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Global Korea] "As the CEOs are replaced with the generations from 1970s and 1980s, the CEOs of portal sites and game industry are growing wary."

"As the CEOs are replaced with the generations from 1970s and 1980s, the CEOs of portal sites and game industry are growing wary." As the CEOs are replaced with the generations from 1970s and 1980s, the CEOs of portal sites and game industry are growing wary. On the 18th, according to DAUM KAKAO, Lim Ji Hoon has been nominated as the CEO of the IT company, market cap of about 8-trillion-Won. It is said that this is not only a change with a younger CEO but a change with a newer generation to lead the trend of the market. Lim is not the first one to be nominated as a CEO who is in his/her 30s. Since the people in their 30s had been raised pretty much familiar with games and the use of portal sites which enabled them to well-grasp the trend and business strategies of the IT market. It became necessary to have an ability to respond sensibly and instinctively to the fast changes of game industry and IT business./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IT 업계 최고경영자직이 1970~1980년대 세대로 물갈이 되면서 포털·게임사 속한 현 최고경영자들이 긴장하고 있다. 18일 다음카카오에 따르면 시가총액 8조원에 이르는 정보기술(IT)기업 다음카카오의 최고경영자(CEO)에 임지훈 케이큐브벤처스 대표가 내정됐다. 그는 1980년생으로 불과 36세의 젊은이다. 그런 손아귀에 8조원에 이르는 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단순한 어린 사장 교체가 아닌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세대교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30대 대표는 임 내정자가 처음이 아니다. 최근들어 IT 기업들이 30대 CEO 지휘 아래 경영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특히 30대는 어릴때부터 게임과 포털을 접하고 자란 세대로 경영전략과 시대의 트렌드를 감각적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이는 변화가 빠른 게임산업과 소셜네트워크사업 등에서 감각적이고 본능적인 대처 능력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스피킹전문 EDB 영어회화학원 대표강사 닥터 벤 [!{IMG::20150819000085.jpg::C::480::}!]

2015-08-19 11:22:10 복현명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강남구 '갈등' 법정行…국제복합지구 결정 고시 '무효소송'

서울시-강남구 '갈등' 법정行…국제복합지구 결정 고시 '무효소송' 1조7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한전부지 개발 공공기여금 용처를 둘러싼 서울시와 강남구의 갈등이 법정으로 넘어갔다. 19일 강남구 범구민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전날 강남구민 1만2000여명과 함께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고시에 대한 무효 등 확인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비대위는 무효 확인소송을 지구단위계획이 변경된 5월21일 이후 90일 이내인 이달 20일까지 제기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비대위는 "서울시가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을 당초 종합무역센터주변지구에서 송파구에 있는 잠실운동장 일대까지 확대했다"며 "공공기여금을 잠실운동장 일대에 투입하려는 저의"라고 비판했다. 또 서울시에 지구단위계획구역 확대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전달하고, 수차례 서울시장과의 대화를 요청했으나 서울시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고 규탄했다. 아울러 비대위는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고시에 재원조달방안, 경관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누락됐다"며 "이는 중대하고 명백한 위법행위"라고 주장했다. 장영칠 비대위 공동대표는 "서울시장 공약사업 실행을 위해 위법행위를 자행하고, 강남구민을 무시하는 서울시의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며 "서울시는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5-08-19 10:07:37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제43회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결과 발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세계 속에 한국의 가치와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우수한 이미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하는 '제43회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의 수상작을 17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의 핵심 매력을 알릴수 있는 5가지 키워드 5K(K-Food, K-Wave, K-Spirit, K-Place, K-Style)를 주제로 진행됐다. 공모기간 동안 내·외국인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1만여 점의 작품이 출품돼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사진 공모전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작 심사는 관광홍보성, 활용성, 독창성, 예술성 등을 주요 기준으로했다. 최종 100점이 선정된 가운데 수상자에게는 총 43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한 겨울 동화마을 같은 풍경 속에 천년 고도의 야경을 따뜻한 느낌으로 담아낸 전우석의 '겨울동화 속 안압지'가 선정됐다. 활기가 넘치는 노량진 수산시장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잘 표현한 임양수의 'Colors of life'가 금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올해는 특별상이 신설됐으며 '외국인 부문'과 '네티즌이 뽑은 사진'을 시상할 계획이다. 입상한 작품들은 관광공사 온라인 사진갤러리(http://gallery.visitkorea.or.kr)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관광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사용된다. 자세한 수상 내역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http://kto.visitkorea.or.kr > 알림 > 공모전 > 관광사진 공모전 > 수상작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전 시상식과 전시회는 오는 9월 중 청와대 사랑채에서 개최된다.

2015-08-19 09:24:19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서울대…국립대 중 비정규직 고용비율 '전국 2위'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서울대학교(성낙인 총장)의 비정규직 고용과 무기계약 전환 비율이 국립대 중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울 관악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립대학교 비정규직 고용과 무기계약 전환 현황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는 전체 직원 2340명 중 833명을 기간제 계약직으로 고용하고 있었다. 서울대 비정규직 비율은 35.6%로 전국 31개 국립대 중 2위를 차지했고 국립대 전체 평균 19.5%의 약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정규직 비율이 30%를 초과하는 국립대는 ▲창원대 ▲서울대 ▲경남과학기술대 ▲충북대 ▲강릉원주대 ▲한국방송통신대 등 총 6개 대학이다. 또 서울대는 용역계약 근로자가 640명으로 전국 국립대 중 가장 많았다. 두 번째로 용역계약 근로자가 많은 경북대(235명)의 2.7배에 높은 수준이다. 이어 최근 3년간 무기계약 전환 대상자 699명 중 19명만 전환해 2013년 이후로 무기계약 전환자는 20명 줄어들고 미전환 비정규직은 191명이나 증가했다. 이는 전국 국립대 평균 전환율 32.3%에도 미치지 못한 21.3%의 전환율로 전국 31개 국립대 중 28위로 무기계약직 전환율 최하위권을 차지했다. 인건비를 다른 사업비로 전용해서 사용한 사실도 확인됐다. 서울대는 비정규직 처우 개선에 사용해야 할 인건비 ▲2013년 148억원 ▲2014년 126억원 등 최근 3년간 274억원을 ▲2013년 148억원 ▲2014년 112억원 등 2년간 총 260억원의 시설비로 전용했다. 유기홍 의원은 "서울대는 2년간 260억원이 넘는 인건비를 시설비로 전용하면서도 비정규직 문제는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방치했다"며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의지가 없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2015-08-19 09:23:56 복현명 기자
기사사진
세부퍼시픽항공, 4개국 블로거 대상 필리핀 배낭여행 프로그램 성료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세부퍼시픽 항공은 '세부퍼시픽 후안더러 백팩커 챌린지'가 지난 7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 최대 항공사 세부퍼시픽항공이 필리핀관광청과 파트너십을 맺고 호주, 중국, 일본, 한국의 여행 블로거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4개국을 대표해 선발된 총 4개 팀 8인의 참가자들이 마닐라, 팔라완, 세부, 다바오, 보라카이 등 필리핀 내 5개 지역을 여행하며 열띤 챌린지 경합을 펼쳤다. 8인의 블로거들은 공중그네(마닐라), 해산물 요리경합(팔라완), 댄스 공연(세부), 스카이사이클(다바오), 비치풋볼(보라카이) 등의 챌린지 외에, 세부퍼시픽 페이스북 팬들이 투표로 선정한 칵테일 제조 챌린지까지 수행했다.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임한 한국 팀에게는 '세부퍼시픽 후안더러 펀 어워드'가 수여됐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일본 팀에게는 부상으로 필리핀 전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 호텔 2박 숙박권과 미화 300달러의 여행경비가 포함된 홀리데이 패키지가 1인당 2매씩 제공됐다. 한국을 대표해 참가한 블로거 '이레네'는 "지금까지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다른 국가의 블로거들과 함께 부딪히며 친해지기는 처음"이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함께 참가한 한국 팀 블로거 '펜넬'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즐거웠던 점은 필리핀의 다양한 음식을 경험하고, 독특한 지역문화를 체험한 것"이라며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캔디스 이요그(Candice Iyog) 세부퍼시픽항공 마케팅 본부 부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블로거들이 경험한 필리핀의 숨은 매력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필리핀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8인의 체험기는 참가자들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7일부터 일주일간 참가자들의 블로그(이레네: 7irene.com, 펜넬: blog.naver.com/daedon23)와 소셜미디어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왕복 항공권이 경품으로 지급되는 '세부 후안더러 팬 포토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2015-08-19 09:23:33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