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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안양스토리북』발간. 지명유래, 전설, 민담 등 수록.

- 성웅 이순신, 안양 인덕원에서 휴식 취했다. 난중일기에 따르면 1596년 이순신 장군이 수원으로 행차하던 중 말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인덕원(관양2동)에서 한참을 쉬어갔다는 기록이 있다. 인덕원의 '인덕(仁德)'은 조선시대 환관들이 거처하며 덕을 많이 베풀었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이와 같이 지역에 서려있는 지명유래와 전설 민담을 하나로 묶은 '안양스토리북'을 3일 발간했다. '안양스토리북'은 각계 원로의견 수렴과 고문서 참고 및 고증 등 지난해 6개월 동안의 집필과정을 거쳤다. 아이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텍스트보다는 일러스트와 사진 삽화 등의 자료를 최대한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안양9동 전통마을인 '능골'은 사도세자 능 후보지역이었다는 이유로 능골이 됐고, '병목안'이란 명칭은 지세가 병목처럼 생겨서 붙여졌다는 설이 내려져 온다. 현재 재개발이 한창인 안양6동 '소골안'은 골짜기 안에서 소를 많이 키워서 유래됐다고 한다. 또 귀인동 전통마을로 남아있던 '귀인마을'은 조선시대 한양으로 과거보러 가던 선비들이 머물렀다고 해서 '귀인'이란 지명이 생겨났다. 망령골고개 주변에 있어 이름 붙여진 관양1동 '망령골'은 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 장군 탄생설화가 서려있는 곳이다. 안양의 명산 수리산의 명칭은 어디서 유래됐을까? 그옛날 천지개벽으로 바닷물이 밀려왔는데 산 꼭데기가 독수리가 앉을 정도로 솟아 있었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전설이 있다. '안양스토리북'에는 이밖에도 정조대왕이 중앙동을 지나 사도세자 능으로 참배 갔던 이야기, 한양과 삼남지방을 왕래하던 상인들이 민배기(평촌동)에 머물렀던 이야기, 1919년 군포장(호계3동)에서 민중 2천여명이 독립만세를 외쳤던 사건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수록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책자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자원이 애향심을 높이고 도시브랜드를 강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기 바란다며, 안양의 숨겨진 이야기 발굴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1-03 13:44:2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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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제 운영

목포시가 2일 겨울방학 기간 시청,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사회적기업 등에서 근무할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자 50명을 근무지에 배치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2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했고, 50명 모집에 347명이 지원했다. 이에 따라 시는 당초 방침대로 공개추첨을 통해 1학년 25명, 2학년 12명, 3학년 8명, 4학년 5명 등 최종 50명을 선발했다. 또 중도 포기자 발생에 대비해 8명도 선발했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자들은 지난 2일 오리엔테이션 후 오는 31일까지 35개 사업장에서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다양한 직장체험을 하게 된다. 시는 전공분야, 보유자격증, 거주지 등을 최대한 고려해 배치 사업장을 결정했다. 대학생 아르바이트제는 방학을 맞은 대학생이 직장과 사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한편 학자금도 마련할 수 있는 단기 일자리지원 사업이다. 참여 대학생들은 문서작성, 통계자료 전산입력, 기관별 프로그램 진행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직장문화를 이해하고 실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모집인원의 6배가 넘는 대학생이 아르바이트 참여에 관심을 보였다"며 "대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그 경험이 취업역량을 높이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3 13:44:06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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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건축행정 빛났다...‘2년 연속 최우수‘

- 전라남도 평가서 2017년 이어 건축행정 건실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장성군 건축행정이 또 다시 전남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장성군은 최근 전라남도가 실시한 '2018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매년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건축행정 합리성, 시공?철거 안전성,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전문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도 등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지 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우수기관을 선정해 오고 있다. 장성군은 그동안 주거 약자를 위한 다양한 건축행정을 펼쳐 주목을 받아 왔다. 2016년 3월 전국 최초로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수입을 주거 약자를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건축진흥 특별회계 조례'를 제정해 시행한 것이 대표적이다. 특히 2017년부터는 이행강제금 수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토방(널빤지를 깐 마루와 마당 사이에 마당보다 조금 높게 흙으로 만든 계단)에 오르내리기 편하도록 토방에 계단이나 오르막을 설치하는 '토방 낮추기' 사업을 벌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고령의 주민이나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 415세대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430세대에 추가로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밖에도 2015년부터 매월 한차례씩 군청 내에 건축사 무료 상담실을 운영하면서 건축물 설계부터 유지 관리까지 폭넓은 상담 서비스를 실시해 오는 등 민원의 편의 또한 크게 높였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장성군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도 주거 약자를 지원으로 군민 중심 건축행정을 구현한 데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주민의 주거복지와 편의에 중점을 두고 건축행정을 추진한 결과 2년 연속 최고의 평가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며"장성만의 우수한 건축 서비스가 주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3 13:44:0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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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청소·경비노동자 구조조정으로 몸살

- 연세대, 청소·경비·주차 노동자 34명 명예퇴직 후 8명만 충원키로 - 노동자들 "노동강도 커져 더 이상 못 참는다" Vs 연세대 "무인경비시스템 도입, 경비 충원 계획 없어, 미화·주차 직·간접 고용관계 아니다" 연세대학교가 학내 청소·경비노동자 명예퇴직 인원만큼 충원하지 않고 있어 고용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학교 측은 무인경비시스템 도입으로 충원이 불필요하거나, 일부는 학교와 직·간접 고용관계가 없어 관여할 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노동자들은 고용강도가 커져 더 이상 버티지 못한다면서 반발하고 있다. 3일 연세대와 노동자 측에 따르면, 양 측은 작년 정년퇴직한 청소·경비노동자 34명의 충원 여부를 놓고 지난 10월부터 교섭을 이어갔으나 해를 넘겨서도 끝내 타협점을 찾지 못했다. 이번 정년퇴직으로 발생한 결원은 연세대 전체 노동자의 약 10%에 달하고, 올해 정년을 맞는 서울 시내 사립대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중 가장 많은 규모다. 연세대는 앞서 지난 2017년에도 정년퇴직한 31명의 노동자 후임 충원을 제대로 하지 않아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이에 이번 고용 갈등 또한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세대학교 노동자측은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앞에서 집회를 이어갔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소 및 경비 노동자 등 약 100명 가량이 기념관 정문을 점거하고 목소리를 냈다. 집회를 주최한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는 "작년 연말 노동자들이 정년퇴직한 자리를 대학과 용역회사들이 제대로 채우지 않았다"며 "오늘 시무식에서도 대학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에 관해 한 마디 입장 발표도 없었다"고 성토했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비정규직 청소 노동자 이 모씨는 "건물은 그대로인데 인력은 줄어들어 남은 사람들의 일만 과중해졌다"며 "우리가 바라는 것은 학교의 인력 충원뿐이다. 목소리를 낸 지가 벌써 3개월인데 진짜 '사장'인 학교는 묵묵부답이다"고 말했다. 또 다른 비정규직 경비 노동자 강 모씨 또한 "매년 해오던 연봉협상에서도 이번엔 아무런 말이 없더니, 정년퇴직자에 대한 충원 대책까지 제대로 내놓지 않아 속이 답답할 뿐이다"라며 얼굴을 찡그렸다. 노조에 따르면 학교 측은 작년 정년퇴직한 경비 노동자 16명의 후임 채용 계획은 없으며, 청소 인력은 올해 퇴직한 16명의 50%인 8명 가량을 채용, 퇴직 주차인력 2명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학교 측이 노동자 인력감축 이유로 '학생 정원 감소'나 '최저 임금 인상' 등을 든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세대 학생 정원은 2016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빈축을 사고 있다. 실제로 연세대학교 정보공시를 보면, 신입생 입학정원은 2016년 3366명, 2017년 3384명, 2018년 3417명으로 꾸준히 늘었고, 재학생 정원 또한 2016년 1만3980명, 2017년 1만4041명, 2018년 1만4137명으로 증가했다. 최다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조직부장은 "학교 측은 매년 노동자 최저임금은 오르는데 학생 수가 줄어들어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력 축소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내보이고 있다"면서 "학교가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소속된 용역업체가 기준한 비용보다 더 적은 비용으로 노동자들을 이용하겠다는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연세대 관계자는 "학생 정원 감축이나, 최저임금 인상으로 노동자 고용 규모를 줄인다는 말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대학들 재정 사정이 좋지 않다보니 그런 말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경비 노동자의 경우 지난 2015년 무인경비시스템 도입 이후 정년퇴직 등 자연감소에 대응한 추가 충원은 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라며 "노동자 분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세대는 미화 노동자의 경우 대학이 직접 고용 관계가 아니어서 용업업체와 노동자간 협의를 기다리고 있고, 주차 노동자의 경우는 주차사업자가 학교에 임대로 들어와 있는 경우라 학교와는 직·간접 고용 관계가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해에도 연세대는 2017년 말 정년퇴직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결원을 충원하는 과정에서 하루 8시간 근무하던 청소노동자의 자리를 단시간노동자로 대체하는 방안을 냈다가 '저질 일자리'를 양산한다는 비난을 받고 철회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에 무관심한 학생들을 탓하는 말들도 나온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사회과학대 학생 박 모(27) 씨는"현수막이 학내 곳곳에 붙어 있는데도 일부 학생들을 제외한 대다수는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에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다"며 "연세대 에브리타임(교내 SNS)과 같은 교내 여론은 지금 페미니즘과 취직 문제 이외에는 전혀 논의할 생각이 없다"고 한숨을 쉬었다. 실제 연세대 에브리타임 어플리케이션에서 '비정규직'을 검색한 결과, 교내 청소·경비노동자와 관련된 글은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 박 씨는 이어 "학생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노동자 분들인데, 우리가 좀 더 신경을 써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IMG::20190103000126.jpg::C::540::연세대 에브리타임 캡쳐화면. / 홍민영 수습기자}!]

2019-01-03 13:28:2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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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혁신 추진… "학교, 학생교육에 집중토록"

- 서울시교육청 '2019 주요업무계획' 발표 - '교육지원청'은 학교 지원 조직으로, '교육청'은 정책기획 중심으로 슬림화 - '학교 자율 예산' 학교기본운영비 매년 5% 확대 서울시교육청이 조직개편을 통해 교육행정 혁신에 나선다. 교육지원청은 학교 지원 조직으로 만들고, 교육청은 정책기획 중심으로 슬림화하는 등 학교가 학생 교육에 집중하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오전 신년 기자회견에서 "2019년 교육공동체 모두의 아침이 설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일관된 혁신의 자세로 '학교를 위한 교육청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교육청 조직개편을 통해 교육지원청은 학교 지원 조직으로 만들고, 본청은 정책기획 중심으로 슬림화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우선 학교 행정업무 부담은 줄이고 학교자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이 추진하는 교육정책사업을 매년 15%정도 줄인다. 1개 신규사업이 생기면 기존 사업 4개를 폐지하는 식으로 앞으로 4년간 전체 사업의 30%를 감축한다. 11개 교육지원청에는 학교통합지원센터를 구축해 각종 학교업무를 분담할 방침이다. 특히 통합지원센터는 일선 학교에서 부담스럽게 여기는 학교폭력 사건이 소송전으로 비화하지 않도록 중재·조정역할도 한다. 학교기본운영비는 매년 5%씩 증액해 2022년까지 20% 확대할 예정이다. 목적사업을 축소해 감축된 예산을 학교가 자율적으로 쓰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서울 1335개 학교에 지급되는 운영비는 총 6838억원이다. 또 초등학교 3~6학년 1500개 학급에 학급당 150만원씩 지원해 '협력적 창의지성·감성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공립초 11곳을 학생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는 '더 놀자 학교'로 지정해 운영한다.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뮤지컬이나 연극 등 창작활동을 함께 하는 '협력종합예술활동'을 중학교뿐 아니라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올해 485개 학교에서 협력종합예술활동이 시행된다. 아울러 각 학교가 자체적으로 감사계획을 세우고 감사반을 꾸려 감사를 시행하는 학교자율종합감사 실시 학교를 지난해의 2배인 50개교로 늘리기로 했다. 조 교육감은 "조직개편을 통해 본청-교육지원청-학교의 행정 분업에 상당한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며 "교사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위한 교류, 공유, 준비시간의 여유가 확대되기를 소망한다"고 기대했다.

2019-01-03 13:26: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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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초·중·고 주5일 수업 의무화… 토요일 체육대회도 수업일수 인정

- 교육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 입법예고 내년 3월부터 초·중·고교 주5일 수업이 의무화되고, 토요일과 공휴일 수학여행이나 체육대회도 수업일로 공식 인정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주5일 수업제의 현장 안착과 근로시간 단축(주52시간) 시행 등 학 내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 또 맞벌이 부부의 학교행사 참여 확대 등을 위해 토요일·공휴일의 교내·외 체육대회 등 행사를 수업일로 인정키로 했다.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초·중·고 중 대다수는 주5일 수업을 하고 있지만, 일부 외고·체고·대안학교 등 9개 학교는 월 2회 토요일 수업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각 학교장이 주5일제 실시 형태와 수업일수를 자율 결정했으나, 이번 개정으로 모든 학교는 의무적으로 주5일 수업제를 실시하고, 연간 수업일수는 190일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또 주5일 수업제를 실시하는 학교는 그동안 토요일과 공휴일 교육 활동에 대해 수업일 인정이 불가능했으나,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수업일 인정이 가능하게 된다. 이 때 학생과 교원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해당 일수만큼 휴업일을 지정·운영해야 하며, 교원의 복부는 토요일·공휴일 근무한 경우 다른 정상근무일에 휴무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가공무원복무규정 제11조를 준용토록 했다. 개정안은 오는 2월 15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 후 법제처 심사를 거쳐 3월 개정·공표된다. 시행은 2020년 3월부터다.

2019-01-03 12:43:47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