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분양캘린더] 8월 둘째 주 1만5198가구 분양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28개 단지(민간사전청약 포함)에서 총 1만5198가구(일반분양 1만2373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인천 중구 운남동 '제일풍경채영종국제도시A16BL(사전청약)', 인천 부평구 부평동 'e편한세상부평역센트럴파크', 경기 평택시 현덕면 'e편한세상평택라씨엘로·하이센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반곡동 '리슈빌디어반H1·H2(민간임대)', 강원 원주시 원동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원주' 등 3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제일건설은 인천 중구 운남동 영종국제도시 A16블록에서 '제일풍경채영종국제도시A16(사전청약)'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7개동, 전용면적 84㎡, 총 1457가구 규모다. 이 중 1239가구를 사전청약으로 일반 분양한다. 영종도와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가 오는 2025년 개통예정이며 인천대교를 통해 송도 및 서울 서부권 이동이 용이하다. 운서초, 영종중 등을 도보 통학할 수 있고 영종하늘도시근린공원, 씨사이드파크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계룡건설은 세종시 반곡동 4-1생활권 H1, H2블록에서 주상복합단지 '리슈빌디어반H1·H2(민간임대)'을 공급할 예정이다. H1블록은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전용면적 59·84㎡, 총 2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H2블록은 지하 3층~지상 최고 18층, 전용면적 74·84㎡, 총 326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BRT정류장이 위치하며 반곡초·중·고, 솔빛초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2022-08-07 09:44:09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카드News]신한카드·KB국민카드

신한카드가 라이브 커머스에 도전한다. ◆신한카드 '라방 플러스' 신한카드는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 정보와 혜택을 알려주는 플랫폼인 '라방 플러스'를 신한플레이 앱 내에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라방 플러스는 판매 상품, 방송 일정, 혜택 등을 편성표 방식으로 보여준다. 다수의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사전 알림도 받을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하는 광고주는 신한플레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방송을 홍보할 수 있어 잠재 고객을 늘리는 효과를 기대한다. 방송 사전 알림 신청 시 1마이신한포인트, 시청 시 5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론칭에 맞춰 첫 이용 고객 중 선착순 20만명에게 500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내달까지 방송 시청 시 포인트를 2배로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라방 플러스 론칭 외에도 라이브 커머스에 직접 진출해 사업을 진행중이다. 자체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빅데이터를 활용해 타깃 고객군을 발굴해 시청과 구매를 유도한다. 글로벌 가전 브랜드 '다이슨'의 경우 신한카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최단 기간 내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하는 등 라이브 커머스 대표 성공 사례를 만들기도 했다. KB국민카드가 키뮤스튜디오와 함께 전시회를 연다. ◆KB국민카드 특별한 성수동 팝업 전시회 KB국민카드는 키뮤스튜디오에 소속된 발달 장애인 디자이너와 'KB국민 우리동네 체크카드' 협업을 기념해'우리동네 Ⅹ 특별한 성수동'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국민 우리동네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키뮤스튜디오 디자이너의 아트워크(Artwork NFT) 경품 이벤트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협업한 여러 작업물들과 키뮤스튜디오의 특별한 디자이너의 한정판 작품인 '아트 시그니처' 시리즈도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전시는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과 '아뜰리에 키뮤'에서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 전시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전시장 방문 고객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벤트 해시태그와 함께 방문 인증을 하면 지정된 카페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쿠폰을 현장에서 선착순(300매) 제공한다. 우리동네 체크카드 소지 고객이 이벤트 참여 시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친환경 커피 캔들' 1개를 선착순 추가 증정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MZ세대 핫 플레이스 성수동을 거점으로 KB국민 우리동네 체크카드를 통한 KB국민카드의 사회적 활동을 젊은 고객에게 친근하게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변화한 소비에 맞춘 상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8-07 09:43:58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스타트업 직접 발굴 나선다

우리은행이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투자 대상기업 모집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8일부터 19일까지 '제10차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투자대상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스타트업 등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법인이다. 우리은행과 금융거래가 없어도 지원 가능하며 제출서류, 접수방법 등 세부내용은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내 '우리뉴스'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기술성, 사업성 평가 등의 내부 심사 단계를 거쳐 올해 12월까지 약 10곳 내외의 투자 대상기업을 선정한다. 상환전환우선주(RCPS) 등의 방식으로 각 기업에 10억원 이내의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2018년 6월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 은행이 직접투자하는 제도를 신설했다. 2022년 상반기까지 총 9번의 공모를 통해 83개 기업, 약 807억원을 투자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직접 투자를 통해 우리 경제의 핵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8-07 09:00:06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오르락 내리락' 롤러코스터 환율, 9월 FOMC에 쏠린 눈

연일 최고치를 나타내던 원·달러 환율이 최근 하루 만에 12원까지 떨어지는 등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오는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달러 강세, 원화 약세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달러화 대비 원화가치가 상승했지만 일시적인 현상이란 분석이다. FOMC 이전까지 금융시장에서 예측하는 원·달러 환율 상단은 1350원이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5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10.1원)보다 11.8원 하락(원화가치 상승)한 1298.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6원 내려간 1303.5원에서 출발해 1296.1원까지 내려갔다.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 아래로 내려온 것은 지난달 29일 이후 5거래일 만이며 하락폭이 10원을 넘어선 건 지난달 28일 이후 6거래일 만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 하락폭이 커진 건 글로벌 위험 선호 회복, 수출업체 이월 네고 유입 등의 영향을 받으면서다. 금융시장은 오는 9월 FOMC를 주목하고 있다. 지난 7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한 번에 0.75%포인트(P) 올리는 일명 '자이언트 스텝'에 나선 바 있다. 금융시장에서는 9월에도 연준이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할 지, 숨고르기에 나설지를 두고 의견이 나뉘고 있다. 파월 의장은 지난 FOMC 회의 후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 회의에서 이례적으로 큰 폭의 추가 인상이 적절할 수 있다"라며 "현재부터 그때까지 얻은 데이터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 "고용시장 등 경제의 많은 부분이 여전히 견조한 점을 감안할 때 현재 미국경제가 침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9월 회의에서도 0.75%p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배경이다. 다만 해외 주요 투자은행(IB) 등 시장 전문가들은 연준이 경기둔화를 고려해 빅스텝(기준금리 0.5%p) 인상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내년부터는 연준이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시각도 존재했다. UBS는 "9월 0.5%p 인상 이후 11월과 12월에 0.25%p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다만 내년에는 금리인상을 멈추고 금리인하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제프리스도 "9월 FOMC에서 0.5%p 인상 후 11월에 0.5%p 인상하고 3차례의 추가적인 0.25%p 인상을 전망한다"라며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가장 주요한 목표임을 강조하면서도 최근의 경기둔화에 대해서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국내 금융시장에서 내다 본 원·달러 환율 상단 레벨은 1350원이다. 최광혁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022년은 달러 강세와 이로 인한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며 "달러의 강세 구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7월 FOMC에서 파월의장의 발언에 희망을 얘기하는 사람이 생겨났지만, 일부 변화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미국의 기조가 긴축적이고 9월 양적긴축(QT)의 2배 증액이 남아 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라며 "만일 시장의 희망이 이뤄진다고 하더라도 그 시초는 25일 예정된 잭슨홀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당장 달러인덱스의 하락을 얘기하는 것은 조금 이르다. 당분간은 높은 레벨에서 유지되는 달러를 전망한다"라고 덧붙였다.

2022-08-07 08:57:34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소진공, 9월까지 서울·경기등에 7개 센터 門연다.

5일 이천센터 개소…박성효 "소상공인 현장 밀착지원 노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현장 지원 강화와 신속한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위해 경기 구리센터를 시작으로 내달까지 총 7개 센터의 문을 새로 연다. 7일 소진공에 따르면 지난 5일엔 경기 이천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내달까지 문을 여는 지역센터는 서울의 경우 관악, 동작, 경기는 이천, 김포, 시흥, 구리 그리고 충남 아산센터다. 소진공은 지역센터 신설로 소상공인 지원 관할구역이 조정되면서 인근 소상공인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공단 지원센터의 업무 효율성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인천지역은 전국 소상공인 사업체 328만개 중 27%가 밀집해 있어 자금지원 등 업무처리 병목현상 해소를 위한 조정이 불가피했다. 이에 따라 기존 경기·인천 지역본부가 경기남부와 인천·경기북부로 분리되고 7개 신규센터 가운데 4곳이 경기지역에 새로 생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지난 5일 이천센터 개소식에서 "우리 경제의 허리인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제를 살리기 위한 현 정부의 의지가 크다"며 "지역센터 개소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에서 온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지원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진공 개별 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조속한 피해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등을 지원하고, 생계형 소상공인이 혁신적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성장-재기를 위한 상담 및 교육, 스마트 기술 도입, 온라인 판로 개척, 협업지원으로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에 앞장선다. 이외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바우처 지원과 온라인 진출도 지원한다.

2022-08-07 08:51:3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KCC, '車보수용 도료 수성전환 자발적 협약' 참여

환경부 주관…차보수용 도료, 유성도→수성 재편 전망 KCC가 환경부 주관의 '자동차보수용 도료(상도-Basecoat) 수성 전환을 위한 자발적 협약'에 참여했다. 7일 KCC에 따르면 '자동차보수용 도료 수성 전환을 위한 자발적 협약'은 자동차보수용 도료와 관련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증진하기 위해 정부, 기업, 협회가 함께 추진한 협약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환경부를 비롯해 KCC 및 국내외 도료 메이커와 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이 참석했다. 협약식을 통해 국내 자동차보수용 도료 시장이 유성도료에서 수성도료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성도료는 물이 주성분으로 기존 유성도료에 비해 공기중에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줄어 대기환경보전법 기준을 충족시킨다. 뿐만 아니라 수성도료 사용은 당초 VOC배출기준 법개정 취지에도 부합한다. KCC는 '친환경' 이라는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기술을 자사의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유성도료가 대세를 이루던 1990년대부터 수성 도료를 지속적으로 개발, 세계 수준의 수성 도료 기술을 확보 한 것뿐만 아니라 저VOC(Low-VOC)설계, 저온경화형 도료, 하이솔리드(High Solid)화 등을 통해 친환경 도료 시장을 주도해왔다. 특히 수믹스는 KCC만의 수성 자동차 보수용 도료 현장 조색 시스템으로, 최근 강화된 정부의 환경 기준을 비롯한 국내 환경 규제치를 모두 충족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KCC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민건강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발적 협약 사항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기업의 친환경 ESG활동을 지속 추진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8-07 08:51: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시몬스, 롯데百 '홈 스타일링 페어' 참가한다

15일까지…고객 대상 할인, 사은품 증정등 풍성한 혜택 제공 시몬스가 롯데백화점에서 열리는 대규모 리빙 행사인 '홈 스타일링 페어'에 참여한다. 7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시몬스는 전국 롯데백화점 시몬스 매장 방문 고객 대상으로 ▲특정 매트리스 최대 15% 할인 ▲신제품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10% 할인 ▲특정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케노샤 베딩 세트 30% 할인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우선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Beautyrest)'의 특정 모델을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혼수침대로 인기 있는 대형 사이즈 '킹오브킹(KK)'과 '그레이트 킹(GK)'부터 1인 침대로 제격인 '슈퍼싱글(SS)'을 구매할 경우 5% 할인을 더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혼수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시몬스 룩' 구현을 위한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시몬스 룩이란 매트리스를 포함해 프레임, 퍼니처, 베딩 등을 모두 시몬스 제품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을 일컫는다. 시몬스는 신제품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에 대해 10% 할인하며 특정 침대 프레임 및 룸세트, 퍼니처, 케노샤 베딩 세트는 30% 할인한다. 시몬스는 구매 금액 별로 푸짐한 선물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50만 원 상당(KK 기준)의 케노샤 호텔 침구 세트 1개 ▲700만 원 이상 구매 시 총 120만 원 상당(KK 기준)의 케노샤 호텔 침구 세트 1개와 케노샤 사계절 구스 이불솜 1종을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제휴사 현대카드로 100만·200만·300만·500만·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3.5%를 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파격 혜택도 더해진다.

2022-08-07 08:50:5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기보, '기술평가' 부문등 신입직원 75명 채용

8월22일까지 접수……블라인드 채용 절차 기술보증기금이 올해 신입직원 75명을 새로 채용한다. 입사지원서는 이달 22일 오전 11시까지 기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필기전형은 9월24일 서울, 부산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7일 기보에 따르면 모집부문별 채용인원은 직무에 따라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64명 ▲채권관리 부문 3명 ▲전산 부문 8명이다. 기보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으로 불합리한 차별과 편견요소를 없앤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직무역량이 뛰어난 우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벤처혁신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계·전기전자·정보통신·환경·생명 분야 박사를 비롯한 한국공인회계사(KICPA),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도 함께 뽑는다. 또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늘리고 탄소중립 전문가 및 기술거래사 등에 대한 가산점을 신설하는 등 직무 능력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일정은 서류전형→필기전형→1차 면접전형→2차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초 합격자를 확정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채용에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AI·빅데이터 기반 '입사지원서 표절검사' 및 'AI역량검사'를 실시함으로써 모든 지원자들에게 공정한 도약 기회를 보장하겠다"면서 "향후 채용한 인재들이 기보에서 미래 디지털 금융혁신을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창업과 글로벌 유니콘 성장에까지 역할을 다하는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7 08:50:2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장기인보험' 힘주는 중소형 손보사…"수익성 확보"

중소형 손해보험사들이 최근 장기인보험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신상품을 속속 출시하거나 판매 채널 확대 등을 통해서다. 장기인보험은 보험료 납입 기간이 3년 이상이며 상해·질병 등 사람의 신체나 생명에 관한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암·어린이·건강보험 등이 대표적이다. 장기보험은 분기 기준 6%대의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손보사들의 주력 상품 중 하나로도 손꼽힌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장기보장성보험 중심의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로 5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각각 315억원, 228억원을 기록했다. 롯데손보의 이 같은 호실적에는 장기보장성보험의 성장이 바탕이 됐다. 실제 같은 기간 장기보장성보험의 원수보험료는 451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0% 늘었다. 롯데손보는 대주주 변경 이후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기보장성보험 위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새로 짜왔다. 최근에는 가입 연령을 확대한 '토닥토닥 자녀보험' 출시에 이어 '렛:스마일(let:smile) 종합건강보험' 라인업까지 확대하며 장기보험 상품을 강화해 가고 있다. 탄 만큼만 결제하는 신개념 자동차보험으로 인기를 몰고 있는 캐롯손보도 자동차보험 외에 어린이보험, 건강보험까지 상품군을 넓혔다. 캐롯손보의 경우 최근 퍼마일자동차보험의 누적 가입 건수 70만건을 돌파했다. 이처럼 자동차보험을 주력으로 인슈어테크 서비스 영역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수익성 확보를 위해 장기보험까지 뛰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캐롯손보는 지난 6월 '캐롯 직장인 생활건강보험' 론칭을 통해 건강보험시장 공략에 나섰다. '탄 만큼만 내는' 자동차보험이나 '필요할 때만 스위치로 활성화시키는' 보험과 같은 서비스 방향성을 건강보험에도 적용한다는 전략이다. 하나손보는 지난해부터 ▲무배당 하나 그레이드(Grade) 건강보험 ▲하나 슬기로운 자녀생활 보험 등 다양한 장기인보험을 지속해서 출시해 왔다. 두 상품은 각각 건강등급(1~9등급)을 4단계 등급에 따른 분류와 아동의 피해 사실과 대책에 집중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손보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도 획득했다. 하나손보는 다양한 장기인보험 상품군을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채널을 강화해 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중소형 손보사들이 장기인보험 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는 분석이다. 손보사의 주력 상품인 점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즉 소비자들이 먼저 찾는 상품을 통해 중소형 손보사도 자연스레 수익성 확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것. 실제 보험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2021년 상반기 장기 손해보험은 5.3% 성장하면서 2019년 이후 5%대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같은 기간 장기 보장성보험 초회보험료는 4.5%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갱신보험료 위주의 계속보험료 중심으로 성장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기 손해보험의 경우 지난 10년간 평균적인 비중은 상승했고, 상품 비중이 90% 수준으로 포트폴리오가 집중된 회사들이 등장한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2022-08-07 08:50:26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7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7일 일요일 [쥐띠] 36년 수박 겉핥기 하지 말고 들어라. 48년 지쳐있는 마음을 스스로 달래본다. 60년 주변이 있기에 나의 아름다움이 빛난다. 72년 날씨가 흐리니 외출을 삼가라. 84년 옷을 패션모델처럼 입어 분위기 쇄신. [소띠] 37년 물 건너서 소식이 오니 기쁨 두배. 49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 61년 결실이 적어도 후회는 없다. 73년 커피한잔으로 여유로움이 생긴다. 85년 남의 탓을 하지 않으니 내정신이 건강해진다. [호랑이띠] 38년 실수 연발도 하루하루 인생이다. 50년 고칠 곳을 발견하면 당장 고쳐라. 62년 평온한 바다에서 대어를 낚는다. 74년 세월 탓하지 말고 희망을 품고 재도전하자. 86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토끼띠] 39년 밖은 전쟁터이니 투자는 신중하게. 51년 찜통더위를 지나면 가을이 오게 되니. 63년 사람이 많아지면 물질이 지배를 하기도. 75년 일이 해결되지 않으니 조바심이 난다. 87년 정든 사람과 이별하는 수가. [용띠] 40년 놓친 고기를 아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52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64년 과속운전은 주의하자. 76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88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는 날. [뱀띠] 41년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53년 이브가 뱀의 유혹에 빠져 산고의 고통을 겪듯이 유혹이 고통으로 이어 질수. 65년 닭 쫓는 개 신세. 77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89년 서당 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 [말띠] 42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54년 쥐띠가 찾아오니 귀인이다. 66년 고생 끝에 낙이 온다. 78년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90년 사마귀가 버티고 서서 수레바퀴를 가로막아본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양띠] 43년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했으니. 55년 썩지 않으려면 고인 물은 흘려보내라. 67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 79년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드는 인내를. 91년 고랑 치고 가재 잡는 날. [원숭이띠] 44년 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듣는다. 56년 피라미드를 어떻게 만들어 냈을까는 누구나 의문. 68년 향기가 없어도 꽃이니까 아름답다. 80년 시작하면 끝마치기는 어렵지 않다. 92년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닭띠] 45년 대나무에서 대나무가 나고 가시나무에서 가시가 난다. 57년 노력은 헛되지 않으니. 69년 신념은 확신이 있어야 가능할 것. 81년 심한 장난은 위험요소가 될 수 있으니. 93년 누구나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 [개띠] 46년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못할 것이 없다. 58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70년 성공은 모든 잡음을 없앤다. 82년 어려운 일을 격은 뒤에는 좋은 일이 생긴다. 94년 사랑은 기다려주지 않는 감정의 흐름. [돼지띠] 47년 봄추위가 장독 깨듯 주변이 춥다. 59년 귀에 거슬린 말은 몸과 마음을 닦는 숫돌. 71년 진심으로 대하면 보답이 크다. 83년 어려움이 닥치면 관계를 끊어버리는 세태. 95년 원수도 오월동주(吳越同舟)가 될 수.

2022-08-07 06:00:1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