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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소외계층 위한 희망 프로젝트 '희망 산타 원정대' 발대

- 2003년부터 16년째 독거노인, 보육시설 아동에게 실질적 도움과 따뜻한 희망, 행복 전달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 '희망 산타 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광주신세계 희망 산타 원정대'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실시,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광주신세계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이나 보육시설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따뜻한 희망, 행복을 전달하며 지역 대표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19일(수) 오전 10시 30분 광주신세계 1층 광장에서 최민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서대석 서구청장, 최영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 광주신세계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어 희망산타 원정대원들은 준비된 차량에 희망선물을 적재하고, 광주지역 60여 수혜세대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 2천장과 난방유 5천리터를 직접 배달했다. 오는 22일에는 보육시설인 '애육원'을 방문하여 '사랑의 밥차'를 통해 아이들이 선호하는 메뉴 위주의 푸짐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준비한 산타 선물상자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는 '소외계층 정기후원', '사랑의 S-BOX 식품패키지', '사랑의 김장담그기'와 더불어 이번 '희망 산타 원정대'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약 1억 1150만원을 후원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광주신세계는 연말을 맞아 우리지역의 소외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매년 '희망 산타 원정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8-12-19 13:51:3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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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서면, 모정 대화의 날 주민과 소통의장 마련

영광군군서면, 모정 대화의 날 주민과 소통의장 마련 - 만곡3리 옥정마을 20여년 숙원사업 등 해결 - 군서면(면장 한상훈)은 2018년 자체 특수시책으로 관내 마을을 순회하며 면민과의 현장 간담회 「모정 대화의 날」을 갖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군서면은 「모정 대화의 날」을 "체납 세금 없는 마을 만들기"와 "깨끗한 군서 만들기" 등 면의 현안을 달성하고 군정 시책을 홍보하기 위한 협조와 소통 창구로 활용하여 주민들의 관심과 행정의 신뢰감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매산1·2리, 덕산1·2리, 만곡4리가 "체납세금 없는 마을"을 달성하였으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각 마을 안길과 회관, 승강장 등 공공시설을 청소하는 등 "깨끗한 군서 만들기"에 주민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환경 인식을 개선하는 소중한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지역 발전을 위한 마을 주민의 고충·숙원 사항을 청취하는 등 의견수렴의 시간도 가졌다. 각 마을 주민들은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배수로 공사, 마을 폐가 정비를 통한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 등 다양한 불편사항을 건의했다. 특히, 만곡3리 주민들이 건의한 옥정마을의 20년 넘게 묵은 숙원사업인 폐가와 폐돈사 6동, 4,000㎡에 대한 환경 개선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주민들의 신뢰와 칭송을 함께 받았다.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주민 동의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슬레이트와 건축물 철거 작업을 완료했다. 17일 철거작업에는 김준성 영광군수와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이 현장을 방문하여 작업팀과 주민을 격려하고 위로하였다. 강웅기 이장단장(만곡3리 이장)은 "면장님을 비롯한 직원들과 주민이 함께 둘러 앉아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우리 마을에 20여 년 동안 방치되어온 숙원을 해결해 주신 김준성 군수님과 강필구 의장님, 면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서면은 그동안 접수된 건의사항을 검토 후 면정에 적극 반영하여 면민이 행복한 현장 밀착형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한상훈 군서면장은 "면민과의 현장 간담회 「모정 대화의 날」의 운영방침은 주민과 소통하여 당면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고충을 수렴하는데 있다"며"영광군의 중심, 1등 군서를 위해 계속해서 정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9 13:50:51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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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지적재조사 사업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영광군, 지적재조사 사업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영광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8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전국 기초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이번 평가에서 영광군은 특히 드론을 활용한 도시계획분야, 공간계획분야 등에서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항공사진을 통해 즉각적인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GIS(지리정보시스템)를 구축하여 보다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현장업무로 타 자치단체와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실적을 보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영광군은 2008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개 지구 11,136필지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2019년에는 전국 최다규모 2개 지구(백수읍 하사리, 법성면 진내리) 3,185필지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 강점기에 토지의 경계를 종이도면에 그림형태로 등록하였던 지적도를 지적재조사사업으로 2030년까지 전 국토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가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간 경계분쟁을 해결하고 토지이용가치를 높여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12-19 13:50:46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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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삼성인베스트먼트 임홍식 대표이사 아홉 번 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등록

영광군,㈜삼성인베스트먼트 임홍식 대표이사 아홉 번 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등록 임홍식 ㈜삼성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광군에 2000만원을 기부하면서 지난 18일 영광군청에서 김준성 영광군수, 허정 전남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의 아홉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아너 소사이어티는(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한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임홍식 대표는 영광군에서 아홉 번째 회원이 된 것이다. 임홍식 아너는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에게 병원비와 생활비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기부를 시작했고 저소득층 가정의 무료결혼식 지원, 1990년 삼성장학회를 설립하여 지역 내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여 년 동안 효도관광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2006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바 있다. 임홍식 아너는 "기부를 하면서 보람과 삶의 의미를 찾게 되었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까지 하게 되었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나와의 약속을 지켜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을 축하하며 성금은 영광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지난 11월 20일부터 '희망2019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문의 061-350-4880, 성금접수는 읍면동 사무소, 방송 등 언론사를 통해 기부 참여가 가능하다.

2018-12-19 13:50:41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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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정부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

목포시가 정부가 내년부터 추진하는 '어촌뉴딜300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이번 사업에 목포시는 '달리도항·어망촌항 슬로우 아일랜드 조성사업'으로 응모했다. 해수부는 '어촌뉴딜300사업' 공모계획을 지난 9월 확정하고, 10월 응모받아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지난 18일 최종 사업대상지를 선정.발표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지역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국 300개 어촌·어항을 현대화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내년부터 4년간 총 3조135억을 투입한다. '달리도항·어망촌항 슬로우 아일랜드 조성사업'에는 총사업비 126억원이 투입되며 접안시설 및 물량장 확장, 어구보관창고 건립, 안전시설 설치 등 주민 실생활에 필수적인 생활밀착형 SOC를 확충한다. 또 어촌관광활성화를 통한 주민들의 지속가능한 소득기반 확충을 위해 달리도 슬로우센터 조성, 외달도 별섬정원 조성, 바다체험낚시터 조성, 탐방로 정비, 무화과 체험 가공장 설립 등을 추진한다. 시는 달리도항과 어망촌항을 중심으로 배후의 마을을 느린 어촌의 삶과 아름다운 섬 풍경을 테마로 한 '슬로우 아일랜드'로 재생하고 국민 휴양섬으로 명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어촌어항재생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대상지 지역주민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해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달리도·외달도 슬로시티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해 시너지를 극대화시켜 가기쉬운 섬, 찾고 싶은 섬, 활력 넘치는 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19 13:50:34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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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1월말까지 무료 예방접종기간 연장

영광군,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1월말까지 무료 예방접종기간 연장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해 고위험군 예방접종 및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플루엔자는 흔히 독감이라고도 불리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질환이다. 주로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사람끼리 전염되며 주요증상은 38℃이상의 고열과 더불어 마른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쇠약감, 식욕부진 등 전신증상을 보인다. 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기침??콧물??발열 등 유증상자와 접촉을 피하기 등이 있다. 또한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운동을 하고 외출 전 체감온도를 꼭 확인하여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인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등은 아직까지 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었다 하더라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이에 보건소는 1월말까지 만60세 이상 군민 무료 예방접종 기간을 연장하여 실시할 계획이며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는 내년 4월말까지 접종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독감)는 2월 중에 유행이 정점에 이르고 4월까지 유행 가능성이 있으므로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함께 따뜻한 옷을 입고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하는 등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8-12-19 13:50:18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