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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석 신곡 '그날의 우리' 예고…올겨울 아픈 사랑 그린 '감성 록발라드'

한우석가 오는 24일 정오 새로운 디지털 싱글 '그날의 우리'를 발매한다. 이에 앞선 지난 21일 티저를 공개, 감성적이면서 호소력 짙은 보컬을 따뜻한 그림에 녹여내면서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공연 위주의 활동을 해오던 한우석은 2023년 2월 '다시 또 다시'로 데뷔했다. 이후 '내가 하는 모든 말', '매일 너와 함께', '그리움을 지워줘', 'Freakin' Alarm', '별빛바다', '가을바람' 등을 발매한 바 있다. 새 싱글 '그날의 우리'는 그의 여덟 번째 행보다. 다양한 형태의 공연에서 메인 보컬로 활동한 한우석은 록, 발라드, 댄스곡, 랩,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OST 등 모든 장르가 가능한 전천후 보컬이다. 신곡에서는 아픈 사랑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애절한 가사에 녹여 노래했다. 한우석이 지닌 편안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이 곡의 느낌을 한껏 살려준다는 귀띔이다. '그날의 우리'는 싱어송라이터인 디너코트, 작곡/편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유정현, High Tide Record와 웨이브 스튜디오(WaveStudio) 대표이자 베이시스트인 유형석, 기타리스트 최재혁, 드러머 곽준용, 가수 재연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우석의 새 디지털 싱글 '그날의 우리'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5-12-23 10:51:3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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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넘어 공연으로…롯데시네마, '파리 오페라&발레' 론칭

다양한 콘텐츠 경험의 무한 확장을 추구하는 롯데시네마가 '파리 오페라&발레(Paris Opera & Ballet)' 공연 시리즈를 극장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발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시네마는 연말부터 새해, 봄까지 이어지는 시즌에 맞춰 클래식 발레를 차례로 감상할 수 있는 시리즈를 기획했다. 시즌별로 작품의 매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낭만·컨템퍼러리 대표작으로 구성했으며, 공연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확장해 관객들이 현지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게 준비했다. 롯데시네마는 공연 콘텐츠 전문 배급사 '위즈온센'과 함께 세계 최정상 발레단으로 꼽히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상영한다. 이번 시리즈는 연말·연초를 대표하는 클래식 발레의 상징 ▲'호두까기인형'(12/31 개봉)을 시작으로 사랑과 배신, 용서의 감정을 초현실적 판타지로 풀어낸 낭만 발레의 정수 ▲'지젤'(2/5 개봉), 현대적 안무가 빚어내는 사랑과 욕망의 긴장을 담은 컨템퍼러리 발레 ▲'르 팍'(4/9 개봉)까지 총 3편으로 구성됐다. 극장에서의 상영은 공연장에서는 놓치기 쉬운 군무의 동선과 구조, 호흡을 스크린을 통해 보다 정교하게 전달한다. 여기에 무대 미술, 의상, 조명 등 '파리 오페라 발레단' 특유의 완성도 높은 연출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어 한층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파리 오페라&발레' 시리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를 비롯한 전국 10곳에서 만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작품을 극장에서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시즌에 맞게 큐레이션한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2-23 10:50: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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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지혜

잘 모르는 사람은 命理學을 운세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도구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그 깊은 근간에는 수천수만 년 동안 동양 철학이 축적해 온 인간과 우주의 원리가 담겨 있다. 명리학은 사주팔자로 타고난 삶의 지도를 읽고 대운과 세운 이라는 변화에 맞춰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삶의 지침서이다. 명리학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삶의 지혜는 자기 인생에서 중요한 때를 알고 균형 찾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명리는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어떤 인생이든 세상살이의 굴곡은 영원히 지속하지 않으며 대운과 세운의 순환 아래 놓인다. 운의 순환을 잘 이해하면, 힘겨운 상황에 부닥쳐도 곧 빛이 올 것을 알기에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다. 잘 나갈 때도 자만하지 않고 언젠가 닥쳐올지 모를 하락을 대비하게 된다. 이렇게 운의 시계를 읽어내는 지혜를 갖추면 어려움이 닥쳐와도 절망에 빠지지 않는다. 또 다른 인생 지혜는 자신의 사주팔자를 제대로 알고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사주팔자는 자신의 오행과 십성의 구성을 보여준다. 어떤 기운이 강하고 약한지, 어느 분야에 강점이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식상이 강한 사람은 창조성이 남달라서 틀에 박힌 조직 생활보다 자유로운 예술이나 사업 분야에서 빛을 발한다. 관성이 강한 사람은 조직의 질서를 중시하고 책임감이 강하여 공직이나 대기업 같은 곳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자신의 사주에 관성이 부족한데 억지로 높은 자리를 욕심내거나, 식상이 약한데 창의력이 중요한 직업을 택하면 내내 흙탕길을 걸어야 한다. 명리학은 자신의 선천적인 그릇과 재능을 알게 하고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삶의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지혜, 命理는 우리를 다그치지 않는다.

2025-12-23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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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쥐띠] 36년 일단 새로운 일에 도전하도록. 48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절제가 필요. 60년 제 분수도 모르고 경거망동에 주의. 72년 모르는 곳에서 기술력으로 나를 알아준다. 84년 벌을 두려워하고서는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소띠] 37년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으니 마음을 다스리자. 49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61년 실패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73년 배우자가 떠나니 자녀들도 외로움만 더한다. 85년 때로는 깔끔한 포기가 필요. [호랑이띠] 38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50년 내일의 일이 걱정되어 잠이 오지 않는다. 62년 윗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다시 살펴라. 74년 문서는 변하여 비옥이 되다. 86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일을 진행. [토끼띠] 39년 나의 인생이니 내 탓 말고 공부하라. 51년 머리가 혼란하니 중요한 결정은 미루라. 63년 낙심할 것은 없도록 기회는 다시 주어진다. 75년 거짓말에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87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조금씩. [용띠] 40년 관인 상생이니 계약관계에서 기쁜 소식 온다. 52년 일찍 귀가하여 저녁을 가족끼리. 64년 우울증인지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외롭다. 76년 가까운 친구의 감언이설이 나를 슬프게 한다. 88년 감정의 이사는 신중히. [뱀띠] 41년 분실 수를 주의. 53년 세월이 지나니 모든 것이 흐지부지 사랑도 마찬가지. 65년 믿어주는 이가 한 명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 77년 영업은 이득이. 89년 깊은 강물과 같이 속 깊은 사람은 많지가 않으니 내가 이해를. [말띠] 42년 어린 사람과 다툼이 생기니 말조심. 54년 조상님 제사에는 참석해야 기운이 들어온다. 66년 귀갓길에 술을 넘치도록 마시지 말자. 78년 오래 사는 타향이 이제는 고향 같은데. 90년 주변에 인심을 잃지 않아 평온한 날. [양띠] 43년 신세를 진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오는 날. 55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하자. 67년 들어가자마자 불평만. 79년 고서를 보고 앞사람의 실패를 거울삼아 뒷사람은 경계하라. 91년 방해 살殺이 있지만, 극복하게 된다. [원숭이띠] 44년 조용한 가운데 일을 처리하니 이익이 두배. 56년 사랑 타령은 시간 낭비로 결국 우울감만. 68년 언제나 오늘만 같았으면. 80년 재물에 마가 끼었으니 양보의 미덕으로 진행. 92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미뤄둔 일을 처리. [닭띠] 45년 이익을 두고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가 온다. 57년 가정의 화목이 언제나 고맙다. 69년 업무적으로 기다리지 말고 먼저 실천하라. 81년 복이 지나치면 도리어 재앙이. 93년 지출관리를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개띠] 46년 천재라도 노력 없이는 단발. 58년 물고기를 잡고 싶으면 그물을 먼저 준비. 70년 경쟁자가 생기니 일의 마무리가 힘들 수. 82년 남의 탓보다는 내 탓이 크니 남의 핑계를 대지 말 것. 94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돼지띠] 47년 둘을 얻기 위해 하나를 양보. 59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71년 과정을 중시해야 결과도 얻는다. 83년 친구의 소식이 병원에서 온다. 95년 돈거래를 하려면 신용을 지키는데 상대가 미흡하면 중지해야.

2025-12-23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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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장은아, 마담으로 등장! 눈길 사로잡은 '매혹 비주얼'

배우 장은아가 매혹적인 면모로 '모범택시3'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장은아는 지난 20일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한 유흥업소의 마담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장은아는 마담으로서 극 중 엘리먼츠라는 걸 그룹 소속사 옐로스타ENT의 대표 강주리(장나라 분)와 본부장 정경수(유태주 분) 그리고 엘리먼츠 멤버와 연애하고 싶다고 노골적인 의사를 밝히는 스폰서와 만났다. 장은아는 매혹적인 메이크업, 의상과 함께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등장부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능청스러운 말투까지 더하며 마담으로 완벽히 변신했다. 김도기(이제훈 분)를 포함한 무지개 운수 팀이 강주리가 자신의 걸 그룹을 이용해 부당한 거래를 하고 있다는 의심을 갖고 수사를 하고 있던 상황. 강주리와 정경수 그리고 스폰서 사이 묘한 기싸움이 펼쳐지고, 장은아는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유연하게 대화를 이끌었다. 스폰서는 강주리에게 "데뷔한 아이돌이랑 만나려면 강실장님한테 잘 보여야 한다"며 "나 좀 급한데 오늘 만날 수 있나"라고 물어봤다. 이때 강주리는 "급하면 업소 애들을 부르시던가요"라고 차갑게 반응했다. 장은아는 이들 사이에서 어색함이 감도는 가운데, "그래서 우리 강스타가 미리 오빠한테 보여주는 거잖아"라며 분위기를 무마하는 멘트로 자연스럽게 상황을 환기 시켰다. 이뿐만 아니라 장은아는 마담을 통해 과장된 반응을 보이며 강주리를 환대하거나, 자신의 가게를 잘 봐달라고 부탁하는 등 능글맞은 모습으로 '모범택시3'에서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은아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데스노트', '레베카', '헤드윅', '프랑켄슈타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를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당시에도 매혹적인 매력을 지닌 은신영 역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2025-12-22 16:05:4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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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진혜진, 베트남 파크골프 기공식 참석…K트로트로 문화 교류

트로트 가수 진혜진이 베트남에서 특별한 행보에 나섰다. 진혜진은 지난 20일, 베트남에서 열린 파크골프 프로젝트 기공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한·베 스포츠 및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파크골프 프로젝트 기공식에는 NOVA GROUP의 Bui Thanh Nhon 회장, D&G GROUP의 김동환 회장, 그리고 GTR PARK GOLF의 장관섭 대표가 참석했다. 또한 EuReKa Ent의 김준하 대표도 공식 초청을 받았다. 특히 이번 기공식에는 GTR 파크골프 공식 모델로 활동 중인 진혜진이 참석했다. 진혜진은 기공식 공식 일정에 함께한 것은 물론, 저녁 디너 행사에서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현지 관계자들과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진혜진은 GTR 파크골프 홍보곡 '내 인생 나이스샷'을 열창하며 파크골프가 지닌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음악으로 전달했다. 이어 베트남 현지에서 널리 알려진 국민송 '헬로 베트남'을 선보이며, 언어와 문화를 넘어선 교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기공식은 단순한 스포츠 시설 착공을 넘어, 파크골프 산업과 한류 콘텐츠가 결합된 상징적인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프로젝트가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파크골프 시장 확대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진혜진은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무대를 오가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GTR 파크골프 역시 이번 베트남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국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5-12-22 16:05:4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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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PICK] 키움 송성문, 메이저리그 입성…샌디에이고와 4년 222억 원 빅딜

키움 히어로즈의 주전 내야수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1일(현지시간) 송성문과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2억 원)에 달하는 계약을 공식 확정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송성문은 계약금 100만 달러를 받는다. 계약금은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와 2027년 1월 15일, 두 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연봉은 2026년 250만 달러, 2027년 300만 달러, 2028년 350만 달러로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구조다. 옵션 조항도 포함됐다. 송성문은 2029시즌 400만 달러 규모의 선수 옵션을 보유하며, 2030시즌에는 700만 달러의 상호 옵션이 설정돼 있다. 만약 상호 옵션이 실행되지 않을 경우에는 100만 달러의 바이아웃이 지급된다. 이번 계약은 KBO리그와 메이저리그 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이뤄졌다. 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의 원소속 구단인 키움 히어로즈에 포스팅 비용으로 300만 달러를 지급한다. 향후 연봉 인상 조항이 발동될 경우 해당 인상분의 15%를 추가 수수료로 부담하게 된다. 송성문은 올 시즌 KBO리그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타율 3할1푼5리, 26홈런, 90타점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3루수로 자리매김했다. 좌투좌타의 중장거리 타자로, 안정적인 수비와 꾸준한 출루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9시즌 동안 타율 2할8푼4리, 80홈런, 454타점이다. 계약 종료 후에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된다. KBO리그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온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어떤 경쟁력을 입증할지 관심이 쏠린다.

2025-12-22 15:05:47 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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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2025 연말대상' 개최…신박한 수상 부문과 상품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Culture Square)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한 고객들을 위한 이색 시상식 '2025 롯데시네마 연말대상'을 개최해 다양한 기록을 세운 수상자를 공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연말대상'은 관객들의 취향과 관람 패턴을 다양한 기준으로 분석해 소개하는 롯데시네마의 대표 시그니처 이벤트다. 매년 신선한 수상 콘셉트와 경품을 선보이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아 영화 팬들 사이에서 하나의 연말 행사로 자리 잡았다. '2025 연말대상'은 총 9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먼저, 올해 총 88회 조조영화를 관람한 최다 관람 고객에게 ▲'일찍 일어날 관상'과 함께 경품 '닌텐도 알람시계'를 선물한다. 특히 올해 수상자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속 방문 횟수 최다 고객에게는 ▲'롯시 금단현상'과 '매일 챙겨먹는 하루 견과'를 선물한다. 이벤트에 가장 많이 응모했으나 한 번도 당첨되지 못한 고객에게는 ▲'따 놓은 당상'을 수여한다. 총 30회 응모 후 미당첨이라는 기록을 남긴 수상자에게는 '롯데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해 아쉬운 마음을 달랠 예정이다. 또한 관람평을 가장 많이 남긴 고객에게는 ▲'롯시 평론가상'과 그에 걸맞는 '키보드'를 증정한다. 올해 수상자는 관람평을 총 178회 작성해 영화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다. 3인 이상 가족 관람이 가장 많은 김씨 남성 고객에게는 ▲'롯시에 사는 김부장상'과 '씨네 패밀리 콤보 5매'를, 캐릭터 굿즈를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에게는 ▲'롯시 굿즈 보부상'과 '캐리어'를 부상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개봉 당일 영화 최다 관람자에게는 ▲'롯시 도파민상'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총 62편의 영화를 개봉 당일 관람하였으며 '핫식스, 스타벅스5만원권, 텀블러'를 세트로 제공하여 도파민을 터트려줄 예정이다. 롯데시네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롯시픽·롯시플 작품 최다 관람자에게 ▲'롯시 PARTY픽플상'과 어울리는 경품 '파티 인형과 조명'을, 광음시네마·광음LED 최다 관람해 기술특화관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보인 수상자에게는 ▲'광음에서 광광우럭상'과 함께 '온누리상품권과 광음 관람권'을 수여한다. '2025 롯데시네마 연말대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매년 연말대상 발표 후 이어지는 관객들의 유쾌한 반응이 큰 힘이 된다"며 "내년에도 관객들이 롯데시네마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2-22 11:00:3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