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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지역사회 문제개선에 발벗고 나선다

IPA 지역사회 문제개선에 발벗고 나선다 / 인천항만공사의 더 나은 지역 만들기 공모사업 총 3천만원 추진 위해 IPA-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MOU 체결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사회가 직접 지역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인천항만공사의 더 나은 지역 만들기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모사업 신청 대상은 인천항 인근지역인 중구,연수구,동구,서구에 위치한 종합노인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며 금년 사업 성과와 과정을 점검하여 점차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주민의 접점에서 니즈를 꿰뚫고 있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복지관 내,외 시설개선을 통해 복지관 이용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개선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분야는 인천항만공사 10대 사회적 가치 유형 중 지역사회 활성화, 환경보전, 안전을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총 3천만원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된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평가지원단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단체는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내 시행을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공모사업 접수는 8월 중에 진행되며 자세한 공모사항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www.incheon.ches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지역사회가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하는 공론화 과정을 통해 공사와 지역 간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꾸준한 소통으로 지역주민의 가려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 25일 공모사업 대상인 4개 지역 15개 복지관 대표자를 초청해 사업 취지와 진행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이슈를 청취하는 사전간담회 자리를 개최한 바 있다.

2019-07-29 14:07:2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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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명대철제도종·양주성금속비' 문화재 지정고시

- 시 유형문화재 제77호 '명대철제도종' - 시 문화재자료 제29호 '양주성금속비'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명대철제도종'을 시 유형문화재 제77호로, '양주성금속비'를 시 문화재자료 제29호로 29일자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명대철제도종'은 1638년(崇禎11)에 하남성 상구현(商丘縣)에 있는 태산행궁(泰山行宮)에 걸었던 도교 종을 일제가 공출해 부평 조병창에 보관하고 있다가 1946년 시립박물관으로 옮겨왔다. 현재 원대철제범종(시 유형문화재 제3호)와 송대철제범종(시 유형문화재 제4호)과 함께 전시돼 있다. '명대철제도종'은 도관(道觀)에서 사용하던 도교 종으로 형태는 명대 불교종의 특징인 구연부가 벌어진 팔능형에 쌍룡의 종뉴(鍾紐)가 있으며, 세부 모양은 도교의 특징인 팔괘가 장식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주조상태가 양호하고, 종신에 제작년대와 봉안처, 시주자의 관직, 장인 등이 기록된 양각 명문이 잘 남아있어 사료적 가치는 물론 근대 동아시아 및 인천의 역사적 특수상황을 전해주는 중요한 유물로 평가된다. '양주성금속비'는 영종첨절제사를 지낸 양주성(梁株星) 선생의 공덕을 기리고 있는 비(碑)로, 인천시에서 발견된 선정비 가운데 유일하게 철(鐵)로 조성된 비다. 전국에 60여 기 정도로 드문 편으로 희소성이 있으며, 인천 관방 연구의 자료, 인천 지방 수령의 치적과 관련해 선정비의 조성 연구 자료 등 학술적 가치 및 타 지역 철비와의 비교 또는 석비와의 비교 연구를 통해 조선시대 선정비 건립의 특징을 찾아 낼 수 있다. 비(碑)는 다른 유물에 비해 장소성이 중요한데, 지난 1993년 시 기념물 제13호로 지정됐던 양주성금속비는 영종 일원 개발에 따라 원 위치(곤돌고개마루)에서 운남동 동민회관 옆으로 옮겨져 보관되어 왔기 때문에 이미 기념물로서의 의미는 희석됐다고 볼 수 있어 기념물 지정을 해제하고, 문화재자료로 변경해 지정하게 됐으며, 2018년 개관한 영종역사관 상설전시관으로 옮겨 전시하며 보존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19-07-29 14:07:08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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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 분수광장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정읍시청 분수광장, 청사의 변신은'무죄' 정읍시청 앞 분수광장이 사계절 도심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시청사 분수광장 주변에 디자인 의자와 테이블, 그네 의자 등을 설치해 쉼터를 조성했다. 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시청사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시청을 가족들과 편하게 산책하거나 도심 내 데이트 명소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시각적 아름다움을 통해 시민들에게 추억이 깃들 수 있는 야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시청사를 찾는 시민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특히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된 여름밤 안전하고 편안하게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신선한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분수대 근처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보며 잔디에서 뛰어노는 아이들도 자주 볼 수 있다. 시는 매일 일몰 시부터 자정까지 계절에 맞게 조명 점등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동에 거주하는 시민 손 씨(39)는 "사는 곳 근처에 가족들과 휴식도 취하고 산책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좋다"며 "지속적으로 차양막 등 편의시설이 보완돼 시청사가 정읍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진섭 시장은 "시청광장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청사가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열린 청사 운영과 청사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청사 야간 경관조명으로 청사를 새롭게 연출함으로써 야간 시야 확보를 통한 안전성과 외부 침입으로의 보안성 등 다양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2019-07-29 14:07:0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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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7월 문화가 있는 날에 국립현대무용단 댄스공연 ‘스윙’영상으로 만난다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31일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9시 30분부터 국립현대무용단의 댄스 '스윙' 공연 영상을 대형스크린으로 무료상영한다. 댄스 '스윙'은 매 작품마다 라이브 음악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여온 국립현대무용단 안성수 예술감독이 스윙재즈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Gentlemen&Gangsters)'와 만나 만들어 졌다. 정통 뉴올리언즈 핫 재즈 스타일 음악을 추구하는 스웨덴의 남성 6인조 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의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스윙재즈 라이브 연주에 안성수 안무가 특유의 밀도 있는 구성, 뛰어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최수진, 성창용, 매튜 리치, 안남근 등 국립현대무용단 17명 무용수들의 춤이 어우러져 한시도 지루할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Sing Sing Sing', 'In the Mood', 'Mack the Knife' 등 너무나 익숙한 스윙재즈 음악부터 'Bugsy', 'Ljubljana Swing' 등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까지 16곡의 재즈 음악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무용수들의 흥겨운 춤판이 벌어진다. 서울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SAC on Screen'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창작발레 '심청', 4월 연극 '페리클레스', 5월 연극 '보물섬', 6월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실황공연에 이은 다섯 번째 우수 공연작품 영상 상영이다. 'SAC on Screen'이란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으로 우수 공연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며 지역문화 격차를 좁히기 위한 프로젝트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시민 문화향유를 위해 공모 신청해 선정됐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목포시청 문예시설관리사무소(061-270-4300)으로 하면된다.

2019-07-29 14:06:44 김원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