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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임직원 60여명 참혀 식목행사 펼쳐

'깨끗한 정원' 프로젝트 일환 깨끗한나라가 장기적인 녹지 조성 계획인 '깨끗한 정원(Klean Garden)' 프로젝트 일환으로 식목행사를 열었다. 8일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장기적인 녹지 조성을 위해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달 들어 식목일을 기념해 임직원과 화성시자원봉사센터가 장기적인 녹지 조성을 위한 첫 걸음으로 발안천 일대를 방문해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식목행사에는 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 김민환 대표 등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발안천 일대에서 산딸나무를 심었다. 또, 어린 묘목들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잡초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깨끗한나라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발안천을 시민이 방문하고 싶은 힐링 공간,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열섬현상 감소에 기여할 수 있는 녹지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사회공헌 관계자는 "깨끗한나라는 친환경 설비 투자, 친환경 제품 출시 등 경영 전반에 걸쳐 환경 친화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남산야외식물원, 북한산 둘레길, 안양천, 한강공원, 청주 미호천 등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수질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2022-04-08 07:30:1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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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무료 CEO 최고경영자과정 '행복한 경영대학' 11기 시작

휴넷이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최고경영자과정 '행복한 경영대학'이 11번째 발걸음을 내딛였다. 8일 휴넷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휴넷 캠퍼스에서 '행복한 경영대학' 1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의근 이사장, 조영탁 휴넷 대표를 비롯해 중소기업 CEO 50여명이 참석했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휴넷이 중소·중견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를 돕기 위해 만든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450여명의 행복경영 CEO를 배출했다. CEO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화제를 이끌며 대표적인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자리매김했다. 행복한 경영대학 이의근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행복경영은 이익 극대화가 아닌 이해관계자들의 행복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경영이념이다.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와 나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며 "CEO들의 결단력을 바탕으로 행복경영 회사를 함께 만들어가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3개월간 진행하는 '행복한 경영대학'에선 CEO가 알아야 할 경영학, 리더십, 전략 등의 온라인 강의와 매주 수요일 저녁 유명 인사들의 특강과 토론을 진행한다. 강연은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등 존경받는 기업인들이 참여한다. 또한 해당 기업에는 무료로 직원 교육을 제공해 강소기업으로의 성장도 지원한다.

2022-04-08 07:29: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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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16년 연속 獨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상'

코웨이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디자인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8일 코웨이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해까지 16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 수상작은 '노블 에어케어 솔루션 시리즈'와 '노블 인덕션 프리덤'이다. 코웨이는 혁신 디자인과 기술력을 겸비한 프리미엄 환경가전 브랜드 '노블'을 앞세워 고객 가치를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블 에어케어 솔루션 시리즈는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조형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공기청정기, 제습기, 가습기 라인업을 갖춰 종합적인 공기질 관리를 완성했다. 간결한 직선 구조의 타워형 디자인을 일관되게 적용해 노블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자연의 소재를 모티브로 구성한 다양한 색상은 실내 공간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노블 인덕션 프리덤은 화구간 경계선을 100% 없애 조리 편의성을 높인 신개념 전기레인지다. 상판 전체 면적에서 자유롭게 가열이 가능해 용기를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놓을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조리도구를 배치할 수 있어 공간의 제약을 없앴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상판에 용기를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위치를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을 탑재해 한 차원 높은 요리 경험을 제공했다고 호평을 얻었다. 코웨이는 "노블 브랜드는 우수한 성능과 심미적 가치를 모두 갖추며 프리미엄 환경가전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았다"며 "공간의 가치를 드높이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08 05:29: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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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국내 진출 후 첫 OTA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행

폴스타2 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국내 진출 후 첫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통신으로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이다. 출고 이후에도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소프트웨어 버전은 'P 2.0'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용 '안드로이드 R'로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차량과 운전자와의 연결 안전성을 강화하고,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성을 향상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미 폴스타 2를 출고한 고객들은 폴스타코리아가 지원하는 5년 LTE 데이터 사용료 지원을 통해 개별적으로 무상 업데이트할 수 있다. 향후 출고되는 차량은 업데이트가 완료된 상태로 고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폴스타는 폴스타 2를 위한 OTA 서비스 론칭 후 평균적으로 7주에 한 번, 총 10번의 주요 OTA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OTA를 통해 업데이트된 항목은 총 100여 가지로 드라이브 트레인 최적화, 디지털 키 개선, 선호 충전 시간 예약 기능, 주행거리 개선을 위한 공조기 에코 모드 등이다. 폴스타 2 고객의 90% 이상이 OTA를 통해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 토마스 잉엔라트 폴스타 CEO는 "폴스타가 생각하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접근 방식은 일상 속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업그레이드 방식과 다르지 않고 항상 최적화 및 최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며 "OTA를 통해 고객들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지속적으로 향상된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최신화된 차량의 성능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07 16:22: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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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포항에 차세대 전기차용 양극재 생산라인 착공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포스코케미칼이 7일 양극재 포항공장 착공식을 열고,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에 본격 나선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3월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착공에 이어, 국내에서도 대규모 배터리소재사업 투자에 나서며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의 도약에 본격 나선다. 또 철강 사업의 발원지인 포항시에서 양·음극재를 함께 생산하는 등 배터리소재 분야 투자를 확대한다. 양극재 포항공장은 약 2900억원을 투자해 연산 3만톤 규모로 포항시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 내 12만여㎡ 면적에 조성된다. 2024년 가동 목표다. 추가 투자를 통해 2025년에는 연 6만톤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극재 6만톤은 고성능 전기차 60만대 이상에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현재 기준 연간 매출로는 2조5000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극재 포항공장에서는 차세대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주행거리를 늘리고 안정성도 함께 높일 수 있는 하이니켈 NCMA 단입자 양극재를 본격 생산할 예정이다. 포스코케미칼이 향후 차세대 소재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는 니켈 용량을 높여 배터리의 에너지 저장용량을 극대화하면서, 니켈·코발트·망간 등의 여러 원료를 하나의 입자구조로 결합해 강도와 열안정성을 강화한 소재다. 포스코케미칼은 완성차사와 배터리사로부터의 수주에 맞춰 다양한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를 개발하고 양산을 추진해왔다. 현재 니켈 함량 90% 수준의 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니켈 96%의 시험생산을 완료할 계획이다. 포스코케미칼은 포항공장 착공을 통해 2025년까지 포항·광양·구미 등 국내에 총 연 16만톤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집적화한다. 고성능 전기차용 양극재의 수주 확대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또 해외 주요 전기차 시장인 북미·중국·유럽·인도네시아에도 총 11만5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등 2025년까지 국내외 투자를 통해 연 27만5000톤의 글로벌 양극재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양산능력, 차세대 소재 기술, 원료 확보를 바탕으로 배터리소재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착공식에는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포스코케미칼은 포스코그룹과 연계한 리튬과 니켈 등의 원료 확보로 부터 소재 양산능력까지 독보적인 이차전지소재사업 밸류체인을 갖췄다"며 "이러한 경쟁력이 결집된 양극재 포항공장은 글로벌 시장과 대한민국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배터리소재 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07 16:22: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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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전국조합이사장협의회' 세미나 개최

협동조합 활성화, 새 제도 설명, 교류 확대 등 모색 중소기업중앙회가 '2022 KBIZ 전국조합이사장협의회 세미나'을 개최했다. 7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연 이날 세미나는 '전국조합이사장협의회'를 활성화하고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이 꼭 알아야 할 새 제도 설명과 업종별 협동조합간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한 교류확대를 위해 개최했다. 자리엔 전국조합이사장 80여명이 함께 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발표한 '제3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 풀이를 비롯해 정무경 고려대학교 특임교수의 'ESG경영과 중소기업 대응방안', 공정거래위원회 박세민 과장의 '납품대금조정협의제도'를 중심으로 한 협동조합 활성화와 중소기업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참석자들간 협동조합과 중소기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포스트 코로나, 원자재 가격 급등,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 급변하는 대내외 불확실성과 관련한 협동조합간 협력과 위기극복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간담회도 진행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중소기업 중심 경쟁성장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성장 동력을 계속 발굴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전했다.

2022-04-07 16:15:1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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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전기차 i4 자동차 기자협회 '4월의 차' 선정

BMW i4 주행컷.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22년 4월의 차에 BMW i4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달의 차는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발표한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다섯 가지로 구성된다. 지난 3월에 출시된 신차 중에 BMW i4, 쉐보레 타호,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포드 브롱코(브랜드명 가나다순)가 4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BMW i4가 40.7점(50점 만점)을 얻어 4월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 BMW i4는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항목에서 9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항목에서 8.3점, 동력 성능 항목에서 8.0점을 획득했다. 이승용 한국자동차기자협회장은 "준중형 전기 4도어 쿠페인 BMW i4는 BMW 고유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4도어 쿠페의 스포티한 디자인, 그리고 장거리 주행을 지원하는 공간 활용성 및 실용성을 균형감 있게 갖춰 언제 어디서나 다이내믹하면서도 편안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 5월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 발표해오고 있으며, 올해 들어 ▲1월 아우디 e-트론 GT ▲2월 폭스바겐 신형 8세대 골프 ▲3월 볼보자동차 C40 리차지가 이달의 차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기자협회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달의 차에 선정된 차량은 올해의 차 전반기 및 후반기 심사의 1, 2차 평가중 1차 평가를 거치지 않고 2차 심사로 곧바로 진출할 수 있는 프리 패스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국내 유수의 일간 신문, 방송, 통신사, 온라인, 자동차 전문지 등 55개 매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회원사 소속 기자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2-04-07 15:53:5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