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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8주년 기념식 가진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에스플란트치과병원 개원 8주년,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이 올해 개원 8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4월 1일 기념식을 가졌다. 허재식 대표원장은 축사를 통해 "8주년이라는 시간 동안 항상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을 위해 그리고 찾아오시는 환자분들을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었기에 이렇게 뜻 깊은 8주년을 맞이한 것 같고 앞으로도 가족 같은 분위기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10년, 20년, 30년 함께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을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서울대 출신의 각 분야별 전문가 9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진료분야별 협력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검진부터 수술까지 디지털 3D 첨단 장비를 보유하여 환자의 시술 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분야별 전문의의 치료를 통해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을 하여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치과병원이기도 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임플란트 수술 전 모의수술을 통해 최선의 결과에 대한 치료계획을 세우는 가이드 임플란트. 개인 맞춤형 설측교정 인코그니토 등 혁신적인 기술과 첨단 의료장비로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춰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치과병원 중 한 곳이다. 에스플란트병원은 환자와의 정직한 소통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편안하고 아프지 않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

2016-05-03 16:15:48 최규춘 기자
한국관광공사, 중화권 맞춤형 대표 테마관광상품 '88選'선정

한국관광공사, 중화권 맞춤형 대표 테마관광상품 '88選'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2016~2018년 한국방문의 해'와 '2016년 중국인 한국관광의 해'를 맞아 중화권시장 맞춤형 대표 테마상품 '88선'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수요를 충족시키고 고질적 문제로 지적된 쇼핑 위주의 저가 패키지여행 패턴에서 탈피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2016년 관광공사 8대 사업』중 하나인 '중화권 관광객 맞춤형 콘텐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 지역별, 테마별 신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중화권 시장에서 여행상품 출시를 지원함으로써 방한상품의 다양화를 적극 추진해나가간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신규 콘텐츠 330여건을 발굴했다. 공사 중화권 지사 실무회의 등을 거쳐 테마의 참신성, 신뢰성, 상품성 등을 기준으로 88개 테마상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최근 중화권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 방문과 K-POP 공개방송 프로그램 관람 상품 등 한류 테마, AFC 챔피언스리그,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등 축구경기 관람이 있다. 골프, 요트, 승마, 스키 등 스포츠·레저 테마, 관광벤처 기업의 유망 콘텐츠, 중화권 주요 타깃층인 젊은 여성 세대를 겨냥한 뷰티체험 테마 등 한국관광 주요 25개 테마로 구성되었다. 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중국마케팅센터장은 "선정된 테마상품에 대해서는 언론인 초청투어, 중화권 소비자 대상 행사 등의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시장 테스트를 통해 콘텐츠를 지속 보완하고 경쟁력 없는 상품은 후보상품으로 교체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화권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고부가 테마 상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16-05-03 15:00:54 박인웅 기자
"지식서비스 변화 선도하겠다" 성신여대, 프라임 사업 선정

"지식서비스 변화 선도하겠다" 성신여대, 프라임 사업 선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역대 최대규모의 정부 교육지원사업인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사업에 선정됐다. 3일 교육부 발표 결과 성신여대는 일부 유망학과를 중심의 부분 개편에 해당하는 '창조기반 선도대학'(소형) 유형에 12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나머지 11개 대학은 이화여대, 경북대, 대구한의대, 한동대, 동명대, 신라대, 건양대, 상명대(천안 캠퍼스), 군산대, 동신대, 호남대 등이다. 이에 따라 성신여대는 3년간 매년 50억원 가량을 지원받는다. 성신여대는 내년 지식서비스 공대를 신설하는 등 공학계열 학사 조직을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올해 창학 80주년을 맞은 성신여대는 이번 프라임 사업 대학 선정을 계기로 산업과 사회에 공헌하는 성신여대만의 교육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미래가 필요로 하는 융합형 지식 인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프라임 사업 분야의 인재를 집중 관리하기 위해 장학금과 기초학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미래의 산업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지식서비스와 소프트산업 분야의 대학 변화를 선도하겠다. 앞으로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2016-05-03 14:56:3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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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공대 신설 원년에 '여대 유일' 프라임 대형사업에 선정

숙명여대, 공대 신설 원년에 '여대 유일' 프라임 대형사업에 선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가 역대 최대규모의 정부 교육사업이자 대학구조개혁사업인 프라임 사업에 선정됐다. 총 450억원의 지원을 받는 대형 유형 선정대학 중 여대로는 유일하다. 숙명여대는 올해 공대를 신설해 100명의 신입생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3일 교육부 발표 결과 숙명여대는 프라임 사업 중 학과 전면 개편에 해당하는 '사회수요 선도대학'(대형) 9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나머지 8곳은 건국대, 경운대, 동의대, 순천향대, 영남대, 원광대, 인제대, 한양대(에리카 캠퍼스)등이다. 숙명여대는 프라임 사업을 위해 현재 전체 정원 중 5.1%에 불과한 공학계열 비중은 2017년까지 18.6%까지 대폭 늘리고 ICT 융합공학과 소프트웨어, 기계시스템과 같이 여성 친화적이며 미래가 유망한 분야로 공과대학을 확대하는 학제개편안을 마련했다. 또한 산업별 인력수급 실태 및 여성 인력 고용구조를 분석해 향후 성장성이 높은 타깃산업을 선정하고, 이에 맞는 여성인력을 배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보다 앞서 숙명여대는 지난 2013년부터 공대신설추진사업단을 구성하고 장기발전계획에 따른 학사구조 개편을 추진해 올해 처음 공과대학을 신설하기도 했다. 또한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기업연계 교육과정 구성 등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확대하는 한편, 여대 최초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사회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해왔다. 황선혜 총장은 "우리대학이 사회구조의 변화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준비했던 구조개혁 계획의 구체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되어 기쁘다"며 "곧 구성될 사업추진위원회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온 학제개편의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살리고,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05-03 14:37:18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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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첫 시행 신토익 대비 '무료인강 실시'

해커스, 신토익 대비 '무료인강 실시…응시료도 지원' 해커스토익은 오는 29일부터 시행되는 신토익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레벨별 무료 토익인강을 비롯해 다양한 학습자료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입문레벨 인강은 출간 즉시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2016 신토익)' 교재로, 정규레벨 인강은 출간 직후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해커스 토익 리딩(2016 신토익)'로 진행한다. 해당 강의에서는 각각 종로해커스 '멘토토익' 남강현 강사와 '5초토익' 이상길 강사의 상세한 설명을 바탕으로, 신토익 리딩 핵심 출제포인트와 효과적인 문제풀이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특히 '해커스 토익 리딩·스타트 리딩 무료강의'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1,500만 조회 수를 돌파한 해커스토익 무료강의의 신토익 버전 최신 강의다. 아울러 '신토익 무료강의 출석이벤트'를 통해 응시료도 지원중이다. '해커스 토익 리딩/스타트 리딩 무료강의'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완강 후 수강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신토익 응시료 전액지원(3명)'과 '토익인강 50% 할인쿠폰(10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만 해도 출석일수에 따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해커스인강 수강권' 등이 주어진다. 또한 신토익 유형을 반영한 ▲토익 적중 예상특강 ▲매일 실전 LC/RC 등 무료 학습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신토익 교재 베스트셀러 1위에 대한 감사 이벤트로 ▲신토익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해커스 토익 리스닝/스타트 리스닝(2016 신토익) MP3 ▲신토익 단어암기장(PDF)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한편 오는 29일부터 첫 시행되는 신토익에서는 LC 영역 '그래프 해석문제'와 RC 영역 '3중 지문' 등 신유형이 추가되며, 응시료도 44,500원으로 기존보다 2,500원 인상될 예정이다.

2016-05-03 14:30:1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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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사업 21개대 구조조정 시동…드론·IoT 등 공대 학과 신설

프라임사업 21개대 구조조정 시동…드론·IoT 등 공대 학과 신설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교육사업인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프라임 사업)에 21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 대학들은 당장 내년부터 전체적으로 인문사회 분야 정원을 2500명 줄이고 대신 공학 분야 정원을 4500명 늘려 변화된 사회와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배출한다. 현재 1단계 작업이 마무리 중인 대학구조개혁이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양적 구조개혁이라면 프라임 사업은 질적 구조개혁에 해당한다. 3일 교육부에 따르면 프라임 사업 중 학과 전면 개편에 해당하는 '사회수요 선도대학'(대형) 유형에는 건국대, 경운대, 동의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영남대, 원광대, 인제대, 한양대(에리카 캠퍼스)등 총 9곳이 선정됐다. 또한 일부 유망학과를 중심의 부분 개편에 해당하는 '창조기반 선도대학'(소형) 유형에는 이화여대, 성신여대, 경북대, 대구한의대, 한동대, 동명대, 신라대, 건양대, 상명대(천안 캠퍼스), 군산대, 동신대, 호남대 등 12곳이 선정됐다. 3년간 대형 유형에는 매년 150억원 가량이, 소형 유형에는 매년 50억원 가량이 지원된다. 이들 대학들은 내년 신입생부터 학과와 정원을 개편해 학생을 모집한다. 순천향대와 성신여대를 제외하고 모두 인문사회예체능 정원을 줄이고 공대 정원을 늘리거나 학과를 신설한다. 건국대는 스마트운행체공학과, 스마트ICT융합공학과, 미래에너지공학과, 식량자원과학과, 의생명공학과, 화장품공학과, 식품유통공학과를 신설한다. 식품유통공학과(30명)을 제외하고 정원이 40명이다. 기존 소프트웨어학과 정원은 17명 더 늘린다. 경운대는 항공기계공학과(100명), 무인기공학과(52명)를 신설한다. 기존 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와 항공전자공학과는 정원을 20명씩 더 늘린다. 동의대는 전기전자소재공학과(40명)와 고분자소재공학과(40명), 인간시스템디자인공학과(40명)와 제품디자인공학과(20명), 자동차공학과(60명)와 산업ICT기술공학과(40명)를 신설한다. 숙명여대는 IT공학전공(20명)과 전자공학전공(40명), 응용물리 전공(40명), SW융합전공(17명)과 기계시스템학부(50명)를 신설한다. 순천향대는 한국문화콘텐츠학과(30명), 영미학과(50명), 중국학과(45명), 의용메카트로닉스공학과(30명), 빅데이터공학과(40명), 사물인터넷학과(45명),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25명)를 신설한다. 영남대는 로봇기계공학과(60명)와 자동차기계공학과(90명)를 신설한다. 기존 신소재공학부, 화학공학부, 전자공학과는 25∼65명가량 정원을 늘린다. 원광대는 생물환경공학과(40명), 디지털콘텐츠공학과(60명), 기계설계공학과(40명)를 신설한다. 기존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는 정원을 60명 더 늘린다. 인제대는 헬스케어IT학과, 바이오테크놀로지학부, 디자인엔지니어링학과를 신설한다. 정원은 각기 40∼70명 사이다. 한양대(에리카캠퍼스)는 ICT융합학부와 나노광전자학과, 해양융합공학과, 화학분자공학과를 신설하고, 기존 소프트웨어학부의 정원을 32명 늘린다. 성신여대는 융합보안공학과(70명), 서비스디자인공학과(55명),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40명)를 신설한다. 이화여대는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100명)를 신설하고 미래사회공학부와 소프트웨어학부의 정원을 각각 42명, 36명 늘린다. 경북대는 글로벌SW융합전공(100명), 대구한의대는 화장품공학부(120명)와 화장품제약자율전공(30명), 한동대는 ICT 창업학부(70명), 신라대는 지능형자동차공학부(80명)를 신설한다. 동명대는 조선해양공학부와 디지털미디어공학부, 전자의용공학부 정원을 각각 20명 더 늘린다. 건양대는 기업소프트웨어학부(40명), 재난안전소방학과(30명), 임상의약학과(20명), 의약바이오학과(30명)를 신설한다. 상명대(천안캠퍼스)는 시스템반도체공학과(50명), 휴먼지능로봇공학과(50명), 그린화학공학과(50명)를 신설한다. 군산대는 융합기술창업학과(35명)와 공간디자인융합기술학과(22명)를 신설한다. 동신대는 에너지IoT전공, 에너지시스템경영공학전공, 신소재에너지전공, 전기차제어전공 등을 신설하고, 전기공학전공 정원은 10명 더 늘린다. 호남대는 미래자동차공학부(80명)을 신설하고 전기공학과 정원을 20명 더 늘린다.

2016-05-03 13:59:1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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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프라임사업 선정으로 정부 대형사업 '5관왕'

상명대, 프라임사업 선정으로 정부 대형사업 '5관왕'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역대 최대규모 교육사업인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잘 가르치는 대학(ACE 사업), 특성화 사업(CK),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등 최근 3년내 대형 정부사업을 모두 수주하는 대학이 됐다.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총 21개의 프라임사업 선정대학 중 상명대는 창조기반 선도대학 총 12개의 대학교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간 약 15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프라임사업 선정으로 상명대는 2014년부터 정부주관 대형프로젝트 5관왕을 달성, 학생들의 교육, 실습, 취업, 해외연수 등에 수백억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상명대는 사회에서 요구하는 시스템반도체, 지능형 로봇, 태양광 분야에 있어 수요에 대한 정확한 예측과 함께 이를 취업으로 연계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계획으로 평가항목 5개 모두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아 프라임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다. 지난 6개월 동안 공청회와 면담을 통하여 학생, 교수, 직원, 동문 등 내부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취업시장에서 요구하는 전공분야와 유망산업 등을 철저히 분석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프라임 사업은 대학생들로 하여금 진로역량을 강화시키고, 인력의 수급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수요를 중심으로 대학이 자율적인 체질개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6년 총 2012억원의 사업비가 책정된 역대 최대규모의 정부지원사업이다. 상명대 구기헌 총장은 "각종 사업을 통해 내실있는 교육, 특성화교육, 평생교육, 고교정상화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제 프라임 사업 선정으로 취업까지 책임지는 대학으로 거듭나 명실상부 명문사립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03 12:13:05 송병형 기자
출석하면 전액환급 토익강좌, 2달 수강료로 평생공짜 중국어…학원가 파격 이벤트

출석하면 전액환급 토익강좌, 2달 수강료로 평생공짜 중국어…학원가 파격 이벤트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출석만 해도 수강료 전액을 환급해주거나 2달치 수강료로 평생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요즘 학원가는 파격이벤트로 화제다. 3일 현재 외국어 전문 영단기는 신토익을 대비한 강좌 '신토익 0원 프리패스' 5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이 강좌는 출석만 해도 수강료를 전액 환급해주는 것은 물론 성적에 따라 최대 100%를 더 환급해주고 친구 추천 후 친구와 출석 미션을 완료하면 친구와 함께 100%를 추가 환급해준다. 수강생 입장에서는 최대 수강료의 3배를 버는 셈이다. 이 강좌는 기존 토익 강좌는 물론 신토익 강좌까지 모든 강의를 3개월 동안 무제한 수강할 수 있고, 850점 목표반 수강 시 영단기 신토익 기본서 3종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기도 한다. 강좌는 700점 목표반과 850점 목표반 총 두 가지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공무원 시험 전문 공단기는 100기 프리패스 신청을 받는다. 공단기 '0원 올 프리패스'는 2년간 급수 제한 없이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고 기간 내 합격을 하면 수강료 전액을 되돌려준다. 공단기는 노랑진 학원의 관리, 자료 등을 추가로 제공하는 '0원 올 프리패스 노량진 모드', 1년간 9급 강좌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프리패스 3.0' 등 수험생들의 특성에 맞는 프리패스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창립 14주년을 맞은 문정아중국어도 파격적이다. '올패스 평생회원반' 수강생의 경우 2개월 학원 수강료로 모든 강좌를 평생 무제한 수강 가능하다. 또한 노래하듯 중국어를 학습하는 리듬중국어 강좌까지 무료 제공한다. 여기에 평생회원반을 구매하는 전원에게 태블릿 PC를 무료로 제공하고 매일 1명씩 추첨해 상하이 왕복 항공권을 선물한다. 시원스쿨은 퍼펙트 팩키지를 구매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태블릿 PC와 다양한 학습 교재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상품은 기초영어는 물론 1600여 개 영상을 통해 영어 발음을 교정할 수 있는 강의까지 1년 동안 무제한 수강 가능하다. 또한, 2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념해 수강기간을 14일 연장해주며 단어장 등을 추가 증정한다. 온라인 자격 취득 전문기관 미래원격평생교육원은 상반기 마지막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수강생을 모집하며 친구 추천 상품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친구에게 교육원을 소개하고 친구가 6과목 이상만 결제할 경우 친구 추천인에게 상품권을 지급한다. 교육부가 인증한 학점은행 교육기관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은 '이야기 프렌즈' 제도를 운영한다. 이야기 프렌즈는 이야기원격만의 등급조건으로 추천회원 수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상품권 금액이 달라지는 시스템이다. 회원가입 시 일반등급, 5과목 이상 수강 시 실버등급 그리고 지인 2명, 9명, 19명 추천 시 각각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 등급을 받게 되며 추천한 학습자가 5과목 이상 등록 시 등급별로 추천인 1명당 2만원부터 10만원까지 상품권을 제공한다.

2016-05-03 11:55:5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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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지하철 직원, 여성승객 도촬범 현장서 제압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이 지하철에 여성 승객을 도촬한 남성을 붙잡았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이달 1일 밤 11시께 8호선 단대오거리역의 김명수 부역장(47·남)이 여성 승객을 도촬한 20대 남성을 경찰에 넘겼다고 3일 밝혔다. 당일 밤 10시 50분께 한 남성이 단대오거리역 고객안내센터로 찾아와 여성 승객 도촬범이 있다고 신고했다. 이를 전해 들은 김 부역장은 범인의 인상착의를 확인 후 현장으로 출동했다. 김 부역장은 대합실 지하 1층을 서성이는 범인을 조용히 관찰했다. 2~3분 후 범인이 짧은 치마의 여성 승객을 따라가기 시작했다. 김 부역장은 범인을 미행했다. 여성이 계단을 오르자 범인은 휴대전화를 꺼내 여성 승객을 촬영하기 시작했으며 이를 확인한 김 부역장은 곧바로 범인을 제압했다. 잠깐의 실랑이 끝에 범인은 포기했으며 자신의 범행을 자백하고 신흥지구대로 인계됐다. 김 부역장은 "역직원이면서 딸을 둔 부모로서 비상식적인 범죄를 막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5~8호선 역직원이 성범죄자를 붙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3년부터 3년간 성범죄 용의자를 경찰에 인계한 수가 85건에 이른다. 지난 2월 몸싸움 끝에 성폭행범을 제압한 5호선 애오개역 직원들, 지난해 5월 상습 성추행 용의자를 일주일 동안 추적해 붙잡은 5호선 청구역 직원들, 그리고 지난해 4월 빗속 추격 끝에 성추행범을 붙잡은 7호선 굴포천역 직원은 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태호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 공사 직원들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안심하고 지하철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6-05-03 11:46:26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