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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Better Than Me' 안무 영상 공개...'퍼포먼스 대가'의 칼각 퍼포먼스

가수 원호(WONHO)가 지난 7일 유튜브를 통해 첫 정규 앨범 선공개곡 '베러 댄 미(Better Than Me)'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원호는 연습실에서 블랙 민소매 의상에 볼캡을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안무를 소화하며 돋보이는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원호는 '베러 댄 미' 음악에 맞춰 댄서들과 칼각 군무를 선보였다. 섹시하면서도 부드러운 춤선과 섬세한 강약 조절로 곡의 감각적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퍼포먼스 대가'의 면모를 재차 확인시켰다. 독보적인 춤선에 온전히 집중하게 하는 '베러 댄 미' 안무 영상이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생동감 넘치는 발소리가 현장감을 더해 더욱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신곡 '베러 댄 미'는 사랑에 대한 자기 확신과 끝내 잊히지 않겠다는 강렬한 감정을 세련되게 풀어낸 컨템포러리 팝 러브송이다. '누구도 나만큼 당신을 사랑할 수 없다'는 단호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별 후에도 잊히지 않는 존재로 남겠다는 원호만의 강렬한 감정을 담고 있다. 한편, 원호는 오는 12일 칠레 산티아고를 시작으로 15일 브라질 상파울루, 18일 멕시코 몬테레이, 20일 멕시코시티까지 총 4개 도시에서 2025 남미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를 개최한다.

2025-07-08 14:18:5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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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8일 화요일 [쥐띠] 36년 아는 길도 물어가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48년 패망한 나라의 옥새가 무슨 소용. 60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듯하나 자중할 때. 72년 시간은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다. 84년 남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행운. [소띠] 37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착각. 49년 모래 위에 쓴 약속은 바람 불면 날아가 버린다. 61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른다. 73년 물이 들어오니 힘껏 노를 저어라. 85년 바람이 마음을 흔들어 대니 갈등이다. [호랑이띠] 38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 50년 전체를 파악해야 내가 갈 길이 보인다. 62년 타이밍이 중요하니 결정이 필요. 74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86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토끼띠] 39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을 지켜준다. 51년 굽은 나무가 산소를 지킨다. 63년 자신을 응원하라. 75년 다시 분투해서 노력하면 어려움은 뛰어넘을 수 있다. 87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용띠] 40년 물고기를 많이 잡고 싶다면 그물을 먼저 준비. 52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음을 알아야. 64년 미흡하다고 느끼면 중지. 76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88년 습기가 많으면 곰팡이가 피는 이치. [뱀띠] 41년 결과도 중요하나 과정을 무시하지 마라. 53년 벌을 두려워하고서는 좋은 꿀을 얻을 수 없다. 65년 망설이지 말고 도전. 77년 우울증이 다시 재발하는 시기인 듯. 89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말띠] 42년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으니 마음을 다스리자. 54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 66년 실패는 좋은 경험이 된다. 78년 누군가에게는 호운이 누군가에게는 과유불급이 되는데. 90년 때로는 깔끔한 포기가 득이 된다. [양띠] 43년 아랫사람을 탓하지 말고 서류를 잘 살펴라. 55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금물. 67년 자신의 인생이니 자신감으로. 79년 전력이 동료에게 뒤질지라도 성실성으로 극복해나가야. 91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원숭이띠] 44년 비단옷을 입고 한밤중에 돌아 다녀본들. 56년 마음을 가다듬고 명상으로 지혜를 모으도록. 68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80년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으니 옷차림에도 신경쓰자. 92년 증시의 하락으로 맥 빠지는 날. [닭띠] 45년 세월이 지나니 모든 것이 흐지부지. 57년 믿어주는 이가 한명만 있어도 성공한다. 69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상대를 설득하라. 81년 반대의 속성이라도 다른 한쪽이 없으면 존재하기가 어렵다. 93년 사람 많은 곳은 주의. [개띠] 46년 나이가 있어도 가진 특기를 다른 사람도 인정해 주니 즐겁다. 58년 지출보다 소득이 많아진다. 70년 재물 운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 82년 부자에 대한 기준은 각자가 정해야만. 94년 흙 속에 감춰진 보물처럼 저축을. [돼지띠] 47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59년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하다. 71년 깊은 밤이 지났으니 아침이 온다. 83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낭비. 95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움직이자.

2025-07-08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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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삶의 주인

프라이버시 보호, 현대인들이 중시여기는 가치이다. 개성과 개인적 삶이 우선 가치인 현대의 필수 덕목이기까지 하다. 이렇게 개인의 사생활 보호가 중요시해지는 시대에 살고 있음에도 여러분들은 우리 개인들이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유감스럽지만 필자는 동의하기 힘들다. 나 자신이 표적이 되질 않아서 그렇지 만약 내가 어떤 이유로 추적의 대상이 된다고 한다면 나 개인의 일거수일투족은 민망할 정도로 드러날 것이다. 우선 신용카드나 교통카드의 사용은 우리의 동선을 그대로 보여준다. 점심시간에 무엇을 먹었는지, 커피는 어디서 마셨는지 등등. 회사의 출입 카드는 출퇴근 시간 체크는 물론 화장실과 담배를 피우기 위해 하루에 사무실을 몇 번을 들락날락했는지 분 단위 파악이 가능할 정도다. 대부분 주거가 아파트 형태인지라 무엇을 사기 위해 들락거린 행태까지도 파악이 된다. 요즘은 이런저런 이유로 집 안에 CCTV를 설치한 가정도 많다. 그렇다면 내 생각과 사고는 안전할까? 소셜미디어에 올려놓은 사진과 생각의 파편들은 공공에 내놓은 감시대상의 재료들이다. 지금 미국에서 유학생들을 내쫓는 이유 중의 하나가 페이스북이나 SNS에 올려놓은 정치적 주장이나 좋다고 누른 표시들 때문이기도 하다. 나의 행동거지 머릿속까지 들여다보고 컴퓨터 기반의 기술들은 내 통장 잔액까지도 기발한 술수로 해킹당하거나 탈취당하고 있다. 버젓히 로맨스스캠으로 돈 잃고 상처까지 입는다. 이러고도 내가 삶의 주인인 세상이라 말할 수 있을까? 이런 시대에 역학(易學)은 어떻게 적용되어야 할까. 다행히 우리 인간들은 정신이라고도 불리는 마음이 있다. 마음 안에는 화엄, 즉 온 우주의 물상을 다 담을 수 있다. 이것이 팁이다.

2025-07-08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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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저협, 급성장하는 베트남 시장 한국 음악저작권 보호 나서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이사장 한동헌, 이하 '함저협')는 7일, 베트남음악저작권보호센터(사무총장 딘 쭝 칸, 이하 'VCPMC')와 베트남 내 함저협 회원 저작권 보호를 위한 관리 계약을 전자서명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VCPMC는 베트남에서 이용되는 함저협 관리 음악저작물 약 40만 곡의 저작권 사용료 징수 및 분배 업무를 담당하며, 양 단체는 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VCPMC는 2005년 CISAC(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에 가입한 이후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저작권 관리단체로 자리잡았으며, 최근 몇 년간 연평균 20% 이상의 사용료 징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CISAC 내에서도 빠르게 성장하는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계약은 함저협이 VCPMC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한국 음악 창작자의 권리를 베트남 시장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근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음악시장으로 평가된다. 약 1억 명에 달하는 인구 중 70% 이상이 35세 이하의 젊은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마트폰과 스트리밍 중심의 디지털 음악 소비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 따르면, 베트남의 디지털 음악 매출은 매년 25%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Spotify, Apple Music, Zing MP3, TikTok 등 글로벌 플랫폼 이용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K-POP과 한국 드라마 OST에 대한 현지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며, 한국 음악의 사용 빈도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함저협과 VCPMC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베트남 음악시장에서 한국 창작자들이 안정적으로 저작권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함저협 한동헌 이사장은 "베트남은 음악산업 성장 잠재력이 큰 국가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창작자들이 공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VCPMC와 적극적인 협업을 펼치며 글로벌 저작권 보호 및 수익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7-07 15:30: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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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 '워터밤 서울 2025' 공연 성료...'다채로운 콘텐츠'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

그룹 비투비(BTOB) 이민혁(HUTA)이 지난 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워터밤 서울 2025(WATERBOMB SEOUL 2025)'에 출연해 화끈한 퍼포먼스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렸다. 워터밤은 물놀이와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름 음악 페스티벌이다. 이민혁은 지난 2023년 비투비 완전체로, 2024년 서은광과 함께 유닛 구공탄(90TAN)으로 워터밤 무대에 올라 열정 넘치는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이민혁은 솔로곡 '위험해', '너도? 나도!', '붐(BOOM)'과 구공탄의 '탕탕탕(TANG TANG TANG)'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명곡을 연달아 선보였다. 또한 과감한 상의 탈의로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공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민혁은 오는 21일 발매 예정인 새 EP 앨범 '훅(HOOK)'의 수록곡 '젖어', '탈출각' 2곡의 무대를 선공개해 글로벌 팬들을 더욱 열광하게 했다. 워터밤에 이어 지난 6일 오후 6시에는 공식 SNS를 통해 '훅'의 프로모션 스케줄러가 공개돼 또 한 번 팬들의 열띤 반응을 자아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8일 앨범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며, 9일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민혁의 무르익은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콘셉트 포토는 총 4개 버전으로 공개되며, 14일에는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는다. 또한 15일에는 '훅'의 수록곡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되며, 앨범 발매 3일 전인 18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오랜 시간 이민혁의 새 음악을 손꼽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민혁의 새 EP 앨범 '훅'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7-07 15:25:4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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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팬엔터, 준희 함께 '글로벌 음악 사업' 확장

팬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성공과 함께 글로벌 음악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7일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글로벌 음악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기 위해 첫 아티스트로 그룹 에이스(A.C.E)의 리더 JUNHEE(준희)를 선택했다. 준희는 현재 H&P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아티스트로 활동 중으로 팬엔터테인먼트는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준희는 최근 감각적인 아트 필름 'Molt(몰트)'를 통해 음악과 비주얼을 결합한 독창적인 아티스트 이미지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사자 보이즈(Saja Boys)의 'Your Idol(유어 아이돌)'을 커버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준희의 영상은 공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조회수 170만 회를 돌파했으며, 16만 개 이상의 '좋아요'와 6천여 개의 댓글을 기록, 인기 급상승 동영상 29위에 이름을 올렸다. 솔도 데뷔 앨범도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 앨범은 10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 기록을 보유한 덴마크 출신의 유명 프로듀서 겸 작곡가 Peter Wallevik & Daniel Davidsen 등 글로벌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 중이며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미주, 유럽, 캐나다, 남미 등 여러 지역으로부터 공연 및 협업 제안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투어도 계획하고 있다. 준희는 "전 세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새롭고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팬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팬엔터테인먼트는 '겨울연가', '전설의 마녀', '킬미, 힐미', '동백꽃 필 무렵' 등을 제작한 드라마 제작사다. 최근에는 '국민사형투표', '반짝이는 워터멜론'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글로벌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 명가'로서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누플레이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며 음악 시장의 문도 열었다. 누플레이는 'Nothing Better', '부산에 가면', '첫째 날' 등을 작곡한 에코브릿지가 이끄는 음악 레이블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영준, 팝 재즈 싱어송라이터 주형진, 뮤직비디오 및 CF 감독인 카일과 핀이 결성한 서울다반사, 최근 'K팝스타' 출신 YEGNY(예그니), 나얼의 애제자로 알려진 Eight'O(에이로), '프로듀스 101' 출신 wYte(와잇) 등의 음악을 세상에 내놓았다. 팬엔터테인먼트는 누플레이에 이어 준희와 협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소통할 계획. 이에 특별한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25-07-07 15:22:4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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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어코스티 신곡, 여름밤 감성 넘치는 새 싱글 '생각보다 깊이'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새 디지털 싱글 '생각보다 깊이'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어쿠스틱 사운드를 중심으로 편곡되 담백하게 담아냈다. 조곤조곤 말을 건네는 듯한 보컬은 일상의 틈 사이 깊어지는 마음의 결을 섬세하게 담아낸 감성 팝 넘버를 자랑한다. 신곡 '생각보다 깊이'는 사랑이란 감정이 천천히 스며드는 과정을 마치 일기처럼 풀어낸 곡이다. 화려한 수사 없이 덤덤히 읊조리는 보컬과 절제된 악기 구성은 듣는 이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기며, 한 편의 짧은 산문처럼 마음에 스며든다. 빌리어코스티는 지난 4월 11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청량한 밴드 사운드의 싱글 '너의 계절'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6월 21일과 22일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 1년 6개월 만에 진행된 단독 콘서트 'ETERNAL: The Season'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하반기에도 꾸준히 발매와 공연을 진행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또한 현충일을 맞이하여 진행된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의 첫 무대를 장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신곡 '생각보다 깊이'는 7월 7일 정오, 전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함께 공개되는 라이브 클립은 유튜브 'Stone Music Entertainment'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5-07-07 15:10: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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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7월 07일 월요일 [쥐띠] 36년 서리가 내리니 얼음이 얼 것을 준비. 48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 본다. 60년 친구의 조언으로 힘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72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라. 84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소중히 보관. [소띠] 37년 은행 대출을 다 갚는 날. 49년 겸손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준다. 61년 인생은 자기 복대로 사는 것. 73년 이직에 앞서지 말고 실력 배양을 하는 것이 도움. 85년 당신은 부자입니까 라는 질문에 무슨 말을 할지가. [호랑이띠] 38년 내가 웃어야 거울도 웃는다. 50년 쌓아온 실력 발휘로 남들의 부러움을 산다. 62년 한발 물러서면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다. 74년 원숭이띠와 의견대립을 조심. 86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뒤로 물러서야 할 것. [토끼띠] 39년 기쁨과 근심은 마음먹기 나름. 51년 약속을 잊을 수 있으니 반드시 메모하여 정리해놓자. 63년 귀한 옥玉이 드러나려면 준비하며 때를 기다려야. 75년 마음의 질을 높이자. 87년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이가 있다. [용띠] 40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상대도 설득. 52년 근거 없는 자신감만 가득하다. 64년 주식거래 거품은 사라지고 아쉬움만 남는다. 76년 사람을 분별하는 마음을 접어야 자신이 편하다. 88년 무리한 산행은 건강을 해친다. [뱀띠] 41년 호의가 계속되면 상대는 당연한 권리로 착각. 53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65년 물을 두려워하면 수영선수는 곤란. 77년 회사에서 내 것이 아니어도 아끼는 마음으로. 89년 능력을 과신하다 실수를 한다. [말띠] 42년 재물이 들어오니 위로가 된다. 54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 66년 반려동물에게 밥만 주지 말고 건강도 살펴보라. 78년 힘내라는 말보다 실질적인 힘을 줘라. 90년 분홍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간직. [양띠] 43년 죽은 나무는 잘라놓고 밭을 갈도록. 55년 개천에서 용이 난 형국이니 좋은 일이다. 67년 명예와 함께 축하도 받는다. 79년 부모님께 대들지 말고 측은지심으로 보살펴라. 91년 내세울 만한 재력은 없어도 건강하기에 행복. [원숭이띠] 44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올리지 마라. 56년 반성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68년 칭찬 받고 기뻐할 일이 있다. 80년 어려운 시국이지만 태양은 누구에게나 비춘다. 92년 자신의 부족한 점은 불평보다 노력으로 극복을. [닭띠] 45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고독하다. 57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니 긴축재정이 필요. 69년 시간이 지나면 결심이 흐지부지되니 바로 시작하자. 81년 만남을 잘 살펴서 피할 것은 피해 볼 일이다. 93년 진로수정은 신중하게. [개띠] 46년 기대가 너무 커서 서운함도 크다. 58년 필요 이상의 의미부여는 상황을 왜곡. 70년 매일 뜨는 태양도 누군가는 다시 보길 간절히 원한다. 82년 보이진 않지만 굽은 길에서 선도를 추월한다. 94년 가려는 사람은 붙잡지 마라. [돼지띠] 47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지 말도록. 59년 지치고 힘들 때 가족을 생각하고 힘을. 71년 최소한 한 가지 일에라도 능통해지자. 83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남. 95년 나의 삶이라 할지라도 자기 생각만 옳다고 할 것은 아니다.

2025-07-07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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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외골수

외골수라는 말이 있다. 어느 것이든 하나만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사람을 말한다. 사주 십성十星 중에도 외골수 성향을 보여주는 게 있다. 편인이 그것이다. 편인은 글자 그대로 어느 한쪽으로 치우쳤다는 의미다. 그래서 편인은 세상만사를 자기만의 시선으로 보거나 약간은 비뚜름하게 보기도 한다. 편인은 상대방을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자기와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의 표정이나 마음 등을 잘 포착한다. 독창적이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면이 있어서 깊이가 필요한 전문직의 길을 걸으면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학문을 연구하거나 인술이라고 불리는 의료인 같은 직업에 적합하다. 세상 사람들과 다른 시선으로 사물을 보고 자기 분야에 매달리는 예술인도 편인 사주에게 잘 어울린다. 자기주장이 강해서 편인 기운이 강한 경우에는 주변과 불화가 생기는 일이 잦다. 심하면 사람들과의 관계를 아예 단절하기도 한다. 사람의 일이든 세상의 일이든 선순환이 중요하다. 좋은 방향으로 서로 엇물리면서 이어져야 모든 게 매끄럽다. 그런데 자칫 선순환보다는 악순환으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남들과 잘 어우러지는 선순환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먼저 닫힌 마음을 열어야 한다. 남들의 말을 잘 수용하고 자기와 다른 생각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자기 고집만 내세울 게 아니라 어떻게 하는 게 합리적이고 상식적인지를 먼저 생각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자기가 틀릴 수도 있고 자기가 상대방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야 한다. 이런 관점의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 외골수라고 모두 주변과 충돌하는 건 아니다. 약점을 아는 사람은 스스로 알아서 언행을 조심하기에 전화위복이 된다.

2025-07-07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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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 뮤지컬 본고장서 ‘희망’을 노래한 배우 이해찬… "브로드웨이에서 계속 도전하는 게 꿈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는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와 함께 뮤지컬 본고장으로 꼽힌다. 그런데 지난달 9일 브로드웨이에서 전해진 놀랍고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토니상(Tony Awards) 수상 소식이었다. 토니상은 미국 연극·뮤지컬계의 '오스카상'에 비견될 정도로 권위 있는 상이다. 그런데 '어쩌면 해피엔딩'은 토니상 시상식에서 무려 6관왕을 달성했다. 뮤지컬 본고장에서 'K뮤지컬'을 알리기까지,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노력이 있었고 그것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그런데 결실을 맺은 이는 또 있었다. 바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데스타운'에 주역으로 무대에 오른 한국계 미국인 배우 이해찬(미국명 Timothy H. Lee)씨다. <메트로경제신문>은 지난달 28일 미국에 머물고 있는 이해찬 씨와 서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11세에 갑자기 미국으로 오게 된 어린 소년이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하는 이민 1.5세대 뮤지컬 배우가 되기까지, 어떤 곡진한 사연이 있었을까. ◆매일 울던 동양인 소년이 브로드웨이에 가기까지…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오디션에서 퇴짜 맞은 적 있어" 이해찬 씨는 11세에 갑자기 미국으로 건너가게 됐다. 어머니와 형과 함께 이민을 왔는데, 형은 잘 적응했지만 이씨는 그렇지 못했다. 이씨는 "딱 자아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미국으로) 온 것 같아 (적응이) 많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렇게 3년간은 매일 울며 한국으로 전화했다고 한다. 돌아가고 싶어서…. 그런 그에게 희망을 준 것은 형의 학교에서 하는 'Fiddler on the Roof(지붕 위의 바이올린)'라는 뮤지컬이었다. 즐겁게 공연을 하는 형을 보며 '적어도 저 무대에 올라가면 친구들이 괴롭히지는 않겠지'하는 마음에, 고등학교 진학 후 뮤지컬 동아리에 가입했다. 이 동아리 활동이 뮤지컬 전공, 수많은 오디션, 그리고 2015년 데뷔(뮤지컬 '맘마미아')로까지 이어진다. 그는 데뷔 무대에 대해 "앙상블 중에서도 가장 작은 역할로 무대에 섰는데, 그때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돈을 받았다는 것에 놀랍고, 기쁘고, 신기했었다"며 "말도 안되는(말도 안되게 적은) 금액임에도 내 일로 돈을 번 것 같아서 행복했다"고 회고했다. 신인배우는 작품을 찾아 지원해야 하는 것이 일이다. 그는 "몇백개의 오디션을 본 후에야, 내 직업은 '오디션을 보는 사람'이고 공연은 그 직업에 딸려오는 '부수적인 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만큼 수없이 많은 오디션 속에서 살아야 했다는 뜻일 것이다. 특히 그에게 벽으로 작용한 것은 '한국계 이민자'라는 조건이었다. 수많은 오디션에도 선천적인 조건 때문에 기회를 잡기 힘들었다는 의미다. 사실 캐스팅 상 인종 문제는 브로드웨이뿐 아니라 문화예술계 전반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씨는 "한번은 오디션을 보러 갔는데 제가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돌려보내진 적도 있었고, 혹은 오디션에서 저만 동양인이었는데 몇달 뒤에 확정된 캐스팅을 보면 백인이 뽑힌 일이 부지기수였다"며 "그렇기에 이 업계에서 제 자리는 절대로 없을 것이라는 생각까지도 했다"고 말했다. '데뷔할 때보다 지금은 인종차별 문제가 많이 해결되는 것 같나'란 질문에 그는 "주변을 보면 많은 동양인 배우가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매해 정말 좋아지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안으로 들어가서 '우리도 잘한다' '우리도 기회만 주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건데, 점점 그렇게 돼가는 것 같아서 정말 기쁘다"고 강조했다. ◆"관객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을 좋아한다" 그가 주역을 맞은 '하데스타운'의 모티브는 '그리스신화'다. 오르페우스, 그리스신화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 반신반인(半神半人)이라 그런지, 그의 노래에 나무가 춤을 추고 맹수가 얌전해졌다고 한다. '하데스타운'은 이 오르페우스와 연인 에우리디케의 슬픈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배경은 1930년대 대공황의 황폐한 분위기를 따왔다. 그런데 모티브가 신화인 만큼 근현대 유럽·미국 등이 배경인 소설 기반 다른 작품에 비해 캐스팅의 제약이 적다. 인종뿐 아니라 성별, 나이 등 '인위적으로 선택할 수 없는' 조건이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는다. 그는 "저는 '백인들의 이야기'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은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을 좋아한다"며 현재 공연하고 있는 '하데스타운'을 들었다. 그에게는 인종적 조건을 보지 않을 수 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작품이 '하데스타운'인 것이다. 이 작품의 남녀 주인공은 신화와 다소 다르다. 자기가 노래를 부르면 나무가 열매를 내려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낙천주의자 오르페우스, 반대로 결혼하자는 그의 말에 '그럼 결혼식은? 집은? 만찬은?' 하고 현실주의자 에우리디케. 이 작품에서 모든 문제가 시작되는 지점은 여기다. 신화에서 에우리디케는 독사에 물려 망자가 됐고, 오르페우스는 그녀를 찾으러 지하세계에 갔다. 반면 '하데스타운'에서의 에우리디케는 오르페우스가 세상을 구하기 위한 노래를 작곡하느라 집안을 돌보지 못하는 사이,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하세계(하데스타운)'로 돈을 벌러 간다. 오르페우스는 사랑하는 아내를 찾으러 하데스타운에 갔고, 그곳에서 텅 빈 눈으로 일만 하는 '일꾼들'을 만나게 된다. 작품 설정에 대해 길게 설명한 이유가 있다. 이씨는 오르페우스 역의 언더스터디(예비 배우), 그리고 하데스타운에서 일하는 '일꾼들(주로 앙상블 배우 5명이 연기한다)'을 맡았다. 특히 브로드웨이의 경우 한 역할엔 한 배우가 캐스팅되기 때문에, 언더스터디도 정기적으로 무대에 선다. 즉 정기적으로 주연으로도, 조연으로도 무대에 오르는 격이다. 그러니 이 '일꾼들'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일꾼은 '하데스타운'에서 쉼없이 일한다. 그들은 하데스와의 계약(사실상 명령)에 의해 벽을 세운다. 이 벽은 '가난'을 막기 위한다는 이유로 지어진다. 그러나 일꾼들에게 자유는 없다. 가난에서 벗어나려고 억압적 체제에 순응하는 모습을 보이는 역할이 '일꾼들'이고, 이게 에우리디케가 맞이할 운명이었다. 그런데 오르페우스가 지하세계로 내려와 에우리디케를 찾자, 하데스타운엔 파란이 인다. 하데스는 에우리디케를 놔주면 일꾼들이 계약을 깨고 도망갈 거라는 걱정을 한다. 실제로 하데스의 염려대로 오르페우스에 동조하는 일꾼들이 자유를 갈망하며 목소리를 높인다. ◆"일꾼들은 가장 보통 인간다운 모습… 우리도 항상 오르페우스같은 리더를 기다린다" '하데스타운'에서 오르페우스는 권력에 '맞서는' 역할이고, 일꾼은 권력 혹은 체제에 '순응'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대해 이씨는 "오르페우스는 무대 전체를 끌고 가야하고, 한 캐릭터를 공연 시간 내내 이어갈 때 느끼는 희열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오르페우스처럼 절망하고 무너질 때가 있는데, 이 역을 할 때마다 더 큰 힘을 되고 '다시 일어나서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을 갖는다"며 "저에게는 정말 고마운 친구다. 매우 어렵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르페우스처럼 좌절하면서도 권력의 도전하는 것이 제가 동양인 배우로서 브로드웨이라는 큰 권력에 도전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고 평을 남겼다. 반면 일꾼에 대해서는 "배울 점이 많은 역할이다. 앙상블이 5명 밖에 안 돼서 노래·춤 모두 잘해야 한다. 솔직히 가끔은 오르페우스보다 어려울 때도 있다"면서도 "극 전체로 볼 때는 즐겁다"고 비교했다. 특히 일꾼은 현대사회의 직장인과도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면이 있는데, 이에 대해 이씨는 "음식과 술, 봄의 즐거움이 올 때는 누구보다 가장 기뻐하지만, 한순간에 하데스에게 복종하고 포기하고 자기 스스로를 쉽게 놓아버리는 역할로 보통 인간다운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씨는 '하데스타운'에서 일꾼이 중요한 이유로 "개인적으로는 오르페우스의 말과 결정에 영향을 받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는다"면서 "우리도 삶 속에서 항상 오르페우스같은 리더를 기다리고 있지는 않나 고민해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좌절에 빠져서 하데스타운에서 노예처럼 일하는게 일상이 돼 버린 우리들이 올바른것을 위해 싸우고 모자를 집어던지며 인생의 아름다움을 다시 깨닫게 된다는 점에서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했다. 그만큼 애정이 깊은 작품이라 그럴까. 수많은 역할로 무대 위에 올랐지만, 이씨는 만약 한국에서 뮤지컬 배우 활동을 한다면 가장 하고 싶은 역할로 '오르페우스'를 꼽았다. 그는 "제일 익숙한 역할이기도 하고, 한국어로 공연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한국 배우분들과 공연을 하는 건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되서"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씨는 뮤지컬배우로서 최종 목표로 "브로드웨이라는 플랫폼에서 동양인 남자 배우도 주연을 할 수 있다고 인식되도록 계속 문을 두드리고 싶다"며 "언젠가 나같은 사람이 토니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면 그때는 장벽이 좀 낮아지지 않을까"하고 웃었다. 이어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공연하고 싶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게 제 꿈"이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서예진·허정윤기자 syj@metroseoul.co.kr

2025-07-06 11:00:42 서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