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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속성기도(2)

기도는 치유다. 인간사를 살아나가는데 걱정과 근심을 격지 않을 사람이 드물다. 복덕이 구족하기를 모두가 바라지만 우비고뇌(憂悲苦惱)는 무릇 태어난 존재들의 숙명이다. 따라서 예로부터 인간들은 하늘에 복을 빌고 혹여 우환이 생기면 나라는 나라 차원에서, 마을은 동리 차원에서 가정은 가정마다 이런저런 기도들을 올렸다. 두려움이나 불안감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나라마다 민간신앙이나 토속신앙이 발생하였고 아직도 계속되어 온 것을 보면 분명 효용이 없다고 할 수 없다. 특별히 불교에서는 속성기도 효험이 뛰어난 '독성기도'가 있다. 일반 절에 가면 삼성각이 있는데, 삼성각에 모셔진 신명 중의 한 분이 나반존자이며 따로 독성각을 지어 나반존자를 봉안하기도 한다. 나반존자는 특히 우리나라 불교에서 많이 숭상되는 분이기도 한데, 이분을 독성수 또는 독성존자라고도 칭한다. 독성은 홀로 이치를 깨달아서 도를 이룬 아라한과 성자들에 대한 통칭이기도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나반존자를 특히 그리 부르는 것이다. 특히 속성기도의 대가라고 하기에 성질 급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독성기도를 많이 올리기도 하는데, 나반존자의 영험이 매우 커서 공양을 올리고 기도하면 속히 영험을 얻게 된다는 믿음 때문이다. 독성기도를 올릴 때는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자신의 발전과 향상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다짐해야 한다. 또한, 의심을 버리고 기도를 계속하는 가운데 기도의 싹이 계속 자라고 있음을 버리지 말아야 하고 기도 회향을 하면서 가피를 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영험이 빠른 대신 기도가피를 시험하거나 불평하지 말며 두루 회향하라는 뜻이다. 갈 때와 나올 때 달라지는 일이 많다. 마음을 경계하는 것이다.

2025-01-09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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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어워즈', 인기상 투표 진행...K팝 스타 인기상, 내 손으로 뽑는다

'유픽'과 함께하는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 인기상 투표가 시작된다. '디 어워즈'는 시상식 공식 투표 앱으로 선정된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과 함께하는 인기상 투표 일정을 8일 공개했다. '유픽'에서 투표를 할 수 있는 6개 부문은 ▲베스트 솔로 인기상(남•여) ▲베스트 그룹 인기상(남•여) ▲유픽 글로벌 초이스(남•여) 부문이다. 본선, 결선을 통해 전 세계 K팝 팬들의 100% 투표로 1위가 결정되고 시상식 현장에서 트로피가 수여된다. 먼저 '베스트 솔로 인기상'의 남녀 부문 투표가 각각 시작된다. 장르를 망라하여 솔로 앨범을 낸 개인이 투표 대상으로 선정되며 본선과 결선으로 진행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은오는 13일 낮 12시 시작해 20일까지, 결선 투표는 1월 20일 오후 6시부터 2월 7일 오후 3시까지 할 수 있다. 이어 K팝을 빛낸 아이돌이 투표 대상인 '베스트 그룹 인기상' 남녀 부문 본선 투표는 1월 16일 낮 12시부터 1월 24일까지, 결선 투표는 1월 24일 오후 6시부터 2월 13일 오후 3시까지 전개된다. 그룹에 속한 아이돌 전원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유픽 글로벌 초이스' 남녀 부문의 본선 투표는 1월 17일부터 23일까지, 결선 투표는 23일 오후 6시부터 2월 1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유픽'은 투표 기간 중 K팝 팬들을 대상으로 시상식 현장을 직접 방문할 수 있는 '디 어워즈' 직관(直觀) 티켓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현재 '유픽' 공식 SNS 팔로우 및 RT(리트윗)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과 WSM이 주관하는 '유픽과 함께하는 제1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는 엔하이픈(ENHYPEN), 피프티피프티(FIFTYFIFTY), QWER(큐더블유이알), 투어스(TWS), 유니스(UNIS)가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2월 22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2025-01-08 16:38:2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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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아무나 하나', 600만 자영업자를 위한 '극약처방'

SBS Plus 신규 예능 '사장은 아무나 하나'가 MC 한혜진-유정수-김호영이 '구원투수'로 등판한다. '사장은 아무나 하나'(연출 김명하, 김경환)는 벼랑 끝에 놓인 사장들을 위한 구체적인 생존 솔루션을 제시하는 본격 소상공인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어디에서도 하소연할 데 없었던 '블랙컨슈머'들의 천태만상 행각을 낱낱이 고발하는가 하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사업장들의 존폐 여부를 그 자리에서 결정해 폐업부터 생존 컨설팅까지 해주는 획기적인 포맷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한혜진-유정수-김호영이 소상공인들의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에서 MC 한혜진과 비즈니스 전문가 유정수는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에 이어 또다시 위기에 빠진 자영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조언 및 일타 솔루션을 예고한다. 더불어 30대 시절부터 다양한 사업을 선보였던 김호영도 '끌어 올려'라는 전매특허 포즈를 취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감과 응원을 기대하게 만든다. '사장은 아무나 하나'의 김명하, 김경환 PD는 "'사장은 아무나 하나'에서는 이른바 '손놈'이라고 불리는 '진상 손님'들의 충격적인 만행을 낱낱이 고발해 자영업자들에게 '대리 사이다'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패널로 합류하는 김혜진-이경민 변호사가 각각의 제보 상황에 대한 속 시원한 법률 상담을 개시하며 '손놈 빌런'들에게 대응하는 실질적인 대처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명하, 김경환 PD는 "비즈니스 전문가 유정수는 폐업을 고려 중인 가게를 직접 찾아가 냉철한 진단에 돌입, '폐업 or 생존'에 대한 디테일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현실적인 솔루션이 담기는 만큼, 자영업자들의 '필수 시청'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더불어 "유정수가 '쪽박 가게'의 폐업을 선언할 경우 그 자리에서 폐업지원금 1천만 원이 주어지게 되는데, 폐업지원금을 눈앞에 둔 사장들의 최종 선택 또한 흥미를 자아내는 지점"이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SBS Plus '사장은 아무나 하나'는 14일 밤 8시 40분 첫 방송한다.

2025-01-08 16:33:0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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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차기 회장선거 불출마 선언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회장선거 불출마 의사를 밝히며 4년간 함께 동행한 빙상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8일 밝혔다. 윤홍근 회장은 연맹이 지난 2018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관리단체로 선정되며 어려운 시기를 겪은 이후 대한빙상경기연맹 33대 회장으로 부임하여 행정력 및 재정 안정화, 국가대표팀 국제 경기력 향상, 유소년 발전, 국제대회 국내 개최, 생활체육 활성화 등 연맹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다. 윤 회장은 임기동안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대회 선수단 단장 ▲2023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2023/24 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및 2024/25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조직위원장 등 체육계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올림픽 선수단 포상금 증액 및 치킨연금 제공, 국가대표 국제대회 파견 시 현지 식음 지원 등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윤 회장은 "어려웠던 빙상계가 지난 4년동안의 집행부와 사무처의 노력으로 어느정도 안정화가 된 것 같다"며 "새로운 집행부가 우리 빙상계를 더욱 발전시켜 주시리라 기대한다, 영원한 빙상인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대한민국 빙상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윤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비인기종목과 체육 꿈나무들을 후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체육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응원 의사를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08 15:46: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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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계약 1년 연장한 손흥민…"많은 책임감 느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팀과 함께하기로 했다. 토트넘이 주장 손흥민과 2026년까지, 계약 기간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마침내 발동했다. 토트넘 구단은 7일(현지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며 "계약은 이제 2026 여름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8일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말 기쁘다. 지금까지 토트넘에서 지낸 10년은 정말 행복했다”며 “1년 더 함께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주장으로서 역할에 대해선 "많은 책임감이 있다. 토트넘은 EPL 모든 선수가 꿈꾸는 곳이다. 어린이들이 꿈꾸는 곳이다. 주장으로서 늘 한발 더 앞서 나가야 하고 본보기도 돼야 하고, 리더가 돼야 하고, 늘 올바른 일을 해야 한다"고 했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해 EPL 무대에 진출한 손흥민은 이번 계약 기간을 포함하면 11년 동안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된다. 지난 2015년 8월 토트넘에 합류한 손흥민은 통산 431경기 169골을 기록중이며 구단 역대 최다 출전 11위와 최다 득점 4위에 올랐다.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8일 "손흥민이 토트넘에 더 머물게 돼 기쁘다"면서 "손흥민의 다음 목표는 토트넘에서 우승 트로피와 함께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흥민은 2021년 토트넘과 4년 연장 계약을 했다. 이 계약은 올해 6월 30일 만료될 예정이었다. 계약 만료까지 6개월 미만 남을 경우 해외 팀과 자유롭게 계약을 맺을 수 있는 '보스만 룰' 시점에 접어들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바이에른 뮌헨(독일) 등 이적설이 무성했다.

2025-01-08 14:02:35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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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귀족의 탄생(2)

옛날엔 많은 부를 소유한 자가 신분을 살 수 있었고, 부와 권력을 세습하기 위해 정략결혼 등으로 그들만의 리그를 공고히 해왔다. 세계적으로 전근대적인 신분제도가 무너진 지 따져보면 채 백 년도 되지 않지만 무슨 왕가니 귀족이니 하는 개념이 유럽에는 아직도 이어진다. 조선 시대 말기에 양반첩을 돈을 주고 산 얘기가 숱하게 보인다. 일반 가정에서도 자녀를 두고 공주님, 왕자님 하는 호칭을 하는 것을 보면 보통 사람들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높은 신분에 대해 동경을 느낄 수가 있다. 시민혁명으로 왕족과 귀족들을 끌어내린 전력이 있다 해도 신분 상승에의 욕구는 본능적이다. 근세가 들어 제국주의가 팽배하면서 유럽의 귀족들은 과거의 부와 명예가 많이 떨어졌지만, 이 틈새를 밀고 들어온 것은 신흥 부자들이었다. 권위주의 귀족을 끌어내리려 하면서도 속마음은 동경했다. 자녀에게만은 '귀족'이라는 타이틀을 달아주고 싶어 안달이었다. 방법은 귀족들과의 결혼이다. 몇 년 전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영국의'다운튼 애비'라는 드라마 시리즈에서도 미국 뉴욕의 신흥부잣집 딸이 영국 런던에 건너가 백작 가문의 자제와 결혼한다. 당시 영지가 넘어갈 지경에 처했던 백작가는 신부의 지참금 덕택에 위기를 넘긴다. 정경유착도 이러한 공식 아래 있지 않겠는가? 물론 드라마 내에서의 백작 부부는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는 아름다운 관계지만 제1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서서히 몰락해가는 유럽 귀족들의 보편적 실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서양의 귀족들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고 불리는,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당연하게 여긴다고 한다. 양반입네 하면서 명분과 체면만 중요시하는 위선적인 면은 덜해 보인다.

2025-01-08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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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8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08일 수요일 [쥐띠] 36년 부부간에 다투어봤자 둘 다 손해. 48년 탐구가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60년 넓은 마음과 아량이 필요. 72년 남보다 나은 길을 가려면 꾀가 아니라 건강이 우선이다. 84년 주변 사람의 조언으로 어려움을 극복. [소띠] 37년 걱정만 하고 해결은 못 한다. 49년 지극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구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61년 문서거래는 잘 살펴야 한다. 73년 밥이 보약이니 끼니 잘 챙겨 먹도록. 85년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새삼 이해된다. [호랑이띠] 38년 물은 고이면 썩기 시작. 50년 간발의 차이로 좋은 기회를 놓친다. 62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대로 나에게 오니 주의. 74년 자신의 재주를 너무 과대평가하지 않도록. 86년 사방에서 운이 들어오니 거칠 것이 없다. [토끼띠] 39년 의외의 귀인이 바로 옆에 있었다. 51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니 항상 준비하자. 63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75년 앓느니 죽을 것 같은 사랑은 하지 말도록. 87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용띠] 40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이 많은 날. 52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도 갈수 있다. 64년 번뇌가 많으니 명상을 추천. 76년 톰과 제리의 인연인 듯. 88년 자신의 재능이 두드러지니 공부를 아끼지 마라. [뱀띠] 41년 노후대비는 젊어서부터 해야. 53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온다. 65년 휴대폰 분실을 조심. 77년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나보다 똑똑하지만, 내색을 안 할 뿐이다. 89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말띠] 42년 힘들어도 다시 운동으로 관리를 시작하자. 54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과감하게 포기할 줄도. 66년 부지런하거나 좋은 습관은 누구에게나 자산. 78년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90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말고 전진. [양띠] 43년 상대 탓만 하지 말고 나가서 일을 찾아라. 55년 불처럼 뜨거운 기운이 구설수가 된다. 67년 첫 만남에 필요 이상의 의미를 부여마라. 79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다. 91년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았는데 새벽 비가 내린다. [원숭이띠] 44년 배우자가 의심되면 마음이 안정될 때까지 기도해보라. 56년 젊어서 공부는 부족해도 좋은 결과를 얻는다. 68년 발등을 찍는 것은 바로 내 도끼이다. 80년 흔들이며 사는 것이 인생사. 92년 배우자 자랑으로 입에 침이 마른다. [닭띠] 45년 게으름을 청산하고 변화를. 57년 신세 졌던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온다. 69년 이빨 빠진 호랑이 심정을 알 것 같다. 81년 남에게 친절한 것은 예의이지 비굴한 게 아님. 93년 워런 버핏만이 아니라 작지만 성공할 인생길로 가보자. [개띠] 46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58년 민망하다고 포기하지 말고 재도전. 70년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니 희망적. 82년 정해진 대로 시간이 흘러간다는 것은 세상의 분명한 진리. 94년 운명은 스스로가 갖고 태어난다. [돼지띠] 47년 실력을 발휘하고 인정도 받는다. 59년 아프지 않는 것이 제일 행복. 71년 비가 내려 대지를 적시니 내 마음이 풍요하다. 83년 이성 문제로 좌고우면 하지 않도록 해야. 95년 여름의 포도송이처럼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지 말 것.

2025-01-08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