등관리 분야와 숙의기반 주민참여 분야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학계와 연구기관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은 전국 지자체 사례들의 추진체계, 지자체 노력도, 갈등관리 기법 활용,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 7개 항목을 평가했다. 그 결과 1차 서면심의를 통해 2개 분야에서 각 5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와 우수, 장려상이 수여됐다. 부평구는 '부평형 공공갈등 관리체계 운영'을 주제로 사례발표에 나섰다.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공공갈등 관리라는 개념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사전진단을 통한 예방행정, 창의적 해결을 위한 공직자·전문가·주민의 대화와 참여 등 체계적인 갈등관리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례발표에 나선 강경하 갈등관리팀장은 효율적인 갈등관리를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는 예방행정,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교육을 통한 지역 내 갈등관리역량의 저변 확대를 강조하며 부평형 공공갈등 관리체계의 성과를 소개했다. 구는 올해 갈등사전진단을 실시해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단계별 잠재된 갈등요소 사전 파악하고, 발생한 갈등에 대해 갈등영향 정도 및 해결 가능성을 분석해 적절한 대응 계획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구정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는 주요 정책 사업에 대해 주민과 소통하고, 공공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갈등관리를 꾸준하게 이어왔다"며 "지역의 각계 구성원들과 공감하는 정책수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6 14:45:41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