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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 오늘(4일) 펀치와 함께 한 '낯선 날' 발매… 본격 솔로 컴백 포문

마마무 문별이 선공개곡 '낯선 날'을 발표한다. 문별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의 선공개곡 '낯선 날'을 발표하며 본격 솔로 컴백의 포문을 연다. 선공개곡 '낯선 날'은 보사노바 기타와 빈티지 신스 기반의 미디엄템포 곡으로, 2절 중반부터 나오는 힙합 리듬이 반전된 매력을 선사한다. 이별 후 사랑하는 사람의 빈자리에서 느껴지는 허전함을 노래하며,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이지만 누군가가 없는 오늘은 나에겐 조금 '낯선 날'이라는 쓸쓸함을 가사로 풀어냈다. 시크릿 'Magic', '별빛달빛'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강지원의 곡으로, 문별의 저음이 돋보이는 멜로디 랩과 펀치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져 긴 여운을 안긴다. 특히 문별은 펀치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감성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인 만큼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문별은 선공개곡 '낯선 날'을 시작으로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HIP'한 퍼포먼스와 특색있는 저음 보컬, 뛰어난 랩메이킹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색깔과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문별과 펀치가 함께 한 선공개곡 '낯선 날'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2020-02-04 10:35:35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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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내전' 박성연, 안방극장 눈물 자극 '명품 연기'

배우 박성연이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성연은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 13회에서 이선균(이선웅 역)ㆍ정려원(차명주 역) 등 형사2부 검사들이 자주 가는 갈빗집에서 일하는 인물 영희 역으로 출연했다. 박성연이 맡은 영희는 병든 남편과 철없는 딸을 위해 열심히 일 하지만 희망 없는 삶을 사는 캐릭터다. 늘 힘들게 살았던 영희는 우연히 만난 강회장의 호의에 사기인지도 모르고 빠져버리고 만다. 이 방송을 통해 박성연은 가진 것 없이 열심히 살아가는 40대 여성이자 순박한 소시민의 현실을 진솔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앉은뱅이 의자에 앉아 갈빗집 불판을 닦는 것은 물론, 강회장의 작은 응원에도 감격하는 모습은 삶에 지친 우리네 어머니를 제대로 형상화했다는 것. 특히 방송 마지막 장면에서 강회장이 소개해준 백화점 상품권 입찰건이 성공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기뻐하는 영희의 모습과 사기꾼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하는 검사들의 대사가 오버랩 되면서, 극의 주제를 심화시키는 역할을 했다. 박성연은 베테랑 연극배우로, 최근에는 각종 드라마와 영화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드라마 tvN '어비스', tvN '아스달연대기', SBS '시크릿 부티크',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독전'양자물리학'등에 출연해 짧지만 임팩트 있는 한방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는 김지영(정유미 분)이 존경하는 직장 상사 김팀장 역할을 맡아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하며 호평 받았다. 한편, '검사내전'은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로, 매 회마다 '명품 조연'들이 출연하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2020-02-04 10:04:22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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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2월 컴백 선언…첫 정규 앨범 '디스토피아'

그룹 드림캐쳐가 새로운 이야기를 품고 돌아온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지난 3일 오후 6시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SNS 채널에 첫 번째 정규앨범 'Dystopia:The Tree of Language'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18일 새 앨범 'Dystopia:The Tree of Language'를 발매한다. 드림캐쳐의 첫 정규 앨범이자, '악몽' 스토리를 맺음한 후 새로운 스토리를 그려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전 세계 팬들의 흥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드림캐쳐는 4일 오후 첫 번째 개인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버전의 개인 및 단체 티저를 공개하면서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할 예정. 이어 12일에는 리릭 스포일러와 앨범 스토리 스포일러가, 13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베일을 벗는다. 데뷔부터 보이그룹을 연상케 하는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어온 드림캐쳐. 14일에는 드림캐쳐의 신곡 무대를 엿볼 수 있는 댄스 프리뷰가 팬들을 찾으며, 컴백 하루 전인 17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앨범명과 더불어 곧 공개될 다양한 사전 콘텐츠들로 이번 스토리를 재미있게 유추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드림캐쳐만의 특별한 판타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2-04 10:01:08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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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있지', 열기구에서 바라본 파리 경치는?

낭만과 설렘이 가득한 ITZY(있지)의 파리 여행 세 번째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4일 저녁 8시 Mnet에서 '파리에 있지' 세 번째 에피소드를 방송한다. 또한 한 시간 뒤인 저녁 9시부터는 M2의 디지털 채널에서도 '파리에 있지'를 만나볼 수 있다. '파리에 있지' 세 번째 에피소드에는 지난 회에 공개된 ITZY 멤버들의 파티시에 도전기가 계속될 전망. 프랑스 요리학교 마카롱 클래스에 나선 멤버들은 예지와 채령, 리아와 유나, 그리고 류진과 셰프가 한 조가 되어 마카롱 만들기에 나섰다. 2인 1조가 되어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탄생시킨 ITZY만의 특별한 마카롱. 각자의 개성이 담긴 마카롱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1등을 차지할 우승자는 어떤 팀이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가 벌써부터 모아지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열기구를 타며 파리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한데 이어 에펠탑 앞에서 불빛쇼를 바라보며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낸 것. ITZY 멤버들은 파리의 아름다운 밤과 함께 하루 동안의 추억을 꺼내면서 더 아쉽고 소중한 여행을 깨달았고, 특히 개인이 아닌 '우리'가 함께했다는 것에 더욱 감사한 여행이었다고. '파리에 있지' 세 번째 에피소드 말미에는 ITZY의 또 다른 여정이 살짝 공개될 예정이다. 파리를 떠나 노르망디 도빌로 향한 멤버들은 아늑하고 평화로운 정취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ITZY만의 특별한 숙소는 물론 영화 같은 도빌에서 ITZY에게 또 어떤 추억이 쌓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프랑스어로 '파리 그리고 있지'를 뜻하는 '파리에 있지(Paris et ITZY)'. ITZY가 100시간동안 펼치는 파리 낭만여행을 모토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랑스로 떠난 ITZY만의 특별한 여행을 올로케이션으로 담아낸다. ITZY 멤버들은 여행 중간 중간에도 얼마나 시간을 사용했는지 계산해보며 100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을 아쉬워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ITZY의 특별함이 가득한 '파리에 있지'는 4일 저녁 8시 Mnet, 그리고 9시부터는 M2의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

2020-02-04 09:59:52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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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새해 소회

"밤사이 안녕"이란 말이 있듯 어느 해라고 다사다난(多事多難)하지 않은 때가 없지만 올해는 시작부터 전 세계인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첫날도 미국의 이란 군부 지도자 공격으로 인한 사망 그로 인한 우크라이나 비행기 미사일공격 격추 등 전 세계는 밤사이 안녕을 실감하면서 시작한 새해 아니었던가? 주변의 지인들만 보아도 그렇게 건강관리도 잘하던 신도의 남편은 밤사이에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 같은 민족끼리도 지방색과 정당 간의 견해 차이로 첨예하게 대립하며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참작해보면 종교와 인종까지 다른 국제 정세야 나라간 이익이 워낙 첨예하게 대립하다 보니 후딱하면 국지전이나 미사일 공격같은 힘의 시위가 빈번한 것도 뭐라 하질 못할 것 같다. 말 그대로 탐진치로 요동치는 욕계(慾界)라고 말씀한 부처님의 지적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언제부턴가는 참는 것은 바보들이나 하는 짓이요, 각 계 각 층은 목소리를 높여야만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 있다고 굳게 믿어지고 있는, 이익만이 실용적인 선(善)이 되어 버린 현실같다. 옳은 것은 옳으며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할 수 있는 사회, 그리고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세상사와 인간사가 '밤 새 안녕'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예측 가능한 인간의 인의예지가 상식으로 살아 있기를 꿈꿔 본다. 그리고 기도한다. 주변의 신도들 지인들 만난 적이 있거나 없거나를 막론하고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모든 존재가 진정 행복하고 평온하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경자년은 예년과 비교해 화재도 많고 물난리도 많을 것이다. 후천세계로 들어서면서부터 심해진 지구 온난화로 인해 역학적 물상이 흔들리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에 눌 삼재의 해당하는 뱀띠 닭띠 소띠 해당자분들은 삼재에 대비하여 '참을 인' 자를 더욱 새길 것을 당부한다.

2020-02-04 06:15:5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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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4일 화요일 (음 1월 11일)

[쥐띠] 36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짧다. 48년 앞만 보고 달리기는 너무 힘이 든다. 60년 멀리 있다고 소홀히 대하지 마라. 72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오히려 낫다. 84년 뭔가를 시작하기는 지금이 적기다. [소띠] 37년 잡은 고기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 49년 변화의 날이니 특별히 조심. 61년 진실이 항상 최선의 답은 아니다. 73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분풀이하는 격. 85년 달콤한 속삭임이 많으니 굳은 의지가 필요. [호랑이띠] 38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할 터. 50년 남가일몽(南柯一夢)이라도 다시 시작하자. 62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곧 좋은 일이 온다. 74년 영원한 내 편 부모님이 있어서 좋다. 86년 꽃동산에서 즐겁게 노니는 격. [토끼띠] 39년 전문가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된다. 51년 자식이 큰 상을 받으니 기쁨이 넘친다. 63년 행복은 고유한 것이니 내가 만족하면 그만. 75년 꿈이 있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87년 씩씩하게 가던 길을 가자. [용띠] 40년 기대를 접으니 실망도 없다. 52년 익숙해져도 게으름 피우지 마라. 64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는 격이니 잠시 쉬어가자. 76년 가족 간에도 공과 사는 분명히 따져라. 8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 [뱀띠] 41년 머리만 믿다가는 일을 그르친다. 53년 자세를 낮추고 상대를 대하라. 65년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난다. 77년 풍전등화(風前燈火)라 해도 솟아난다. 89년 불평보다는 먼저 일을 찾도록 하여 발전시켜라. [말띠] 42년 열 개를 뿌리고 그래도 하나를 얻는다. 54년 고대하던 것일수록 잘 살펴야 한다. 66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78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90년 가족의 무관심이 오히려 편하다. [양띠] 43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55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67년 지나간 인연이 자꾸 주변을 맴돈다. 79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이익. 91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움직여라. [원숭이띠] 44년 심호흡을 하고 마음을 비워라. 56년 가까운 바다라도 여행을 해보자. 68년 일은 쉬운데 사람 관계가 어렵다. 80년 모든 일은 순서대로 차분하게 행하여야 한다. 92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있으나 오후에 해결. [닭띠] 45년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57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고 과식하지 마라. 69년 먹을 복이 많은 날. 81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93년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개띠] 46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서글프다. 58년 배우자가 내게는 가장 큰 조력자이다. 70년 뱀띠에게 선물을 받는다. 82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도장은 내일 찍어라. 94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돼지띠] 47년 예의 바른 행동이 나를 높여준다. 59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서 놓아야 한다. 71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출발. 83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문서로 보관. 95년 연장자의 조언을 잘 새겨들어라.

2020-02-04 06:09:1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