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용섭 광주시장 “불법건축물 발본색원 하라” 지시

- 28일 긴급확대간부회의 "장례절차·부상자 지원에 최선" 당부 - "불법건축물 엄정 단속·처벌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지시 - "마스터즈대회에 안전사고 발생 않도록 최선 다해달라" 당부 광주광역시는 27일 치평동 클럽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원인 규명과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강구에 나섰다. 이용섭 시장은 28일 오전 9시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토요일 새벽 상무지구 한 클럽에서 발생한 사고로 2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었고 부상자가 발생했다"면서 "두 분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 서구청에 설치된 사고수습대책본부(본부장 서대석 서구청장)에서는 사망자의 장례절차와 부상자들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번 일을 교훈삼아 다시는 광주에서 불법 증·개축으로 인해 시민들이 이런 사고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불법건축물 근절대책을 확실하게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우선 "시청과 5개 자치구청 및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불법건축물 특별대책단을 바로 구성해 이번 주부터 활동에 들어가고, 특별대책단장은 정종제 행정부시장이 맡아 모든 건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하라"고 거듭 지시했다. 특히 "음식점, 술집 등 다중이용시설과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건축물부터 집중 단속해 엄정하게 처벌함으로써 광주에서는 불법 건축물이 더 이상 발을 붙일 수 없다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불법 건축물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반발과 저항도 적지 않을 것이다"면서 "시장이 모든 책임을 질 것이니 법과 원칙에 따라 확실하게 시행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다시는 시민들이 자기 이익만을 위해 불법 증개축하는 사람들로 인해 인명사고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아야 한다"면서 "안전도시 광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비장한 각오로 임해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번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25분이나 모두 경상인 것으로 파악되었다"면서 "이 중에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자 8분이 포함되어 있으나 모두 경상이어서 대부분 귀국하였거나 곧 귀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번 사건을 교훈삼아 8월 5일부터 열리는 세계마스터즈대회에는 조그마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번 사고로 인해 대회조직위원회 직원들의 노력과 성과가 평가절하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면서 "어제 국제수영연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선수단을 만난 자리에서도 그들은 한결같이 경기장, 선수촌, 운영시스템 등 이번 광주수영대회가 역대 최고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2019-07-28 12:21:0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서울 영등포 일대 '근대산업·문화유산 재생’ 공모··· 최대 30억원 지원

서울 영등포 일대가 근대 산업·문화유산을 간직한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영등포·경인로 지역의 특성을 보존하기 위해 근대 유산으로서 가치가 높은 건축물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영등포·경인로 일대는 경성방직, 종연방직 경성공장, 동양제지 등 공장이 밀집해 한국경제 발전을 이끌었던 곳이다. 이후 경제구조 변화와 지가 상승으로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상업시설이 들어서면서 과거 흔적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이에 시는 산업·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는 건축물을 중요 재산으로 지정해 향후 10년간 도시재생 기반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근대 유산으로서 가치가 있는 산업·문화자산 1~2곳을 선정해 개·보수 비용으로 최대 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건축물은 중요 재산으로 지정돼 앞으로 10년 동안 도시재생 기반시설로 활용된다. 영등포·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에 근대 산업·문화유산으로 가치가 있는 건축물을 소유하거나 해당 건축물에 대한 10년 이상의 사용권을 가진 사업자라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내달 19일까지 자치구로 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근대 산업·문화유산은 민간이 소유하고 있으나 우리 사회의 공동자산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민관이 협력해 근대 유산을 보존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래된 장소와 공간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그 공간이 도시재생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28 12:14:26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광운대, 베트남 주요 대학들과 협력 행보… 유지상 총장 "광운유니콘밸리 실현할 것"

광운대, 베트남 주요 대학들과 협력 행보… 유지상 총장 "광운유니콘밸리 실현할 것" 유지상 광운대 총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주요 대학들과 국제화 사업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 판 광운대'로 불리는 후텍기술대학교 등과 베트남 현지에서의 국제화 사업 기반을 다진 것으로, 광운대가 추진하는 '광운유니콘밸리' 실현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28일 광운대에 따르면, 유 총장 일행은 지난 22일~2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 후테기술대학교 등 4개 대학과 국제교류에 대해 협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후텍기술대학교는 1995년 정보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단과대학으로 설립해 단기간에 종합대학으로 성장한 학교다. 현재 학부과정 13개 학과 40개 전공과 대학원 과정 11개 석사, 3개 박사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3학년 중 약 75%가 졸업 전에 취업하는 등 취업률 95%를 기록하고 있다. 후텍시루대 키에우 쑤안 이사장은 광운대와 국제교류 MOU를 체결하면서 "광운공대로 시작해 대한민국의 ICT를 이끌어가는 대학으로 성장한 광운대와 같이 후텍기술대학교도 정보통신 분야 단과대학으로 시작해 종합대학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양교가 가진 장점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광운대가 가진 창업 분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과 학생창업에 대한 노하우 등을 전수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 총장은 "현재 광운대는 실리콘밸리를 넘어선 광운유니콘밸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학교의 특성과 장점을 살려 학생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로봇, 전자정보통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역량을 가진 후텍기술대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양교가 가진 우수한 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더욱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유 총장은 이날 반히엔대학교를 방문해 쩐 반 띠엔 총장과 판 티 한 한국학과 교수를 만나 국제 교류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반히엔대학교는 HungHau Education 그룹에 속한 사립대학으로 1997년 설립했고, 2007년 한국어학과를 신설해 현재 800여 명의 학생이 수학 중이다. 쩐 반 띠엔 반희엔대학교 총장은 "최근 많은 베트남 대학들이 한국의 교육 시스템과 교수들의 연구 활동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최근 반히엔대학교는 국제교육원과 학생지원센터를 설립해 학생들의 국제교류와 창업지원에 힘을 쏟고 있는데, 광운유니콘밸리를 표방하는 광운대와의 MOU를 통해 관련 분야 실무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이튿날 NHG 그룹 산하 1997년 설립한 홍방국제대학교와도 MOU를 체결, 한국어와 IT 전공 분야에 대해 학생교류와 공동학위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방국제대학교 호 탄 퐁 총장은 "ICT특성화 대학인 광운대와의 교류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이번 MOU를 시작으로 홍방국제대 교수진과 학생들이 광운대와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지상 광운대 총장은 "대학이 한 단계 더 발전해나가기 위해서는 우수 대학과의 교류와 벤치마킹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광운대는 혁신적인 ICT 중점 교육과 국제화 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실리콘밸리를 넘어 광운유니콘밸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운대는 서울 동북권 최대 개발 사업으로 기대되는 총 사업비 2조5000억원 규모의 '광운대역세권 개발 사업'을 기반으로 광운대를 중심으로 하는 광운유니콘밸리를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광운대는 특히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 프로그램 선정 등에 따라 청년 창업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선다.

2019-07-28 12:05:5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캐세이퍼시픽항공, 더 스페셜 프로모션 홍콩 22만원부터

캐세이퍼시픽항공은 항공권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코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 '더 스페셜'(The Special)을 8월23일까지 진행한다. 더 스페셜은 캐세이퍼시픽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뉴스레터 구독 신청을 한 회원들에게 홍콩, 타이베이를 비롯해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유럽 등 총 42개 노선으로 가는 일반석 항공권을 최대 1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이다. 비회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뉴스레터 구독 신청을, 비구독회원은 로그인 후 구독 신청을 하면 된다. 기존에 뉴스레터를 구독하던 캐세이퍼시픽 회원, 아시아 마일즈 및 마르코 폴로 클럽 회원도 로그인 시 할인코드 확인이 가능하다. 더 스페셜 프로모션 이용 시 홍콩 일반석 왕복항공권은 22만3900원부터, 타이베이는 22만46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방콕은 32만7300원부터 떠날 수 있으며, 호주 브리즈번 일반석 왕복항공권 은 78만8400원부터다. 지난 해 신규 취항한 더블린 일반석 왕복항공권도 61만4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매후, 사용 여행 기간은 7월 22일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다. 여름 휴가 또는 하반기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체크 해 볼 만하다.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1인 가격으로,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편,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인천-홍콩 노선 매일 6회 운항, 캐세이드래곤은 부산-홍콩 노선을 매일 운항 및 제주-홍콩 노선 주 2-4회 운항으로, 국내에서 홍콩으로 향하는 최적의 비행편을 제공 중이다.

2019-07-28 11:31:34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터키항공 카고, 멸종위기 그리폰 독수리 보금자리로 돌려보내

터키항공의 '터키항공 카고(Turkish Cargo)'가 멸종 위기종인 그리폰 독수리를 구출, 원래 서식지인 세르비아 베오그라드로 무사히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터키항공 카고는 #MissionRescue라는 비전 하에, 동물 이송에 살아 있는 동물의 운송 과정 및 동물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살아 있는 동물의 운송과 운송 중 자연 서식지에 가까운 환경 조성 제공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그리폰 독수리는 세르비아 우바크 협곡에 서식하는 맹금류로, 이번에 터키항공 카고가 서식지로 되돌려 보낸 독수리는 '도브릴라(Dobrila)'라는 이름의 1년 6개월 된 독수리다. 세르비아에서 철새 이동 경로를 따라 약 1600㎞를 비행, 터키 샨리우르파 지역에서 탈진한 상태로 지역 농부들에 의해 발견된 후 현지 야생동물 구조재활 센터로 옮겨졌다. 도브릴라는 센터에서 검진을 거쳐 기력을 회복한 후, 다시 여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생되었다. 도브릴라를 맡아 보살폈던 맹금류 보호 재단 소속 생물학자 이레나 흐르브섹은 "오늘은 도브릴라가 재활 기간 후 첫 비행에 나서는 특별한 날"이라며 "지원을 아끼지 않은 터키항공 카고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터키항공 카고는 지난 3월, 서커스 현장에서 구출된 사자를 안전하게 이송해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자연 서식지로 되돌려 보낸 바 있다. 터키항공 카고는 인수, 보관 및 선적 과정에 대한 기준으로 CITES(야생 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 및 IATA LAR(국제항공운송협회 생동물 규정)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해당 지침에서 명시하는 모든 가이드라인을 엄격하게 이행하고 있다. 이번 그리폰 독수리 운송 영상은 터키항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7-28 11:30:51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베트남항공(VN), 부산-다낭 직항노선 신규 취항

베트남 국영항공사 베트남항공이 지난 7월 21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다낭 직항노선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루안 뚜언 베트남항공 한국지사 지점장과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대사관 대사, 김규철 굿모닝베트남 사장, 최병윤 대한항공 부장, 첫 운항을 앞둔 VN437편 베트남항공 기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루안 뚜언 지점장 의 인사말과 응우옌 부 뚜 대사의 축사,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근 증가한 베트남 여행 수요에 맞춰 신설된 부산-다낭 노선은 하노이/호치민 노선에 이어 베트남과 부산을 연결하는 베트남항공의 세 번째 직항 노선으로 주 2회 운항된다. 비행시간은 4∼5시간 정도 소요되며, 운항 일정은 부산에서 오전 7시 30분(화)과 8시(토)에 출발한 뒤 현지시간으로 당일 오전 10시 30분(화)과 11시(토) 다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시간 0시 20분(화)과 0시 50분(토)에 다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전 6시 30분(화)과 7시(토) 부산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루안 뚜언 지점장은 "다낭은 세계 6대 해변으로 선정된 미케 비치를 포함해 아름다운 해변과 이국적인 문화 체험으로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베트남 대표 여행지다. 베트남항공의 부산-다낭 노선 취항으로 부산 지역 여행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비행 옵션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9-07-28 11:30:23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DMZ문화원, DMZ 문화대상 시상식 열어

DMZ문화원(원장 장승재, DMZ관광 대표)은 27일 DMZ 설정 66주년과 'DMZ의 날'을 맞아 DMZ문화대상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DMZ 생성 66주년인 올해 DMZ문화대상 시상식과 함께 ▲DMZ 홍보대사 위촉 ▲GOP군부대 도서전달 ▲DMZ 관계기관 과 MOU체결 ▲DMZ 토크쇼 ▲DMZ 66주년 특별투어 등 일정을 소화했다. DMZ문화대상식은 지난 2017년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로 DMZ가 오늘날 세계적인 자원이 되기까지 각계에서 각별한 애정과 자긍심을 갖고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며 DMZ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 단체 및 개인의 지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 개최하는 행사다. DMZ문화대상 6개분야중 이번 2개 분야 수상자로 학술연구부문 강원대학교 지리교육과 김창환 교수와 지역발전부문 대진대학교 DMZ연구원 김정완 원장을 먼저 선정했다. 특히 40년전 1979년 7월 27일 서부전선 상승전망대 앞 제1땅굴 인근을 통해 귀순한 기념일과 함께 (사)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안찬일 박사가 DMZ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장승재 DMZ문화원장은 "민간단체 주도로 2017년 첫번째 DMZ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 후 올해는 서부전선 DMZ일원 상승전망대 와 임진강변 삼국시대 국경이며 오늘날 GOP인 호로고루 및 1930년대 최대 물류기지 번화가였던 고랑포구역사공원 에서 두 번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DMZ 홍보와 세계적인 상품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8 11:29:52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드림크루즈, 싱가포르 출발 겐팅 드림호 본격판매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 라인 드림 크루즈가 지난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싱가포르 출발 '겐팅 드림호'판매 여행사 초청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여행사 초청행사는 국내 크루즈 전문 여행사 및 주요 여행사 크루즈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싱가포르 현지 관광 및 호텔 1박을 포함하여 겐팅 드림호 선내 십투어, 쇼 관람, 프레젠테이션, 인도네시아 빈탄 기항지 관광 프로그램 참여 등 알찬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겐팅 드림호 참가자들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 코리안 BBQ 식사, 한국인 승무원, 한국어 선상신문 제공 등 한국 문화에 맞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체크했다. 또, 인원에 맞는 마이스(MICE) 행사 및 부대 행사 진행을 위한 모든 것이 크루즈라는 한 장소에서 진행 가능하다는 점 또한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2박의 짧은 크루즈 일정에도 싱가포르에서 출발하여 인도네시아 빈탄을 기항하여 맹그로브 투어, 트레저베이 수상스포츠 등 액티비티한 기항지 관광 등을 경험하였다. 한편, 겐팅 드림호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싱가포르에서 출발하는 2박 크루즈 일정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인기 여행지를 기항하는 5박 6일 크루즈 일정 등 상품을 가지고 있다. 2016년 11월 첫 출항시작한 겐팅드림호는 최신식 시설 15만톤 이상 대형 선박으로 6개 워터슬라이드, 35개 이상 바와 레스토랑, 70% 이상 발코니 객실 등을 자랑하며 연중 운항 일정으로 마이스 행사, 웨딩 등은 물론 가족여행, 개인여행객 에게도 적합한 크루즈다. 현재 겐팅 드림호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두번째 승객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2박 일정 발코니 캐빈 기준, 약 50만원에 2인 예약이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19-07-28 11:29:21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