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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진정한 새해

새해는 태양력과 달을 기준으로 한 음력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의 태양력이 완성되기 전까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착오가 많았고, 그렇다면 진정한 1년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일까.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365일. 엄밀히 따지면 매년 몇 분의 오차가 있긴 하지만 365일 5시간 46분이고 우리는 이것을 1년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하루는 24시간인데 실제로 하루가 정확하게 24시간이 되는 것은 일 년에 단 4일뿐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가 않다. 그 외에는 24시간이 넘거나 부족하므로 이 차이를 줄이기 위해 4년에 한 번씩 2월에 하루를 더하여 오차를 조정하는 것이다. 지금이야 전 세계의 공식적인 책력은 당연히 태양력이지만 나라마다 고유한 전통 책력을 쓰는 나라들이 다수인 것은 수천 년간 살아온 문화와 전통양식이 계속되고 있는 까닭이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태양력에 기초한 신년 설날과 음력에 기초한 구정이 있다. 동남아의 대다수 나라 역시 전통적인 신년의 시작은 그 나라들만의 전통적인 책력에 따라 새해는 태양력의 4월에 해당하기도 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1년의 시작과 하루의 시작을 언제로 볼 것이냐 하는 것은 중요했다. 중국의 상고시대인 하나라 시절에는 인월(寅月)을 1년의 시작으로 보았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만세력에서는 입춘 시각에 맞추어 새해가 시작된다고 여기도 있고 명리학에서도 1월은 인월(寅月)로 배정했다. 동지를 아세(亞歲)라고 하여 실질적 해 바뀜으로 여기던 전통에 의해 우리나라가 동지 절기를 성대히 치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실제로 고대 서양인 그리스나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사람들은 음(陰)의 최저점으로, 일양(一陽)의 생성인 동지(冬至)를 새해의 시작으로 삼았다는 기록이 있다.

2025-01-23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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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3일 목요일 [쥐띠] 36년 의견통일을 하고 새로운 일을 맡아라. 48년 휴대전화 교환을 고려. 60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72년 금연을 위해 운동시작. 84년 비단옷 입고 밤길을 돌아다니는 격. [소띠] 37년 문벌보다 실력으로 해냈다. 49년 내가 할 일을 하고 지적질 하던지. 61년 부동산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일을 추진. 73년 삼각관계 인연을 포기하니 마음은 편하다. 85년 동분서주하니 이익이 생김. [호랑이띠] 38년 정치적인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50년 새 술은 새 부대에. 62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말자. 74년 소중한 것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 자체가 상대에겐 고통. 86년 신혼의 이혼 위기를 극복. [토끼띠] 39년 삶의 질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51년 자신을 자제한다는 것이 힘들기는 하다. 63년 겸손하게 하루를 보내자. 75년 언제나 진리의 길은 가까운 데 있다. 87년 내가 좋다고 남들도 다 좋은 건 아니다. [용띠] 40년 한발 물러서서 양보. 52년 여름이 갔으니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 64년 현대는 실력의 시대라고 하니 공부를. 76년 서시의 찡그리는 모습을 따라가니 동시효빈. 88년 나에게 냉정하고 남에게 관대하다. [뱀띠] 41년 매력적인 이성의 유혹이 있는 날. 53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해라. 65년 기죽지 말고 살자. 77년 실력과 학벌이 별개인 듯 아닌듯하지만 들다 실력이다. 89년 칠흑같이 캄캄해도 곧 새벽이 오겠다. [말띠] 42년 늦었어도 배운다는 것은 소중한 일. 54년 백만 송이 장미가 깔린 길을 걷는 기분. 66년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78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한다. 90년 생각이 많아서인지 배고픔을 모르겠다. [양띠] 43년 멍석이 깔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55년 실수를 하지 않도록 점검. 67년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다. 79년 질투가 강하면 증오로 바뀌기도 하니 위험. 91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피하는 게 상책이다. [원숭이띠] 44년 서류를 제출하고 좋은 결과가 있다. 56년 뿌린 대로 거둔다는 속담이. 68년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하루. 80년 사랑을 받고 싶다면 먼저 주되 집착은 불필요하다. 92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좋은 일이 올 것이니. [닭띠] 45년 날씨가 화창하니 영업도 잘된다. 57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날 수밖에 없다. 69년 백절불굴(百折不屈)하여 여기까지 왔는데. 81년 오전부터 하루종일 일이 잘 풀린다. 93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개띠] 46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한 날. 58년 자신이 옳다고 믿어도 기다려보자. 70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보도록. 82년 커피 한 잔이 여유를 준다. 94년 보통 있는 일에 시시비비 가리지 말도록 하라. [돼지띠] 47년 재테크의 방법이 있지만, 평생 나만 몰랐다. 59년 재운인 유산의 증여로 가난을 탈출. 71년 안다는 것의 삶의 즐거움으로 학습에 매진. 83년 받았으면 자신도 베풀라. 95년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자.

2025-01-23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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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민희, 척척 똑순이 됐다…한밤 분리수거 모습 포착

배우 김민희(42)가 영화감독 홍상수(64)와 불륜 9년 만에 임신한 가운데 그녀의 목격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 '나홀로 분리수거? 딱 걸린 김민희… 홍상수 감독 장모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유튜버는 특히 김민희의 분리수거 목격담을 특기했다. 당대 최고 인기 여배우였던 김민희가 밤 늦은 시간 홀로 분리수거 하는 모습을 아파트 주민들이 포착해 화제가 됐다는 것이다. 이 유튜버는 "김민희는 운전까지 스스로하는 척척 똑순이가 됐다"고 전했다. 이 유튜버는 또한 홍 감독이 젊어진 모습에도 주목했다. 그는 "홍 감독은 포착될 때마다 늘 구부정한 모습이었다. 최근엔 자세도 바르고 훨씬 더 젊어보인다"면서 "이것은 불륜 사건 이후 홍 감독의 두드러지는 특징이며 지인들이 생소해하는 점"이라고 전했다. 이 유튜버는 홍 감독이 장모의 빈소도 찾지 않았다는 루머도 다뤘다. 홍 감독의 딸 유학비를 전적으로 대줬던 그의 장모는 2017년 12월 별세했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만났다.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을 인정했다. 최근 한 매체는 김민희가 임신 6개월째로 올 봄 출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홍상수 감독의 33번째 장편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가 내달 독일에서 열리는 '제75회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됐다. 홍상수와 임신한 것으로 알려진 김민희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할지도 관심이다.

2025-01-22 13:47:16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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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루나트레인, 新 싱글 '너라는 색' 발매

혼성 그룹 루나트레인이 새 싱글 '너라는 색'을 발매한다. '너라는 색'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 모든 시간의 기쁨을 표현한 곡으로, 무채색이었던 삶에 변화를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여기에 은로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과 채별하의 다채로운 편곡도 더해져 곡의 감성을 배가시킨다. 루나트레인은 싱어송라이터 은로와 프로듀서 및 작곡가 채별하로 구성된 2인조 혼성 그룹이다. 지난 2022년 미니 앨범 'Blue(블루)'를 발매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이후 싱글 '투명색', '달' 등을 선보이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은로는 2018년 싱글 '미운 봄날'로 먼저 데뷔해 청량하고 맑은 음색을 보여줘 리스너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2024년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드' OST '너를 찾아(On My Way)'의 작사와 작곡 그리고 가창까지 참여하는가 하면, 향후 KBS2 수목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OST 가창자로도 나설 예정이다. 루나트레인은 리웨이뮤직앤미디어를 통해 "'너라는 색'을 듣고 각자가 간직한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렸으면 좋겠다"며 "다시 한번 행복했던 추억들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루나트레인의 새 싱글 '너라는 색'은 22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2025-01-22 10:10:0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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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을사년 띠별 운세(2)

2025년 을사년을 맞는 말띠들은 달빛이 이지러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잠시 흐름이 멈칫하는 기운이다. 부부나 연인 사이에서도 별것 아닌 일로 다투는 일이 생기니 참는 것이 상책. 양띠는 어떠할까. 양띠들은 처음에는 미약하나 나중에 뜻을 이루는 격이다. 전반적으로는 반길반흉(半吉半凶)이나 양띠들 역시 을사년에는 삼재가 드는 까닭에 충동적인 행동은 삼가고 조신하게 처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원숭이띠는 인간관계와 금전관계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사(巳)와 신(申)은 반합의 관계로서 처음에는 좋으나 나중이 어려워지는 관계의 합이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더 커지는 격. 그러니 매사 신중함이 요구된다. 닭띠들은 을사년과는 괜찮은 조합이다. 대인관계도 원활해지나 혹 자만하면 배신감을 느낄 수도. 주변 사람 변동이 많고 친구가 떠나도 새 친구를 만나는 격이다. 본분에 충실하면 결과가 좋다. 을사년에 개띠들은 직장 변동이나 이사와 같은 변동수 이사수가 엿보인다. 때를 기다리던 사람은 새 바람을 기대해 볼 만하다. 단, 과욕은 금물이며 일단 기운은 바람을 탄 격이니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되면 힘차게 추진해 봐도 좋다. 연애 중인 사람은 프러포즈도 가하다. 이에 반해 돼지띠들은 역시 을사년에 삼재가 들므로 신중해서 손해 볼 것이 없다. 대인관계와 연애는 변화보다는 현재에 성의를 다하는 것이 안전을 도모하는 것이 된다. 생각만큼 진전이 없더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결실이 있을 것, 이상은 을사년과 각 띠마다 대략적 특성만 비교하여 따져본 것이다. 각자 사주팔자의 구성과 대운이 다르고 사주마다 십이운성과 신살 등이 다르기에 획일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당연히 무리가 따른다. 사주팔자 분석으로 지혜롭고 복된 을사년을 지내시기를.

2025-01-22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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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2일 수요일 [쥐띠] 36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48년 겉모양만 보고 상대를 판단하다가 낭패. 60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72년 사소한 서류라도 다시 체크를. 84년 동업 전에 협력자를 구하고 일을 진행. [소띠] 37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도 이익은 발생. 49년 부적절한 이성 관계는 마음만 다친다. 61년 가뭄에 단비가 내리니 행운이 따른다. 73년 작은 이익에 연연 마라. 85년 병이 깊어지면 생각이 흐려지게 마련이니 건강을. [호랑이띠] 38년 배우자의 지출이 갈수록 태산. 50년 시골로 가려는 이사는 서두르지 말고 물러서서 행동. 62년 사방에 적이 있어서 일의 성사가 어렵다. 74년 머피의 법칙처럼 일이 꼬이는 날. 86년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토끼띠] 39년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51년 구설수가 있으니 조심. 63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75년 환상은 환상일 뿐 현실이 아님. 87년 오늘은 무엇보다 언쟁에 조심해야 하는 날이다. [용띠] 40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이사는 순조롭다. 52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대니 쉬어가라. 64년 먹구름이 보이니 원행은 삼가. 76년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 88년 미팅을 나갈 때 파란색 옷이 행운을. [뱀띠] 41년 개구리가 올챙이 적 생각 못 하는 게 사람. 53년 조직에서 밀어주니 힘이 난다. 65년 저마다의 방법이 있듯이 묵묵히 하다 보면 된다. 77년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모인다. 89년 영업이 실타래가 풀리듯 일이 풀린다. [말띠] 42년 뒤늦은 투자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54년 기회는 있으니 뒤돌아보지 말고 전진. 66년 꽃비가 내리니 세상이 환하다. 78년 부모님 생각이 간절하다. 90년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을 잊어버린다. [양띠] 43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법이다. 55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우선 시작을 하도록. 67년 기침이 잦으면 반드시 병원으로. 79년 잠이 안 오면 머리 방향을 바꿔보라. 91년 이력서 낸 곳에서 기다리던 기쁜 소식이 온다. [원숭이띠] 44년 책망하기를 좋아하지 마라. 56년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는데 모르는 곳에서 도움 온다. 68년 절약하는 것도 정도껏 해야 인색함을 면한다. 80년 비빌 언덕이 절실. 92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니 가정의 화목을 우선시. [닭띠] 45년 일하고도 고맙다는 소리 못 듣는다. 57년 뛰어난 아이디어로 주변 일을 해결한다. 69년 인색함과 절약은 전혀 다른 것이니 생각을 정리해보라. 81년 키는 작아도 일에서는 으뜸. 93년 부드러움보다 강하게 나가야 하는 날. [개띠] 46년 사랑하며 사는 것이 행복. 58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노력하라. 70년 무지개 너머 신천지를 기대. 82년 남의 험담을 들어도 전달하지 마라. 94년 사소한 일로 다툼이 시작되니 각자의 의견만 내지 말아라. [돼지띠] 47년 종일 밥을 대충 때우게 된다. 59년 결론은 내 뜻대로 된다. 71년 장마철에 천장에 비가 새니 날벼락이다. 83년 가도 가도 쉬운 길은 나오기가 어려운 인생길이다. 95년 역마의 기운이 왕성하니 움직일 때는 운전 조심을 하도록.

2025-01-22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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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서부지법 폭동 옹호 "그분들이 열불 나서.."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 선언한 가수 김흥국이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를 옹호했다. 김흥국은 20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들이대TV'에 "어제 서부지법에 태극기 시위대가 들이대서 폭동이 일어났는데 김흥국 선배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댓글이 달리자, "나한테 물어보지 마세요. 그분들이 열불이 나서···. 자유 민주주의 자기 표현이죠"라고 말했다. 한 누리꾼이 "선배님이 저번 연설에서 '들이대라'고 하더만요. 열불난다고 국가기관을 폭동으로 점령해서 경찰을 폭행하고 그러는 것에 대한 선배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라고 대댓글을 남기자 김흥국은 "그분들 마음이 중요하지요. 나한테 물어보지 마세요"라고 했다. 또한 "서부지법 폭동 발생했는데 이게 당신이 생각한 우파냐? 이게 정상이냐? 제발 정신 좀 차려라"라는 댓글에는 "너나 차려라"고 반응했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 2일 서울 한남동 관저 앞 윤 대통령 불법 저지 집회에 참석했다. "내 인기 노래인 '호랑나비'를 계엄 나비, 내란 나비 등으로 바꿔 조롱하던데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며 "계엄 합법, 탄핵 무효를 외치는 분들을 존경한다. 전국 해병대 출신 선후배 여러분 전부 한남동으로 들이대"라고 외쳤다.

2025-01-21 14:39:14 이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