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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 김초월, 신보 '신기루정원' 발매! 정식 가수 활동

싱어송라이터 김초월이 새 싱글 '신기루정원'을 발매하며 정식 활동에 나선다. '신기루정원'은 2022년 김초월이 직접 작사한 첫 싱글 '삶의 의미는 어디에' 발매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신기루정원' 한국어 버전뿐만 아니라 일본어 버전을 수록했고, 김초월은 작사·작곡에 참여해 사랑의 역설들을 조각 모아 신비로운 이야기를 완성했다. 특히 김초월은 쓸쓸한 열대야의 향기가 느껴지는 분위기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을 담아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는 후문이다. 2020년부터 유튜브 채널 '김초월'을 통해 다양한 커버 영상을 게재하며 '유튜브 스타'로 활동해 온 김초월은 '신기루정원'으로 정식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한다.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방송 데뷔 무대를 갖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김초월은 신보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기루정원'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김초월은 이날 방송에서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담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초월의 신보 '신기루정원'은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하며 같은날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도 방송된다.

2024-04-11 11:09: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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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자 되는 습관

연봉이 억을 넘는 사람이 있다. 소득이 적다고 할 수 없는데 항상 돈이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냥 하는 소리겠지 생각했는데 이래저래 얘기를 들어보니 정말 돈에 시달리고 모아 놓은 돈도 없었다. 억대 연봉 그것의 절반인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은 매달 저축하면서 산다. 이런 차이는 어디서 생기는 걸까. 필자가 알고 있는 자산가에게 물어보니 하나의 답이 나왔다. 돈 쓰는 습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자산가들의 돈 관리 습관을 보면 돈이 적은 사람보다 더 쫀쫀한 면이 있다. 적은 돈이라고 허투루 쓰지 않으며 푼돈이 모여서 큰돈이 된다는 철학을 생활 속에서 몸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허황으로 소비하지 않는 것도 빠지지 않는 방법이다. 돈이 없는 사람들이 푼돈 아껴서 부자가 언제 되느냐고 말한다. 어떤 지인은 퇴근할 때는 피곤하다면서 꼭 택시를 탄다. 기본요금보다 조금 더 나오는 택시비 정도는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동영상을 보느라고 무제한 통신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도 여럿 있다. 날마다 커피 서너 잔을 마시고 배달 음식을 수시로 시켜 먹는다. 살면서 어쩔 수 없는 지출처럼 보인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편하게 생활하려고 그리고 움직이기 귀찮아서 돈을 쓰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소비 습관을 점검해봐야 한다. 필자의 전직 금융인 시절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쓸 만큼 다 쓰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은행을 원망한다. 쓰고 남는 돈을 저축하는 게 아니라 저축하고 남은 돈을 쓰는 게 좋은 소비 습관 아니겠는가. 버는 돈이 많지 않아도 필요한 소비를 하면 은행에 돈이 모이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필자가 하는 얘기는 인색해지라는 얘기가 아니다. 돈 쓰는 습관을 잘 계획해보시라.

2024-04-11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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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1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1일 목요일 [쥐띠] 36년 땅에는 자연이 있고 즐거움이 동시에 있다. 48년 금전거래는 손실로 이어짐. 60년 운이 상승일로이니 용기를 내어 일을 추진. 72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의 명예를 높여준다. 84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답답한 하루. [소띠] 37년 남의 도움을 받게 되나 시비도 생길 수 있으니 주의. 49년 재물로 인한 갈등이 생겨서 고민. 61년 계획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73년 기회가 주어지나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다. 85년 양띠와 충돌하지 않도록. [호랑이띠] 38년 오후에 운전하지 말도록. 50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남동쪽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62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74년 새로 이사한 곳에서 신제품이 불티나게 팔린다. 86년 아침에 보행 길에 자전거를 조심. [토끼띠] 39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안하다. 51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 63년 밖은 꽃이 피었으나 내 마음은 찬바람이 부는구나. 75년 구설수가 있으니 원행을 삼가도록. 87년 이성복은 기대하기 어렵다. [용띠] 40년 검은 구름이 걷히기 시작하니 운이 트인다. 52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에 신경을 쓰고 외출. 64년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76년 남에게 준 상처는 고스란히 내게 온다. 88년 사주보다 관상이라 했으니 잘 씻어라. [뱀띠] 41년 피곤한 날이니 돈거래는 하지 마라. 53년 동료와 협업이 서로에게 이익을 가져온다. 65년 명예를 중시여기나 실속은 별거 없다. 77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는 것은 아니니 의지가 중요. 89년 공부가 취미라고 해도 좋다. [말띠] 42년 오늘은 양보와 봉사가 미덕이다. 54년 상대의 단점을 건드리면 나의 단점도 드러남이 세상 이치. 66년 오늘의 주인공은 자신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78년 상사의 도움으로 일 처리가 매끄럽다. 90년 말처럼 쉽지 않은 인생길. [양띠] 43년 배우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55년 머리만 믿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67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잘못은 없는지 생각. 79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이다. 91년 표준점을 시사해주는 것은 긍정의 힘. [원숭이띠] 44년 가정의 화목이 중요 요소이니 양보. 56년 나무는 비가 오면 더 잘 자라는 법이니 고난을 잘 견뎌야 한다. 68년 운세가 상승하니 지고 이기는 것이 없다. 80년 달빛이 하늘을 가득 메우니 좋은 일이 있다. 92년 능력은 기본이다. [닭띠] 45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으니 단절하지 않는 것이. 57년 조급함이 화를 부르니. 69년 횡재수가 있으나 로또 수준은 아니다. 81년 조직의 규범이 있으니 튀지 말고 조용하게. 93년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을 연상하지 않도록. [개띠] 46년 매화가 활짝 피었으니 봄이 곧 오겠구나. 58년 마음이 울적한데 자식이 즐거운 소식을 들고 온다. 70년 금전 문제와 이성갈등으로 속상할 일거리 생긴다. 82년 노력의 기쁨이 온다. 94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실망하지 않는다. [돼지띠] 47년 사돈댁에서 새로운 소식이 오니. 59년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71년 누구나 어리석을 때가 있다. 83년 우물이 곁에 있어도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한 심정. 95년 정승도 죽을 때가 되면 약이 없다 했으니 부모님 안부를.

2024-04-11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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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0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10일 수요일 [쥐띠] 36년 도배를 해서 집안 분위기를 바꿔본다. 48년 용辰날이니 귀인이 찾아오려나. 60년 집안이 춘추전국시대처럼 다툼이 인다. 72년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는 없다. 84년 영혼이나 신명의 세계도 사람의 마음과 다르지 않다. [소띠] 37년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49년 물건 사는데 망설이다 저렴한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61년 일시적 감정으로 행동하면 입방아에 오를 수 있다. 73년 병도 약도 다 제 탓. 85년 인내와 지혜의 내공이 엿보인다. [호랑이띠] 38년 일이 순조롭게 풀리지만 의외의 복병을 조심. 50년 조상님의 산소를 한번 살펴보라. 6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74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해야. 86년 역사는 되풀이되듯 개인사도 마찬가지. [토끼띠] 39년 남의 가정사에 관여하지 않도록. 51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불안하고 방황시작. 63년 이타정신으로 나도 잘돼야 하고 남도 잘돼야 한다. 75년 가장으로 집안을 이끌어 나간다. 87년 가정사가 남북이 대치된 현실처럼. [용띠] 40년 안정 속에 생기가 생긴다. 52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때가 무르익었다. 64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76년 물가가 경주하듯이 오르니 전전긍긍. 88년 꽃샘에 반늙은이 얼어 죽는다는 말이 있다. [뱀띠] 41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만큼 크지 않다. 53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먼 곳에서 찾아와 위로를 준다. 65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77년 회사에서 좋은 소식이 오는 날. 89년 적은 돈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말띠] 42년 어떤 방법으로든지 어려움이 탈출된다. 54년 행운은 준비하는 자에게 오니 항상 노력해야. 66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횡재수가. 78년 바람이 분다고 다 흔들리지 않는다. 90년 상황이 좋아져서 행복한 날. [양띠] 43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행운이 따른다. 55년 기쁨은 나누면 2배로 늘어난다. 67년 저력이 있으니 이직보다는 기다려라. 79년 복된 가정이 발전의 원동력. 91년 하루를 밭 갈지 않으면 일 년 내내 배부르지 못한다. [원숭이띠] 44년 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56년 나이가 들어 새로이 집 짓지 말라 했다. 68년 어제의 동지가 경쟁자로 바뀌니 울적하다. 80년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냈으니 다시 시작해보자. 92년 작은 실력으로 교만한 마음 갖지 않도록. [닭띠] 45년 하나를 투자하면 둘을 얻는 날. 57년 비둘기 밥 주지 말라 했다. 69년 어제의 바람이 태풍이 되어 돌아오는 게 인생이다. 81년 따뜻한 봄날처럼 마음이 봄날이다. 93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 법 생각을 해보라. [개띠] 46년 인생은 결국 혼자인 것. 58년 남서 방향에서 귀인이 올것. 70년 기다리지 말고 자신이 한발 다가가면 일이 잘 풀린다. 82년 회사를 옮기려면 동남쪽으로 가면 뜻을 펼친다. 94년 취직이 되어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돼지띠] 47년 후천운에서 조상님 도움이 따르니 감사. 59년 가는 세월이 야속하다. 71년 자충수를 두어서 계약을 성사시킨다. 83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절망하지 말자. 95년 공자님 말씀은 시공간을 뛰어넘는 가르침이니 공부해야.

2024-04-10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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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 미디어캐슬 손잡고 '청춘 18x2' 국내 개봉 기대

팬엔터테인먼트가 미디어캐슬과 지난 3월 MOU를 체결하면서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이하, '청춘 18x2')의 공동 제작에 나서면서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영화 4편의 국내 개봉 및 공동 투자·제공을 확정 지었다. 특히 '청춘 18x2'와 같은 로맨스물과 더불어 애니메이션 및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물론, '스즈메의 문단속'의 인기에 힘입어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미디어캐슬은 지난 2022년 개봉해 관객 수 118만 명을 기록한 '오세이사', 53만 명을 동원한 '괴물'과 557만 명을 동원한 '스즈메의 문단속' 등의 국내 흥행을 성사시킨 기업으로, 화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 선별에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팬엔터테인먼트 또한 미디어캐슬과의 협업으로 기존의 드라마 제작 사업은 물론, 영화·애니메이션 제공과 배급까지 진출 분야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팬엔터테인먼트는 미디어캐슬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추가 작품 논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흥행 가능성이 높은 IP(지식재산권)를 토대로 리메이크, 실사화 등의 파생 수익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콘텐츠 수입배급, 팝업스토어, 전시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공동 투자·제공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팬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캐슬이 손을 맞잡고 선보이는 '청춘18x2'가 대만 현지 개봉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청춘 18x2'는 중화권 청춘스타 허광한(쉬광한)과 일본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 키요하라 카야가 출연한 대만-일본 합작 영화다. 열여덟, 그때 대만에서 시작된 첫사랑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 서른여섯 나의 여정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청춘 18x2'의 '지미' 역은 '상견니', '여름날 우리', '메리 바이 데드 바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비롯해 '노 웨이 아웃' 출연 확정 등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허광한이 맡았다. '우주에서 가장 밝은 지붕',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너도 평범하지 않아'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키요하라 카야가 일본 여자 '아미' 역으로 허광한과 설렘 가득한 호흡을 맞춘다. 한편 팬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캐슬이 공동 제공하는 '청춘 18x2'는 오는 5월 22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2024-04-09 10:22: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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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문창성(文昌星)이 좋으면

오래 전에 '가문의 영광'이란 영화가 있었다. 최고의 명문대를 졸업한 인물을 사위로 삼으려 한 조폭 가문을 소재로 하여 코믹하게 풀어나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2탄 3탄 후속편이 만들어졌다. 그만큼 우리 한국 사회에서 공부 즉 문文과 관련한 기대는 각별하다. 이러한 이유로 문창성은 신살神殺중에서도 길한 기운으로 본다. 훌륭한 자손이 바탕이기 때문이다. 문창성은 북두칠성北斗七星중 첫째별의 명칭이기도 하다. 인간의 문장을 맡은 별로서 뛰어난 문장가文章家는 이 별의 기운을 받아 태어난다고 믿어진다. 총명하고 명석한 두뇌를 타고난다고 하여 과거급제를 원하는 부모들은 각별히 자손 점지를 원할 때 문창성에 소원을 빈다. 비단 우리나라만의 경우는 아니었지만 예로부터 남아선호사상이 강했고 전통적으로 문을 숭상하는 전통이었는지라 대부분 가문은 문창성의 기운을 점지받은 자손을 열망했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가문의 영광과 번성은 자손의 과거급제와 같은 문관의 등용문을 거치는 것이 그 첩경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사 의례가 점점 사라져 가고 남녀의 평등의식이 당연한 사고로 받아들여지고도 있다. 많은 시험에서 여성들의 합격률이 더욱 높기도 한 현실은 아들만 둔 부모들이 비애를 느끼는 지경까지 됐으니 격세지감은 이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신라나 고려 시대 때는 여권은 결코 남성에 뒤지지 않았음을 많은 풍속 사료와 역사를 통해서 보고 듣는 바이다. 지난 오백여 년 동안의 조선의 유교 사상은 통일신라와 고려에 이은 한반도의 국력이 쇠잔해지게 만든 이유라고 비판하는 사학자도 있다. 어찌 보면 원래대로 돌아가고 있다. 어쨌거나 문창성이 좋으면 굳이 여아나 남아를 따질 것 없이 가문의 영광까지는 아니어도 자손으로 경사는 기대할 만하다.

2024-04-09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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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09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09일 화요일 [쥐띠] 36년 순풍에 하루가 유유자적. 48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기쁨이 넘치는 날. 60년 부귀와 빈천은 명에 달린 것이지 사람에 달린 것이 아니라 했다. 72년 양다리나 새로운 만남을 조심. 84년 비움은 흉함을 길함으로 바꾸는 첩경. [소띠] 37년 부자가 되는 것은 일반적 바라는 마음. 49년 보람 있는 하루. 61년 재혼하여 과소비가 급증하니 가계부를 생활화하여 보라. 73년 지살이 동하니 출장을 가게 된다. 85년 시작이 있다면 어떤 결과든 있게 마련이니 시작을. [호랑이띠] 38년 오늘은 먼 여행하지 않도록. 50년 달빛이 찬란하니 좋은 옷을 입고 나가본다. 62년 긴 머리 소녀처럼 아름다운 인연이 오다. 74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86년 사랑에는 망상이 있으니 참고하자. [토끼띠] 39년 운이 상승하니 용기를 내어보자. 51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이다. 63년 급한 성격으로 화를 내니 불편한 하루. 75년 튀려다가 주변에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 87년 하늘에 드리는 기도의 가피는 무한대. [용띠] 40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심정으로 하루를 보내라. 52년 급전 문제는 오후에 다소 해결이. 64년 생각해보면 나갈 길이 보이게 되니. 76년 상대 난폭운전을 내가 주의해야. 88년 농업이 천하지 근본이라 했듯이 땅을 소중히. [뱀띠] 41년 매매는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라. 53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안 가는 것이 좋다. 65년 직장과 주식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다 놓칠 수 있다. 77년 노력의 결과가 좋다. 89년 마음이 선하면 하늘도 감읍. [말띠] 42년 세월 앞에서 성숙해지는 것도 아니지만 서글퍼할 것도 없다. 54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 66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이나 영양섭취는 자제. 78년 금전 문제로 가족 간의 의견충돌 예상. 90년 지성이면 감천이 된다. [양띠] 43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이니 나이를 인식해야. 55년 입으로라도 웃으면 화가 물러날 것이다. 67년 기대하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79년 도박성으로 가치관이 흔들린다. 91년 님 오기를 학수고대한다. [원숭이띠] 44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찾아보자. 56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가지 말라는 전조. 6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참아야 한다. 80년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고 했다. 92년 면역력이 떨어지니 비타민을 찾는다. [닭띠] 45년 직장과 가족을 위해 좀 더 이바지하고 싶다. 57년 격한 말로 배우자 마음을 다치게 한다. 69년 시간은 금이니 허비하지 말고 활용을 잘해야. 81년 스승님의 가르침을 실천해야. 93년 재살이 태과하니 투자 관련 피싱을 주의하자. [개띠] 46년 기쁨과 슬픔은 동전의 양면으로 현실. 58년 마음이 우울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70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하다. 82년 내 마음의 연등을 밝히듯 부모님께 안부를. 94년 인생의 의미는 운명론에 빠지기만 해서도 의미 없다. [돼지띠] 47년 풀잎 하나에도 자연의 뜻이 있다. 59년 어느 경제학자는 돈은 생활의 피라 했다. 71년 욕심이 생기면 번뇌도 따라오니 행동으로 실천을. 83년 운이 좋으니 평소에 쌓은 실력을 발휘한다. 95년 어느 분야에서든 실력이 주인공이다.

2024-04-09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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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개최…과자 회사 임직원들이 펼치는 국악 공연

과자 회사 임직원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전통음악 공연이 열린다. 국악 명인·영재들의 공연을 적극 후원하던 회사의 직원들이 무대 주인공으로 직접 올라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것이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사내 전통음악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임직원들이 펼치는 '제1회 크라운해태 한음공연'을 4월 11일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홀과 18일 대구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공연한다고 8일 밝혔다. 공연의 주인공은 회사 내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국악 동아리에서 전통음악을 즐기는 임직원 160명이다. 지난 2012년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8회 창신제 무대에서 판소리 사철가 떼창 공연 이후 자발적으로 구성됐다. 현재 종묘제례일무 (팔풍의 몸짓), 가곡(정가네), 판소리(판판세), 민요(민들래합창단), 사물놀이(꿈을 굽는 사물놀이) 등 5개 동아리가 활동 중이다. 회사는 직원들이 주 1회 정도 일과 시간에 진행하는 강습을 위해 각 분야의 최고 국악인을 전문강사로 지원하고, 악기와 의상 등 필요한 장비도 지원한다. 이번 공연에는 전문 국악인 못지 않은 열정으로 배우고 익혀 강사들에게 실력을 인정 받은 직원들만 나선다. 직원들이 스스로 배우고 익힌 전통음악 공연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에 나선 것이라 의미도 더 깊다. 공연은 직원 40명으로 구성된 종묘제례일무 보태평지무(희문)으로 화려하게 시작한다. 이어 평시조 태산이 높다하되와 남창가곡 우편 봉황대상이 공연되고, 판소리 인생백년과 사랑가가 떼창으로 불려진다. 이어 민요 아리랑과 뱃노래와 영남 사물놀이가 공연되고, 종묘제례일무 정대업지무(영관)로 마무리 된다. 또한, 크라운해태제과가 매주 일요일 개최하는 영재한음(국악)회에 출연하는 화동정재 예술단(향발무 아박무 합설)과 춤빛무용단(진도북춤)도 함께 공연해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전통문화의 향연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회사 직원들이 일하는 틈틈이 배우고 즐겼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과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직접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08 12:04: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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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그룹' 신윤승, '사당귀'→'개그콘서트' KBS 일요일의 왕자

개그맨 신윤승이 지난 7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와 '개그콘서트'에 연달아 출연하며 KBS 일요일의 왕자로 자리매김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입담 천재' 개그맨 선배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내비쳤고, '개그콘서트'에선 콩트 장인의 실력을 자랑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신윤승은 박명수, 조수연과 함께 개그맨 2호 부부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중국집을 방문,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신윤승은 선배들 앞에서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데프콘 어때요'를 선보이며, 귀여운 후배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날 박명수는 조수연이 "인생의 목표가 신윤승과의 결혼"이라고 말하자 "두 사람이 결혼하면 내가 사회 겸 축가를 맡겠다"라고 약속했다. 임미숙은 "중국집 2호점"을, 김학래는 "주례와 축의금 6000만 원"을 이야기해 신윤승을 당황하게 했다. 신윤승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결혼을 추진하는 선배들에게 "하극상은 할 수 없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조수연과 방송을 위해 커플 연기를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임미숙은 "우리도 그러다 결혼했다"라고 말했다. 또 선배들의 역대급 공약에 조수연이 "제발 결혼해요"라고 말하자 매장 직원을 바라보며 "고량주 주세요, 가장 독한 거로"라고 외치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조수연에게 "우리끼리 이야긴데 식만 올리고, 반반 나누자"라고 말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개그콘서트'에서는 '데프콘 어때요'와 '봉숭아학당'에 출연해, 자타공인 '개콘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다. 특히 그동안의 선보였던 개그 패턴에 아이디어를 첨가해, 웃음이 배가 되는 변주를 시도했다. '데프콘 어때요'에서는 장어집에서의 소개팅이 그려졌다. 신윤승은 조수연에게 "피부는 진짜 좋다. 그런데 얼굴은 나쁘다", "눈코입은 예쁘다. 그런데 잘못 모아놨다"라는 등 칭찬과 반전이 있는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조수연은 장어로 2행시를 해보겠다면서, "장어를 먹으면 우리 사귀는 거다"라고 말하며 신윤승에게 플러팅을 시도했다. 조수연의 계획대로라면 신윤승은 '어'라고 대답을 해야 했지만, 신윤승은 "어?!"라고 반문하는 톤을 섞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봉숭아학당'에서는 양갱 브랜드와 막대 과자의 상표를 말하려는 '이상해 씨'로 등장했다. 그는 송준근, 박민성과 함께 중창단을 결성해 양갱 브랜드의 이름을 말하려 했지만, 과자를 함께 드는 순간 '○○갱'만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폭소를 불렀다. 또 막대 과자의 이름을 신나게 외쳤으나 방송엔 '아몬드 빼' 밖에 들리지 않자 포장을 뜯어 과자에 붙은 아몬드를 빼는 퍼포먼스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신윤승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개그콘서트'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2024-04-08 11:16: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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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4주년' 옥상달빛, 단독공연 '40' 성료! "팬들과 함께 만든 값진 시간

싱어송라이터 듀오 옥상달빛이 데뷔 14주년을 기념했다. 지난 6일과 7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2024 옥상달빛 단독공연 40'(이하 '40')을 개최했다. 2010년 이후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옥상달빛은 '40'을 통해 지금까지의 '성숙'과 '성장'을 담아 팬들과 함께 했다. 먼저 이들은 자신들의 대표곡 '옥상달빛'으로 '40'의 문을 산뜻하게 열었다. 이어 '없는게 메리트', '하드코어 인생아', '누구도 괜찮지 않은 밤', '수고했어 오늘도' 등을 선사했다. 옥상달빛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가사가 현장에 있는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어 지난달 발매한 단독공연명과 동명의 정규 3집 '40'의 더블 타이틀곡 '다이빙', '시작할 수 있는 사람'과 '드웨인존슨', '약속할게 난 죽지않아', '서른',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등의 수록곡을 열창했다. 옥상달빛은 드럼, 기타 등 6명으로 구성된 밴드원들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만들어 냈다. 이뿐만 아니다. 옥상달빛은 '40' 현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포토 카드 교환권 및 정규앨범 가사 메시지 증정을 했다. 특히, 리워드에는 2024 '수고했어, 올해도' 공연의 티켓이 포함됐다. 옥상달빛은 "데뷔 14주년이라는 값진 시간들은 팬들과 함께 채운 것"이라며 "'40'으로 만든 이번 공연이 또 다른 추억으로 오랫동안 남길 바란다. 이후 우리의 음악으로 더 오래 팬들과 소통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4-04-08 11:14:25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