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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남면,㈜서영 장동우 대표 군남면에 천여만원 상당 안마기 160개 기탁

영광군군남면,㈜서영 장동우 대표 군남면에 천여만원 상당 안마기 160개 기탁 ㈜서영 장동우 대표는 지난 18일 군남면을 방문해 동절기 지역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천만 원 상당의 안마기 160개를 기탁하였다. 군남면 출신인 장동우 대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영광군 5호 회원으로 평소 꾸준한 기부를 통해 성숙한 기부문화를 조성하여 사회공동체의 안정된 발전을 도모하는 등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기탁한 안마기는 군남면의 경로당 35개소에 회원 수를 기준으로 배부되었으며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영종 군남면장은 "경기가 어려움에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어르신에게 안마기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러한 기부문화가 각계각층에 나눔문화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어 나눔과 온정이 넘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영은 전기·통신공사 및 조명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희망과 나눔으로 지역민과 함께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18-12-19 13:50:12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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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2020년도 대학 편입 대비 1월 수강반 개강

편입학원 1위 해커스편입이 겨울방학을 맞아 1월 개강반을 오픈한다. (한국소비자포럼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 편입학원 부문 6년 지속 1위 (’10, ‘12~’16)) 특히 1월 개강에 앞서 하루라도 더 빨리 편입 공부를 시작하려는 수험생들과 기초가 부족하여 편입영어의 어휘 학습량을 늘리고 싶은 수강생들 사이에서 해커스편입 1월 개강반에 대한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해커스편입 1월 수강반은 윈터스쿨 영어종합반과 기초 수학종합반으로 구성되어있다. 윈터스쿨 영어종합반은 겨울방학 동안 편입영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해커스편입만의 관리프로그램을 통해 기초를 완벽하게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영어 초보 학습자들도 겨울방학 2달 만에 기초 완성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하였다. 더불어 해커스편입 윈터스쿨 영어종합반은 ▲1월 수강등록 시 회원비 면제 ▲ 2개월 등록 시 수강료 20% 할인 ▲무료 어휘 특강 진행 ▲복습 동영상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통해 수험생들의 편입 학습을 돕는다. 한편 수학 과목을 포기했던 학습자도 겨울방학 2달 동안 기초수학부터 미적분학까지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해커스편입 기초 수학종합반은 주 3회 수업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해커스편입 기초 수학종합반은 ▲1개월 등록 시 12만 원 할인 제공 ▲2개월 등록 시 8만 원 추가 할인 제공 등의 혜택을 수험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해커스편입 측 관계자는 “2020학년도 대비 편입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겨울방학 동안 편입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해커스편입은 2년 연속 최종합격률 90% 이상 달성으로 입증된 관리프로그램을 통해 수험생들의 편입 학습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6년 12월 특별반 등록생 기준 25명 중 25명 합격 / 2017년 12월 특별반 등록생 기준 20명 중 18명 합격) 해커스편입 1월 개강반의 수강신청 및 관련 문의는 해커스편입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2018-12-19 13:48:4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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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저장온도성능·에너지소비량 등 성능 차이 있어"

"냉장고, 저장온도성능·에너지소비량 등 성능 차이 있어" 현재 판매되는 주요 냉장고의 에너지소비량, 소음 등 성능이 제품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냉장고 제품이라도 설치된 공간의 주위 온도에 따라 소비전력량에서 최대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감전보호 안전성과 에너지소비효율등급 표시에는 전제품 이상이 없었다. 한국소비자원은 19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4개 업체의 냉장고 6종을 대상으로 저장온도 성능과 에너지소비량, 소음,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 냉장고는 800L급 4도어형 3개(대유위니아 BRX907PQRS·삼성전자 RF85N9662XF·LG전자 F871NS33)와 양문형 3개(대우전자 FR-L803RRMM·삼성전자 RH82M9152SL·LG전자 S831NS35)다. 소비자원 시험에 따르면 동일한 제품이더라도 주위 온도가 16도에서 32도로 상승했을 경우 월간 소비전력량도 2배 이상 늘어났다. 4도어형 제품은 2.1∼2.3배 증가했고 양문형은 2.1∼2.7배 증가했다. 냉장실은 3도, 냉동실은 -18도로 동일한 온도로 설정한 경우에도 제품별로 전기소비량이 최대 1.5배 차이를 보였다. 4도어형은 삼성전자(RF85N9662XF) 제품의 전기소비량이 31.4kWh로 가장 적었고 대유위니아 (BRX907PQRS) 제품이 45.9kWh로 가장 많았다. 양문형의 경우도 LG전자(S831NS35) 제품이 33.1kWh지만 대우전자(FR-L803RRMM) 제품은 41.8kWh로 1.3배 차이가 났다. 연간 에너지비용도 4도어형 삼성전자(RF85N9662XF) 제품이 6만원이었던 반면, 대유위니아(BRX907PQRS) 제품은 8만8000원이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냉장·냉동실의 실제 온도와 설정 온도 간 온도 편차를 종합평가한 저장온도 성능에서는 4도어형 삼성전자(RF85N9662XF) 제품과 양문형 삼성전자(RH82M9152SL), LG전자(S831NS35) 제품 등 3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소음평가에서는 대부분 제품이 우수평가를 받았고, 안전성과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에서도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생활가전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 비교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고 밀했다.

2018-12-19 13:11:15 박인웅 기자
광주·전남 첫 김치류 식품명인 탄생

- 오숙자 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인증서 받아 광주광역시는 오숙자 씨(광주 동구)가 광주·전남 최초로 김치류(반지) 식품명인으로 지정돼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부터 식품명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식품명인은 1994년부터 우수한 우리식품의 계승 발전을 위해 식품제조, 가공, 조리 등 분야를 정해 우수한 식품 기능인을 명인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 대상은 해당식품분야에서 20년 이상을 종사하거나 전통식품을 원형대로 보전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자 등을 시·도 추천을 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난 9월 오 씨를 김치류 명인으로 추천했다. 오 씨는 전국 84명의 식품명인 중 전국에서 6번째로 김치류 명인증서를 받았으며, 광주·전남에서는 최초다. ※ 김치명인 현황 : 김순자(경기부천/배추김치), 유정임(경기수원/포기김치), 강순의(경기광주/백김치), 이인자(경기남양주/해물섞박지), 윤미월(경남밀양/배추통김치) 광주시는 이번 명인 지정으로 김치종주도시 광주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전통식품 제조기술 전수 등으로 전통식품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용 시 생명농업과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식품장인을 발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광주김치의 세계화, 산업화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9 11:22:3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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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아이들 소원 들어주는 우체국 산타 등장

- 635명 아이들에게 소원편지를 받아 원하는 선물 전달 - 전남지방우정청(청장 강도현)은 광주·전남지역 27개 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원우체통에 소원편지를 보낸 아이들에게 원하는 선물을 전달하는 '행복배달 소원우체국'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부터 두 달간 지역아동센터에 소원우체통을 설치하여 아이들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장난감, 학용품, 의류 등)이나 영화관람, 가족과 외식 등 소원을 적은 편지를 받은 후 대상자를 선정하여 12월 초부터 우체국행복나눔봉사단이 찾아가 소원을 들어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우리 지역 635명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진도서부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은 자라서 나라를 지탱하는 거목이 될거고, 이 아이들이 오늘의 추억을 평생 간직하며 우체국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며 고마운 마음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여수우체국 박상태 주무관은 "오늘 하루 저는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려고 했는데, 반짝이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며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계속 행복한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8-12-19 11:21:54 봉채영 기자
광주시, 2018교통사고 줄이기 워크숍 개최

- 도심속도제한,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 교통사고 저감방안 소개 광주광역시는 19일 교통문화연수원 컨벤션홀에서 '2018년 교통사고줄이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성과를 나누고 향후 추진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 자치구, 경찰청, 교육청 등 교통 관련 행정기관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교통봉사단체, 여객화물 운수종사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 줄이기 유공자 표창, 교통안전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2018년 성과보고, 전문가가 추천하는 광주시 교통안전시책 추진방향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올해 2월부터 자치구, 경찰청, 교육청등 11개 교통안전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팀을 운영한 성과를 공유했다. 협업팀은 교통사망사고를 유형별로 원인을 분석하고 어린이, 보행자, 고령자 등 분야별로 대책을 추진했다. 또 광주시는 어린이 교통안전대책으로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지킴이 사업, 노란신호등 표준모델을 도입하고 옐로우 카펫 설치 및 통학로 확보사업 등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차량 합동단속, 불법 주정차 단속 CCTV를 추가 설치했다.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무단횡단 방지 울타리 확대 설치, 주요 교차로 사고 발생 지점에 단속 경찰을 집중 배치, 무단횡단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마을 지도 배부 등을 통해 교통사고 위험지역 통과 시 주의를 촉구하기도 했다. 더불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광주시, 경찰청, 연수원이 공동으로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며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밖에도 교통사고사망율 감소를 위해 도심 주행속도를 60㎞/h에서 50㎞/h로 하향, 걷기좋은 도시를 만드는 보행환경개선사업,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 등 교통안전 개선대책을 시행했다. 이 같은 다양한 시책으로 광주시는 11월 말 기준으로 전년 동기보다 사망자가 34.9% 감소해 교통사고 감소율 전국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7년 6명에서 올해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여객, 화물차등 사업용 차량 교통사고도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준영 시 교통건설국장은 "교통관련 유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지수가 대폭 개선됐다"며 "내년에는 교통사고줄이기 협업팀을 사업용 차량 운송단체까지 확대 운영하고, 교통안전 시설개선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9 11:21:4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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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공공도서관, 국경일·공휴일에도 개방한다

광주중앙도서관·송정도서관·금호평생교육관, 1월1일부터 학습실 개방 광주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3곳이 국경일과 공휴일에도 개방을 결정해 지역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중앙도서관, 광주송정도서관, 금호평생교육관은 2019년 1월1일부터 이용자 학습실을 국·공휴일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학습실 개방시간은 평일과 토·일요일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국·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현재 광주시교육청 공공도서관 평균 개관일은 325일로 전국 평균 개관일(2017년 기준, 국가도서관 통계 자료) 299일보다 26일 더 많다. 이번 개방일 확대를 계기로 개관일은 14일이 추가로 늘어나 1년 중 약 339일을 개방하게 된다. 휴관일은 정기휴관일(중앙·송정도서관 2·4주차 월요일, 금호 1·3주차 월요일)과 설·추석명절 당일이다. 중앙도서관 이랑순 관장은 "국·공휴일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 편의를 확대했다"며 "공공도서관이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추가 개방일에 자료실 사용은 제한된다.

2018-12-19 11:11:21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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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 걱정 없는 경기도‘ 실현에 “2030년 주거종합계획” 수립

- 사각지대 없는 주거지원, 균형잡힌 주택공급, 스마트한 주거지 관리, 시·군과 함께 주거정책 - 임대주택 공급체계 구축, 수요자 기반 주거지원 , 주거복지 체계 개선 등 10개 전략, 34개 과제 채택 경기도가 '집 걱정 없는 경기도' 실현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공공임대주택 62만호를 포함해 총 140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기로 했다.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2030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이 경기도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통과,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이번 주거종합계획에서 ①사각지대 없는 공정한 주거지원 ②균형잡힌 주택공급 ③스마트한 주거지 관리 ④시·군과 함께하는 주거정책 등 4대 정책방향을 세우고 10개 추진전략과 34개 추진과제를 채택했다. 정책방향별로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사각지대 없는 공정한 주거지원'을 위해 도는 ▲공공임대주택 62만호 공급, 경기도 주도 공공임대주택 공급률 40%까지 확대 등 경기 임대주택 공급체계 구축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신혼부부·출산가구를 위한 주거지원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지원 등 수요자 맞춤형 주거지원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해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주거복지 전달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 두 번째, '균형잡힌 주택공급'을 위해서는 ▲택지관리 모니터링 체계를 통한 적정한 주택공급 유지 ▲기존 주거지내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지역별 균형적 공급 유도 ▲친환경 스마트 주택단지 시범조성 ▲중저층·중저밀 주거지 개발 등을 통한 다양한 주거지 개발확대 등을 추진한다. 셋째, '스마트한 주거지 관리'를 위해서는 ▲리모델링 등 노후 공동주택 환경개선사업 ▲노후 저층주거지에 대한 도시재생사업 ▲동네관리소 설립 및 운영지원을 통한 기존 주택관리 효율성 향상 등의 내용을 담았다. 넷째, '시·군과 함께하는 주거정책'을 위해 ▲경기도 역할 강화 및 정책지표 모니터링 ▲주거복지기금 등 재정지원 확대 ▲민간참여 확대 ▲시·군과 협의체 구성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이번 주거종합계획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국토부 주거종합계획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할 방침이다.

2018-12-19 11:05:01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