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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몸짱 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9017만원 화상환자에 기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9년도 몸짱 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014년부터 몸짱 소방관 달력을 제작·판매해왔다. 기부금 전액은 의료취약계층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했다. 올해 몸짱 소방관 달력 판매 기부금액은 판매수익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등을 합쳐 총 9017만원(12월 20일 기준)이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달력 판매가 종료되는 내년 1월 19일까지 모인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몸짱 소방관 달력은 지난 4년 동안 총 4만2529부가 판매됐다. 이를 통한 수익금은 총 4억1818만원이며, 모두 중증화상환자를 위한 치료비로 기부됐다. 몸짱 소방관 달력 기부금 혜택을 받은 의료취약계층 환자는 총 97명이다. 2015년 2명을 시작으로 2016년 23명, 2017년 34명, 2018년 38명으로 늘었다. 치료비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한림화상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그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뜻있는 기업·단체의 후원으로 중증화상 환자들이 적정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내년 1월 19일까지 판매되는 몸짱 소방관 달력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26 15:44:2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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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택시 기본 요금 3800원··· 5년 만에 800원↑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5년 만에 800원 올라 3800원으로 인상된다. 심야할증 시간 때 기본요금은 4600원으로 1000원 오른다. 이르면 내달 말부터 적용된다. 서울시는 26일 물가대책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택시요금 조정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택시운송사업자의 적자를 보전, 대시민 서비스를 개선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요금 인상 폭과 관련해 노사민전정 협의체, 공청회, 서울시의회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택시업계, 시민단체,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 요금조정안을 마련해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완료했다. 중형택시는 기본요금을 주간 3800원으로 800원 올리고, 심야할증 기본요금은 4600원으로 1000원 인상한다. 거리요금은 132m당 100원(10m 축소), 시간 요금은 31초당 100원(4초 축소)으로 조정했다. 심야 할증 적용 시간은 0시부터 새벽 4시까지로 지금과 같다. 대형 모범택시는 기본요금을 6500원으로 1500원 인상한다. 거리 요금은 151m당 200원(13m 축소), 시간 요금은 36초당 200원(3초 축소)으로 변경한다. 시는 플랫폼사의 다양한 서비스 도입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 일반 호출료(주간 1000원, 야간 2000원) 외에 시의 승인을 받은 서비스 형태 및 플랫폼에 대해 주간 2000원, 야간 3000원까지 호출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정했다. 시는 시의회 의견 청취,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결과 등을 반영해 요금조정 내부방침을 마련한다. 이후 택시조합에 요금 조정 방침을 통보하고 변경신고와 수리 절차 등을 거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을 담보하기 위해 택시사업자와 체결한 협약서의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2018-12-26 15:44:1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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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사립유치원 폐원 대응 학부모 고충지원센터' 27일부터 운영

교육부 '사립유치원 폐원 대응 학부모 고충지원센터' 27일부터 운영 무단 폐원을 예고하는 사립유치원으로 인한 학부모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부가 27일 오후 1시부터 '사립유치원 폐원 대응 학부모 고충지원센터'를 운영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폐원 예정 유치원의 유아 전원 계획 현황을 내달 4일까지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26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2일을 기준으로 신입 원아모집을 보류하는 유치원은 없으며 폐원을 통보한 사립유치원 숫자는 105개원으로 전년(2017년 4월~2018년 4월) 111개원에 비해 증가폭이 크지 않고, 12월 이후부터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교육부는 그러나 불법·편접적 폐원 행위로부터 유아 학습권을 보호하고, 학부모 고충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기존 운영하던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학부모 고충지원센터로 확대·개편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접수된 학부모 고충 사안은 소관 시도교육청에 이관돼 조치되고, 그 결과는 교육부로 통보된다. 각 시도교육청 현장지원단에서 해결이 어렵거나 사안의 처리결과나 대응이 미흡하면 교육부가 직접 현장지원단을 방문해 운영상을 점검하고 컨설팅 등을 통해 문제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교육부는 아울러 시도교육청과 함께 폐원 예정인 유치원의 유아들의 전원 계획 현황을 1월 4일까지 전수 조사하고, 전원 기관을 찾지 못한 유아에 대해서는 학부모에게 인근 유치원 잔여 정원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해당 지역 신규 확충된 공립유치원 우선 선발 자격 부여 사항을 안내하는 등의 지원을 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유아의 학습권 보호와 폐원 관련 현장의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현장지원단은 유치원의 불·편법적 폐원 행태에 속앓이만 해야하는 학부모 마음을 먼저 헤아려 적극 대처하고, 아이들의 학습권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2-26 15:19: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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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중1 고입부터 체육특기자 선발시 내신 성적 의무 반영

- 교육부 '제2차 학교체육진흥기본계획' 마련… "모든 학생이 운동, 학생선수도 공부" 목표 - 중학생,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체육수업 대체 가능, 초등 생존수영 2020년부터 전학년으로 확대 현재 중1 고입부터 체육특기자 선발시 내신 성적 반영이 의무화된다. 또 중학생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체육수업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되는 등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추진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학교체육진흥 기본 계획'을 수립해 26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학교체육진흥법에 따라 '운동하는 모든 학생, 공부하는 학생 선수'를 목표로 내년부터 5개년간 추진된다. 학생들이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고 운동소양 함양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자는게 골자다. 계획에 따르면, 초등학교 1~2학년 운동 참여 확대를 위해 '즐거운 시간' 수업에서 활용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2020년 학교 현장에 보급하기로 했다. 중학교에서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주 1시간)을 체육수업으로 전환해 운영할 수 있게 하고, 고등학교에서는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 현재 초등 5~6학년 학생에 적용되는 학생건강체력평가제(PAPS)가 2020년부터 초등 4학년으로 확대되고, 초등 3학년은 학교 여건에 따라 선택적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생존수영과 수영실기교육은 2020년에 전 학년으로 확대되고, 내년 만5세 유아 대상으로 지역 특징과 시설 여건에 따라 생존수영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공부하는 학생선수 육성을 위해 현 중1이 치르는 2021학년도 고입에서 체육특기자 선발시 내신 성적 반영이 의무화된다. 또 운동 종목별 운영 규정을 만들어 학생선수 학습권과 인권을 보장하고, 훈련시간과 대회참가 등에 대한 세부 기준도 제시해 학생선수 보호에도 나선다. 이밖에 각 시도교육청, 문체부, 대한체육회, 학교체육진흥회 등이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학교체육 진흥과 활성화 도모에서 나서고,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신체활동 기회를 얻도록 실내체육시설도 지속 확충할 예정이다.

2018-12-26 15:19: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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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5곳 중 1곳만 "올해 연말 성과급 준다"… 기업 규모별 희비

기업 5곳 중 1곳만 "올해 연말 성과급 준다"… 기업 규모별 희비 올해 기업 5곳 중 1곳만 연말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기업 지급률이 중견·중소기업보다 3배 가량 높고, 상장 여부나 계약 형태별 차이가 컸다. 26일 인크루트가 기업 637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연말 성과급 지급이 확정된 기업은 9.8%였고, 지급이 예정된 기업은 10.9%로 성과급을 지급하는 기업은 총 20.7%에 그쳤다. 기업 10곳 중 6곳(59.1%)은 '지급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지급방식으로는 '기본급 기준 일정 %'(37.4%)가 가장 많이 꼽힌 가운데, '회사에서 지정한 일괄 금액'(28.2%)도 높은 선택을 받았다. 이렇듯 연말 성과급의 3분의 2 이상은 기본급에 비례하거나 또는 일괄 금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고, '연봉 중 1/N'(6.9%)과 '연간 고정상여금 중 1/N'(3.1%)으로 연간 급여에서 비례해 일정 부분을 받는 방식도 총 10%에 달했다. 연말 성과급 지급 이유로는 '예상(목표)실적 초과'라는 응답이 46.9%로 가장 많았고, 이어 '노고격려, 사기진작'(26.9%)라는 답변도 적지 않았다. 이외에 '경영진 결정사항으로 알 수 없음'(13.8%), '상여금이 연봉에 포함'(11.0%) 등으로 나타났다. 연말 성과급을 지급하는 기업은 기업 규모별 큰 차이를 보였다. 지급을 확정했거나 예정한 비율을 합하면 대기업은 총 52.1%가 지급하는 데 반해, 공공기관은 40.0%, 외국계기업은 25.5%로 떨어졌고, 중견기업은 19.7%, 중소기업은 14.8%로 격차가 컸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비교하면 무려 3.5배 가량 차이가 났다. 이 외에도 상장사의 32.0%, 비상장사의 17.3%가 지급을 확정했고 정규직의 23.4%, 비정규직의 11.8%가 지급하기로 밝혀 연말 성과급 지급에 상장 여부와 계약 형태별로도 각 2배가량의 격차가 드러났다.

2018-12-26 15:18:33 한용수 기자
전문대 정시 원서접수 29일부터… "지원 횟수 제한 없어, 충원합격 노려라"

- 원서접수 내년 1월11일까지 2019학년도 전문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29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실시된다. 4년제 대학과 달리 지원 횟수 제한이 없어 충원합격을 노리는 전략이 가능하다. 4년제 대학의 경우 정시모집에서 군별 3곳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하지만 전문대에는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대학에 따라 동일한 대학에 여러 전형이나 여러 학과 지원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명지전문대의 경우 '주간 및 야간'으로 제1지망만 지원이 가능하고, 전형 중 하나의 전형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삼육보건대학의 경우에는 정시 중복지원이 2개 학과 또는 1개 학과에 2개 전형에만 지원할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 모집요강과 유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지원 횟수 제한이 없어 다소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학과가 적지 않다. 특히 간호·보건 계열, 항공운항, 유아교육 등 인기 학과 경쟁률이 높다. 하지만 경쟁률이 높아도 타 전형으로 빠져 나가는 이른바 '허수 지원자'가 적지 않아 충원 합격 기회도 많다. 지난해 수원여자대학 간호학과의 경우 정시 모집에서 81명 모집에 975명이 지원해 12.0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예비순위 308번 학생까지 합격해 총 389명이 합격했다. 실제 경쟁률로 따져보면 3대 1이 채 되지 않은 셈이다. 따라서 충원합격 전략으로 지원하는 요령도 필요하다. 4년제 대학의 경우 대부분 수능 국수영탐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수능 100%를 반영하지만, 전문대는 이와 달리 수능 일부 영역만 반영하고 학생부 성적 활용도 많다. 서울 소재 9개 전문대 중 일반전형 기준, 수능 100%로 신입생을 뽑는 대학은 삼육보건대, 서울여자간호대뿐이다. 대다수 대학은 학생부 교과 성적을 20~40% 반영하므로 수능과 함께 학생부 성적도 고려해 지원 여부를 따져야 한다. 또 수능은 대부분 2개 영역이나 3개 영역을 활용하므로 대학별 수능 반영 비율, 수능 반영 방법, 학생부 교과 반영 방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입 정보가 주로 4년제 위주로 집중되다보니 전문대학 입학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다. 때문에 전문대 입시의 주요 정보는 각 대학이 제공하는 전년도 입시결과다. 4년제 대학은 합격자 평균 점수만 공개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문대는 평균 점수와 함께 최저점을 공개하는 경우가 많아, 합격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다만 대학별 성적반영 방법이 바뀌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일반적으로 전년에 비해 수능 반영 영역 수가 줄어들면 합격 성적은 상승하고, 영역 수가 늘면 반대의 경향을 띈다"며 "전년도 입시 결과를 볼때 전년과 모집 방법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전문대학포털(www.procollege.kr)에서 대학과 학과별 모집요강과 전년도 입시결과 등 전문대의 통합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2018-12-26 13:51: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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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용 승강기 설치로 교통약자 편의 대폭 개선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장애인과 노인, 영·유아층의 관객 편의 증대를 위해 야외용 승강기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작년 한 해 동안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180여회의 공연을 진행, 약 13만 명 이상이 관람했다. 그러나 기존에 장애인 및 노약자 편의시설은 건물 내부의 승강기 1대와 회관 동측 장애인용 경사로뿐이어서 교통약자들이 이용하기에는 다소 불편한 상황이었다. 이에 예술회관은 중앙계단과 전시장 입구 사이에 야외용 승강기를 추가로 설치해 남측 공영주차장 및 광장 등 야외에서 대공연장으로 출입하는 관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이용 시, 예술회관역 6번 출구로부터 약 15M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 된다. 대공연장 앞 옥상에는 지난 12월에 조성된 비오톱(도시소생태계) 공간이 마련돼 있어 야외용 승강기를 타고 오가며 자연스럽게 녹색쉼터 및 습지원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연영 인천문화예술회관장은 "예술회관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 그리고 장애인들까지 다양한 관객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야외용 승강기 설치를 통해 이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연장을 오가며 문화생활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세심하게 시설을 살피면서 관객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2018-12-26 13:23:08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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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차장 개방참여 신청조건 완화…최대 2,000만원 지원

인천은 지속적인 인구와 자동차의 증가로 주차장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어, 주차시설의 지역별·시간대별 불균형 해소를 위한 민간주차장의 공유 활성화가 시급하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19년부터 적용되는 부설주차장 개방지원사업의 참여혜택을 높이고 지원조건은 완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설주차장 개방지원사업은 유휴시간대에 주차장을 개방해 이웃과 공유하는 건물소유자를 지원, 원도심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민간주도형 주차시설 확충사업이다. 개방에 참여하는 시민의 혜택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신청하는 개방주차장은 시설지원비를 최초개방 최대 2000만원, 재개방은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최소개방면수 기준도 기존 10면(학교 20면)에서 5면으로 하향 조정해 참여 문턱을 최대한 낮췄다. 또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2019년 상반기부터 개방주차장 정보를 홈페이지에 통합안내하고 표지판 디자인을 통일하여 찾기 쉽고 편리한 주차장으로 적극 관리할 계획이다. 주차장 개방 신청은 자치구 담당부서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전화로도 상담과 접수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주차공유가 인천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생활 방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가차원의 관심도 증대하고 있어 향후 주차난 해소의 핵심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8-12-26 13:22:58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