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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ESG 경영 시스템 확대 나서

i-ESG 김종웅 대표(왼쪽)와 포스코 산학연협력실 박성진 실장이 포스코그룹 사내벤처 포벤처스 3기 벤처팀 출범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ESG(Environment 환경·Social 사회·Governance 지배구조) 경영 시스템 확대에 힘을 보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사내벤처 'i-ESG' 출범을 통해 ESG 분야 사업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 i-ESG는 ESG 특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내벤처다. ESG 대응에 제약이 있는 기업들에게 AI,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ESG 특화 플랫폼을 제공한다. i-ESG의 ESG 플랫폼은 AI기반 리포트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ESG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 국내외 인증·평가 기관 대응을 위한 웹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 종합상사의 해외 사업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ESG 연계 해외 마케팅 컨설팅,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임팩트 투자 소싱(수익 창출과 함께 사회·환경적 성과도 달성하는 투자) 등 다양한 ESG 특화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할 수도 있다. 김종웅 대표는 "ESG는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회사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요소로 자리매김 했다"며 "ESG경영 관련 정보와 인프라가 현저히 부족한 상황에서 기업 고객들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에서 진행하는 포벤처스 프로그램 3기 선발 기업인 i-ESG는 향후, 그룹의 다양한 지원을 토대로 인큐베이팅을 거친 후 분사할 계획이다. 최대 1년의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 i-ESG는 사무공간,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을 위한 지원금, 멘토링 등을 제공 받아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2022-01-20 11:10: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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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 미리 점검하세요"…국내 車 업계 무상점검 서비스 진행

설 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국내 완성차 업계가 설 연휴를 앞두고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설 귀성길 장거리, 장시간 운행에 앞서 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돕기 위함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를 포함한 현대차의 경우 전국 22개 하이테크센터(옛 서비스센터) 가운데 공사 중인 수원 하이테크센터를 제외한 21개 센터와 1331개 블루핸즈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아는 전국 서비스센터 18곳과 오토큐 783곳에서 서비스가 진행된다. 구체적 서비스 내용은 ▲ 엔진 및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점검 ▲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상태 및 공기압 점검 ▲ 전조등, 제동등, 미등 등 각종 등화장치 점검 ▲ 워셔액 보충 서비스 등이다. 르노삼성자동차도 같은기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상점검은 전국 7개 직영점 및 동래사업소 신호파트에서 진행되며 방문 고객은 워셔액 무상보충 및 타이어 공기압 체크를 포함해 2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는 타이어와 공조시스템(에어컨·히터), 오일류 등 일반 점검은 물론 내·외부 라이트,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엔진 마운트 상태, 등속 조인트 부트 등 36개 항목에 대해 보다 섬세한 관리와 정밀한 진단 결과를 제공한다. 특히 르노삼성은 명절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기간 동안 무상점검 전담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했더라도 긴 시간 대기하지 않고 서비스를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해 방문 고객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한국지엠도 같은기간 쉐보레 전국 직영서비스센터 9개소에서 서비스를 진행한다. 무상점검 서비스는 엔진오일과 필터, 에어크리너 엘리먼트, 에어컨 에어필터, 오토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마모 브레이크 패드 등이다. 업계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여파로 이번 명절에도 귀성길에 자가용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긴 연휴를 앞두고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짧은 거리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0 11:01: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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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후원…GV80·G80 등 총 42대 차량 제공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대회 중 참가 선수들의 의전 및 대회 관계자 업무용으로 사용될 GV80.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을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은 DP 월드 투어1 중 가장 권위 있는 5개 대회를 일컫는 '롤렉스 시리즈'의 첫번째 대회다. 이번 대회는 아부다비 야스 링크스에서 20일(현지시간) 오는 23일까지 열린다. 제네시스는 이번 후원을 통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 간 대회에 쓰일 공식 차량을 지원한다. 올해 대회에는 ▲GV80 32대 ▲G80 스포츠 5대 ▲G80 2대 ▲GV70 2대 ▲G70 1대 등 총 42대 차량을 제공한다. 이 중 ▲GV80 31대 ▲G80스포츠 5대 ▲G80 1대 ▲GV70 2대 ▲G70 1대 등 차량 40대는 참가 선수들의 의전 및 대회 관계자 업무용 차량으로 사용된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대회장 내 브랜드 부스에 GV80 1대를 전시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차량 설명 및 시승 예약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17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G80 1대를 부상으로 줄 예정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골프 스폰서십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지난 2017년부터 PGA 투어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하고 '더 CJ컵'을 후원해왔다. 또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및 프레지던츠 컵 등 최상위권 골프 대회의 후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등을 통해 국내 남자 프로골프의 발전을 후원하며 브랜드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올해는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뿐만 아니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과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프레지던츠 컵 등 세계적인 골프 대회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골프 스폰서십을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으로 삼아 한국 남자 프로골프 선수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20 10:54: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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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 업계 최초 WP6 '탄소발자국' 인증

탄소발자국 측정 인증마크 /SK머티리얼즈 SK머티리얼즈도 '탄소발자국' 인증 행렬에 동참했다. SK머티리얼즈는 최근 육불화텅스텐(WF6)로 탄소발자국 '측정' 및 '감축'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WF6는 반도체 배선 형성 공정에서 금속 접착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증착가스다. SK머티리얼즈는 글로벌 시장 35%를 점유하고 있다. WF6가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은 것은 산업가스 업계에서는 처음이다. SK머티리얼즈는 지난해에 전년 대비 WF6생산 과정에서 5% 탄소를 감축했다고 인정받았다. 앞으로 전세계에서 생산하는 WF6에 탄소발자국 인증 마크를 부착할 수 있게 됐다. SK머티리얼즈는 앞으로도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2020년 소재 산업 최초로 RE200에 가입하고 2030년 넷제로 달성 선언, 2023년 ZWTL 골드 등급 취득 및 2030년 폐수 100% 재활용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각 과제에 대한 추진 성과 및 달성도는 대내외적 검증과 평가를 통해 매년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SK머티리얼즈 이규원 사장은 "이번 탄소발자국 인증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SK머티리얼즈와 구성원 모두의 확고한 의지와 노력, 그리고 진정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기후위기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다양한 과제들을 충실히 이행하며 대중과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ESG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보다 각인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1-20 10:54:0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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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통증 완화 의료기기 'LG메디페인' 공개…식약처 인증

LG 메디페인 /LG전자 LG전자가 집에서 쉽게 통증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을 내놓고 의료기기 시장 확대에 나선다. LG전자는 LG메디페인을 20일 공개했다. LG메디페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경피성통증완화전기자극장치 2등급 인증을 받은 통증 완화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통증이 없는 생체 신호와 유사한 전기 신호를 뇌에 전달해 뇌에서 통증 정보 대신 무통증 정보를 받아들이게 하는 '무통증 신호요법'을 적용했다. 기존 저주파 방식의 통증 완화기는 강한 강도로 근육을 자극해 통증 완화효과를 주는 방식과는 다르다. 2013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있는 신의료기술로 인정받기도 했다. 제품 구성은 본체와 전극패드 4개다. 전극패드를 붙이고 본체 중앙에 7형 LCD 화면으로 작동하며, 하루 30분씩 10일간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통증 변화를 수치로 비교해볼 수도 있으며, 전용 케이스로 보관도 간편하다. 출하가는 199만원이다. 전국 20여곳 LG베스트샵과 의료기기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앞서 LG전자는 2020년에도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를 출시한 바 있다. LG전자 오상준 홈뷰티사업담당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가정용 의료기기 분야의 전문 역량을 고도화하며 고객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1-20 10:00:1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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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완속 충전기 강자 '에버온' 2대 주주로

SK네트웍스가 전기차 인프라 투자를 더했다. SK네트웍스는 에버온에 10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네트웍스는 에버온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에버온은 국내 3대 전기차 완속 충전기 운영 업체다. 공용주택과 카셰어링 솔루션을 활용한 자체 관제 시스템을 앞세워 전국에 1만여개 공용 충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충전기 개발과 생산과 관련한 핵심 역량도 확보했다. 에버온은 SK네트웍스 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충전 인프라를 2만5000대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충전기 네트워크 기준 업계 1위로 올라서게된다. 아울러 본사 및 자회사의 모빌리티 사업인 'SK렌터카', '스피드메이트', '카티니(브랜드명: 타이어픽)' 등과의 시너지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SK렌터카의 경우 20여 만대에 이르는 전체 차량을 2030년까지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 중에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렌탈 하우스(SK렌터카 EV 파크) 구축 및 'EV올인원' 등 전기차 충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펼치고 있어 에버온과의 협업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SK네트웍스는 모빌리티 사업을 육성하며 추후 거주지 중심 전기차 충전 시대에 대비해 에버온에 투자를 결정했다. 앞서 신년사에서도 사업형 투자회사로 변화를 강조하며 모빌리티 사업 진화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부터 소프트베리를 비롯해 팀오투, 에바, 카랑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모빌리티 기업에 투자를 이어가면서 전사적인 모빌리티 사업 활성화에 가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사업 확장 기회를 모색하고 유망 영역 투자 프로젝트 발굴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호정 SK네트웍스 신성장추진본부장은 "금번 투자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에버온 투자 성과뿐만 아니라 당사 및 자회사 사업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나아가 글로벌 성장 영역 확보 및 투자 역량을 강화해 사업형 투자회사로서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0 08:57:0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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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저소득층위해 기저귀 100만개 기부

3억 상당…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거쳐 굿네이버스 통해 전달 깨끗한나라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저귀 100만개를 기부했다. 20일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저소득 계층의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공백 등의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한 3억원 상당의 기저귀 100만개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대상자 선정절차를 거쳐 저소득아동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돌봄공백 해소에 깨끗한나라가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가 겪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깨끗한 마음 칠하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는 보호종료아동의 디자인을 미용티슈에 적용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판매수익금의 5.5%를 환원하는 형태의 캠페인이다. 이밖에도 지난해엔 희망온돌 겨울나기 사업에 적극 동참해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도 받았다. 깨끗한나라가 지난해 동안 지역사회 후원물품과 기부한 금액은 총 4억3000만원 상당에 이른다.

2022-01-20 07:49: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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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서비스·R&D 강화위해 올 700여명 채용

웰카페 등 체험 서비스 더욱 고도화…생산 전문 인력도 세라젬(CERAGEM)이 고객 서비스 강화와 연구개발(R&D) 등 기술 역량 고도화를 위해 올해 신규 인력 700여명을 채용한다. 20일 세라젬에 따르면 올해 대규모 채용을 통해 서비스·R&D·생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을 대폭 보강할 계획이다. 특히, 서비스 부문에서 핵심 인재를 대거 영입해 웰카페 등 체험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고 소비자가 제품·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채널도 확대한다. 또 R&D와 IT 등 기술분야 투자를 늘리고 제조 역량과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한 생산 전문인력도 다수 채용할 예정이다. 세라젬은 서비스 품질 강화와 국내 일자리 창출 기여를 위해 몇 년 전부터 고객 서비스 업무 관련 외주업체·대리점 운용을 지양하고 직접 고용을 크게 늘리고 있다. 브랜드 체험 공간인 웰카페는 전국 120여 개 매장이 모두 직영으로 운영되며 제품 설치와 배송, A/S, 고객상담 인력도 모두 직접 채용한다. 지난해엔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서비스 부문 자회사인 세라젬C&S를 설립하기도 했다. 세라젬은 지난해에도 고객 서비스 확대와 소비자중심경영 도입, 국내 생산설비 증설 등을 위해 900여명에 달하는 직원을 새로 채용한 바 있다. 이중 고객 서비스 관련 인력 비중이 약 60%에 달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서비스 강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가 있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 영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국내 일자리 창출해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0 07:41:5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