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박근혜 첫 재판, 혐의 완강히 부인...재판 신속히 처리 예정

590억대 뇌물죄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재판에서 "검찰이 주장하는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법정에는 불출석했다.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 박 전 대통령측은 검찰과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기록을 전부 검토하지 못했다며 이 같은 입장을 말했다. 준비기일에는 출석 의무가 없는 만큼 박 전 대통령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해 '뇌물수수'를 주도했다고 의심받는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불출석 했다. 박 전 대통령에게는 뇌물수수, 제3자 뇌물죄, 직권남용, 강요, 공무상비밀누설 등 총 18개의 혐의가 적용됐으며 검찰이 제출한 증거기록만 12만쪽이 넘어선다.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 기록이 12만쪽이 넘어 현재 복사 중"이라며 "기록 등사를 다 마치고 18개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을 나눠서 제출하겠다"고 설명했다. 유 변호사는 검찰이 작성한 공소장에 불명확한 내용들이 많다면 검찰측에 명확한 사실 설명을 요구하기도 했다. 특히 롯데의 미르·K스포츠재단 지원이 뇌물죄로 판단됐으면서도,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공범에서 배제된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강요죄에 대해선 피해자가 기업인지 오너인지를 확실히 해달라고도 말했다. 또 삼성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지원한 후원금이 그룹에 대한 불이익을 우려해서인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승계작업에 있어 정부의 특혜를 기대해서 인지도 불분명하다고 주장했다. 박 전 대통령측은 박 전 대통령과 함께 뇌물죄로 기소된 최씨도 혐의를 전부 부인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앞서 최씨측은 전혀 성격이 다른 직권남용과 뇌물죄의 동시 성립이 불가능하다는 주장과 함께 "강요죄의 피해장니 롯데는 범죄자로 변했다"며 검찰이 이중 기소를 했다고 지적했다. 박 전 대통령과 최씨는 공모한 사실도 없고, 사익은 물론 대가성이나 부정한 청탁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측의 요구를 일부 수용했는지 검찰측에 삼성과 롯데의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삼성의 영재센터 후원금에 대해 직권남용·강요와 뇌물이 어떻게 '실체적 경합'(여러 행위가 하나의 범죄가 아닌 여러 범죄를 동시에 구성)으로 판단했는지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박 전 대통령의 공판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재판부는 심리의 신속성을 위해 오는 16일 공판준비기일을 한 차례만 추가로 열고, 이달 23일 부터는 정식 심리를 하기로 했다.

2017-05-02 16:10:27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60년대 이대생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화역사관 29일부터 사진전

'60년대 이대생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화역사관 29일부터 사진전 1960년대 이화여자 대학교 학생들이 입학에서 졸업할 때까지의 학창생활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들이 대중에게 공개된다. 이화여대 이화역사관(관장 정혜중)은 오는 29일부터 12월 20일까지 교내 이화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아날로그 시대의 이화인들-1960년대, 입학에서 졸업까지'를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1960년대의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이화인들의 학교생활을 담은 당시의 사진자료가 선보인다. 현재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60년대 '입학허가증', '학생회수첩' 등과 같은 자료도 볼 수 있다. 이화역사관 정혜중 관장(사학과 교수)은 "올해의 기획전시는 아날로그 시대였지만 전후 복구된 신식 학교시설에서 공부하는 1960년대 이화인의 대학생활을 입학에서 졸업까지 담고자 했다"며 전시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실은 평일 월~금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4시 반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 반부터 12시까지 관람 가능하다(하계휴관 7월 21일~8월 20일). 단체 관람 및 전시설명은 역사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2017-05-02 13:02:3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대학원, 올 2학기 신설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 모집

건국대 대학원, 올 2학기 신설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 모집 건국대가 올 2학기부터 문학치료와 예술치료를 협동으로 운영하는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을 대학원에 신설하기로 하고, 1일부터 12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건국대 국문과 (故)정운채 교수의 주도로 1999년에 창설된 문학치료학회는 매달 정기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해 2017년 4월 현재 162회의 학술대회를 열었다. 문학치료학회지는 한국학술지인용색인 인문사회분야 피인용율 1위를 차지할 만큼 실천적인 국문학 연구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예술디자인대학원의 경우 2007년 미술치료 석사과정, 2008년 전문가과정을 개설해 지금까지 천여 명의 미술치료사를 배출했으며, 미술치료를 중심으로 예술치료학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학문적 전통과 실천적 배경을 가진 두 학문 영역을 합쳐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으로 개설하면서 건국대 대학원은 문학과 예술을 매개로 하는 실천적 인간학을 선도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학과 심리학을 문학치료, 예술치료의 공통영역으로 설정함으로써 상담과 치유의 실천성을 높이고 학제간 연구를 바탕으로 한 통합적인 예술 치료로 나아갈 수 있게 한 교육과정이 돋보인다. 이번에 신설되는 일반대학원의 문학·예술치료 협동과정에서는 문학치료 전공과 예술치료 전공이 분리 모집·운영되나 양쪽 영역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과목 선택과 연구, 실습 등을 가능하게 했다. 졸업 시에는 문학석사, 문학박사의 학위와 더불어 예술치료사, 문학치료사 자격증이 수여될 예정이며, 졸업 후에는 관련 영역 연구자, 청소년 상담사, 문학치료사, 예술치료사로서 활동할 수 있다. 문학·예술치료학과의 주임교수를 맡은 예술디자인대학 송기형 교수는 "문학과 예술은 창조성의 원천"임을 강조하며 "개인이 자신의 창조성을 적극 발휘할 수 있을 때 문제해결력이 강화되며 문학과 예술은 그에 필요한 막강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협동과정에는 영화애니메이션학과 송기형 교수 외에 영문과 이형식 교수, 국문과 신동흔 교수, 미술치료 전순영 교수 등이 합류해 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양식과 매체를 건강한 삶과 치유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2017-05-02 13:02:1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동국대 경찰사법대, 한국법과학협동조합과 '과학수사교육' MOU

동국대 경찰사법대, 한국법과학협동조합과 '과학수사교육' MOU 동국대 경찰사법대학(학장 이윤호)가 한국법과학협동조합(이사장 김일평)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과학수사교육의 발전을 도모한다. 2일 동국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달 말 협약을 통해 ▲과학수사 분야 공동 연구 및 상호 교류 ▲한국법과학협동조합 사업분야에 대한 학생 실습 및 연수 ▲상호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 ▲협약기관 간 시설 및 기자재의 상호 지원과 이용 ▲교육생 상호 위탁 및 장학금 지급 ▲기타 산학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법과학협동조합은 법과학수사에서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직 및 현직 전문가 60여명으로 구성된 협동조합이다. 각종 법과학 사건, 사고의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한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제공하며 법과학 전반에 대한 체험학습, 교육 및 강의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법과학협동조합이 과학수사 분야와 관련된 경찰행정학부 및 대학원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이윤호 학장은, "한국법과학협동조합과의 협약으로 우리대학 과학수사교육에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하며, 두 기관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 학과에서 단과대학으로 개편된 경찰사법대학은 경찰학, 범죄과학, 산업보안, 교정학 전공 등 폭넓은 전공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지능화 · 고도화 되어가는 범죄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수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이해 및 실무 대응능력을 갖춘 융·복합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한다.

2017-05-02 13:01:50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우헌기 터키 자전거 여행] 20일차, 오늘 밤엔 별을 볼 수 있길..

2017. 4.16 : 휴식(괴레메 / 카파도키아) 어젠 잘 잔 편이다. 일어나자마자 우치사르 성쪽으로 갔다. 괴레메 방향으로 열기구가 많이 떠 있다. 한 바퀴 돌고 8시경에 호텔에 돌아왔는데도 부엌에 아무도 없다. 9시경에 아침을 먹었다. 오늘은 괴레메까지만 갈 거니까 느긋하게 아침을 먹었다. 12시경에 쾨레메로 출발했다. 계속 내리막이다. 곳곳에 전망 좋다는 곳이 여럿 있다. 한두 곳에 들렸다. 파노라마 캠핑이란 간판이 있어 들어갔다. 텐트가 2동 있다. 하나는 영국 젊은 자전거 여행객 거다. 그는 11개월 전에 집을 떠났다고 했다. 언제 돌아갈지도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1시가 지나 준비해온 걸로 점심을 먹고 love 계곡으로 산보를 갔다. 주인 왈 '자기 걸음으로 2시간 반 걸린다'고 했다. 적당하다. 2시 반에 출발했다. 사진에서 많이 본 버섯 모양의 바위들이 즐비한 계곡이다. 주인이 이 계곡을 섹스계곡이라고 했었다. 5시경 도착했다. 괴레메로 내려가 빵, 사과, 물, 치즈, 잼, 바나나를 샀다. 텐트와 가스를 처음 쓴다. 그간 꽤 무거운 걸 끌고 다니느라 고생했는데... 단 하나 갖고 온 알파미를 끓여서 잘 먹었다. 좀 모자라는 듯해 빵과 잼, 치즈를 먹었다. 물이 너무 미지근해서 샤워는 안 하고 얼굴만 대충 씻었다. 중년 자동차 여행객 부부 2쌍이 들어왔다. 둘은 형제로 하난 러시아에 살고 다른 형제는 우크라이나에 산다고 했다. 들어오자마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의자와 테이블을 가지고 간다. 약간 무례하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좀 그렇다. 다 가져가기 전에 나도 하나 챙겼다. 오늘 밤엔 별을 볼 수 있기를...

2017-05-02 08: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5월 2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ㆍ국민의당 안철수ㆍ정의당 심상정 등 대선 후보들은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자 표심' 공략에 나섰다. ▲조기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자유한국당 홍준표·바른정당 유승민 등 보수 정당 후보들은 '보수 불모지'인 제주도를 찾아 지역 맞춤 공약을 발표하며 유권자 표심 얻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조기 대통령선거가 일주일 남은 상황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가 재차 수면 위로 오르면서 유권자 표심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산업 ▲이동통신시장의 전통적인 성수기인 5월 황금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8'의 흥행으로 이동통신사들의 가입자 확보전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2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이 한 달여의 서류증거(서증)조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증인심문에 들어간다. 지난달 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임원 5명에 대한 공판을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한 바 있다. ▲국내 수입차 판매 1~2위를 다투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벤츠코리아는 KT와 함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프리미엄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9월 출시 예정인 최고급 세단 S클래스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 모델에 장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마켓·부동산 ▲은행들의 '대출 조이기'에 원화대출 연체율이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해 신용대출, 기업대출 연체율도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에스텍파마 김재철 대표가 올해 글로벌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에스텍파마는 올해 신제품 발표가 예정돼 있어 매출액이 더 좋아질 전망으로 김 대표는 에스텍파마가 4차 산업혁명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분양가가 싸고 에너지 소비를 줄인 '실속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올 들어 제일건설의 '평택 고덕 제일풍경채 센트럴'은 분양가 상한제 및 소형 평형으로 청약률이 가장 높았다. 유통·라이프 ▲신선식품 판매의 주요 채널로 급부상한 오픈마켓이 신선식품을 넘어 이를 활용한 레시피까지 함께 선보이고 나섰다.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017 미구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3피안타 3볼넷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2014년 9월 1일 이후 973일 만의 승리이자, 올 시즌 첫 승이다. ▲안양 KGC인삼공사와 서울 삼성이 2016-2017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하고 있는 가운데 MVP 후보 윤곽이 잡혔다. KGC는 오세근, 이정현, 사이먼 3파전이 예상되며 삼성은 라틀리프가 후보로 꼽힌다. ▲가수 이은미가 신곡 '알바트로스'를 통해 전 국민에 희망으르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작곡가 윤일상, 작사가 최은하와 협업을 통해 완성된 신곡은 지난 25일 공개됐다.

2017-05-02 06:30:0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청년수당, 19일까지 신청하세요

구직 등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일정 기간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청년수당 신청이 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청년수당은 만 19세 이상부터 만 29세 이하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으론 1987년 1월1일 이후 출생자가 해당된다. 또 올해 1월1일 이전 서울시 거주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재학생 ▲휴학생 ▲주 30시간 이상 근로자로 정기소득이 있는 자 ▲실업급여수급자 등 정부사업 참여자 ▲기준 중위소득 150%이상 가구 청년(지역 18만8200원, 직장 16만8468원 이상)은 신청할 수 없다. 하지만 졸업예정자, 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은 신청 대상이다. 청년수당 심사는 가구소득(건강보험), 미취업기간(고용보험이력), 부양가족 수(배우자 및 자녀) 등을 기준으로 하며 동점자의 경우 가구소득을 우선해 미취업기간, 부양가족 수 순서로 선발하게 된다. 그러나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활동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엔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총 5000명에게 매달 50만원씩 최소 2개월에서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됐을 경우엔 최초 2개월간은 조건없이 지급한다. 3개월 이후부터는 제출된 활동결과보고서로 추가 지급 여부를 판단하며, 결과보고 미제출자는 지급이 중지된다. 또 취업이나 창업했을 경우엔 자격상실일 다음 날까지 지급한다. 신청시 제출해야 할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 내역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또는 졸업예정증명서 1부와 함께 제출시 건강보험증 번호(11자리)도 필요하다. 50만원의 청년수당은 현금이 아닌 클린카드 형태의 '청년보장카드'를 통해서 쓸 수 있다. 이 카드는 유흥·사행·레저·미용업종 등에선 사용할 수 없다. 오는 19일까지 신청하는 청년수당 대상자 발표일은 6월21일이다. 청년수당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 청년활동지원센터, 다산콜센터(120) 등으로 하면 된다.

2017-05-02 06:00:0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