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장성군 드림스타트, 인터넷 · 스마트폰 올바른 사용법 교육

장성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장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250여명을 대상으로 '너와 나의 행복 동행'이라는 주제로 아동권리와 함께 인터넷·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치는 교육을 실시했다. 드림스타트는 국민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취약 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맞춤형 건강·보육·복지 통합 서비스다. 아동권리 교육에선 인권의 개념과 함께 자신과 타인의 진정한 권리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소중하고 특별한 나, 나만큼 소중한 너'라는 주제로 세계인권선언문과 아동권리협약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군은 아동들 스스로가 자신들이 소중한 존재임을 인지하고 타인을 평등하게 존중할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장성군 드림스타트는 건강한 스마트미디어 사용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언제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레알스마터'교육도 실시했다. 장성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들이 주로 게임과 동영상 시청, 웹툰 보기, 노래 듣기를 위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무분별한 스마트미디어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스스로 자신의 습관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에 중독되지 않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연계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2 13:18:2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 남구, 걷기 지도자 양성.오병 통치교실 참가자 모집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걷기 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과 대사증후군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인 오병 통치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22일 남구에 따르면 걷기 운동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보살피는 걷기 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김주희 을지대 외래교수 걷기협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정정욱 한국외대 외래교수, 김종호 김천대 초빙교수, 권훈겸 성균관대 초빙교수 등 4명의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이들 강사들은 보행자세 측정 분석과 질환별 걷기 프로그램 소개, 걷기자세 피드백 훈련, 올바른 걷기 자세 교정 및 실습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자 모집 인원은 30명 선착순이며,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걷기 지도자 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이와 함께 남구는 심뇌혈관 질환의 기초가 되는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 이들의 건강 개선을 위해 오병 통치교실에 함께할 참가자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인원은 총 50명이다. 대상사 선정은 대사증후군 검사 항목인 혈압과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5가지 검사 항목 중 3가지 이상에서 정상 수치를 초과한 사람들로 신규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가자로 선발된 이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오병 통치교실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오병 통치교실 프로그램은 탄성밴드 및 라크로스볼 등을 이용한 근력운동과 건강 식습관 및 금연 등 건강행태 개선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남구 관계자는 "걷기 지도자 양성교육과 오병 통치교실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08-22 13:18:0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예비창업자 지원 '서울창업카페'6호 불광점 문연다

예비창업가와 시민들에게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네트워킹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는 '서울창업카페' 6호점 불광점이 23일 문을 연다. '서울창업카페 불광점'은 은평구 대조동 9-31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2층과 3층에 187.57㎡ 규모로 네트워크 공간, 코워킹 스페이스, 교육공간이 조성돼 있다. 창업 정보제공, 컨설팅, 교육 등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창업거점지로서의 기능 뿐 아니라 서울창업허브와 연계한 원스톱 창업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역 주민과 예비 창업가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에 은평구에서 운영 중인 은평 청년 새싹공간(청년 전용공간)과 꿈자람센터(창업 인큐베이팅)를 연계해 운영한다. 또한,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위탁사업자로 선정해 창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서울창업카페 6호 불광점에서는 멘토링·전문교육·창업특강·창업네트워킹으로 구성된 4가지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우선 상명대학이 보유한 전문가 멘토풀을 활용해 창업 과정의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맞춤형 멘토링' ▲디지털&라이프스타일 분야에 특화시킨 '전문 교육 프로그램' ▲성공 창업가 및 창업 유관 분야 전문가의 창업도전 사례, 창업 전문 지식 등에 대한 '창업 특강' ▲창업 정보 공유 및 참가자와 창업 전문가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창업 네트워킹' 등 연중 운영된다. '서울창업카페'는 2016년 1월 개관한 숭실대입구역 1호점을 시작으로 불광점 6호점까지 운영 중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신촌점, 홍대점, 혜화점)와 지하철역사(숭실대입구역점), 지하유휴공간(충무로점)에 위치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18-08-22 13:13:34 오진희 기자
기사사진
덕수궁돌담길 미개방 70m 연결..10월 전 구간 완전개방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70m를 연결, 1100m 돌담길 전체가 전면 개방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 일부(대사관 직원 숙소 앞~영국대사관 후문, 100m)를 개방한 데 이어, 미완으로 남아있던 나머지 70m 구간(영국대사관 후문~정문)도 완전히 연결해 오는 10월 말 전면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과거 영국대사관이 점유하면서 제한됐던 덕수궁 돌담길 미연결 구간(170m)이 완전히 연결돼 1100m의 돌담길 전체를 돌아가지 않고 막힘없이 걸을 수 있게 된다. 새롭게 개방될 70m 구간은 덕수궁과 영국대사관이 하나의 담장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있는 현실적 측면을 고려해 덕수궁 내부 보행길로 연결된다. 보행길이 끝나는 영국대사관 정문 앞에는 새로운 통행문이 설치된다. 작년 8월 영국대사관 후문 앞에 설치된 통행문과 이번에 설치되는 통행문을 통해 다닐 수 있다. 더불어 영국대사관 정문부터 세종대로까지 이어지는 기존 돌담길도 새로 정비에 들어간다. 돌담을 따라 은은한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걷기 편한 길로 도로를 새롭게 포장하는 작업을 10월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단절됐던 덕수궁 돌담길을 열기 위해 지난 2014년 영국대사관의 문을 두드린 이후, 지난 4년여 걸쳐 영국대사관, 문화재청과 협의해 왔다. 시와 문화재청은 지난 1월 미완의 덕수궁 돌담길 완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미연결 구간의 연결계획을 마련했다. 지난 4월 문화재 심의 통과 후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상세설계 중에 있다. 새로운 통행문과 보행로가 영국대사관 정문에 근접해 설치되는 만큼 영국대사관 측에서 초기에는 보안문제를 우려하기도 하기도 했다. 시는 "덕수궁 돌담길의 완전한 연결이라는 국민적 관심과 역사적 중요성에 충분히 공감해 영국대사관도 서울시에 적극 협조함으로써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화재청에서 시범공개 중인 '고종의 길'(덕수궁길~정동공원)도 오는 10월 정식개방함에 따라 이번에 완성된 돌담길을 따라 '고종의 길'을 거쳐 정동길, 경희궁까지도 우회하지 않고 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08-22 13:12:41 오진희 기자
기사사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꼭 신청하세요"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꼭 신청하세요" 23일~9월6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8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접수를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15일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한국장학재단 원클릭 신청'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가능하고 신청 마감일 18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번 2차 신청은 신입·편입·재입학생·복학생 대상으로, 1차 신청 기간에 미신청한 재학생도 재학 기간 중 1회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조기 신청하는게 좋다. 국가장학금은 신청 학생 가구의 소득 구간에 따라 지원하므로, 신청 후엔 소득 심사를 위한 서류 제출과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내달 10일 18시까지 완료해야 한다. 신청 시 입력한 학생과 가구원 정보(거주지, 가족관계 등)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전산 정보와 대법원 가족관계등록 전산 정보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신청 1~2일 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서류 제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과거 국가장학금 신청 시 이미 가구원 동의를 완료(2015년 이후)했고 그 이후 가족관계 변동이 없다면 이번에 추가 동의할 필요는 없다. 이번 2학기부터 신청자 학자금 지원 예측 가능성 제고 등을 위해 매학기 시행하던 소득·재산 조사를 연 1회로 개선했다. 지난 1학기에 이미 소득구간 산정을 받은 학생은 기존보다 단축된 기간(가구원 정보 확인 후 7일) 안에 소득인정액을 확인할 수 있어, 2학기 학자금 예상 지원액을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가장학금은 성적요건(B학점, 80점)과 이수학점(학기당 12학점 이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기초·차상위 계층 학생의 경우 지난 1학기부터 성적기준이 C학점(70점)으로 완화됐다. 또 복수 전공·전과 등으로 초과학기자가 많은 현실을 감안해 올해부터 정규학기·초과학기에 관계없이 학기당 1회인 장학금 수혜 횟수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실(☎1599-2000), 전국 현장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8-22 12:08:5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