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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존 항일 애국지사 예우에“경기광복유공연금” 지원

- 도내 거주 생존 애국지사께 특별예우금으로「경기광복유공연금」지급 - 생존 9명의 애국지사에 1인당 100만원씩 매월 지급 경기도는 민족의 자주 독립을 위해 헌신한 생존 항일 애국지사를 예우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특별예우금'으로 '경기광복유공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전액 도비로 지급되는 '경기광복유공연금'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8월15일 '제73회 광복절 경축기념 행사' 당시 항일 애국지사들에 대한 특별예우금 지원 의사를 밝히면서 본격 추진됐다. 연금 지급을 위해 도는 지난 10월 '경기도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지난 8월 지원금 지급액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 조사를 진행, 연금 지급액수를 월 100만원으로 확정했다. 이달부터 지원되는 연금은 지난 9월분부터 소급 적용되며, 앞으로 매달 25일에 항일 애국지사의 계좌로 지급될 예정으로 현재 생존해있는 9명의 도내 항일 애국지사는 보훈처에서 지급되는 보훈급여금 이외에도 매달 100만원씩의 '경기광복유공연금'을 경기도로부터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항일 애국지사의 공로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기리는 사업인 만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에는 35명의 항일 애국지사가 생존해 있으며, 도내에는 전체 26%에 해당하는 9명의 항일 애국지사가 거주하고 있다.

2018-12-19 11:04:5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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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부터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 지원기간을 대학원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까지 확대 - 현재 대학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도 이자 지원 경기도내 대학원생들도 오는 2019년 상반기부터 졸업 후 최대 2년까지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받게 됐다. 도는 김현삼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지난 17일 해당 상임위 심의를 통과해, 오는 2019년 상반기부터 대학원생에게도 대학생과 동일하게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1년 이상 거주한 직계존속이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소득 수준이나 재학 여부 등에 관계없이 졸업 후 최대 2년까지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학원생에 대한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확대'에 따른 후속 조치다. 도는 민선7기의 공약인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확대'를 위해 올 하반기부터 소득제한을 폐지하고, 지원기간을 확대했다.소득과 관계없이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소득 8분위 이하 대학생으로 한정한 '소득 제한'을 폐지하고, 지원 기간도 재학 중인 대학생에서 대학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까지 확대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기존 1만5000명보다 2,000여명 증가한 1만7,000여명에게 9억8천여만 원에 달하는 대출 이자를 지원했다. 도는 오는 2019년부터 대학원생에게도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연간 3,160여명의 대학원생들이 추가로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12-19 11:04:51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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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전남愛사랑카드 전남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19일 오전 9시 45분 전라남도 도청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광주은행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광주·전남愛사랑플래티늄카드, 광주·전남愛사랑아너스카드를 출시했다. 카드 이용금액의 0.5%를 고객이 선택한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여 고향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이 카드의 가장 큰 특징으로써 11월 말 기준 총 129,301,941원이 적립되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이 중 69,956,210원으로 전남지역 내 사회복지 사업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며, 광주광역시 사회복지 사업을 위해 쓰여질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기부금 또한 이 달 내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전남愛사랑카드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고, 동시에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님들께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품 개발과 서비스 제공으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전남愛사랑카드'는 고향사랑기부서비스 뿐만 아니라 골프장 이용 금액 10만원 당 5천 포인트 적립, 패밀리레스토랑/커피전문점/온라인쇼핑·예매/교통 업종에서 이용 시 10% 포인트 적립 등 월 최대 3만 포인트 적립의 혜택을 제공하고, 그린카드 멤버십 서비스도 탑재하여 고객이 전국 지자체 공공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광주ㆍ전남愛사랑 아너스카드'의 경우 바우처서비스,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서비스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별 이벤트로 호텔 라운지 무료음료, 호텔 사우나 무료입장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민뿐만 아니라 출향민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8-12-19 11:04:4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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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사진전 '2018 마음으로 보는 세상 - 남대문 시장 이야기'

- 서울 대학로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 21일 오픈식, 27일까지 전시회 상명대학교는 상명대 영상·미디어연구소(소장 양종훈)가 주관하고 (사)마음으로보는세상(이사장 박영혜)가 주최하는 2018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사진전시회, '마음으로 보는 세상 - 남대문 시장 이야기' 오픈식을 21일 오후 6시 서울 대학로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 1층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시각장애인이 주체가 돼 장애로 인해 상실된 자신감과 자존감을 향상하고 시각예술 활동에 배제돼 있던 시각장애인에게 균등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07년 동아미술제 기획 공모 당선을 시작으로 매년 5개월간 사진교실을 통해 참여 시각장애인들에게 사진 촬영 기술을 가르치고 그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을 12월에 사진전시회를 통해 선보인다. 올해 전시회는 21일 오픈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시각장애 작가들이 남대문시장을 주제로 촬영한 40여점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손으로 만져보는 촉각사진, 빛으로 보는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명대 사진영상콘텐츠학과 재학생들이 자원봉사 멘토로 참여해 작가들의 활동보조, 시진촬영 교육 멘토, 전시회 준비를 함께했다.

2018-12-19 10:53:3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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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 '1Day 교육' 인기…휴넷 '플립러닝'도 호평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하루 교육(1Day)'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휴넷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기업의 원데이(1Day) 교육 수강생이 전년 대비 240%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엔 회사들이 합숙이나 3~4일씩 교육을 했지만 주 52시간 근무제로 이들 교육도 근로시간에 포함됨에 따라 하루 짜리 교육을 선호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휴넷이 원데이 교육에 에듀테크(Edutech) 방식을 접목시키면서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을 결합한 플립러닝으로, 이는 전통적 교육 방식을 뒤집는다는 의미로 '거꾸로교실'이라고도 불린다. 이론은 개인이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학습하고, 실습과 토론은 오프라인 교육으로 하는 방식이다. 교육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선진 교육 방식으로 각광받으며 이미 서울대, 카이스트 등 국내 대학들이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휴넷은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은 플립러닝 과정을 만들었으며, 현재까지 45개 과정을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 올 한 해 휴넷의 플립러닝 과정을 수강한 기업은 300여 곳, 수강생 수는 5000여 명에 이른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과정으로는 '탁월한 팀장의 조건',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그래잇 기획력', '회계 기초와 재무제표 읽기' 등이 있다. 특히 플립러닝 전 과정을 정부지원제도로 운영하고 있어 근로자 내일배움카드로 누구나 전액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고용보험환급제도 이용 시엔 중소기업은 전액, 중견기업과 대기업은 각각 80%, 40% 환급받을 수 있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기업들은 생산성 향상과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동시에 고민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적은 온라인 교육이나 원데이 교육을 통해 직원 교육의 해법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주52시간 근무제가 정식으로 시행되는 내년엔 플립러닝 과정을 100개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19 10:33: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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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18년 평생교육 총 결산!

완도군, 2018년 평생교육 총 결산! 평생교육 사례공모전 최우수상 및 평생학습대상 특별상 수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18년 한 해 동안 시행한 평생교육 사업을 총 결산하고 2019년도 평생교육 사업 계획을 밝혔다. 먼저 1년 동안 총 166개 강좌를 개설하였으며 4,339명이 교육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평생교육원 운영을 통해서는 116개 강좌를 통해 3,074명이 교육을 받았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비문해, 저학력 성인의 기초 생활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문해교육반과 여성의 취·창업을 위한 직업훈련 과정,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노르딕워킹 초급 전문가 양성 과정, 단기 고소득 임산물 버섯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버섯 대학 등을 운영하였다. 특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으로 해초라떼 바리스타 양성 등 4개 강좌를 운영, 90명을 교육하였으며 이 과정을 통해 8명이 취․창업하는 결실을 맺었다. 이밖에도 명사 초청 군민 강좌를 운영하였고 명실상부 지역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8회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하였다.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한 결과, 공모사업 선정과 수상을 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공모사업 선정은 교육부 주관 성인문해교육 지원 사업 국비 3천 8백만 원과 전남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전남평생교육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도비 1천 6백만 원을 지원받았으며,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대상 특별상과 전남평생교육진흥원 주관 평생교육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활발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던 데에는 도서 지역에 강사를 파견하는 등 지역의 여건에 맞는 평생교육을 실천한 점과 군의회의 예산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완도군은 군민이 원하는 평생교육 과정을 개설하기 위해 12개 읍․면 군민 수요 조사를 내년 2월에 실시할 계획이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IMG::20181219000009.jpg::C::540::}!]

2018-12-19 10:13:21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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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동백 추출 '고요산혈증 치료 물질' 특허 등록

완도 동백 추출 '고요산혈증 치료 물질' 특허 등록 완도군 산림자원 특화산업 탄력 기대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동백 추출물을 유효 성분으로 포함하는 고요산혈증 치료용 조성물을 특허청에 등록하였다. 완도군은 전국 최대 동백 천연림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이용한 활용 가치를 높이고자 동백 산업화 연구 용역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동백 추출물이 요산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유효 성분 분석과 동물 실험을 통해 특허를 출원하여 지난 11월 등록을 완료하였다. '고요산혈증'은 최근 많이 발생하는 통풍·관절염·결석의 원인으로 혈액 내에 요산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증상을 말한다. 현재 고요산혈증 치료약제로는 알로퓨리놀(allopurinol)이 사용되나 부작용을 유발해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포기하는 주된 원인이기도 하여 천연물을 이용한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던 중 동백 추출물 특허가 등록된 것이다. 특히 동물 실험에서 매우 고무적인 결과가 도출되었다. 실험에는 생후 4주의 ICR마우스 즉 실험용 쥐가 사용되었으며, 동백추출물은 완도 동백 잎을 사용했다. 또한 대조군으로 기존 고요산혈증 치료제인 알로퓨리놀을 사용하여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알로퓨리놀은 53%, 동백 추출물은 49.1%의 억제 효과를 나타냈다. 감소 능력만으로는 알로퓨리놀이 우세하나 동백 추출물은 안전한 천연물로 부작용이 없는 것을 감안한다면 대체 약물로 매우 유용하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그 밖에 비듬과 지루성 피부염,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 원인균인 말라세지아 균에 대한 향균력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식품 제조에도 인체에 해로운 유해 성분이 없고 활용도 또한 높아 다양한 파생 식품군이 탄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민선7기 대표 공약 사항 중 하나로 산림자원 특화사업을 선정하여 우리 지역 임산물의 특수성과 우수성을 활용한 차별화된 산업화 모델을 개발 중에 있다."며 "이번 특허를 잘 활용하여 지역민의 소득 증대에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은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완도 동백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 등록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약산 동백 천연림에 완도군의 미래 산업인 해안치유산업과 연계한 치유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IMG::20181219000012.jpg::C::540::}!]

2018-12-19 10:13:13 이제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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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14차 시·도대표회의 부산 해운대구 개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14차 시·도대표회의 부산 해운대구 개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안) 채택의 건 등 논의-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는 지난 18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그린나래호텔에서 15개 시도대표회장 환영식 및 제214차 시도대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홍순헌 해운대구 구청장을 비롯해 부산구군의회의장협의회 의장 및 해운대구의원들이 15개 시·도대표 회장들을 환영하였으며, 강필구 전국협의회장은 부산광역시장, 부산광역시의회의장, 해운대구청장에게 지방자치 발전과 유대관계 강화를 위한 방문기념패를 전달하고, 지방의정 발전에 유공이 많은 의정봉사상 대상자로 부산 중구의회 윤정운, 동래구의회 박용근, 기장군의회 우성빈, 해운대구의회 박기훈 의원과 유공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강필구 전국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중앙정부의 정책방향이 지방자치 발전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방분권 개헌을 비롯한 정책과 제도개선을 촉구하고, 올바른 지방정부로 나아가는 길에 있어 명확한 대안을 제시하며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시·도대표회의에서는 최근 협의회 활동사항을 보고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안) 채택의 건 및 지역별 자치분권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조례제정 촉구의 건 등을 심의 의결하였으며, 채택된 건의문은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에 송부하여 앞으로 협의회 중점 추진시책에 대하여 적극 관철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구하기로 하였다.

2018-12-19 10:13:07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