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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소비자 에너지절약 실천 간담회 및 협약식 개최

탄소중립을 위한 적정온도 준수 으뜸매장 발굴의 일환으로 '에너지절약 실천 간담회 및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식은 소비자공익네트워크·한국외식산업협회·한국외식업중앙회·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이 8일 양재 aT센터에서 함께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관련 협·단체와 탄소중립 사회를 앞당기기 위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노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실내 적정온도(여름철 26℃, 겨울철 20℃)를 준수하고, 출입문을 닫고 냉난방을 하는 등 냉난방 관련 효율적 에너지 사용 및 불필요한 에너지 절약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 자발적인 에너지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사회를 앞당기기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이 행사의 의미가 크다. 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이번 간담회·협약식을 시작으로 여름철 적정온도를 준수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에너지효율 으뜸거리 및 으뜸매장'을 전국 8개 지역에서 발굴하여 지역상인과 소비자에게 에너지절약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에너지절약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2-07-08 17:17:0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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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인천 남동에 '에이스스퀘어 인천논현점' 오픈

33번째…지상 4층, 727㎡ 면적에 제품 체험공간등 구성 에이스침대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대형 프리미엄 매장인 '에이스스퀘어 인천논현점'(사진)을 오픈했다. 8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인천논현점은 33번째 에이스스퀘어 매장으로 지상 4층 규모, 약 727㎡(220평) 면적을 자랑하는 인천 최초의 에이스침대 대형 매장이다. 대규모 주거단지 및 지하철 수인선 호구포역·인천논현역과 인접해 있고 배곧신도시, 송도국제도시 지역까지 아우르는 위치에 자리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에이스스퀘어 인천논현점에선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에이스침대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베스트 제품 및 신제품 프레임과 매트리스가 전시된 것은 물론,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층별로 각기 다른 컨셉으로 꾸며져 있어 침실 인테리어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에이스스퀘어 인천논현점에는 에이스침대의 대표 매트리스 및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 '로얄 에이스' 전 제품이 진열돼 있는 체험존이 있어 보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체험존 조명은 실제 침실처럼 느껴질 수 있도록 밝기 조절이 가능해 제품을 보다 현실적으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매장에 상주하는 침대 전문가와의 상담과 추천을 통해 개인의 체형과 수면 습관 등을 고려한 침대를 선택할 수 있다. 에이스스퀘어 인천논현점에선 매장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으로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위한 에이스침대의 멤버십 서비스 '에이스 웨딩멤버스'에 가입하면 웨딩 프로모션 혜택까지 추가로 누릴 수 있다. 에이스 웨딩멤버스는 기본적인 개인 정보와 결혼 관련 증빙 자료(예식장 계약서, 청첩장 등)만 있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2022-07-08 07:44: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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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전통시장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기관혁신, ESG경영 부문…8월31일까지 접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2년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8일 소진공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와 관련한 기관 혁신 및 ESG 경영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여 우리 사회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차원에서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기관혁신(공공서비스 혁신, 사업구조 혁신, 경영 효율화) ▲ESG경영(환경책임,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으로 세부 분야 중에서 주제를 택일해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접수한 아이디어는 1·2차 내·외부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한다. 심사항목은 ▲공공성 ▲시급성 ▲적용가능성 ▲지속가능성 ▲논리성·창의성 5개 분야로, 공단 업무와 무관한 제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상은 대상 1건, 금상 1건 등 총 6건으로, 이사장상 포상과 총 240만원의 상금(온누리상품권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하)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8월31일까지로 소진공 누리집이나 국민생각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누리집→두드림마당→대국민혁신제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국민이 직접 고민하고 제안해 주신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향후 공단 사업과 혁신과제로 적극 반영하겠다"며 "소진공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8 07:44: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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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셀러에게 실시간 물류데이터 제공 모바일앱 출시

이플렉스 모바일 버전 'eFLEXs-M' 출시 CJ대한통운이 이커머스 셀러에게 최적화된 모바일 앱을 출시해 풀필먼트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물류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끌어 나간다. 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커머스 셀러들에게 실시간 물류 데이터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eFLEXs-M'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앱은 CJ대한통운이 지난해 4월 업계 최초로 개발한 이커머스 물류 통합관리시스템 '이플렉스(eFLEXs)'의 모바일 버전이다. 기존에 PC에서만 제공하던 물류관리 기능을 모바일로 구현함으로써 셀러들이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재고·주문관리, 배송조회, 고객관리 등 다양한 물류 제반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 앱은 '부족 재고리스트' 푸시 알림 기능을 통해 셀러들이 소비자의 주문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만약 CJ대한통운 풀필먼트센터에 보관된 재고량이 주문량보다 적을 경우 해당 셀러는 앱을 통해 부족한 상품의 종류와 수량 정보를 받는다. 셀러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속히 재고를 보충해 재고 부족 상황을 최소화해 소비자들에게 신속하게 배송할 수 있다. 셀러들은 진행 예정인 쇼핑 이벤트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풀필먼트센터 작업인력, 가동시간 등을 최적화해 이벤트로 급증하는 물량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배송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기존의 PC버전 eFLEXs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재고현황, 배송상태 확인 기능을 앱에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 셀러들은 CS게시판에 올린 문의?요청에 CJ대한통운이 답변을 등록하면 푸시 알림을 받아 답변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 문의에 더욱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뛰어난 풀필먼트 운영 역량에 고도화된 시스템이 더해져 셀러 편의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센터를 기반으로 전국의 택배터미널과 첨단기술을 연계한 '융합형 풀필먼트'를 운영하며 소비자가 24시까지 주문한 상품도 다음날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셀러들이 앱을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주문에 대응함으로써 풀필먼트를 기반으로 한 셀러 및 소비자들의 배송만족도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CJ대한통운은 앞으로 풀필먼트에 특화된 첨단기술 도입과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전방위적인 물류 지원을 통해 셀러의 성장과 소비자 편의를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다. CJ대한통운 정보전략담당 류상천 경영리더는 "풀필먼트 서비스를 이용하는 셀러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실시간 물류 데이터를 확인하고 주문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앱을 구현했다"며 "셀러들의 업무편의가 향상된 만큼 소비자들의 배송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7-08 07:44: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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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차량용 고속무선충전 거치대 출시

충전 반경 넓어 Z플립 등 다양한 종류 충전 가능 팅크웨어가 차량용 고속무선충전 거치대 '아이나비 아이볼트 SHC-40'(사진)를 출시했다. 8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나비 아이볼트 SHC-40'는 충전 반경을 넓힌 듀얼코일을 적용해 고객들은 가로, 세로 상관없이 자유롭게 거치할 수 있다. 삼성전자 Z플립을 비롯한 다양한 크기와 종류의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또한 USB-C타입 적용과 최대 15W 전력 지원으로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차량에서 스마트폰을 고속으로 충전을 할 수 있다. '아이나비 아이볼트 SHC-40'에는 적외선 센서보다 한단계 진화된 어드밴스드 FOD반응을 적용해 스마트폰만 인식, 반응해 오작동이 없어 운전자가 큰 불편함을 덜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캡 테크놀로지(Supercap Technology)도 적용해 주행시 충전된 내장 전력을 통해 시동이 꺼진 후에도 일정시간 동작해 슬라이더 버튼을 통해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분리할 수 있다. 초저소음 모터 설계로 거치 및 충전 등 작동 시에도 소음 없이 조용히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력보호설계를 적용해 과전압, 과열 없이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KC인증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받았으며 사후 고장 시 1년간 무상 A/S도 지원한다. 가격은 5만9000원이다.

2022-07-08 07:44:02 김승호 기자
KDIA, 분기별 '중국 디스플레이 이슈 리포트' 발간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가 분기별로 중국 시장 정보를 소개한다. KDIA는 7일 '중국 디스플레이 이슈 리포트'를 발간하고 분기별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리포트는 최근 중국의 자국보호주의로 공급망 리스크가 커진 상황, 현지 정책과 시장 동향을 파악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짐에 따라 기존 중국 기사 제공 서비스를 개선하고 심도 깊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구체적으로는 분기별로 중국정부 디스플레이 정책과 산업계 주요 이슈, 중국 패널과 소부장 기업 GVC 분석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현지 R&D 투자와 소부장 기업 현황 및 밸류체인, 국내 업체의 현지 진출 로드맵 데이터 지원 및 전문가 칼럼을 통한 동향과 시사점을 제시한다. 창간호는 '탈세계화'에 대한 대응과 중국 봉쇄 정책 영향, 중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밸류 체인을 다뤘다. 이동욱 상근부회장은 "산업의 성숙과 함께 다양한 형태로 교류 중인 중국과의 주도권 경쟁에서, 본 리포트가 국내 업계의 경쟁력을 제고 할 수 있는 유익한 자료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중국 정부 기조에 따라 급변하는 시장을 다각도에서 분석하고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전문가를 활용하고, 업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07 16:25:4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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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휴가는 '방콕'하자"…또 오른 국내선 유류할증료 국제선은?

8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2만2000원 "국제유가 떨어져도 항공 시장에 반영되는 시간 걸려"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또 ㄹ한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제유가가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 국내선 유류할증료 산정 시기에는 반영되지 못했고, 항공유의 가격 또한 고점에 있기 때문이다. 항공편을 이용해 국내외로 나갈 때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7일 항공업계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8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2200원이 오른 2만2000원으로 책정됐다. 유류할증료 '2만원 시대'에 접어들며 2008년 7월 도입 이래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지난달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1만9800원이었다. 이달 중순에 발표될 국제선 유류할증료도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7월 대한항공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거리별로 4만2900~33만9300원으로 전달(3만7700~29만3800원) 보다 최고 4만5500원 올랐다. 8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추정해보면 최저 4만원에서 최고 30만원 후반대를 기록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온다. 최근 들어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는 8월 유류할증료 계산 시 들어갈 수 없는 수치다. 8월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MOPS)의 6월 평균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8월 유류할증료 계산에 쓰인 지난 6월 MOPS 현물 시장가는 지난달 21일 배럴당 174.01달러를 기록한 뒤 점차 하락하면서 지난달 30일 150.62달러로 떨어진 바 있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1갤런=3.785리터)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는 단계별로 부과되고 그 이하면 부과되지 않는다. 또, 정유사에서 항공유 가격을 국제유가를 반영해 책정한다 해도 이전 보다는 낮아진 항공유가 시장에 유통되기까지의 시간이 걸린다. 이 때문에 유류할증료 하락은 유가 하락이 지속된다고 가정할 때, 오는 가을쯤이나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정유사와 항공사 간의 계약 조건이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세부 내역을 알려줄 수는 없지만 유가가 반영되는 통상 1개월 이상이 소요된다고 알고 있다"면서도 "항공사마다 유류 저장고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헷징(hedging)을 해놓느냐에 따라 이 시기도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유류할증료의 연이은 인상으로 인해 소비자 부담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여행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항공료가 급등하고 유류할증료까지 크게 올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총 항공 운임이 높아지고 있다.항공업계 관계자는 "유류할증료가 항공권에 포함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소비자 부담도 그만큼 늘 수 있다"며 "항공사로서도 유류할증료 인상효과는 항공 정상화의 걸림돌"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유류할증료가 떨어진다 해도 억눌린 여행 심리가 폭발하면서 여행 수요를 공급이 감당하지 못할 때 항공권 가격 자체가 높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022-07-07 16:06:34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