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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9~20일 '2018 서울창업박람회' 개최

서울시는 19~20일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2018 서울창업박람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국내·외 스타트업과 창업 관련 기관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창업 축제이다. 올해에는 20여개 국가에서 온 60개 파트너 기관과 140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며, 창업박람회 주제는 '아시아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창업 동향과 성과'이다. 아시아에서 유망한 기술기반 창업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는 ▲스타트업 쇼케이스 ▲포럼·릴레이 기술 세미나 ▲Tech-데모데이 ▲시민참여행사(나만의 기념품 만들기, 드론제작 등) ▲기업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타트업에는 법률, 특허, 투자 분야에 대한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릴레이 세미나, 포럼 등에 대한 참여 기회도 열려 있다. 세계 각국에서 온 6명의 대표 연사도 서울창업박람회를 찾는다. 아시아 최초의 액셀러레이터이자 글로벌 벤처 투자자인 SOSV의 윌리엄 바오 빈 대표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의 크리스토프 하이더 총장 등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아시아 유망 기술기반 스타트업 20개 기업이 참여해 투자 유치 세일즈를 벌이는 'Tech-데모데이'도 개최된다. 최종 선발된 3개사에는 서울창업허브 입주자격과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조인동 서울특별시 경제진흥본부장은 "2018년 서울창업박람회는 아시아 시장에 관심 있는 기술력 높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좋은 기회"라며 "창업특별시 서울에서 스타트업들의 도전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7 16:12:0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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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파트 관리비·지하철역 공기질 등 '공공데이터' 전면 개방

서울시는 오는 2020년까지 시 산하기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시스템의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2년부터 본청, 사업소, 투자출연기관, 자치구의 공공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개방해왔다. 현재 5093개의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으며, 전수조사를 실시해 개방대상 423개 시스템을 선정했다. 올해 개방하는 데이터는 ▲교통분야 공공자전거, 장애용콜택시, 교통안전시설물 ▲환경분야 소음측정, 실내공기질, 수질측정, 태양광발전 ▲주택건설분야 아파트 관리비 ▲일반행정분야 시민참여예산 등을 포함한 122종이다. 센서에서 수집된 빅데이터를 인공지능 분석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시간 IoT 데이터를 다수 개방한다. 시는 지하철 역사 내 실내공기질, 태양광 발전량, 수질측정, 공공자전거 이동경로, 장애인콜택시 이동경로, 기상관측 자료 등을 공개한다. 앱개발, 빅데이터 분석 등의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데이터도 공개한다. 아파트단지 및 아파트 회계내역(관리비, 재무재표, 정기수선충당금 등), 주거복지(저소득 주택수리 가구, 주택수리내역), 개원예정 어린이집, 식품방사능 측정정보, 세이프약국, 장애인시설, 건강관리의사 등이 대상이다. 이밖에 문화관광, 도시계획, 예산 등 시민 관심이 높은 공공데이터를 올해 우선 개방할 계획이다. 서울미래유산 체험코스, 한옥마을 현황, 도시재생사업 단계별 추진내용, 토지구획정리, 지구단위계획, 시민참여예산 등 활용가치가 높은 데이터 등이 그 예다. 시는 내년 건설정보, 하천관리 등 170개 시스템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2020년에는 개인정보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개방이 어려웠던 데이터를 비식별화 처리해 공개한다. 이와 함께 영상, 이미지 등 비정형 데이터를 개방하는 등 173개 시스템의 공공데이터를 공개, 전면 개방을 완료한다. 김태균 서울시 정보기획관은 ˝서울시 공공데이터 전면 개방으로 앱 개발이나 빅데이터분야 창업 등에 유용하게 쓰여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하고 관련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7 16:11:56 김현정 기자
연세대서 '유엔·세계은행 공동 집필 첫 평화보고서' 한국발표회 열려

- 22일 오전 10시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 연세대학교는 유엔과 세계은행이 공동 집필한 최초의 평화보고서 한국발표회가 오는 22일 오전 10시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유엔과 세계은행은 최근 재발하고 있는 지구촌 국제분쟁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방지하기 위해 '평화로의 길: 분쟁 예방을 위한 포용적 접근' (Pathways for Peace: Inclusive Approaches to Preventing Violent Conflict)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양 기관은 2010년 이후 분쟁 횟수가 세 배 증가하는 등 악화되고 있는 국제 정세의 심각성을 인지, 각자의 차별화된 전문 지식을 융합해 분쟁 방지에 대한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올해 초 최초의 공동 연구 보고서를 발간하게 됐다. 유엔과 세계은행 대표 관계자들의 아시아투어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한국발표회는 보고서의 주요 연구 결과와 권고사항 발표 및 토론과 관객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관계자들은 이번 한국발표회에서 정부, 학계, NGO 등 분야를 막론한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보고서의 권고 사항을 우리나라가 어떤 방법으로 이행할 수 있는지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헹크얀 브링크만 (Henk-Jan Brinkman) 유엔평화구축지원사무소 정책기획 본부장을 필두로 보고서의 대표저자 알렉산드르 마르크(Alexandre Marc) 세계은행 취약분쟁폭력 수석전문가를 비롯한 실무 대표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보고서에서는 매년 전 세계에서 분쟁으로 초래되는 최대 700억 달러 규모의 인적, 경제적 손실을 언급한 뒤 분쟁 상황이 심각해진 이후에야 대응하는 현 시스템을 지적했다. 또한 국제사회가 평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분쟁의 방지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정부가 어떤 방법으로 개발, 인권, 외교, 안보 분야 등의 상호 작용을 활용하여 사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지와 광범위한 분야 관계자들의 참여를 장려하여 분쟁을 예방할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참가 신청은 19일까지 웹사이트(bit.ly/P4Plaunchkorea)를 통해 사전등록을 받고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모든 세션은 영어로 진행되고 우리말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2018-10-17 15:17:1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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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학위 정보 제공하는 '국가학위정보센터' 생긴다

- 교육부-유네스코 아태본부, 18일 지역위원회 개최 교육부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본부와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18~19일 아시아와 유럽 40여 개국 고등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등교육 자격의 인정에 관한 아·태 협약 지역위원회'를 개최하고 국가학위정보센터 설립 계획 등을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가학위정보센터는 국내외 고등교육 제도와 학위 정보를 교육·고용기관에 제공하고, 국제 학위인정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네트워크 구축과 연구를 맡는 기관으로 국내 대학이나 기업이 해외 학위를 취득한 학생의 학위 인정 여부를 판단할 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교육부는 올해 12월 이런 업무역량을 갖춘 기관 한 곳을 선정하는 공고를 내고, 내년 4월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번 회의에서 '고등교육 자격 인정에 관한 아·태 협약 개정안'(도쿄협약)에 더 만은 국가가 가입하도록 한국 유네스코 신탁기금 사업을 활용하는 방안도 소개한다. 도쿄협약은 국제 학위인정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별 국가학위정보센터 설립을 통해 회원국간 추진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격년 단위 지역위원회를 연다. 현재 협약 회원국은 한국과 일본, 중국, 호주 등 6개국이다. 이밖에 지역위원회에 참여하는 아시아·유럽 국가 교육당국 관계자들은 국가별 고등교육 체제 정보를 공유하고 국가 간 학위인정을 통한 학술교류 증진 방안도 논의한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이번 지역위원회를 계기로 한국 국가학위정보센터를 설립하고, 국내외 고등교육정보 제공을 포함해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7 15:16: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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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일주일 평균 49시간55분 일한다

- 잡코리아·알바몬, 직장인 1723명 대상 주관식 설문조사 - 직무별로, 생산·현장직 51시간49분 '최고' 직장인들이 일주일에 평균 49시간55분을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별로 생산·현장직 주간 근무시간이 51시간49분으로 가장 높았다.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주5일제로 근무 중인 직장인 1723명을 대상으로 '주간 근무시간'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설문조사에서 일주일 평균 근무시간을 주관식으로 기재하게 한 결과, 평균 49시간 55분으로 집계됐다. 직무별 근무시간을 살펴 보면 ▲생산/현장직이 51시간49분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연구개발(50시간24분), ▲전문/특수직(50시간22분), ▲기타(50시간5분) 직무의 일주일 평균 근로시간도 50시간 이상으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주당 근무시간이 가장 낮은 직군은 ▲TM고객상담으로 43시간59분이었으며, ▲기획/인사총무(46시간13분), ▲IT/시스템/개발(47시간22분)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 유형별로는 ▲중소기업의 주당 근무시간이 평균 49시간58분으로 가장 길었으며, ▲중견기업이 48시간21분으로 비교적 높았다. ▲공기업(46시간34분)과 ▲대기업(46시간22분)은 각각 46시간 남짓으로 낮은 편이었다. 휴일근로를 포함한 야근 등 연장근무 여부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지를 물은 결과 53.9%가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할 수 있다'고 답했다. 반면 46.1%의 직장인은 '나의 의사나 판단과 관계 없이 분위기 또는 방침상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답했다. 출퇴근 시간을 자유로이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느냐는 응답에는 79.7%가 '정해진 출퇴근 시간이 있어 반드시 그 시간을 지켜야 한다'고 답했다. '특정 범위 내에서 변경 또는 조절하는 등 유연한 출퇴근 시간'이 주어진다는 응답은 20.3%에 그쳤으며, ▲공기업이 28.9%로 가장 높았다. '원하는 시점에 자유로이 자신의 휴가를 쓸 수 있는지'를 물은 결과 중소기업 직장인의 59.6%가 '많은 제약이 있어서 사실상 자유롭게 쓰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는 전체 평균 53.3%보다 약6%p, 대기업 평균(37.7%)보다 약 22%p나 높은 것이다. 직장인들의 근무 유연성이 높을수록 근무시간의 효율성도 2배~4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체 직장인 중 '나의 근무시간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관리된다'는 응답은 34.8%로 나타났다. 그룹별로 출퇴근 시간이 유연한 직장인들에게서는 59.0%로 그렇지 않은 직장인(28.6%)보다 2배 가량 높아, 전체 응답군 중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그룹간 격차가 가장 컸던 항목은 휴가의 자율사용 여부로 휴가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 응답한 그룹에서는 '효율적인 근무시간 활용'이 57.8%로 그렇지 않은 그룹의 14.6%보다 4배나 높았다. 직장 내에서 충분한 역량을 발휘하여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는지를 묻는 질문에도 출퇴근이 유연한 그룹의 직장인 중 63.3%가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출퇴근 시간이 고정됐다는 직장인들의 경우 만족할만한 성과를 낸다는 응답이 33.8%로 절반 수준에 그쳤으며, 휴가의 자율성에 따라서도 2.8배의 비중 차이를 보이며 자유로운 휴가 사용이 가능한 그룹에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낸다(60.3%)'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2018-10-17 14:46:3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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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파도 취업난', 10명 중 7명 퇴사 경험

- 인크루트·알바콜 회원 1218명 설문조사 - 유학파 국내 취업 어려운 이유 1위 '취업네트워크 부족' 해외 유학을 다녀온 이들도 국내 취업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인크루트와 알바콜이 해외 유학 경험이 있는 직장인과 구직자 12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10명 중 7명 꼴로 퇴사 경험이 있었다. 이번 설문조사에 응한 유학파들의 유학지는 ▲'미국, 캐나다 등 북미'(43%)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일본, 중국 등 아시아'(31%) ▲'영국, 프랑스 등 유럽'(17%) 순으로 많았다. 유학코스는 ▲'대학교'(41%) ▲'어학연수, 전문과정'(27%) ▲'고등학교 이하'(14%) ▲'대학원 석사'(12%) ▲'대학원 박사(2%) 순이었다. 이들은 해외 유학을 선택한 이유는 '제2외국어능력 마스터'(26%), '글로벌경쟁력제고'(22%), '해외거주에 대한 희망'(18%) 순이었지만, '졸업 후 국내 취업'(18%), '졸업 후 해외취업'(15%) 등 33%는 취업을 위한 유학이었다. 유학파의 92%는 국내기업 취업 준비 경험이 있었고, 대기업(19%)보다는 중소기업(27%)이나 중견기업(21%)에 더 많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외국계기업(13%), 공공기관(11%), 스타트업·벤처기업(8%) 순이었다. '국내 취업을 준비 중'(28%)이거나, '취업에 실패한'(15%) 유학파도 절반 가까이 됐다. 이들은 국내 취업이 힘든 이유로 '국내외 선후배 동료 등 취업 네트워킹을 갖추기 어려움'(33%), '연봉 조율'(30%)을 가장 많이 꼽았고, '해외파 출신 역차별'(14%), '해외파를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15%) 등도 적지 않았다. 특히 취업 네트워킹이 부족해 국내 취업이 어렵다는 유학파는 다른 연령대보다 20대 저연령층이 더 많았다.

2018-10-17 14:46: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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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산업고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 140명의 수상자 중 중고등학교에서는 유일하게 수상 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전남 정남진산업고(교장 정귀권) 정남진재능나눔동아리가 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 KBS 사장상을 수상했다. 16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2018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적, 물적, 생명 나눔, 희망 멘토링 등 4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유공자 140명에게 나눔국민대상을 수여했다. 특히 140개의 단체와 개인 수상자 중 중고등학교에서는 정남진재능나눔동아리(지도교사 윤정현)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으로 재능나눔동아리가 중고등학교 동아리 중에서 가장 왕성하고 꾸준히 봉사하는 단체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는 '나눔국민대상'은 나눔 실천자를 적극 발굴·포상해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고, 나눔 실천 사례 홍보 등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정남진재능나눔동아리는 2014년에 설립되어 지역아동센타와 요양원에 학습도우미, 컴퓨터 교육, 체험 활동, 한자 지도, 드론 교육, 캠페인 활동, 어른신 생일 잔치의 춤과 노래 공연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봉사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7개의 장관상과 전국 봉사대회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중고등학교에서 최고의 봉사활동 실적을 보유한 단체이다. 정귀권 교장은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인성 교육을 더욱 강화 할 계획이며, 인성과 전문성을 지닌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18-10-17 14:45:52 위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