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광주은행, 중소기업 특별자금 3천억원 편성

- 자금수요 많은 추석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에 발 빠른 지원정책 눈길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추석을 앞두고 경영자금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추석 중소기업 특별자금대출'로 신규자금 3천억원을 편성해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의 어려운 경제 현안을 살펴 민생안정의 대책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노무비나 체불임금 지급, 원자재 구입자금, 긴급결제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추석을 앞두고 발 빠르게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3천억원의 만기연장자금을 함께 편성하여 이 기간 중 기일이 도래한 대출금에 대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주가 원할 경우 만기연장이 가능토록 했다. 이번 추석 특별자금대출의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고 30억원 이내로, 금리는 산출금리 대비 최대 1.2%p를 우대하여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이 줄어들 예정이다. 광주은행 이우경 영업추진부장은 "이번 추석 특별자금대출 지원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소재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 지역과 상생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설에도 특별자금을 지원한 광주은행은 신규대출 2,819억원, 만기연장 4,755억원을 지원하며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을 준 바 있다.

2019-07-29 14:06:2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3D로...

▲내달 1일부터 예매...8월 13일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 장성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3D 가족 라이브 뮤지컬 공연을 준비했다. 장성군은 8월 13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미국 브로드웨이 연출감독이 만든 3D 가족 라이브 뮤지컬 'THE OZ 오즈의 마법사'를 선보인다. 'THE OZ 오즈의 마법사'는 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환상적인 동화 '오즈의 마법사'원작을 3D 기법으로 만든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기존 '오즈의 마법사' 동화를 아름다운 요정의 세계관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로 애니메이션과 결합된 비주얼이 돋보인다. 작품 속 등장인물은 도로시를 비롯해 북쪽 착한마녀, 양철인간, 서쪽 마녀 위키드, 허수아비, 라이언 등이다. 공연은 도로시가 토네이도에 의해 오즈의 나라로 보내지면서부터 시작되며, 각자 개성 뚜렷한 등장인물들이 다방면으로 활약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3D 입체 영상을 통해 토네이도가 불어 닥친 도로시네 마을에서 집과 동물들이 공중으로 솟구치는 장면, 오즈의 성문이 열리는 장면 등이 생생하게 구현되어 원작이 갖고 있는 환상적이고 신비한 느낌을 증폭시킨다. 아울러 도로시와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 이야기 속에 사랑과 용기, 지혜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는 교훈적 내용을 담고 있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공연이 될 것이다. 공연 예매는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장성군 문화시설사업소 홈페이지(culture.jangseong.go.kr)를 통한 인터넷 예매나 전화(☎061-390-8475, 8476) 또는 방문 예약 모두 가능하다. 전 연령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2,000원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3D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배경 영상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며 "인기 가족 뮤지컬이니 서둘러 예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9 12:54:34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DMZ국제다큐영화제 “숨은 주인공, 자원활동가” 모집

- 8월 20일까지 프로그램팀 비롯해 총 8개 분야 모집 - 활동비, 공식참여증서 제공, 내년 영화제 스태프 채용 시 가점 부여 DMZ국제다큐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재명·집행위원장 홍형숙)가 영화제 현장의 숨은 주인공, 자원활동가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11회 영화제 기간에 활동 가능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프로그램팀 ▲초청팀 ▲기술팀 ▲상영관팀 ▲콘텐츠교육지원팀 ▲홍보마케팅팀 ▲경영지원팀 ▲산업팀 총 8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유니폼, 배지 등이 지급되며 공식 참여증서와 활동시간 인증서도 발급된다. 자원활동가들은 9월 20일 임진각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개막식 참여를 시작으로 영화제 본행사와 다큐멘터리 종합산업플랫폼 'DMZ인더스트리'가 진행되는 일산과 파주지역으로 각각 배치되어, 다큐멘터리를 통해 '평화, 생명, 소통'의 비전을 널리 퍼뜨리는 데 일익을 맡는다. 합격자 발표는 8월 30일이며 선발된 자원활동가는 9월 7일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18세 미만 지원자는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단체로 신청하거나 현장 인솔자(또는 보호자)의 동의나 동행이 필요하다.

2019-07-29 12:54:30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인천 부평구, 한국 매니페스토 본부주관 경진대회 홍보분야 우수상.

인천 부평구, 한국 매니페스토 본부주관 경진대회 홍보분야 우수상.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7월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9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홍보(소식지·방송)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경진대회는 지난 7월 24일~25일 이틀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부평구는 홍보분야에 소식지와 방송 등으로 구민과 소통하는 내용으로 '삶-사람-세상을 잇는 We make 부평!' 사례를 발표했다. 부평구는 발표를 통해 부평사람들의 꿈, 함께 그리는 미래, 삶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다양한 채널로 공유하고 있음을 알리며, 혼자보다는 여럿이 소통하고 공감하며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는 부평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소개했다.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상호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에는 1차 응모에 147개 지자체 343개 사례가 응모됐으며, 그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76개 사례 간에 경합을 벌였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에 수상하게 된 홍보(소식지·방송) 분야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구민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도시 부평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19년 매니페스토 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수상함으로써 신뢰받는 공약 실천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2019-07-29 12:54:21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상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서 “49개사 인증”

- 도내 총 49개 기업(신규 34개사, 연장 15개사) 인증서 수여 - 고용환경개선자금 지원, 중소기업자금육성 금리우대 등 23개 인센티브 제공 -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1년간 934명 신규 고용 창출 기여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도내 49개 중소기업이 2019년 상반기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2009년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제도로, 일자리 창출 및 근로자 복지향상에 노력하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도는 이와 관련 30일 오전 수원 앰버서더 노보텔에서 '2019년도 상반기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총 49개사로 신규 인증 34개사, 인증 연장 15개사이며, 이들 기업은 최근 1년간 934명(업체당 평균 19명 이상)을 신규 채용해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이외에도 우수사원 해외연수, 출산장려금 지원, 가족돌봄 휴가제도, 가족초청 문화행사 등 다양한 직원복지 제도를 도입해 '사람 중심'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일자리 우수기업에게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 수여,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부여와 금리우대 등 23개의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아울러 기업 특성에 맞는 채용콘텐츠를 제작·홍보할 수 있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탐나는 기업'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허원 의원,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 임병주 과장, 경기도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이사,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업체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직원복지증진은 우수기업의 가장 중요한 요건 중 하나"이며 "우수기업 지원을 통해 일자리 안정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9 12:54:16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소규모 기업 환경개선 지원 사업 “2020년도 참가업체 수요조사”

- 기반시설,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작업환경 등 4개 분야 개선 - 상하수도 설치, 노동자 기숙사, 작업장 조명 등 중소기업 환경 개선 지원 - 분야에 따라 사업비 60% 지원. 10인 미만 영세기업 70%까지 지원 경기도는 오는 9월 7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도가 시군과 협력해 각종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반시설 개선, ▲노동환경 개선, ▲지식산업센터 개선, ▲작업환경 개선의 4개 분야로 이뤄진다.먼저 '기반시설 개선' 분야는 도내 중소기업 밀집지역의 도로 확·포장, 상하수도, 소교량, 보안등, 안내 표지판, 공용 주차장 등 경영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노동환경 개선' 분야에서는 종업원 300명 미만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샤워실·세탁실 포함), 휴게공간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개선'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도내 지식산업센터를 대상으로 주차장(주차설비 포함), 화장실, 노후 기계실 설비 등의 개·보수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끝으로 '작업환경 개선' 분야는 종업원 50명 미만의 도내 영세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바닥·천장·벽면, 작업대, 환기·집진장치, LED조명 등 작업공간을 개·보수하는 비용을 지원한다. 도는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월중 현장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12월경 '경기도 기업육성 및 지원대책 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올 연말 즈음 최종 대상 업체를 확정할 방침이다. 이번 개선사업 지원 대상업체로 최종 선정되면 분야에 따라 총사업비의 60%(도비 30%, 시군비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10인 미만 영세기업의 경우에는 자부담 비율을 10% 낮춰 70%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며, 기반시설 개선 분야는 자부담 없이 100% 지원된다. 한편, 2019년에는 총 383개 사업을 선정해 총 사업비 170억 원 중 도비로 50억 원, 시·군비로 70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경기도 내 총 3천55개의 업체와 3만4천765명의 종업원이 수혜를 받는다.

2019-07-29 12:54:02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개최 지난 27일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한여름밤의 힐링음악회가 인천 월미도 학무대에서 진행 되었다. (사)에버문화교류 엔터테인먼트 이윤숙 대표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한여름밤의 여유와 정취를 나누는 화합의 장 마련을 매년 여름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기존의 단순 음악회에서 탈피,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오후 1시부터 오후10시까지 월미도 학무대에서 인기가수 노래, 섹소폰 연주, 밸리댄스 공연, 난타 공연, 시민 노래자랑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여름밤의 흥을 돋우며, 형형색색의 화려한 불꽃쇼가 힐링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에버문화교류엔터테인먼트'는 2010년12월에 섹소폰 동우회 및 연예인 등 회원 100여명으로 구성 설립하여 현재 인천시 중구 참외전로에 사무실을 두고 공익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하여 국가와 지역사회에 예술문화교류로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기위해 국내외 등 예술문화의 상호이해를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연을 하기위하여 협찬해주신 바로병원, 인천삼성요양원, 인천삼성장례문화원, 한국진돗개C&S, 해병대전우회인천연합회, 안전모니터인천연합회에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하였고이윤숙 에버문화교류 대표는 "2010년 12월부터 2019년 현재까지 연주, 음악, 공연 총 335회 활동과 집수리(도배,장판) 3회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참여 헌신의 노력을 기울이며 늘 말없이 봉사에 동참 해주시는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9-07-29 12:53:58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