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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추진.... 사업의 성평등 내실화 기해

인천 중구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추진.... 사업의 성평등 내실화 기해 - 직원들의 성인지 정책 및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와 사업 추진에 도움 - 인천 중구 (구청장 홍인성)가 보다 섬세한 성별영향평가 사업 추진을 위해 각 담당자를 대상으로 1대1 컨설팅을 추진해 화제다. 중구는 지난 26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인천성별영향평가센터 컨설턴트 3명을 초청하여 중구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대1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은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에 대한 사업담당자의 성별영향평가서에 대한 이해를 도와 성별영향평가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여 성별영향평가 체계를 재확립하고 성평등 실현을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이 날 컨설팅은 30여개의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자가 참석하여 컨설턴트와 1대1 대면 컨설팅을 통해 본인의 사업 분야를 성인지적 관점으로 사업을 분석검토하여 정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는 여성친화도시 준비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직원들의 성인지 정책 및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지난 4월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직원들에게 실시했으며 6월에는 성평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구성,개최하여 총 53건의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대면컨설팅으로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의 성인지 관점을 반영 및 수요자를 고려한 개선안을 마련하여 다양한 계층이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2:52:5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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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지원약정 체결식

인천 부평구,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지원약정 체결식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9일 부평구청 3층 상황실에서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 선정자 6명과 '지원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는 청년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3명의 청년 창업가를 선정한데 이어 6명을 추가 선정하게 됐다. 구는 이들 청년 창업가에게 1년간 임차료와 공공요금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도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독립출판과 글쓰기 클럽을 운영하는 '출판 스튜디오 및 소셜 클럽' ▲시작하는 사업자를 위한 제품 셀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핸디 스튜디오' ▲중고 리폼 상품 판매와 체험 공간을 운영하는 '오만가지 물물교환' ▲독립서점과 출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립출판 및 서점형 글방' ▲체형별 규격을 다양화한 맞춤형 수영복&속옷 브랜드 '까렐' ▲조경 디자인과 가드닝 교육 공간을 운영하는 '일상 속 조경' 사업이다. 청년 창업가들은 "창업 심사 과정에서 구가 다양한 고민을 하며 청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앞으로 촉망받는 청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더 분발하겠다."라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부평구 청년 창업 재정지원 사업이 경험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지난 5월에 선정된 창업가와 이번에 선정된 창업가들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해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올해 청년 정책 사업에 주력해 청년들의 직무분석과 적성에 맞는 직무를 찾도록 돕는 청년 취업 지원 아카데미, 청년들의 일자리 경험을 통한 취업 연계를 위한 청년인턴 사업, 청년 창업재정 지원 사업, 청년 일자리 정책 발굴을 위한 청년 소통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청년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한 청년 열린 공간 프로그램 운영과 청년 활동공간 마련을 추진 중이다.

2019-07-29 12:52:47 박종규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마을'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인천 계양구, '효성마을'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국토부 최종 승인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쇠퇴한 원도심인 효성동 일원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본격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이하, 효성마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구에서 직접 공모서를 작성하여 선정된 '효성마을'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효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효성동 169-12번지 일원 112,673㎡에 '같이 채워가는 가치, 함께 빛이나는 행복마을 효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공동체 회복 및 사회 통합 공간 조성 △주거복지 실현 △생활인프라 개선 △일자리 창출의 4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2019년도부터 2022년까지 마중물 사업비, 지자체 사업비 등 약 200억 원을 투입한다. 계양구는 4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사업으로 도시재생 어울림복지센터, 마을사랑방, 스마트 주차장, 마을 숲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마을의 경관개선을 위한 마을 디자인가이드라인 수립을 통하여 마을 내 중심도로 및 골목길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집수리선정위원회를 운영하여 마을 내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그린파킹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물리적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자립식 마을 경영을 위한 자생적 조직을 지원하고 육성할 계획이며,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으로 주민역량강화를 통한 마을의 쉼 없는 재생을 도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승인으로 마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들의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행하여 효성마을의 반짝임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2019-07-29 12:52:3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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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반기 다문화가족지원 프로그램 공모

- 8월2일까지 수행 실적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 대상 - 상반기 '다문화 전래동화 편찬' 등 2개 사업 지원 광주광역시는 오는 8월2일까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하반기 다문화가족지원 우수 프로그램 사업을 공모한다. 광주 거주 외국인은 2017년 11월 기준 3만4412명으로 전체 인구의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한국인 배우자를 포함한 다문화 가족은 2만473명이다. 이번 공모는 다문화가족이 편견 없는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전 성장 지원, 다문화 부모교육 등의 우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상반기 공모를 통해 '다문화 전래동화 시리즈 편찬'과 스포츠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관계개선 사업인 '다같이 함께 가자! 세상 속으로' 2개 사업에 18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하반기 공모에선 2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다문화이해 강사 양성 및 매뉴얼 개발 사업', '다문화 더하기 더 나은 세상' 등 3개 사업에 3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신청 자격 요건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수행한 실적이 있는 광주시 등록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다. 접수된 프로그램은 선정위원회에서 사업수행의 전문성, 효율성, 실행가능성, 파급효과, 신청예산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심사 선정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사회복지과(062-613-3242),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062-363-2963)와 각 자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다누리콜센터(1577-1366)를 운영하며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생활정보제공, 가족 갈등 상담, 긴급·위기지원 등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서비스를 13개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상반기에 이어 이번 공모사업이 다양성을 포용하는 다문화 인식개선과 함께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광주에 정착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지역사회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9 12:52:2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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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았던 3일간의 음악여행…

마법 같았던 3일간의 음악여행… 인천공항TIMELESS Summer Concert 성황리 개최 인천공항의 여름 정기공연 TIMELESS Summer Concert가 여름 휴가철 공항을 찾은 여행객과 지역주민, 공항직원 등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지속될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됐다. 시간이 멈춰진 듯 영원히 즐기고 싶은 여름 콘서트'라는 콘셉트 아래 클래식과 뮤지컬,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쳐 관람객 5.600여 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연 첫날인 24일에는 음악감독 손성돈이 이끄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관객들을 영화 속 세계로 안내하는 클래식 공연을 펼쳤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OST Flying의 선율과 함께 화가 김물길의 작품이 영상으로 상영되어 휴가지의 설렘과 휴식을 관객들에게 선물했으며 OST 간발의 차이 OST 그는 해적이다 와 같이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이 이어져 환호를 자아냈다. 후반부에는 뮤지컬 배우 소냐의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진 Memory Fame 등으로 절정의 감동을 선사했다. 25일에는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정다희 드림 뮤지컬 앙상블이 유명 뮤지컬의 감동을 하나로 엮은 감각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아이비의 히트곡 유혹의 소나타를 비롯해 의 All That Jazz 의 A Whole New World 바넘: 위대한 쇼맨의 Is Me등 인기 뮤지컬 곡을 다채롭게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OST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린이 My Destiny 거슬러등 드라마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OST로 관객들의 마음에 울림을 전했다. 뒤이어 경연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으로 주목받은 가수 김용진이 애가, 밤이 지나면 등을 열창해 3일 간의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미령 41세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다고 해서 일부러 인천공항을 찾았다면서 문화예술공항이라는 별칭답게 여느 전문공연장 못지않은 훌륭한 공연이었다고 말했다, 외국인 관광객 빅터 씨스웨덴 국적 34세)는 입국하던 길에 음악 소리에 이끌려 오게 됐는데 공항에서 이런 큰 규모의 멋진 공연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감동적인 공연으로 인해 한국의 첫인상이 아름답게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연중 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인천공항은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펼치는 시즌별 정기공연을 비롯해 1년 365일 상설공연 왕가의 산책 퍼레이드 한국전통문화센터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약자 지역사회 신진 문화예술인 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도 개최하고 향후에도 세계적인 작가의 예술작품 전시를 확대하는 등 문화예술공항으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7-29 12:51: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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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운영 성과 ‘톡톡’

- 올해 1월 개소, 상반기 천연기념물 등 157마리 야생동물 구조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월 본격 운영을 시작한 광주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이하 '광주 센터')가 상반기에 총 42종 157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해 그 기능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지역 부상당한 야생동물 구조·치료는 지난해까지 구청별 지정 동물병원 5곳에 위탁해 연평균 120여 마리 구조실적을 보였지만, 올해 야생동물 전문 '광주 센터'가 설치된 후 구조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올해 광주지역에서 구조된 야생동물은 조류가 137마리(88%)로 가장 많고, 포유류 17마리(11%), 파충류 3마리(1%) 순이다. 새매와 솔부엉이, 삵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동물 8종 32마리도 포함됐다. 위급상황의 구조 동물 157마리 중 41마리는 치료와 재활과정을 거쳐 처음 구조된 지역을 우선해 자연으로 돌아갔다. 현재 40마리는 치료·재활중이다. 구조 원인으로는 어미를 잃은 '미아' 사례가 76마리(49%)로 가장 많고, 야생조류가 건물 유리창을 보지 못하고 부딪힌 '충돌' 사례가 44마리 (28%), 차량충돌·쥐끈끈이·질병감염 등 사례가 37마리(23%) 순이다. 배성열 센터장은 "대부분의 야생동물 번식기인 4~8월에 어미 잃은 어린 동물이 많이 발생하는데 주변에 어미동물이 있을 수 있으니 일정 시간 관찰한 후 구조요청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지역 야생동물 보호와 보전,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 센터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센터는 '야생동물의 든든한 보금자리, 생태환경 도시 광주'를 비전으로 광주지역에서 부상당한 야생동물을 치료 후 재활해 자연으로 복귀시키며 생물자원 보호와 보존에 기여하고 있다. 야생동물구조치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hevi.gw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7-29 12:51:5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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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벤틀리 100주년 기념 매취순 중국에 진출

■'벤틀리 클럽'과 업무협약… 888세트만 한정판 제작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Bentley)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매실주를 중국에 출시한다. '15주년 매취순' 등 국내 최고의 매실주를 생산하고 있는 보해는 벤틀리의 프리미엄 이미지에 걸맞은 특별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해양조는 지난 17일 장성공장에서 베이징 벤틀리문화유산공사(이하 벤틀리클럽) 씨옹딩궈(熊定·) 회장과 한-중문화협력과 기념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보해는 중국 내 1만여 명 벤틀리 자동차 소유주들이 소속된 '벤틀리 클럽' 회원들만을 위한 한정판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하기로 했다. 보해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는 벤틀리와 프리미엄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협의해왔다. 그동안 벤틀리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로서 그에 걸맞은 프리미엄 기념주를 제작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를 검토한 끝에 보해양조를 선택했다. 특히 내년이면 창립 70주년을 맞는 보해의 역사와 전통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해양조가 벤틀리 한정판으로 매취순을 선택한 것은 장인정신 때문이다. 지난 1919년 영국에서 설립된 벤틀리는 제품을 생산할 때 여전히 많은 부분을 수작업으로 진행할 만큼 장인정신을 유지하고 있다. 보해는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향과 부드러운 맛이 더해지는 매취순이 벤틀리의 장인정신과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벤틀리 매취순 선물세트는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숫자인 '8'에 맞춰 888세트만 생산된다. 가격 역시 숫자 '8'을 넣어서 1천 888위안(약 32만 원)으로 책정됐다. 임지선 대표는 "세계 최고의 브랜드 벤틀리가 보해양조와 기념주를 만든다는 사실은 보해의 전통과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에 올랐다는 것을 증명해준다"며 "벤틀리 100주년 기념 한정판 매실주는 13억 중국 시장에서 보해양조와 매취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19-07-29 12:51:19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