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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집시의원 소방시설 점검 결과 64% 이상이 불량

소방시설 안전점검결과 불량판정을 받은 비율이 매년 증가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용집 의원(더불어민주당, 남구1)은 5일 소방안전본부를 상대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3년간 5,252건을 점검 대상으로 한 소방시설관리사 종합정밀점검결과 양호 1,850건, 불량 3,402건으로 불량률이 64.7%에 달하고 연도별로는 17년 60%, 18년 64%, 19년 73%(9월말 기준)로 불량률이 매년 늘고 있어 안전불감증이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화재 발생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공동주택(아파트) 불량률은 3년 평균 95%, 복합건축물은 77%에 달해 안전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집 의원은"매년 소방시설을 점검하는 데도 불량률이 증가할 만큼 우리 사회에 안전불감증이 만연해 있다"며"시민의식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홍보방안 등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5조(소방시설의 자체점검 등)에 따르면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그 대상물에 설치되어 있는 소방시설 등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자체점검을 하거나 관리업자 또는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기술자격자로 하여금 정기적으로 점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정규모이상(5,000㎡ 이상, 스프링클러 설치) 건물에 대해 매년 소방시설관리사가 종합정밀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19-11-06 10:12:51 차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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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개방형실험실 수혜기업 장관상 수상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병원·기업의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개방형실험실사업이 최근 입주기업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으로 알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대병원이 사업추진을 위해 선정한 개방형실험실 수혜기업 15곳 중 한 곳인 ㈜바이오트코리아(대표이사 장영준)가 지난달 31일 서울서 열린 '2019 보건산업 성과 교류회'에서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바이오트코리아는 지난 2017년 10월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설립됐으며, 자성 유도 기반 치료제 전달 플랫폼인 '스템셀 네비게이터(Stem-cell Navigator)'의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장관상 수상은 기업의 성실한 노력 뿐만 아니라 개방형실험실을 통한 의료진과 기업의 활발한 연구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첫 사례이며, 앞으로도 개방형실험실 운영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남대병원 개방형실험실의 또 다른 수혜기업인 ㈜피엠씨씨는 이번 보건산업 성과 교류회에서 현재 전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태종 교수와 공동연구개발 중인 'LED 광선 조사기'를 전시·홍보했다.

2019-11-06 10:12:46 차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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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오픈뱅킹 이벤트' 시행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오는 28일 오픈뱅킹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6일부터 27일까지 '오픈뱅킹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광주은행 마케팅에 동의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주은행 스마트뱅킹을 통해 사전예약을 하고,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픈뱅킹 서비스를 통해 1건 이상 타행에서 광주은행 계좌로 이체 완료할 경우 이벤트에 자동응모 된다. 이벤트 당첨자 1등 1명에게는 삼성 갤럭시 폴드 512GB(240만원 상당), 2등 5명에게는 LG코드제로 A9 청소기(80만원 상당), 3등 10명에게는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컴플리트(50만원 상당)가 제공 되며, 4등 1,000명에게는 GS모바일쿠폰 1만원권을 제공하는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사전예약 신청은 광주은행 개인뱅킹 앱 또는 모바일웹뱅킹(m.kjbank.com)에서 신청할 수 있고, 이벤트 추첨은 2020년 1월 6일(월)에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당첨 고객에게 문자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성기윤 디지털마케팅부장은 "본격적인 오픈뱅킹 서비스 시행에 앞서 편리한 금융생활과 더불어 다양한 선물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실시하게 되었다. 디지털 선도은행으로서 더욱 편리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로 고객님의 기대에 부응하며,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10:12:42 차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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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 문체부 장관상 받아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가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이자 광주시 산하기관 공기업 최초로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했다. 공사는 최근 서울시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식'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부터 매년독서 친화적 직장의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는 제도로현장심사 등 까다로운 3단계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이번 인증 심사에서 공사는 임직원의 활발한 참여로 꾸려진 독서정기모임, 시민과 함께 하는 독서 문화 공동체 활동, 독서를통해 일과 삶이 조화된 조직문화 구현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룬 것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생활 속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문화 지하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특성을 살린 다양한 테마역, 지하철 북카페, 고객행복공간, 북 페스티벌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소양 강화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을 얻었다. 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독서는 어제의 지혜를 내일의 혁신으로 펼쳐내는 연결고리"이라면서 "독서를 통해 명랑한조직문화 구현은 물론 전문 역량을 강화, 지역의 자부심이 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10:12:38 차정준 기자
변호사는 잠재적 범죄자? …법원 몸수색에 변협 "변론권 위축"

변호사는 잠재적 범죄자? …법원 몸수색에 변협 "변론권 위축" 일부 법원이 변호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간주해 금속탐지기로 몸수색을 하는 것은 변호사의 변론권을 위축시킨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변호사협회는 6일 성명서를 내고 "법원은 변호사에 대한 과도한 몸수색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변협은 "수원고등법원 등 일부 법원이 변호사에 대해 금속탐지기를 사용하는 등 과도한 몸수색을 하고 있다"며 "변호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간주하는 몸수색은 법원과 동등한 위치에서 국민의 권익을 위해 봉사하는 변호사를 위축시키고 결과적으로 국민의 공정하게 재판 받을 권리를 침해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법원이 변호사에게 휴대용 금속탐지기를 이용하는 등 몸수색까지 한다는 것은 변호사와 국민을 잠재적인 범죄자로 간주하고 사법체계에서 변호사를 동등한 주체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권위주의적이고 전근대적인 사고가 투영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변협은 "대법원 내규를 개정할 때는 국민들의 의사를 묻는 등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하는데, 이같은 과정이 생략됐다"며 "위헌적 요소가 있는 법원 내규의 개정을 위해 모든 방법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실제로 9월24일 대법원이 시행하는 '대법원 법원관리대 운영 및 근무내규 개정안' 제13조 보안검색에 따르면 '소송대리인, 기타 보안에 위협이 될 가능성이 현저히 적은 사람이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표지(배지, 신분증) 등을 제시한 경우 검색만 하고 가방 등 휴대품 검색은 생략할 수 있다'에서 '임산부를 제외한 모든 출입인원에 대해 검색을 한다'로 바뀌었다. 이같은 배경에는 지난해 11월27일 1인 시위를 벌이던 70대 남성이 김명수 대법원장의 출근 차량에 화염병을 던지고, 지난 1월 소송결과에 불만을 품은 80대가 밤새 대법원 건물에 머물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등 법원 청사 내부의 보안 문제가 불거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법원행정처 측은 "보안 검색은 청사 보안 및 법정 안전을 위해 부득이한 측면이 있다"며 "전국 법원의 실태를 파악한 후 이를 토대로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2019-11-06 10:07:20 손현경 기자
'판사 잦은 인사이동 줄여라' 법원행정처, 일부 장기근무제 검토

'판사 잦은 인사이동 줄여라' 법원행정처, 일부 장기근무제 검토 법원행정처, 2020년 법관인사제도 운영방향 밝혀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판사들의 잦은 대규모 인사이동을 줄이기 위한 방향의 인사제도 도입을 검토한다. 이에 판사들의 선호도가 낮은 '비경합법원'에 대해서는 장기근무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6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은 전날 법원 내부망인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 법관인사제도 운영 방향' 게시글을 올려 내년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비경합법원 장기근무 제도' 도입 여부가 주된 연구·검토 대상이며 2020년 법관 정기인사희망원엔 간략한 설문조사가 포함될 예정이다. 현재 법관 전보인사는 서울권, 경인권, 지방권을 순환하는 형식으로 2~3년 전국 단위로 이뤄진다. 인사권은 전적으로 대법원장 권한이다. 이 때문에 일선 판사들이 윗선의 눈치를 보는 법원 내 관료화 현상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잦은 인사가 사건처리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떨어뜨린다는 비판도 있었다. 이에 조 처장은 "현재와 같은 대규모의 잦은 인사는 재판업무의 효율성과 연속성을 저해해 국민의 신속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할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랫동안 형성돼 온 원칙과 관행에 따라 전보인사를 단행하더라도 인사 재량이 남아있는 한 인사의 공정성과 형평성에 대한 의문을 완전히 불식시키긴 어렵다"고 부연했다. 법관 임용을 위한 최소 법조경력이 10년으로 상향되는 2026년 이후 현재와 같은 전국 단위 전보인사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판단도 작용했다. 40대 초중반의 법조인들이 전국 단위로 이사를 하면서 근무를 해야 할 경우 법관 지원을 꺼릴 수 있다는 의미다. 법원행정처는 법관 인사를 점진적으로 축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비경합법원 장기근무 제도'를 제시했다. 비교적 근무지로 선호되지 않는 법원의 경우 법관들의 희망을 받아 장기근무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겠다는 취지다. 조 처장은 "대법원장께서 '전보인사 권한 축소 방안'을 사법행정자문회의에 안건으로 부쳤고, 사법행정자문회의는 법관인사 분과위원회에 이에 대한 연구·검토를 회부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구체적인 내용이나 시행 시기, 시행 여부, 시행 시기에 대해 어떤 결정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법원행정처의 탈법관화도 이어진다. 올해 정기인사에서 법원행정처에 근무하는 법관의 숫자는 종전보다 3분의 1가량 줄어든 바 있다.

2019-11-06 09:59:09 손현경 기자
IPA 남봉현 사장,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

IPA 남봉현 사장,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 "인천항만공사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 위한 리더십과 노력 인정받아"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5일 오후 KBS 아트홀에서 열린「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시상식에서 남봉현 사장이 '대한민국 봉사대상'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유엔봉사단과 (사)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관해 선정하는 이 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이들을 찾아 격려하고, 이를 널리 알려 나눔과 기부,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지난 2017년 취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체계 구축과 내재화를 통한 전사적 사회적 가치 실현을 강조해왔으며, 전담조직인 일자리·사회가치실 신설과 기부금 예산의 편성 확대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더 좋은 일자리 창출 사업,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사업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사회공헌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 서왔으며 인천 지역 해양수산 사회공헌 협의체 '함께海'(10개 기관) 인천 사회적 경제 활성화 공동기금(3개 기관, 15억) 조성 등 공공기관의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공사 직원들과 협업 기관들을 대표하여 수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6 09:51:48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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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제2기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 본격 활동 개시

IPA, '제2기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 본격 활동 개시 "인천항 다중이용시설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안전관리 강화 위한 아이디어 논의"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 안전 위해요소 발굴을 위한 '제2기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서포터즈는 연안여객터미널 등 평소 일반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여 이용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인천항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논의한다. 대학생 등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는 참신한 시각으로 인천항 재난안전 위해요소 발굴에 참여함으로써 국민 관심도 제고 및 소통기회 창출에도 좋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인천항시설관리센터가 함께 참가하여 관련 전문지식 및 자문을 제공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안전 위해요소에 대한 의견제시와 함께 안전한 인천항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인천항 재난,안전 서포터즈를 통해 안전한 인천항 구축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서포터즈에서 제시된 많은 아이디어들은 현실화 검토를 통해 실현시켜 나가려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최근 '인천항 재난,안전 자문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안전한 인천항 구축을 위한 소통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19-11-06 09:51:44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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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성매매,가정폭력 참여형 연극으로 예방 힘써

IPA, 성매매,가정폭력 참여형 연극으로 예방 힘써 "건전한 성 가치관 함양 및 안전한 사회 조성을 위해 참여형 교육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5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을 위하여 전문강사 교육 및 참여형 연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7월 양성평등진흥원의 전문강사 초청으로 진행한 제1차 4대 폭력(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에 이어서 전문강사의 제2차(성매매, 가정폭력) 예방교육과 함께 임직원 참여형 연극을 진행하였다. 이번 4대 폭력 예방교육은 문명의 발전과 가정폭력의 함수관계라는 새로운 시각의 '가정폭력' 이해와 자본주의에서 '성'의 상품화가 갖는 사회적 모순에 대한 교육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임직원이 이러한 사회현실을 표현하는 연극에 참여함으로써 위기의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극에 참여한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평소 강사에 의한 일방적인 교육이 아니라 공사 직원이 직접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사회 폭력이 만연한 현실에 대해 더욱 체감하고 예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전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고충상담원 확대(2명→4명) 사이버 신고센터 구축,운영,성희롱 성폭력 예방지침서 제작,임직원 대상 성희롱 예방다짐서 징구 등을 통해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19-11-06 09:51:37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