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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4년…투자 유치 4조·3700여명 고용 '성과'

중기부, 현 정부 들어 운영 성과 첫 발표…14개 시·도서 32곳 지정 VC 포함 4조114억 투자 유치, 3794명 고용 창출…523건 특허출원 백운만 특구단장 "신규 일자리 중 89.3%가 정규직, 일자리 질 양호" 규제자유특구가 지난 4년간 총 4조원이 넘는 투자를 유치하고 3800명에 가까운 고용을 창출했다. 특허출원은 500건을 돌파했고 입주기업 매출은 총 1000억원을 넘어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세종시에 있는 중기부 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규제자유특구 4년 성과'를 발표했다. 관련 성과 발표는 현 정부 들어 처음이다. 중기부 백운만 특구혁신기획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2019년 도입한 규제자유특구는 6차례에 걸쳐 14개 시·도에서 32곳을 지정해 164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했다"면서 "특구에서 추진한 80개 사업 가운데 8개 사업이 현장 실증과 임시허가 과정을 거쳐 위치정보법 등 규제법령 17건의 정비를 완료하고 사업을 끝냈다"고 설명했다. 규제자유특구에는 201개의 메뉴판식 규제특례를 적용하는 것 외에도 '규제 혁신 3종 세트'라고도 불리는 ▲규제 신속확인 ▲임시허가 ▲실증특례와 같은 규제샌드박스를 도입해 기업의 혁신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돕는다. 중기부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규제자유특구는 벤처캐피탈(VC)을 포함해 총 4조114억원을 유치했다. 대표적으로 경북 차세대 배터리리사이클링 특구의 경우 14개 기업에서 2조857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기존 철강과 함께 2차 전지를 포항시 대표 산업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아울러 59개 기업이 국내·외 투자자 및 VC 등으로부터 해외투자 1706억원을 포함해 총 8215억원의 직접 투자를 받아 글로벌 진출 발판을 마련하는 등 선례도 나오고 있다. 고용 창출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중기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까지 특구로 총 284개 기업이 이전했다. 이 가운데 이전 의무사업자가 아닌 관련 신규기업 105곳도 옮겼다. 백운만 단장은 "올해 종료 예정인 1차 지정 특구에도 70개 비특구사업자를 유치하는 등 특구 중심의 클러스터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고용인원도 특구 지정시 7609명에서 지난해 말 현재 1만1403명으로 3794명이 늘었고, 신규 일자리 가운데 89.3%(3389개)가 정규직으로 일자리 질도 양호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들 특구의 경우 올해 말까지 645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규제·기술 혁신 성과도 눈에 띈다.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특구'의 경우 규제로 인해 국내사업 확장 및 글로벌 사업진출 등에 어려움을 겪던 중 관계부처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올해 안에 이동식 협동로봇 안전가이드 개발, KS표준안을 제정·심의하기로 하고 지난해 12월 임시허가를 부여받았다. 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이동식 협동로봇의 국가표준 획득이 가능하게 돼 글로벌시장 조기 선점과 이동식 협동로봇 상용화 추진을 앞당겨 특구 참여기업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부산 해양모빌리티 특구'는 육상에서 선박으로의 LPG충전 시스템 기준 마련을 위한 실증 등 13개 사업에서 세계 최초로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이같은 실증을 기반으로 특허 523건 출원과 함께 해외 수입에 의존하던 핵심부품 11건에 대해 국산화에 성공했다. '충남 수소에너지전환 특구'의 클로버스튜디오는 무인이동체 관제플랫폼 관련 기술혁신으로 미국 CES에서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했고, '제주 전기차충전 특구'에 있는 ㈜에바는 차세대 전기차 충전인프라 기술로 지난해 2개, 올해 3개의 혁신상을 CES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이영 장관은 "규제자유특구는 짧은 시간에 규제·기술·지역 혁신의 대표적인 제도로 자리잡았으며, 이런 성과를 통해 규제혁신이 곧 지방시대 구현의 견인차가 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중기부는 규제자유특구 고도화(2.0)를 추진해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지방시대로의 이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31 11:21: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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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언 삼성 4분기 스마트폰 사업 내년 '갤 S23' 출시 기대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판매 둔화와 중저가 시장 수요 약세로 MX(모바일 경험) 사업부문에서 아쉬운 실적을 거뒀다. 삼성전자는 내달 공개하는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S23'와 대화면 태블릿 경쟁력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은 물론 중저가 시장까지 모두 잡아 실적 반등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MX 사업 매출이 25조 28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4분기 사업 실적은 감소했지만, 연간 사업 매출은 115조 43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올해 1분기연간 MX 사업 실적도 시장과 지정학적 이슈 및 인플레이션 등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가 지속돼 스마트폰 역성장 및 웨어러블 성장이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화면 프리미엄 태블릿·웨어러블 경쟁력 강화를 통한 판매 확대와 운영 효율화 지속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제품 경쟁력 강화에 기술 역량을 집중해 폴더블 제품 고성장과 S시리즈 판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며 "중저가 시장에서 5G 스마트폰 판매를 확대해 시장 역성장을 극복하고, 프리미엄 태블릿 라인업과 웨어러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3'을 열고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를 공개한다. 갤 S23에는 퀄컴 스냅드래곤8 2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화질 성능을 높인 이미지센서 '아이소셀(ISOCELL) HP2'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전자의 12월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하며 비교적 선방했다. 갤럭시 S22의 11개월 누적 판매량은 2379만대(울트라 1069만대, 플러스 442만대, 기본 868만대)로 갤럭시 S21의 같은 기간 판매량 2369만대 대비 소폭 늘었고, Z4 시리즈의 5개월 누적 판매량은 625만대(플립 385만대, 폴드 240만대)를 기록해 Z3 시리즈의 555만대(플립 383만대, 폴드 172만대)를 상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2023-01-31 11:12:03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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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솔루션, 국제중소기업수출協과 수출 협력 '맞손'

글라스락등 수출 판매 촉진…국내 우수 中企 수출 지원도 '글라스락'을 제조·판매하는 SGC솔루션이 사단법인 국제중소기업수출협회와 글로벌 수출 업무의 지원 및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31일 SGC솔루션에 따르면 이번 업무 협약은 국제중소기업수출협회의 글로벌 수출 판매망을 통해 SGC솔루션의 대표 유리밀폐용기 브랜드 '글라스락'을 비롯한 글라스락 베이비, 보에나 등 다양한 브랜드의 수출 판매를 더욱 확대 및 촉진하기위해 진행했다. 또한 SGC솔루션은 수출 경험과 역량이 부족한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수출 촉진을 위한 상호 전략적 협업 프로세스도 지원한다. 2017년 설립한 국제중소기업수출협회는 우수 중소기업과 신생기업들의 수출 촉진을 지원하는 사단법인으로 미국, 베트남, 일본에 지사를 두고 있다. SGC솔루션은 북미,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90여 개국에 글로벌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을 수출하고 있으며 세계일류상품에도 밀폐용기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12년 연속 선정되는 등 해외시장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SGC솔루션 생활용품사업본부 임광빈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의 독보적 우수성을 내세운 글라스락을 보다 다양한 나라에 수출해 품질 높은 한류상품 신뢰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국의 현지 소비 트렌드와 니즈 변화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해외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31 10:23: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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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2 울트라로 단편영화 '자칼과 반딧불이' 완성…'이터널 선샤인' 찰리 코프먼 감독

갤럭시S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영화 작품을 찍을만한 높은 카메라 성능을 확인했다. 삼성전자는 2월 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에서 영화 '자칼과 반딧불이'를 독점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추후 뉴욕 프리미어 행사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자칼과 반딧불이는 '이터널 선샤인'으로 잘 알려진 영화감독 겸 각본가인 찰리 코프먼이 참여한 단편 영화다. 시인 에바 H.D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뉴욕에 대한 사색과 애정을 담았다. 삼성전자는 'Filmed #withGalaxy'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번 영화를 기획했다. 갤럭시 S 시리즈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촬영해 사용자들에 영감을 주기 위해 목적이다. '삼성 갤럭시 언팩 2023 일정과 함께 소개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 울트라로 '프린세스 앤 페퍼노스'와 '키즈 오브 파라다이스'를 선보인 바 있다. 코프먼 감독은 갤럭시 S22 울트라에 다양한 동영상 촬영 기능을 활용해 영상미와 디테일을 담아냈다. 특히 촬영감독 체이스 어빙이 야간 촬영 기능으로 뉴욕의 야경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코프먼 감독은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이 영화를 실제로 구현하는 데 효과적인 접근 방법"이라며, "완성작이 무척 아름답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1-31 10:17:5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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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공영라방서 정월대보름 맞아 4시간 특집 방송

1일 하루 제주 건나물세트, 공주 대보밤, 용두농협 찹쌀등 할인 판매 공영홈쇼핑이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인 '공영라방'에서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1일 하루 4시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31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특집(방송시간 기준)에선 제주 건나물세트(오전 11시), 공주 대보밤(낮 12시), 용두농협 찹쌀(오후 5시), 김연도 오색현미(오후 8시)를 잇따라 선보인다. TV 홈쇼핑과는 차별화한 소포장 상품으로 소가구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월대보름 특집을 맞이해 방송 당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원데이 특가' 혜택도 준비했다. 취나물, 곤드레나물, 무말랭이 3종으로 구성된 '제주 건나물세트'는 기존가에서 10% 할인한 1만5210원에 판매한다. 3종 구성에 유채나물과 부지깽이를 더한 5종 구성도 10% 할인해 2만24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용두농협 찹쌀' 4kg은 원데이특가를 적용해 2000원 싼 1만39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공주 대보밤' 1kg이 1만1500원, 오색현미 2.5kg과 웰빙오곡 1kg으로 구성된 '김연도 오색현미'는 1만8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공영홈쇼핑 라이브커머스팀 임명순 팀장은 "지속되는 한파로 겨울철 농산물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농산물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특집을 준비했다"며 "우리땅에서 난 우리 농산물과 함께 가족들의 건강도 챙기는 뜻 깊은 정월대보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31 10:09: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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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중소기업 홍보방송 제작지원한다

3분짜리 동영상 콘텐츠 무상 제작…홈앤쇼핑 통해 전국 송출도 홈앤쇼핑이 우수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홍보·판로망 개척을 적극 지원한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를 위한 '2023년 중소기업 홍보방송 제작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소기업 홍보방송은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도 홍보와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망 개척을 위해 홍보 영상물을 제작 지원하는 사업이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홍보방송 제작지원 사업을 시작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약 700개 기업에게 영상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작 지원해왔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제공받은 영상 콘텐츠를 홈페이지, 웹기술서, 박람회, 미팅 등 홍보활동에 활용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품목을 생산·유통·판매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신청 대상이다. 주류, 의약품 등 상품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에서 정한 방송금지 품목은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업 소개와 제품 홍보를 위한 3분 분량의 동영상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작해 제공한다. 제작된 영상은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전국 송출해 홍보한다. 올해 사업 신청기간은 2월1일부터 24일까지다.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서 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앤쇼핑 중소기업지원단 일사천리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1-31 09:52: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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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자녀 침대 할인 혜택 선사 '백 투 스쿨 프로모션' 펼쳐

슈퍼싱글 매트리스 특별 할인…시몬스페이 활용하면 부담 ↓ 시몬스가 자녀침대로 안성맞춤인 슈퍼싱글(SS) 사이즈 매트리스를 특별 할인하는 '백 투 스쿨 프로모션'을 펼친다. 31일 시몬스에 따르면 새 학기를 앞두고 어린이 및 청소년기 자녀의 편안한 숙면과 안전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시몬스 침대는 국내 침대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인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친환경 인증을 실천하는 등 안전에 대한 진정성을 보이며 최근 학부모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백 투 스쿨 프로모션'은 자녀 방에 제격인 슈퍼싱글(SS) 사이즈 매트리스 구매 시 5% 할인 혜택을 준다. 특히 고금리 시대 무이자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몬스페이'를 활용하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은 확 줄어든다. 시몬스페이는 시몬스가 선보이는 최대 36개월 장기 카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은 12·24·36개월 중 하나를 선택해 일시불과 이자 부담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침대를 소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2023 SS 웨딩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슈퍼싱글 사이즈 5% 할인 외에도 뷰티레스트의 인기 모델 5% 할인과 얼리버드 배송을 선택 시 3% 할인이 더해져 최대 13%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특정 매트리스 최대 30% 이상 할인 ▲신제품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10% 할인 ▲신제품 소파 20% 할인 ▲특정 침대 프레임과 룸세트, 퍼니처, 베딩 세트 최대 40% 할인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들이 있다.

2023-01-31 09:28:2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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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지난해 소외계층 위해 기저귀등 280만개 '기부'

하기스, 좋은느낌, 크리넥스, 디펜드 등 브랜드 참여 유한킴벌리가 자사 대표 브랜드인 하기스, 좋은느낌, 크리넥스, 디펜드 등과 함께 지난 한 해 동안 소외계층을 위해 총 280만개의 제품을 기부했다. 31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청소년들의 인권과 보편적 월경권 강화를 위한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작년에만 114만 패드의 '좋은느낌 생리대'를 기부한데 이어 이른둥이를 위한 초소형 기저귀를 비롯해 113만 패드의 '하기스 기저귀'를 기부했다. 아울러 취약계층의 호흡기 건강과 개인방역 강화를 위해 독거 어르신, 장애인, 아동과 만 18세에 스스로의 보호자가 돼야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30만 개의 '크리넥스 마스크'도 제공했다. 지난 연말에는 한국의료지원재단, 네이버 해피빈과의 협력을 통해 사원, 소비자,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시니어 돕기 성금을 마련하고 시니어자립과 치료를 위해 '디펜드 성인용 기저귀' 26만 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유한킴벌리는 2030년까지 5600만명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개발 및 기부,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처음생리팬티' 제공 등 도움이 필요한 계층을 배려하는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누적 기준 3000만명 이상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해 왔다. 유한킴벌리 사회공헌 담당자는 "이러한 기부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유한킴벌리 브랜드를 선택해 주신 고객분들께 보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감사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1-31 09:17: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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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社 모집…사업화 자금등 전단계 지원

2월15~28일까지 접수…총 88곳 대상, 1곳당 최고 1.5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재도전하는 창업자를 적극 지원한다. 중기부는 특허청과 함께 예비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사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선정 기업 1곳당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외에도 재창업 교육, 멘토링 등 재창업에 필요한 전 단계를 지원한다. 접수는 2월15일부터 2월28일까지다. 중기부는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기업당 지원하는 사업화 자금 상한을 높였다. 또한 민간역량을 재창업기업 육성에 활용하는 등 재창업 기업에 특화된 성장 촉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는 총 88곳 내외다. 일반과제 73명과 지적재산(IP) 전략형 전략과제 15명이다. 일반과제는 6개 권역별 주관기관을 통해 예비 또는 3년 이내 재창업자를 모집해 선발한다.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주관기관별 특화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전략과제는 중기부와 특허청의 협업사업으로, 우수IP를 보유한 예비 또는 3년 이내 재창업자를 선정해 지식재산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함께 지원한다. 이외에도 대·중견기업의 전·현직 임직원, 성공한 재창업자 등이 참여하는 기업별 전담 멘토 운영, 투자 상담회 등을 통해 재창업기업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재도전성공패키지 참여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는 재창업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한다. 기술개발(R&D) 또한 최대 1억5000만원 연계 지원한다.

2023-01-31 09:01:1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