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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열린의사회와 베트남서 의료봉사 진행

제주항공이 (사)열린의사회와함께 11월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베트남 냐짱(나트랑) 칸호아 제주초등학교 등지에서 21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베트남 냐짱(나트랑) 칸호아 제주초등학교 등지에서 진행됐다 칸호아 제주초등학교는 김만덕기념사업회가 베트남 어린이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에 건립했다. 의료봉사활동에는 제주항공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응급의학과, 내과, 정형외과, 치과, 피부과 등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여했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약 처방뿐만 아니라 기초보건교육을 통한 올바른 의료 지식을 전달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연속성 있는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의가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라고 말했다. 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지난 2011년 공동 의료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12년째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2회씩 제주항공의 취항지에서 진행하는 의료봉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 지난해 전라남도 여수 의료봉사로 재개됐다.

2022-11-15 14:27:1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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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승진 후 JY네트워크 가동 본격화…'초격차' 재시동 기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승진 후 처음으로 유력 인사들과 잇딴 만남을 갖는다. JY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재가동하면서 글로벌 위기 극복 해법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를 만날 예정이다. 나델라 CEO는 한국MS 개발자 행사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 기조연설을 위해 방한했다. 2018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 회장은 2018년에도 국내에서 나델라 CEO와 만난바 있다. 지난해에도 미국 출장 중 나델라 CEO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나델라 CEO는 취임 후 삼성전자와 갈등을 해소하며 협력을 이끈 주인공, 이 회장과 관계도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삼성전자와 MS는 IT 업계에서 애플 독주를 견제할 유일한 동맹으로 평가받는다. 갤럭시와 윈도우즈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통합하며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고, 클라우드와 오피스를 통해 안드로이드 진영 활용성도 높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회장과 나델라 CEO가 이번 회동을 통해서도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논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운 폼팩터는 물론이고 최근 주목받는 확장현실(XR)과 메타버스 등이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서 이 회장은 16일 경기도 화성에서 열리는 ASML 뉴 캠퍼스 기공식에 참가해 피터 베닝크 CEO도 만날 예정이다. ASML은 첨단 반도체 필수 장비인 EUV를 만드는 유일한 업체로 잘 알려져있다. ASML이 있는 네덜란드는 이 회장이 유럽 출장에서 빼놓지 않는 방문지 중 하나다. 이 회장과 베닝크 CEO 역시 인연이 깊다. EUV 장비를 처음으로 도입했던 게 삼성전자, 2012년에는 전략적 지분 투자도 했다. 이 회장이 ASML에 가장 필요한 것은 단연 EUV 장비 수급이다. 생산량이 극히 적은 탓에 주문을 해도 받기 어려운 현실, 반도체 업계에서는 EUV 장비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에 따라 시장 지위가 결정된다 보기도 한다. 특히 EUV 장비도 한계를 보이면서 성능을 개선한 하이NA EUV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가 ASML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 ASML도 뉴 캠퍼스를 통해 국내 중소업체 아웃소싱 비율을 크게 높인다는 계획, 삼성전자 협력사들 도움이 필수적이다. 그 다음날인 17일에는 방한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차담회를 갖는다고 전해진다. 빈 살만 왕세자는 5000억달러를 투자하는 신도시 사업 '네옴시티'를 주도하고 있다. 2019년에도 방한해 이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을 만난 바 있다. 이 회장은 이번 회동을 통해 네옴시티 사업 협력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이미 현대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을 통해 2조원 규모 '더 라인' 터널 공사를 수주한 상황, 네옴시티가 초고속 통신과 IoT 등 첨단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라 세계 최고 수준 삼성전자 기술력이 절실하다는 평가다. 재계 총수들도 동참해 시너지를 노린다. 이날 회동에는 이 회장과 함께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그리고 한화 김동관 부회장도 합석한다. 국내 기업들이 에너지와 모빌리티 부문에서도 세계 최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더 다양한 협력을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15 14:09:5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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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이탈리아서 농기계용 엔진 8000여대 수주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이탈리아 농기계 제조사로부터 엔진 8000여대를 수주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이달 9일부터~13일까지 5일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유럽 3대 농기계 전시회인 '2022 에이마'에 참가, 이탈리아 골도니 키스트랙(이하 골도니)사와 8000대 규모의 엔진공급합의서에 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내년 상반기부터 5년간 골도니에서 생산되는 트랙터 등 유럽 내 농기계 장비에 탑재될 소형 디젤 G2 엔진을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G2엔진은 현재 가장 높은 단계의 배기 규제인 유럽 스테이지5를 충족하는 친환경 고효율 엔진으로 자사 특허기술인 ULFC 기술을 적용, 기존 모델보다 출력은 높이고 연료와 엔진오일 소모량을 동급 최저 수준으로 낮춘 모델이다. 또한 콤팩트(Compact, 공간이 작은) 한 디자인으로 설치 공간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엔진 영업 담당 임형택 상무는 "이번 계약은 유럽 농기계 시장에서 G2엔진의 경쟁력을 확인한 사례"라며 "엔진 라인업 다변화와 친환경 배터리팩 경쟁력 강화에 힘써 유럽 수출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1-15 13:12: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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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독일 의료기기 박람회에 첨단 의료용 영상기기 출품

LG전자가 글로벌 의료 솔루션 시장에도 기술력을 뽐낸다. LG전자는 1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박람회 메디카 2022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수술실, 엑스레이 검사실, 판독실 등 다양한 의료공간에 최적화된 의료용 영상기기들을 방문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조성했다. 특히 '수술용 미니 LED 모니터 신제품(모델명: 27HQ710S)'을 처음 공개했다. 의료용 모니터에서는 처음으로 미니 LED를 적용한 제품으로, 디스플레이로 표현할 수 있는 표준 색 영역 기준 LG전자 수술용 모니터 가운데 최대인 139%를 충족해 비슷한 붉은 색상의 혈액, 환부 등을 구분해 보여준다. LG전자는 수술 환경에 최적화한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이 제품은 조명이 강한 수술실 환경을 고려해 최대 2000니트 휘도와 178°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했다. 또 전면 IP45, 후면 IP32의 방수 방진 등급을 받았다. 화면 속 화면 기능(Picture in picture)과 화면 분할 기능을 갖춰 최대 4개 화면에서 수술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진단용 모니터(모델명: 31HN713D)'는 3대2 화면비를 적용한 31형 디스플레이다. 12메가픽셀 해상도를 구현해 5메가픽셀 해상도의 맘모그래피(유방암 영상 검사 기법) 촬영 결과를 최대 2개까지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모델명: 17HQ901G)'는 X-ray 민감도가 높은 산화물 박막트랜지스터(Oxide TFT) 패널을 사용하고 기존 제품 대비 소프트웨어를 개선해 방사선을 표준 방사선 조사(照射)량의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LG전자 솔루션사업담당 최규남 상무는 "압도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력에 기반한 의료 영상기기 라인업 및 스마트 병원 솔루션 사업 추진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에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15 13:06:2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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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화성 '뉴캠퍼스' 운영 계획 공개…국산 수리 부품 비중 50% 목표

ASML이 화성 '뉴캠퍼스'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ASML은 15일 서울 삼성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16일 경기도 화성에 착공하는 '뉴 캠퍼스'를 소개하고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계획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 캠퍼스는 약 2400억원 규모를 투자해 동탄2신도시 도시지원시설 용지에 건립된다. 16일 기공식에 이어 2024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한다. ASML 코리아 신사옥과 함께 재제조센터(LRC)와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 익스피리언스 센터 등을 포함한 새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동탄호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건물로, 친환경 건축 평가및 인증제도 'LEED' 등급을 뛰어넘는 친환경 건축물로 지어진다. 태양열 전지로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오폐수와 매연도 배출하지 않는다. ASML은 LRC를 통해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 부품 수리 관련 협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산 수리 부품 비중을 10%에서 50%까지 끌어올리며 동반성장에 기여하고 부품 조달 기간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UV와 DUV 엔지니어 육성도 이어간다. 글로벌 트레이닝센터에서 연간 수천시간 훈련 과정을 제공하며, 추후 차세대 장비인 하이NA 모듈까지 추가한다. 국내 대학과 연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해 미래 산업을 위한 인재 육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지역 사회를 위해 체험 공간으로 운영한다. 반도체 제조 공정과 ASML 기술 역사를 소개하고, 채용과 산학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하기로 했다. 매년 이어가는 사이언스 캠프를 통해 지역 아동을 위한 과학교육도 적극 추진한다. ASML 피터 베닝크 CEO는 "여러가지로 힘써 주신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및 화성시 포함 한국정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ASML은 장비와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고객사를 지원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으며,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다각화된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화성 New Campus를 통해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미래 성장과 최고의 인재를 육성해 나가는 것으로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SML Korea의 이우경 대표이사는 "비용 효율적이고 보다 안정된 방식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게 될 것이다. 또한 화성 뉴 캠퍼스를 통해 지난 27년간 ASML 코리아가 한국 반도체 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일궈온 성과들을 꾸준히 함께 나누면서 임직원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자랑스러운 일터로 가꾸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15 13:06:2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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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동반성장주간 기념식 산업포장 수상…이용기 구매담당 상무

LG이노텍이 동반성장 노력으로도 큰 상을 받았다. LG이노텍은 이용기 구매담당 상무가 '2022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대중소기업간 상생 협력으로 기업 경쟁력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자리다. 이용기 상무는 협력사와 함께 '글로벌 No.1 소재·부품 기업' 비전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노 윈즈(INNO WINS)'라는 슬로건으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원가절감 및 신기술 개발을 목표로 LG이노텍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공동혁신활동'을 체계화해 협력사들이 자발적으로 역량을 개발하고 혁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또 이 상무는 2020년 '동반성장펀드'를 1030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평가기준도 완화하며 더 많은 협력사로 혜택을 확대했다. 최근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운영자금, 인력채용을 위한 필요자금 등 지원범위를 확대해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 상생협력기금 출연도 지속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이를 기반으로 500여 개에 이르는 온·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해 협력사 임직원들의 역량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업계 화두인 ESG경영 관련, 중소 협력업체의 ESG 평가 및 개선활동을 위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도 지원 범위와 규모를 확대하면서 본격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제도는 높은 비용 때문에 공장 자동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 이들의 생산 역량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이노텍의 지원을 받아 공장 스마트화를 완료한 한 협력사의 경우, 공정 불량률이 87% 개선됐고, 시간당 생산량은 기존 대비 최대 123% 증가했다. LG이노텍은 이 같은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근 동반성장위원회와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협력사를 대상으로 1447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LG이노텍은 2017년 이후 6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 상무는 "LG이노텍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소재·부품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협력사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은 다음달 2일 서울 마곡 본사에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3년 만에 재개한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협력사 경영진에게 도움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열려온 LG이노텍의 대표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2차 협력사 130여곳의 경영진을 초청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ESG 경영, 정보보안 등 변화하는 미래 경영환경 대비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15 13:05:4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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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해외가는 하늘에서도 아시아나 호피라거 마실 수 있어"

아시아나항공은 15일부터 '아시아나 호피 라거(ASIANA HOPPY LAGER)'를 기내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 운항의 점진적 확대로 기내에서도 '아시아나 호피 라거'를 맛보고 싶다는 고객들이 많아지자 이 의견을 수렴해 한시적으로 '아시아나 호피 라거'의 기내 서비스를 결정했다. '아시아나 호피 라거'는 1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OZ541편을 시작으로 ▲미주 ▲유럽 ▲대양주 노선 등 국제선 장거리 노선의 승객들에게 선보여진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7월 CU, OB맥주의 수제 맥주 제조 전문 브랜드 '코리아 브루어리 콜렉티브'와 협업해 '아시아나 호피 라거'를 선보인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출시 직후부터 여행을 그리워하는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고, 기내 서비스를 원하는 의견이 많아 기내 서비스를 결정했다"며 "추후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여행에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한지원 애니메이션 감독과 함께 진행한 아시아나 호피 라거 출시 단편 애니메이션 'Be Hopeful' 광고 영상은 국내 최대 광고 포털 TVCF 사이트에서 베스트 CF 부문과 크리에이티브 CF 부문 20일 연속 동시 1위를 달성해 2020년 '여행이 떠났다' 캠페인 이후 두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2022-11-15 11:20:19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