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평택상공회의소 '중장년 채용박람회'

평택상공회의소 '중장년 채용박람회' 평택상공회의소가 오는 11일 평택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중장년의 재취업과 실업 해소를 위해 '중장년 채용박람회'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평택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의 주최로 고용노동부, 평택시가 후원하는 이 날 중장년 채용박람회 행사는 경기남부권역의 40세 이상 장년층 구인 기업 20여개 업체가 참여해 장년층 일자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구직자가 이력서를 지참하고 직접 방문하면 현장에서 바로 업체 관계자와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이날 참가자에게는 무료 증명 사진촬영, 이력서-면접클리닉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기념품을 증정하기도 한다. 이밖에도 취업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 할 예정이다.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채용박람회 당일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들에게는 중장년 전직서비스 신청서 작성 후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알선 서비스가 제공하게 된다.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관계자는 ' 금번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통해 중장년이 다시 한번 재도약 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행사의 취지를 설명 했다 평택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지난2013년 1월 개소 이후 중장년의 재도약을 위해 채용박람회, 재도약 교육프로그램,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 전직스쿨, 중소기업 현장방문단등 전직지원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운영 되고 있다.

2018-09-30 11:43:16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 출범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 출범 건국대학교는 모바일 기술의 발전과 이에 따른 이주와 이민 등 사람과 물건, 정보와 이동 등 현대 사회의 다양한 모빌리티(Mobility) 연구를 추진하는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원장 신인섭 교수)을 지난 28일 개원하고 정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은 지난 5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8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에 선정돼 향후 7년 간 총 7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인간과 테크톨로지의 공(共)-진화(Co-evolution)에 기초한 모빌리티인문학: 미래 인문-모빌리티 사회의 조망과 구현'을 연구한다. 이를 통해 현대사회의 이동성(모빌리티)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고 사회적 난제에 대한 해법을 제안하게 된다. 특히 기술 발전과 이에 따른 사람과 정보, 자본의 이동 등 한 국가사회를 넘어 전 세계를 배경으로 모든 것이 이동하는 이른바 '고(高)-모빌리티 사회'의 문제로 '생명', '문화', '사유'의 위기를 지목하고 이에 대한 인문학적 해답을 연구한다. 민상기 총장은 개원식 축사를 통해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은 인문학의 여러 분야, 나아가 인문학과 사회과학, 과학기술이 서로 소통하고 융합하면서 발전하는 연구의 장"이라며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상호 진화에 기초한 모빌리티인문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키워드인 융합과 연결, 이동과 변화를 정면으로 다루는 도전적이고 선도적인 연구로 건국대의 연구역량의 확대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 새천년관 11층에 자리잡은 연구원은 모빌리티 연구의 세계적 공유를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HK+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와 '모빌리티인문 100강'을 운영해 지역사회의 평생교육과 연구 성과의 대중적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2018-09-30 11:42:03 한용수 기자
광주 서구, ‘2018 대한민국 SNS 대상’최우수상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2018 대한민국 SNS 대상'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후원으로 열렸으며 소셜네트워크 운영 활동이 우수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광주 서구는 소셜미디어 영향력 지수(CoSBI)를 통한 정량평가(30%)와 심사위원 평가(40%)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기초지자체 자치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그 동안 서구는 페이스북, 카카오플러스 친구,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트위터 등의 SNS 채널과 18개 동에서 자체 동 밴드를 운영해 왔다. 특히 서구 SNS캐릭터인'해온이'를 활용해 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 각종 정책·행정 서비스 정보와 함께 안전·보건·교육·문화소식 등 지역의 소식을 알기 쉽고 다양한 형태로 발 빠르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민의 의견수렴 콘텐츠 및 댓글 등을 통한 소통과 구독자 확보를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서대석 구청장은"광주 서구 SNS 채널이 주민과의 소통 채널이자 대표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잡고 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네트워크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8회 대한민국 SNS 대상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18-09-30 11:42:02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ADRF, 라오스 전역서 개발협력 사업 활발한 활동 펼쳐

- 지난 28일, 라오스 교육부와 양해각서(MOU) 체결 아프리카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ADRF)가 지난 28일 라오스 교육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 인해 ADRF는 사업 활동 반경이 라오스 비엔티엔 주뿐 아니라 르왕프라방 지역을 포함한 라오스 전역에서 개발협력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ADRF는 지난 2013년부터 비엔티엔 주 사이타니 지역 빈곤 아이들을 상대로 학비와 교복 및 급식을 지원하면서 라오스 국립대학 대학생들과 함께 방과후 교실인 희망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한국 교사들로 구성된 드림하이 해외봉사단이 비엔티엔 교육청과 협력해 이 지역 초등학교 영어교사를 상대로 교수법과 지도방법에 대한 연수에 대한 교사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어 9월에는 메콩강에 대규모 홍수가 일어나 댐이 무너지는 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와 협력해 소방차와 구급차를 전달했다. 또한, 10월에는 'KT그룹 희망나눔재단'과의 협력으로 라오스 국립 대학생들과 함께 홍수 재난지역을 직접 방문해 구호물품 전달과 구호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그 동안의 ADRF가 펼치는 다양한 활동을 지켜본 라오스 교육부는 ADRF의 활동으로 빈곤아동이 학업적인 면은 물론 인성적인 면에서도 큰 성장을 보인 것을 보고, 앞으로 라오스 전역에서 더 많은 활동을 펼쳐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ADRF는 1994년 서부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내전 중 난민캠프에서 교육지원을 시작으로 태동한 국제개발협력 비영리단체다. [!{IMG::20180930000028.png::C::540::사진/ADRF}!]

2018-09-30 11:41:42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