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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광주복지재단 비리의혹 사실로 밝혀져’

- 박미정 위원장 "광주복지재단 재도약과 광주복지정책 혁신의 계기로 만들어 나아가야"-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박미정 위원장)는 7일, 시의회에서 광주복지재단 비리 의혹 관련, 그 동안의 경과와 위원회의 향후 계획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미정 위원장은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기되었던 복지재단 비리의혹과 관련해 시 집행부에 강도 높은 감사를 요구했는데 대부분이 사실로 밝혀져 참담한 심정이라 밝히며, 집행부의 재발방지 조치를 요구하는 동시에 이번 일을 광주복지정책 혁신의 계기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정 위원장은 현재 발의되어있는 행정사무조사와 관련해 조만간(1월 10일 예정) 개최될 광주복지재단 인사위원회의 결과를 보고 행정사무조사를 계속 진행할 것인지 여부를 위원들과 논의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현재 광주복지재단은 대표이사가 최근 의원면직되고, 사무처장도 사직처리된 상태이며, 광주시 특정감사결과에 따라 빛고을과 효령 노인타운의 본부장들도 계약해지조치 요구를 받은 상태다. 행정사무조사는 의회가 자치단체 사무 중 특정한 사안에 대해 사실을 조사하고 시정을 요구하거나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행정사무감사와는 별도로 실시되는 특별감사의 성격을 띤다. 또한 이번 일과 관련 시민단체·시의회·광주시·복지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 '광주복지재단의 정상화와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긴급토론회'를 이번 달에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광주복지재단에 대한 특정 감사를 실시하여 6건을 시정하도록 하고, 겸직행위 금지, 채용공고·인사 관리, 공유재산(매점·자판기) 관리 운영, 갑질 행위 등 부적정한 사안으로 직원2명 계약해지·5명 훈계·1건 기관 경고 조치를 광주복지재단에 요구했다.

2019-01-07 15:55:2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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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국제교육원,중등 영어 교사 영어수업전문가로 거듭나...

'중등영어교사 단기 직무연수 시작' 전라남도국제교육원(원장 양병주)에서 중등 영어교사 64명을 대상으로 '2019. 중등영어교사 단기 직무연수'를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두 개 기수로 진행한다. 5일씩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중등영어교사들의 영어수업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중·고등학교 영어수업에 특화된 내용들을 강의 및 실습, 워크숍의 형태로 제공한다. 연수과정은 최근에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교실수업개선을 핵심으로 영어과 교사들이 수업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그 내용으로는 영어과 거꾸로 수업, 학생참여수업부터 과정중심평가까지, 그리고 국제교육원 소속 원어민 강사들의 교수법 등이다. 연수에 참여한 전남외국어고등학교 박지성 교사는 "학생참여수업과 교실 속 활동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실제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직접적인 경험과 사례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유익했다"며 "영어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향상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국제교육원은 2019년에 'JLP 중등영어교사 6개월 심화연수'를 비롯한 초·중등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16개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중등영어교사의 수업역량을 강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19-01-07 15:55:2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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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인 설경에 대한 로망, 호도협 옥룡설산 트레킹 !

해외트레킹 전문 여행사 아이엘트레킹에서는 올해 겨울, 여름에 출발하는 호도협 옥룡설산 트레킹 상품을 판매중이다. 아름다운 대자연의 설경을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트레킹, 호도협 옥룡설산 트레킹은 5일 일정으로 2월 26일, 6월 5일, 8월 14일에 출발 확정, 149만원에 다녀올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하면 중국! 중국 호도협 옥룡설산은 영국 BBC에서 선정한 세계 3대 트레킹 코스로 지정된 바가 있는 산으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제일 인기있는 트레킹 코스이다. 호도협과 옥룡설산은 중국 서남부에 위치해 있는 산으로 연중 따뜻한 기온을 유지하는 곳이다. 그곳에는 다양한 소수민족들이 살고, 운치있는 자연 풍경으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트레킹하기 적합한 지역으로 히말라야처럼 웅장함과 만년설로 등반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주변에 피어오른 야생화와 최고봉을 보면서 트레킹을 하는 호도협과 옥룡설산은 옛부터 차마고도의 옛길로 알려진 곳이다. 험준함과 다양한 협곡들은 거대한 설산으로 인도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과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호도협은 좁은 협곡 사이로 흐르는 금사강이 금빛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가파른 산맥은 더욱 스릴 넘치는 트레킹을 할수 있다. 은색의 빛을 띄고 있는 옥룡설산은 해발 5,595m 되는 산으로 은색의 빛을 덮고 있는 용이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붙여진 산맥이다. 옥룡설산은 히말라야 산맥의 일부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옥룡설산은 오래전부터 나시족들의 성산으로 여겨진 최고봉이다. 회암으로 둘러진 산은 정상 부분이 거의 회색으로 물들어져 있으며, 만년설로 눈을 지붕으로 덮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트레킹 코스 중간에는 나시객잔-28밴드-차마객잔-중도객잔 으로 이어지는데, 이 객잔들은 이제까지 걸어온 산행거리를 나타내기도 한다. 객잔과 객잔 사이를 트레킹할때마다 하루에 약 6~7시간 소요된다. 다른 산행 코스에 비해 28밴드가 가장 오르기 힘들고, 구불구불 거리는 길 때문에 숨이 차고 힘이 조금 더 들기도 하지만, 길을 걷다보면 중간에 여행자를 위한 쉼터가 있어 힘든 분들은 쉼터에서 쉬었다가 트레킹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중도객잔은 호도협 트레킹 코스 중에서도 제일 먼저 오픈한 객잔으로 1998년 오픈하여 해외에 많은 트레커들에게 호평 받은 객잔이다.

2019-01-07 15:32: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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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힘찬 항해 다짐 '2019년 인천항 항만가족 신년인사회'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7일 인천 하버파크에서 올 한 해 인천항의 힘찬 항해를 다짐하는 '2019 인천항 항만가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에서는 인천항 이용 선사와 포워더, 내항·남항·북항·신항 부두운영사, 항만 노동자, 물류단지 입주기업 및 각종 부대서비스업체 등 항만 현장을 움직이고 있는 항만경제계 대표자와 관계자들은 물론 박남춘 인천광역시 시장과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귀복 인천항 발전협의회 회장, 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등 유관기관과 지역경제계, 오피니언 리더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힘찬 악수와 따뜻한 덕담을 나누며 지난해 노고를 위로하고 신년의 각오와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컨테이너 물동량 312만TEU를 비롯해 지난해 인천항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점에 대해 모든 항만 종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항만시설은 개발 후 운영까지 많은 시간과 재원이 투입되는 만큼, 면밀한 수요예측을 통해 부두 및 배후단지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으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심혈을 기울여 건설한 크루즈 터미널 및 신 국제여객터미널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가는 첫 해이므로, 터미널 개장에 앞서 이용객과 선사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준비하여 성공적인 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19년 325만TEU 물동량 달성, 국민과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 안전하고 깨끗한 항만조성을 위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항만이용고객과 파트너, 지역사회 각계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격의없이 이야기하면서 인천항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신년인사회의 좋은 기운을 받아 기해년에도 힘찬 항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1-07 15:24:32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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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타고 대중교통 체험하겠다던 박원순 시장··· '옥탑방 살이' 때와 다른 행보

'삼양동 옥탑방 살이' 이후 박원순 서울시장의 두 번째 체험 행정이 될 것으로 주목받았던 '휠체어 체험'이 지난해 11월 대중교통 이용 약자 현장 점검으로 싱겁게 끝난 가운데 교통 약자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7일 서울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 약자를 위한 개선 방안은 아직 계획 단계이다"며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박 시장은 지난해 9월 서울청년의회에 참석해 장애인 이동권 문제를 지적하는 문화진 청년의원의 질의에 하루 동안 휠체어를 타고 서울시의 대중교통 체험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박 시장의 휠체어 대중교통 체험은 무산됐다. 체험 행정이 '보여주기식이다'는 비판 여론이 거세졌기 때문이다. 결국 박 시장은 작년 11월 13일 교통 약자와 서울 지하철, 버스 등을 이용하는 현장 점검으로 체험 행정을 대신했다. 이날 시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내놓겠다"고 했다. 박 시장의 체험 행정 이후 이동권 문제가 대폭 개선될 것이라는 장애계의 기대와 달리 서울시는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강북구 옥탑방 한 달 살이를 마친 직후 강·남북 간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겠다며 '지역균형발전' 정책 구상을 발표한 것과 대비되는 행보다. 지난해 8월 19일 옥탑방 살이를 마무리한 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강북 우선 투자' 계획을 밝혔다. 민자사업자 선정 난항으로 지지부진했던 면목선 등 4개 노선 비강남권 도시철도 사업을 조기 착공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을 강북으로 이전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정책 구상안을 내놨다. 서울시 관계자는 "교통 약자 이동권 문제와 관련한 대책은 현재 검토 중이다"며 "민선 7기 시정 운영 4개년 계획에 지하철 역사 내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확충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어 "이전에 발표한 '장애인 이동권 증진을 위한 세부 실천 계획'도 일부 포함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서울 시내 307개 전 지하철역의 입구에서 승강장까지 휠체어로 이동할 수 있도록 모든 동선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2025년까지 모든 시내버스를 저상버스로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문화진 의원은 지난해 9월 2일 열린 서울청년의회에서 장애인 승객의 탑승 의사를 알릴 수 있는 시스템 도입과 저상-일반 버스의 규칙적인 배차 간격, 버스 기사에 대한 장애인 응대 교육 등을 요구한 바 있다.

2019-01-07 15:11:4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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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밤도깨비 야시장에 지난해 428만명 찾아··· 9일 운영설명회 개최

연간 4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찾는 '서울밤도깨비 야시장'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운영 방향 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서울밤도깨비 야시장은 지난 2015년 시범 운영 이후 이듬해부터 매주 주말 여의도와 반포, 청계천 청계광장, 마포문화비축기지 등에서 상설로 운영돼 왔다. 지난해에는 총 267회 열려 428만 명의 시민이 방문했다. 밤도깨비 야시장에는 푸드트럭 189대, 핸드메이드 상인 317개 팀이 참여해 총 11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올해 밤도깨비 야시장의 개최 장소와 시기, 참가상인 모집과 선정 방안 등 운영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야시장 운영을 위한 참가비 산정 기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중간평가 실시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눈다. 쓰레기 분리수거와 친환경 용기 사용, 야시장 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법, 소상공인을 위한 간편결제 수단 '제로페이'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설명회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9일 오후 2시 시청 8층 다목적홀로 오면 된다. 이성은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서울 대표 명소로 자리 잡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상인에게는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더욱 특색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해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1-07 15:11:3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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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독사 막는 '우리동네 돌봄단' 10개 자치구로 확대

서울시는 '우리동네 돌봄단' 사업을 올해 10개 자치구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웃의 취약계층을 돌보는 우리동네 돌봄단은 지난 2017년 시범사업으로 처음 실시됐다. 우리동네 돌봄단은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위기상황이 발생 시 동주민 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지난해 7개 자치구(노원·금천·동작·강남·동대문·서초·은평) 78개 동에서 282명의 돌봄단을 운영했다. 올해에는 10개 자치구 136개 동에서 294명의 돌봄단원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보살필 예정이다. 우리동네 돌봄단은 지역에 거주한 지 3년 이상 된 주민들로 선정된다. 월 48시간, 주 3일 1일 4시간 내로 활동한다. 시는 돌봄단에게 매월 실비보상의 성격으로 22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우리동네 돌봄단은 지난해 5804가구를 4만6041회 방문했다. 전화상담은 3만1049건 실시했다. 관리하는 대상 가구에 기초생활수급·긴급지원 신청 등 공적 서비스 255건, 쌀·김치 등 민간자원 1만5219건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연계하기도 했다. 박동석 서울시 지역돌봄복지과장은 "우리 주변에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에서 외롭게 지내고 있는 이웃이 생각보다 많다"면서 "우리동네 돌봄단이 이들을 만나면서 따뜻한 이웃 간 온정이 두터워지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지역 돌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7 15:11:3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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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철도차량 유지보수 분야서 국제표준화기구 인증 취득

서울교통공사는 철도차량 유지보수 분야에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공사는 스페인 마드리드 지하철 운영기관에 이어 철도차량 유지보수 분야 ISO/TS 22163 인증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취득하게 됐다. 공사가 인증받은 ISO/TS 22163은 철도산업 분야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규격이다. 공사는 국제표준규격 인증 취득으로 철도차량 유지보수 분야에서 국제적 기술·운영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ISO/TS 22163은 고도화된 품질관리와 향상된 프로세스를 보증, 해외 시장에서 철도 관련 프로젝트 발주 시 입찰자들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이다. 인증 기간은 2021년 11월까지이다. 공사는 전동차 유지보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자체 진단평가를 실시했다. 이를 토대로 유지보수 과정 문서화와 기록 누락 방지, 품질·안전 방침 공유, 품질경영시스템 관련 적격성 확보 등을 통해 이번 인증을 취득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철도 분야 국제 품질 표준인 ISO/TS 22163에서 제시한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전동차 유지보수 품질을 향상시키겠다"며 "지하철 안전성을 확보하고, 해외 사업 진출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19-01-07 15:11:25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