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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선택 받은 트리플에스 아리아, 전격 데뷔…헤이즈 지원사격 '특별 감성' 선물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팬들의 새로운 선택을 받은 아리아(Aria)가 15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데뷔 싱글 'Structure of Sadness'를 발매한다. 'Structure of Sadness'에는 타이틀곡 'Door'와 커플링곡 '첫 이별(Farewell My First)'이 담겼다. 특히 'Door'는 발매 전부터 헤이즈가 트리플에스를 위해 가사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Door'는 비와 이별에 관한 사랑 노래로, 헤이즈 특유의 담담하지만 여운이 남는 가사가 서정성을 더한다. 여기에 트리플에스 'Heavy Metal Wings', ARTMS 희진의 'Nokia'를 썼던 KZ의 프로듀싱이 완성도를 높였다. 함께 수록되는 '첫 이별'은 'Door'의 커플링곡으로 첫사랑 이후에 겪는 첫 이별의 감정을 그려냈으며,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첫 이별을 마주했을 때의 슬픔을 트리플에스 아리아의 여린 목소리로 담았다. 아리아는 트리플에스의 첫 발라드 디멘션으로, 김채연, 이지우, 카에데, 서다현, 니엔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그래비티(Gravity)를 진행, 웨이브의 선택으로 다섯 멤버들이 확정돼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아리아는 'Structure of Sadness' 발매와 함께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2023 MAMA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BEST NEW FEMALE ARTIST)을 수상하며 빛나는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했다.

2024-01-15 11:25:1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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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장점 살리기

우수한 유전자만 모아서 인간을 복제하는 영화가 있었다. 영화 내용처럼 인간을 탄생시키면 결점 없고 완벽한 인간이 될까. 완벽한 인간은 현실적으로도 이론적으로도 존재하지 않지만, 상담하다 보면 가끔 그런 영화 속 이야기가 생각난다. 누군가는 정말 좋은 사주를 타고 날 텐데, 자기도 좋은 사주였으면 하는 것이다. 필자도 궁금하다. 완벽한 인간이 없듯이 음양오행의 균형이 완벽하고 좋은 운세만 갖춘 사주는 없다. 어떤 사주든 장점이 있는가 하면 단점이 있다. 좋은 운세가 힘을 얻는 시기가 있는가 하면 나쁜 운세가 열리는 시기도 있다. 정말 좋다고 하는 사주라고 해도 때로는 망하고 때로는 사기도 당하고 절망에 빠진다. 나쁘다고 말하는 사주도 일이 잘 풀리고 돈을 잘 벌고 행운의 시기를 만나기도 한다. 인생살이는 자기 사주를 바탕으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중요한 건 자기 사주에서 장점이 되는 부분을 특화해 자기 특기로 삼으면 뛰어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운세가 나빠지는 시기에만 신경 쓰고 나쁜 일이 생길 것만 걱정하는 데 반대로 생각해보자. 운세가 좋은 시기가 언제인지 살피고 총력을 집중하는 것이다. 기회가 왔을 때 꾀하는 일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발전시킨다면 원하는 것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좋은 성과를 축적해 놓았다가 운세가 나빠지는 시기에 어려운 상황을 보완하면 길함과 흉함의 조화가 이루어진다. 어떤 사주든 기다림의 연속이거나 험한 산길처럼 굴곡이 있다. 굴곡진 운세를 만났을 때 기다려볼 것이냐 어느 운을 따르느냐에 따라 인생 전체가 달라진다. 누군가는 그랬다. 자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므로 불행한 것이다. 라고 그랬듯이 자기 사주에서 행복의 장점을 살려보길 바란다.

2024-01-15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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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5일 월요일 [쥐띠] 36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48년 강물이 바다로 진출하니 소식이 온다. 60년 배우자가 있어도 쓸쓸한 고독. 72년 밖은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 84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소띠] 37년 남이 차린 밥상을 내 것으로 착각하지 말도록. 49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을 만나니 준비를 철저히. 61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다. 73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85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 [호랑이띠] 38년 정확한 거절이 일을 쉽게 풀리게 한다. 50년 자식이 손을 벌리니 지갑이 계속 빈다. 62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문서로. 74년 멀리 있는 친구가 소식을 전한다. 86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하는 법이다. [토끼띠] 39년 버틸 수 있다면 아직 한계는 아니다. 51년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을 보살펴라. 63년 크게 한번 날아오를 기회가 온다. 75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도 늘 갈 수 있다. 87년 하나를 투자해도 둘이 들어오는 좋은 날. [용띠] 40년 반려견을 키우려면 돈이 만만치 않게 들어가는데. 52년 말띠와 언쟁하지 마라. 64년 영어로 승부를 낼 수 있으니 외국어를 열심히. 76년 이성보다는 부모님을 찾아뵙도록. 88년 어느 길로 떠나도 목적지에 도착한다. [뱀띠] 41년 급한일이 생겨도 오후에 운전하지 말 것. 53년 출발하기 전에 생각이 먼저이니 투자는 다시 생각. 65년 더도 말도 덜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77년 행운을 위해 준비하자. 89년 직장에서 배움의 소소한 즐거움이. [말띠] 42년 집 단장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주변을 놀라게 한다. 54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66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니 욕심을 버려라. 78년 입으로라도 웃으면 화가 물러날 것이다. 90년 번뇌가 생기나 오후 해결. [양띠] 43년 기다리던 소식이 나라 밖에서 들려온다. 55년 모임으로 종일 마음만 바쁘다. 67년 깊은 물에 물고기가 모이니 아량을 갖자. 79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가는 게 삶의 이치. 91년 엉켜있는 실타래가 풀린다. [원숭이띠] 44년 배우자에게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56년 나이 드는 것이 서글퍼지는 하루. 68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80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이다. 92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넘친다. [닭띠] 45년 자녀의 미래를 풀어가는 열쇠는 내 손안에. 57년 너 자신을 알라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이제사 인식. 69년 낙숫물에 비위가 뚫리니 꾸준한 노력이 필요. 81년 조상님 제사에 참석하도록. 93년 나의 잣대로 남을 평가 마라. [개띠] 46년 친근하게 접근하는 사람은 다소 경계를. 58년 세상은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 자업자득이다. 70년 승진의 일취월장할 기회가 온다. 82년 시댁에 가서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도 난처하다. 94년 아침부터 음주를 주의하도록. [돼지띠] 47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59년 그물에 잡힌 물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71년 지인 관리를 잘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83년 마음이 편안해야 일도 풀린다. 95년 무엇을 해도 잘 안 된다면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다시 출발을.

2024-01-15 04:00: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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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4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4일 일요일 [쥐띠] 36년 용띠 동료가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48년 약간의 먹구름이 보이니 조심. 60년 팔짱 끼고 성공을 바라지 마라. 72년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신념을 갖고 바르게 행동. 84년 공과 사를 분명히 따져야 하는 날. [소띠] 37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다. 49년 가족이 이해를 구할 일이 생긴다. 61년 문서 운이 있으나 결정은 내일로. 73년 오후에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85년 배우자 외 다른 사람에게 눈길을 주지 마라. [호랑이띠] 38년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결실이 보인다. 50년 신뢰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62년 바람이 불면 잠시 피해서 가자. 74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86년 가지 못 길에 미련을 두지 말자. [토끼띠] 39년 남을 배려하면 그만큼 자신에게 온다. 51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을 경계. 63년 진취적 행동이 타의 모범이 된다. 75년 신용은 가장 큰 자산이며 기본이다. 87년 과거 인연으로 고마운 정보를 획득하게 된다. [용띠] 40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52년 자기 변명거리를 항상 준비. 64년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기회가 온다. 76년 오후 환영받을 손님으로 초대. 88년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뱀띠] 41년 상대에게 기대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53년 뛰다 보면 가슴 벅찬 행복이 온다. 65년 시련처럼 보이는 일이 뜻밖의 좋은 일. 77년 바쁜 날이나 실속은 접자. 89년 집을 짓기도 전에 중구난방(衆口難防)이 되지 않도록. [말띠] 42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54년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워 마라. 66년 오늘 온종일 운전을 조심해야 할 것. 78년 일이 힘들고 벅차지만 좋은 것을 부른다. 90년 지금껏 천지신명의 감응으로 결과가 아름답다. [양띠] 43년 신선한 먹을거리를 선물 받는다. 55년 실망스러워도 포기는 아직 이르다. 67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보자. 79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조금은 천천히 해야. 91년 우물을 찾았으면 두레박은 만들어서 물을 뜨자. [원숭이띠] 44년 어려운 일은 가족과 상의해서 처리하면 해결. 56년 인생이 덧없음을 느껴진다. 68년 모래 위에 성을 쌓으니 부질없다. 80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92년 연인에게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 [닭띠] 45년 나이가 들면 양보하는 길을 택해야만. 57년 길이 끊긴 곳에서 진정한 여행이 시작. 69년 슬픔도 나에겐 힘이 된다. 81년 구설수가 따르니 대화에 주의. 93년 투자에도 사공이 많으면 의견통일이 어려우니 중심을 잡아라. [개띠] 46년 게으른 사람은 뭐든지 핑계만 댄다. 58년 인생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니 안타까운 일. 70년 말이 씨가 되니 신중하게 뱉어라. 82년 속이 상해도 참아야 할 수밖에 없다. 94년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가는 것은 언제나 자신. [돼지띠] 47년 시간 약속을 잘 준수하라. 59년 고소득 투자는 반드시 손해를 보게 된다. 71년 자기 점검을 위해 작은 것도 소중히. 83년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순간 미래의 성공은 시작. 95년 칠전팔기도 있으나 칠종칠금도 있으니 지인 조심.

2024-01-14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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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3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3일 토요일 [쥐띠] 36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거래가 순조롭다. 48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이 시끄럽다. 60년 위장계통이 안 좋으니 먹는 것에 주의. 72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전체이익이 된다. 84년 무지개가 펼쳐지니 재물이 들어온다. [소띠] 37년 분실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조심. 49년 가족 간의 말다툼은 피하는 것이 상책. 61년 과대포장은 미래를 소비하는 결과로. 73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 85년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난 격이다. [호랑이띠] 38년 골치 아픈 일이 오후에 해결. 50년 아직은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62년 두 마리 토끼 잡으려다 양쪽 모두 잃을 수 있음. 74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대를 받으니 행복하다. 86년 격한 언쟁으로 서로에게 피해. [토끼띠] 39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이 필요하다. 51년 친구와 다툼이 생기니 돈으로 체면이 구겨지겠다. 63년 건강이 우선이니 규칙적인 운동을 해라. 75년 오후에는 운전을 천천히 하도록. 87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은 조심. [용띠] 40년 슬픔도 힘이 될 수 있으니 슬퍼하고 힘내자. 52년 남의 잘못을 탓하기 전에 내잘 못을 반성. 64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가 없다. 76년 새로운 이성과 만남을 조심해야. 88년 호사다마라는 사자성어를 기억. [뱀띠] 41년 온전한 새로움은 없다. 53년 가정의 화목이 성공의 열쇠. 65년 지출이 되어도 마음이 간다면 그대로 행동. 77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거리를 돌아다니다간 낭패. 89년 주변이 수상하니 언행에 신경 써라. [말띠] 42년 하는일 없이 시간을 갉아먹는 느낌. 54년 10%만 존중해줘도 70%의 마음을 얻는다. 66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 마음을 편안하게. 78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어차피 혼자. 90년 해뜨기 직전이 어두운 법. [양띠] 43년 자식 끼리 이미 대결은 시작됐다. 5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67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79년 뜻밖의 초대는 자신을 유혹하는 것이니 주의. 91년 변화의 날이니 외모도 다른 날과 다르게. [원숭이띠] 44년 진실은 밝히려 들수록 때가 묻는다. 56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 68년 노력하지 않고는 한 발자국의 진보도 없다. 80년 멀리 있는 길은 주의해서 이동하자. 92년 멍석이 깔렸으니 미뤄둔 일이 있다면 오늘 처리. [닭띠] 45년 증여는 시작도 과정도 중요하게 생각. 57년 세월에서 묻어난 굳은살이 생겼으니 덜 아프다. 69년 겨울은 반드시 봄을 동반하다. 81년 윗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93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다. [개띠] 46년 친구의 병문안 갈 일이 있다. 58년 전쟁터에 나갈 때는 손에 무기가 있어야. 70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다 했던가. 82년 망설임은 기회를 놓치게 되니 결단이 필요. 94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돼지띠] 47년 하루가 지루하니 영화라도 감상. 59년 변화의 운이 오니 새로운 일에 도전. 71년 투기와 투자의 개념을 잘 파악하고 행동하자. 83년 중요한 일은 반드시 메모하고 조심스럽게. 95년 보슬비에도 옷깃은 축축해진다는 사실.

2024-01-13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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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12일 금요일 [쥐띠] 36년 머리가 맑고 상쾌한 날. 48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남들의 질시를 받는다. 60년 가까운 친구의 모함을 받게 되니 주의하자. 72년 밤이 깊으면 새벽이 멀지 않았다. 84년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돌아온다. [소띠] 37년 바람의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고 인생이 허무. 49년 어제의 바람이 태풍으로 온다. 61년 무리일지라도 응원하며 나아가라. 73년 나이 들기 전부터 노년을 준비해야. 85년 세상만사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는 금물. [호랑이띠] 38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50년 야근으로 피곤한 날이니 외출을 자제. 62년 고지가 눈앞에 있으니 적극적으로 행동. 74년 실력 부족으로 고생하는 현실이니 공부하라. 86년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토끼띠] 39년 산 좋고 물도 좋은데 내가 머물 곳은 아니다. 51년 주황색 옷이 행운을 가져온다. 63년 성실해야 미래가 편하다. 75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하니 힘내라. 87년 부적절한 관계는 반드시 망신을 당한다. [용띠] 40년 계속 지금 걸어야 내일을 뛰지 않는다. 52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64년 태양은 항상 그 자리에 떠 있음을 명심. 76년 귀갓길 쇼핑으로 지출 과다 발생. 88년 인생은 예측불허로 흐를 때가 있다. [뱀띠] 41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53년 자식에게 기쁜 일이 찾아오니 마음이 즐겁다. 65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나는 날. 77년 이직보다는 현재 충실해야. 89년 자존심이 상해도 거절하지 못한다. [말띠] 42년 재물유혹이 많으니 중심을 잘 잡자. 54년 성공이 지척이니 마음이 바쁘다. 66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두 배로 나간다. 78년 기회와 인맥이 생기니 아침부터 바쁘다. 90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활보하는 격. [양띠] 43년 운세가 궁하면 말이 많아지니. 55년 대인관계는 마음먹은 대로 직진. 67년 지치고 피곤한 날이나 배우자의 도움으로 충전이 된다. 79년 강물이 바다로 진출하니 막힌 것이 뚫림. 91년 이사는 서두르지 말고 신중히 진행. [원숭이띠] 44년 자기가 만든 새끼줄로 자기 자신을 묶는 자승자박. 56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68년 후배가 경쟁자로 올라온다. 80년 미뤘던 일을 하자. 92년 다정도 병이니 상대에게 지나친 간섭을 마라. [닭띠] 45년 하고 싶지 않은 일에 변명만 보인다. 57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좀 더 노력. 69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는 법. 81년 거품이 사라지고 현실에 직면. 93년 대인관계는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개띠] 46년 자만하는 것을 경계해야 할 듯. 58년 물건은 새것이 좋으나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70년 집안정리를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82년 모아두지 않아 새삼 아프게 느껴진다. 94년 처음에 비를 맞을 때는 피하려고 한다. [돼지띠] 47년 급정거의 위험이니 계단 조심. 59년 삶의 중심에 항상 자기 자신을 둬라. 71년 부모님 주택을 증여받을 일이 생긴다. 83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자애하자. 95년 결과를 알면서도 순간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어렵다.

2024-01-12 04:00: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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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청춘의 재테크

미래보다 현재의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자기를 위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욜로라고 한다. 욜로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공감을 받았다. 틀린 말은 아니다. 현재를 희생한다고 미래가 꼭 행복하게 될 것이라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으니 말이다. 그러나 현재에만 치중해 무분별한 소비를 할 때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눈앞의 달콤함 뒤에는 리스크가 숨어 있다. 현재라는 시간은 당연히 중요하다. 그러나 인생은 마라톤이다. 다가올 미래도 중요하다. 인생을 길게 보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재무와 투자 로드맵이다. 무조건 돈에만 매달리자는 게 아니다. 나이 들면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경제적 고통을 피하려면 젊은 시절부터 대비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에는 큰돈을 벌기 힘들다. 그 시기에는 저축이 가장 좋은 재테크 방법이다. 좋은 옷이나 맛있는 음식에 대한 욕구를 충족하느라 아낌없이 소비한다면 돈을 모으는 건 불가능하지 않겠는가. 욕구와 절제의 적절한 절충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20대 때 저축으로 자기 자본을 만들면서 인생 전체의 경제적 기틀이 마련된다. 30대로 접어들면 큰 변화가 생긴다.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갖는다면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부모가 된다. 필요한 돈이 늘어나는 만큼 미리 저축해놓고 이 시기에는 부동산 투자에 관한 눈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 편안한 내 집을 갖고자 만반의 계획을 세웠다고 해도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게 될 것이니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도록 공부를 한다. 공부는 실패하거나 사기당하지 않는 재테크 방향을 스스로 찾을 수 있다. 20대와 30대 때부터 다진 기량이 나이 들어서까지 위력을 발휘한다. 젊은 시절에 지금 현재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미래를 위한 재테크 로드맵도 계획해보시라.

2024-01-12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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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ah!(우아!), 2024년 컴백 예고 "상반기 새 앨범 발매"

걸그룹 woo!ah!(우아!)가 2024년 상반기 새 앨범을 발매한다. '우아!'의 소속사 SSQ엔터테인먼트는 11일 "그룹 '우아!'의 새 앨범이 올해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아!'는 2020년 5월에 데뷔했다. 데뷔 앨범부터 2022년 11월 발매한 네 번째 싱글 'Pit-a-Pat'까지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동남아시아 등에서도 글로벌한 팬덤을 형성했다. '우아!'의 리더 나나는 노래, 춤, 연기와 예능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육각형 아이돌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걸그룹 서바이벌 Mnet '퀸덤퍼즐'에서 최종 2위에 올라, 프로젝트 걸그룹 엘즈업(EL7Z U+P)의 멤버로 뽑히기도 했다. 우연은 최근 와이낫미디어의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에서 여주인공 문예지 역을 맡아 연기돌로서의 재능을 만개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떡상시킬 수 있는 예술고등학교의 인플루언서이자 실세로, 우연은 십년지기 남사친과 새롭게 나타난 천재 작곡가 사이에서 점차 사랑을 알아가는 여고생의 마음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소속사 SS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룹 '우아!'의 컴백을 기다린 와우(wow, 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나나, 우연뿐만 아니라 소라, 루시, 민서까지 '우아!'는 올해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열심히 연습 중이다. 오래 기다리신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4-01-11 16:46:0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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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씨네드쉐프, '홍차에 담긴 영국' 아트&다이닝 프로그램 진행

CGV 씨네드쉐프가 '아트&다이닝' 1월 프로그램으로 '홍차에 담긴 영국'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트&다이닝' 프로그램은 아트가이드와 함께 도시를 여행하며, 스페셜 메뉴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국인들이 즐겨마시는 홍차에 관한 흥미로운 강연과 함께 영국식 홍차와 스콘도 좌석에서 즐길 수 있다. 강연은 런던대학교 미술학을 전공하고 유로자전거나라 영국 지점장인 윤상인 아트가이드가 맡았다. 씨네드쉐프에서 진행하는 '홍차에 담긴 영국'은 1월 14일 오후 2시 씨네드쉐프 압구정, 21일 오후 2시 씨네드쉐프 용산, 28일 오후 2시 씨네드쉐프 센텀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예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크리스틴 다트너 티를 제공하고, 당일 고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홍차에 담긴 영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GV 씨네드쉐프는 '쉐프가 있는 영화관'으로 최고급 영화관과 트렌디한 레스토랑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다이닝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오는 2월에는 위스키, 3월에는 샴페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11 14:24: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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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1밀리미터의 싸움 外

◆1밀리미터의 싸움 페터 바이코치 지음/배진아 옮김/정연구 감수/흐름출판 신경외과에서 다루는 뇌혈관은 지름이 1밀리미터가 채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단 몇 초 사이에 수술 결과가 엇갈리고 환자의 생사가 결정된다. 저자는 신경외과 분야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독일 베를린 샤리테 병원 역사상 최연소 신경외과 과장에 오른 인물이다. 책에는 재발 가능성이 아주 높거나, 남은 수명이 몇 개월밖에 되지 않는 환자들의 사례가 소개된다. 동정맥 기형 환자의 수술, 비행기 조종사의 청신경에 파고든 종양 제거 수술, 언어능력을 담당하는 뇌 부위 아주 가까이에 생긴 미만성 성상세포종을 제거하기 위해 환자를 깨운 상태로 진행하는 각성 수술, 그저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살이 찐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뇌하수체에 선종이 생긴 경우 등 저자가 직접 치료한 12개의 희귀 뇌수술 케이스를 다룬다.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수십 명의 의료진이 힘을 모으고, 병마와 싸워 이기기 위해 분투하는 환자들의 모습은 '누구에게나 생명은 존엄하다'는 자명한 진리를 일깨운다. 496쪽. 3만원. ◆사라진 일본 알렉스 커 지음/윤영수, 박경환 옮김/글항아리 일본이라는 나라를 묘사하는 수식어로 '잃어버린 30년'이라는 말이 자주 사용된다. 대개 경제 선진국의 지위를 상실했다는 뜻이지만, 저자는 일본이 진짜 잃어버린 건 풍광과 아름다움이라고 말한다. 미국인인 그는 1964년, 12살 때 처음으로 일본에 오게 되고, 이곳에 정착하리라 마음먹는다.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일본의 매력은 점차 사라져간다. 책은 미의 상실, 쇠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저자는 아름다움이 덜 훼손된 이야 계곡에 들어가 100곳이 넘는 빈집을 탐험한다. 그곳에서 그는 18세기에 지어진 집을 하나 발견한다. 저자는 집을 사들여 청소를 하다가 보물을 발굴한다. 1950년대 조부모와 함께 이 집에서 살던 젊은 여성의 일기였다. 거기엔 마을의 궁핍, 어두운 집, 도시에 대한 갈망이 적혀 있었다. 일기는 그녀의 나이가 18살이던 해 돌연 멈춘다. 그녀는 가출했고, 조부모는 손녀를 그리며 '아이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내용의 부적을 적어 문에 거꾸로 붙여 놓는다. 저자는 시골집에 앉아 일본이 형광등의 나라가 된 건 그림자와 어둠의 밀도가 너무 높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일본의 빈집에서 아름다움과 추악함의 잔상을 주워담는 에세이. 400쪽. 2만원. ◆해커의 심리 브루스 슈나이어 지음/김상현 옮김/에이콘출판사 해킹은 컴퓨터 분야에만 국한된 용어가 아니다. 더 무섭고 파괴적인 해킹은 부유층, 기득권자, 정치인 등 권력자들이 음침하고 교묘하게 저지르는 사회적·정치적 해킹이다. 보안업계의 구루인 브루스 슈나이어는 해커와 해킹이라는 용어를 모니터 밖으로 확장해, 세법부터 금융 시장, 그리고 정치 부문까지 우리 사회의 기반을 이루는 여러 시스템을 분석하는 데 적용한다. 책에 따르면, 거의 모든 시스템에는 '의도된' 허점이 존재한다. 권력자들은 허점을 입맛대로 요리해 시스템의 규칙을 무력화한다. 견제되지 않은 해킹 행위들은 금융 시장을 교란하고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며 우리의 사고를 왜곡시킨다. 저자는 해킹에 인공지능과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되면 부유층이 더욱 막강한 힘을 갖게 될 것이라고 우려한다. 경제, 정치, 법률 시스템을 자신들의 이익에 맞도록 해킹해 약자들을 착취하는 기득권 세력의 민낯을 까발리는 책. 400쪽. 3만원.

2024-01-11 13:10:52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