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용섭 광주시장, 도시철도 2호선 11월10일까지는 최종 결론 내겠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는 16년 논쟁의 마침표를 찍고 광주에서도 협치 행정의 성공모델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용섭 시장은 2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추진방향'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이같이 입장을 밝혔다. 또한, 11월10일까지는 공론화를 종료해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의 최종결론을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께서 민선7기가 시작된 지 3개월 만에 군 공항이전,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광주역·송정역 개발 등 지역의 굵직한 묵은 현안들이 해법을 찾아 가고 있어 안도하고 있다"면서도 "이미 16년 동안 논의되어 왔던 도시철도 2호선 문제에 대해 또다시 공론화 과정을 거치다가 민선 7기에도 첫 삽도 뜨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걱정이 컸다"고 추석민심을 전했다. 이 시장은 "이번 공론화는 단순히 선거공약을 지키거나 중론을 모으는 것보다 더 큰 의미가 담겨있다"라며 "광주가 강성의 도시로 비춰지고 있어 기업들이 투자를 외면하고 있다"며 "이젠 광주의 이미지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소수의견까지 충분히 모아내고 토론 과정을 거쳐 다수의 시민이 원하는 결론을 도출하는 새로운 의사결정의 문화를 정착시켜야 '정의로운 도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공론화는 중립성, 공정성, 투명성을 갖춘 공론화위원회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의 뜻이 충분히 반영된 결과가 나올 것이다"며 "시민중심의 시정을 펼치기 위해 출범한 시민권익위원회(위원장 최영태 교수)가 공론화 진행을 맡고 중립적인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공론화위원회가 공론화 의제(2호선 건설 찬반)와 조사방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부에서는 공론화를 시장의 책임회피나 추진력 부족으로 평가절하하고 있는데 공론화를 거친다고 해서 시장의 책임과 부담이 덜어지는 것은 아니며 시장이 모든 책임을 지고 추진해 갈 것이다"며 "추석을 앞두고 3박5일 짧은 일정으로 선진 대중교통시스템을 갖춘 독일 뮌헨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다녀온 것도 시장으로서 책임감 때문이다"고 밝혀 도시철도 2호선 문제를 책임감을 갖고 마무리 짓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췄다. 또한, "오랜 공직 생활동안 강한 추진력과 결단력으로 수많은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경험이 있지만 도시철도 2호선 문제는 해법이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호선 건설을 밀어붙이면 진행은 빨라지겠지만 광주공동체는 함께 갈수 없고 멀리 갈수 없다"며 "도시철도 2호선 논란을 공론화의 협치로 풀어내면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현안들도 투쟁과 논쟁을 뛰어넘어 대화와 합리로 풀어갈 수 있을 것이다"강조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앞으로 40여 일 후인 11월10일이면 16년 동안의 오랜 논쟁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며 "조금 더디더라도 시장을 믿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로 가는 길목에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

2018-09-27 17:35:2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영광읍, 통합사례관리대상자 나눔의 집 제3호 입주식 가져

영광군영광읍, 통합사례관리대상자 나눔의 집 제3호 입주식 가져 영광읍(읍장 백만수)에서는 우리 고유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주택 내?외부에 각종 쓰레기와 악취로 인해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영광읍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인 무령1리 김모 노인의 집수리 자원봉사를 실천하였다. 대상자는 평소 주변 이웃들과 교류가 없고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으로 주택 내·외부 청소를 하지 않아 주변에 각종 쓰레기와 심한 악취로 인해 마을 주민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는 상황이었다. 영광읍에서는 대상자를 여러 차례 설득을 거듭한 끝에 쓰레기를 처리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12일 영광읍 직원 자원봉사자 26명이 김모 어르신 집을 방문해 주택 내·외부에 방치된 10여 톤의 각종 쓰레기 처리 및 주변 청소, 집 주변 방역소독을 시작으로 천정 및 벽체수리, 창호, 도장, 전기공사, 보일러, 도배, 장판교체를 실시하고 가전제품, 주방용품, 이불, 가구, 의류, 각종 생필품, 쌀, 각종 반찬류 등을 전달하였다. 영광읍직원봉사대, 영광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영광군사회복지협의회(좋은 이웃들), 영광주거복지센터, 송림건축, ㈜대한도장, (유)서문전력, (유)대마주조장, 지혜림 쇼핑, 영광읍 이장단의 기술재능 기부 등 자원봉사자들의 구슬땀에 힘입어 지난 21일 김 노인의 주택 개선사업이 마무리되어 이날 입주식을 실시하였다. 백만수 영광읍장은"이번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대상자가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대상자에게 더할 나위 없는 추석 선물이 될 것 같다"며 "기술재능 및 생활용품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꾸준한 자원봉사활동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18-09-27 17:35:09 은하수 기자
기사사진
전남 장성, 장성드림스타트 “꿈을 그리며 자라요”

장성군 드림스타트는 올해 처음으로 미술에 재능이나 소질이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미술 프로그램인 '장성드림아트'를 지난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성드림아트'는 아이들에게 매 시간 특별한 주제를 던져주고 그림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고, 손으로 직접 만지며 만들어보는 시간 등으로 구성돼 아동별 수준에 맞는 창의 미술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미술이 예술적 재능과 감각을 키우는 전문 분야인 만큼 지역의 미술학원과 연계해 전문적 코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장성드림아트에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이 참여해 미술 재능을 키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장성드림아트는 올해 처음 진행하는 미술 교육 사업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의 다양한 욕구를 바탕으로 아동 발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보건·보육·복지 서비스를 통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국민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만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8-09-27 17:34:3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2018년도 2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광주광역시가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학자금 대출에 따른 교육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2018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광주시는 대학등록금으로 힘들어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2011년부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취업 후 상환 학자금과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은 학생으로,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광주 소재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 재학하거나 휴학 중인 학생이다. 지원 금액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7년 1학기부터 대출받은 학자금에 대해 2018년 하반기에 발생한 이자 전액이다. 지원 대상자는 28일부터 10월30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후 주민등록초본 1부를 시 청년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지원 자격을 검토해 대상자를 확정하고, 12월중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금에서 지원액만큼 상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매년 상·하반기 2회 시행하고 있으며, 2018년 1학기에는 827명에게 대출이자 5400여 만원을 지원했다.

2018-09-27 17:34:04 봉채영 기자
광주시, 2018년 선정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청회 개최한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10월1일부터 12일까지 광주역 인근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5곳을 대상으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8월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5곳에 대해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사전 절차로, 해당 지역별 도시재생 뉴딜사업 내용과 파급 효과를 알리고,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청취한다. 대상 지역은 △경제기반형인 북구 중흥동 광주역 일원 50만㎡ '광주역전, 창의문화산업 스타트업 밸리' △중심시가지형인 북구 중흥동 331-6번지 일원 '대학자산을 활용한 창의기반 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 △주거지지원형인 동구 동명동 245-16번지 일원 10만4705㎡ '문화가 빛이 되는 동명마을 만들기' △서구 농성동 329번지 일원 11만9600㎡ '벚꽃향기 가득한 농성 공동체 마을' △남구 사직동 127-4번지 일원 9만8700㎡ '사직동 더 천년 사직, 리뉴얼 선비골' 등 5곳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시작으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첫걸음을 내딛고, 앞으로도 주민제안사업, 주민설명회 등 시민이 참여하는 장을 수시로 마련해 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이번 공청회가 끝나면 10월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국토교부에 선도지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며, 11월중 국토교통부 선도지역 지정이 완료되면 2019년 상반기까지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승인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2018-09-27 17:33:5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의회, 광주도시공사 사장 인사특위 본격 활동 개시

광주광역시의회 광주도시공사 사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이하 '인사특위')는 27일 오전 인사검증에 앞서 광주도시공사 기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인사특위는 광주도시공사의 기본현황, 2018년 목표와 추진전략, 각 사업별 업무계획 등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한 후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와 북구 영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인사특위는 이 날 오전 보고 청취와 현장 방문 전, 회의를 갖고 「광주광역시의회 기본조례」 제40조에 의거 전문가가 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된 전문가는 이상준 교수(남·55·동신대 건축공학과)와 고재철 회계사(남·46·대주회계법인 호남본부장)로 후보자에 대한 자질 검증에 필요한 자문과 방향 제시 등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전문가의 위촉기간은 인사특위에서 위촉한 날부터 광주광역시에 경과보고서를 송부하여 후보자가 임명 될 때까지이다. 반재신 위원장은 보고를 청취하는 과정에서 "후보자가 인사청문을 대비하여 성실히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광주시의회 처음으로 실시하는 인사특위는 반재신 위원장, 황현택 부위원장, 김익주, 김점기, 송형일, 정무창, 정순애 의원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4일 인사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9-27 17:33:2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활기 가득한 담양, 추석 연휴 12만여명 다녀가…

5일간의 추석 황금연휴에 담양군의 관광지에 12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선선한 날씨 속에 메타프로방스 5만여명, 죽녹원은 3만4천여명, 메타세쿼이아랜드 1만4천여명, 소쇄원 6천여명 등 총 12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힐링 명소로서의 입지를 실감케 했다. 특히 메타세쿼이아랜드 옆에 위치한 담양의 작은 유럽 메타프로방스는 추석연휴 기간동안에 5만여명이 다녀갔으며, 특히 추석 다음날인 지난 25일에는 주변 일대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관광객들로 넘쳐났다. 쾌청한 날씨 속에 산책로로 급부상하고 있는 담양호 용마루길도 산책을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또한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등 관내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친환경 무공해 전기버스를 통한 '담양시티투어' 운영으로 담양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교통편의를 제공한 것도 인기몰이에 한몫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다운 품격 있는 문화를 살린 관광정책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본격적인 가을 관광철을 맞아 서정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담양의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 용마루길 등을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27 17:32:54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성남시, ‘60세 이상 18만명’ “독감 예방 무료 접종”한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60세 이상 대상 '독감 예방 무료 접종 사업'을 진행한다. 무료 접종 대상 어르신은 18만57명으로, 이를 위해 사업비 37억3365만원(국·도비 14억원 포함)을 투입한다. 접종은 대기시간과 혼잡을 줄이기 위해 나이대별 날짜와 장소를 구분해 이뤄지며 만 75세 이상(1943.12.31. 이전 출생)부터 독감 예방 접종을 한다. 오는 10월 2일부터 사업 기간 내에 전국 지정 병·의원에서 예방 주사를 맞을 수 있으며, 만 65세~74세(1944.1.1~1953.12.31)는 오는 10월 11일부터 독감 예방 무료 접종을 한다. 전국 지정 병·의원을 찾으면 된다. 만 60세∼64세(1954.1.1~1958.12.31)도 오는 10월 11일부터 무료 접종이 이뤄진다. 접종 장소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와 판교보건지소, 성남시 지정 병·의원 387곳이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러 갈 때는 신분증과 각 보건소가 우편 발송한 예방접종 예진표를 작성해 가지고 가야 한다. 이 외에도 올해부터 만 6개월~12세 이하(2006.1.1~2018.8.31)의 영·유아, 어린이가 독감 국가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됐다. 성남지역은 10만5806명이 대상이며 오는 10월 2일부터 주소지 구분 없이 전국 지정 병·의원을 찾아가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면 된다. 독감 유행 시기는 보통 12월에서 다음 해 4월이다. 예방 주사를 맞은 후 방어 항체 형성까지는 2주 정도 걸린다. 면역 효과는 평균 6개월 정도다. 겨울철 면역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은 사업기한(~11.15) 내 독감 예방 접종이 권장된다.

2018-09-27 17:32:41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