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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연말 맞아 SNS 이벤트 진행

14일까지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 등 청호나이스가 연말을 맞아 SNS 이벤트를 펼친다. 7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와 '청호 커피머신얼음정수기 에스프레카페' 관련 퀴즈 두 가지다.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는 청호나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크리스마스 계획을 댓글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케이크 쿠폰을 선물한다. 이벤트를 공유하거나 친구 태그를 많이 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청호 커피머신얼음정수기 에스프레카페' 관련 퀴즈 이벤트도 13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청호나이스 공식 블로그와 자사 커피머신얼음정수기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인 에스프레카페 채널에서 진행되며 '청호 에스프레카페' 제품에 사용하는 커피캡슐 종류의 갯수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도넛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이벤트 진행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호나이스 마케팅부문 원광직 이사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즐겁게 마무리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겨울 추위는 시작됐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7 09:02: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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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공정위로부터 CCM 인증 획득

고객 경험 혁신 최우선 가치등 노력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오른쪽)가 CCM 인증을 받고 있다. /코웨이 코웨이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았다. 7일 코웨이에 따르면 CCM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한다. 코웨이는 '우리의 혁신으로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고객 경험 혁신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적으로 소비자중심경영을 꾸준히 실현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21 하반기 CCM 인증을 획득했다. 코웨이는 제품, 품질, 서비스 등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며 고객 가치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통합 IT 전담부서인 DX(Digital Transformation)센터를 중심으로 IoT, 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코웨이는 또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VOC(Voice of Customer)를 접수하고 신속한 솔루션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국내 대표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서 언제나 소비자 시각에서 고민하며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전사가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진화된 디지털 전환을 토대로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에 앞장서며 글로벌 수준의 고객 만족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7 08:57: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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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브롱코 등 5종 내년 2분기 국내 출시…소비자 선택폭 확대

포드코리아가 '브롱코'를 포함해 5종류의 새로운 SUV 모델을 내년 국내에 출시한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2022년 '브롱코' 등 다섯 종류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출시하고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힌다. 포드코리아는 2022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충족할 다섯 종류의 새로운 SUV 모델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시작으로 익스페디션, 네비게이터 등 세 가지 신차를 출시해 강력한 SUV 라인업을 구축한 포드코리아는 레인저 와일드트랙, 랩터를 통해 국내 픽업트럭 시장에도 첫발을 내딛었다. 신차 중에는 올해 7월 북미시장 출시 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포드의 상징적인 오프로드 SUV 브롱코가 포함된다. '야생마' 라는 뜻을 지닌 브롱코는 약 25년만에 부활한 포드의 정통 오프로더 SUV 모델로 1966년 첫 출시 후 북미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1세대 브롱코의 디자인적 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외관이 특징이다. 포드가 자랑하는 4륜 구동 오프로드 주행 기술력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각종 안전,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포드의 상징적인 오프로드 SUV인 브롱코는 2022년 2분기내 국내 시장 출시 예정이다. 브롱코 아우터뱅크스 모델은 가격은 6900만원(3.5% 개별소비세 적용 시)이다. 링컨코리아는 한 단계 진화한 첨단 사양 탑재 및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거친 2022년형 노틸러스도 2분기내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6040만원, 6890만원이다. 이 외에도 포드 익스플로러 하이브리드, 링컨 네비게이터, 포드 익스페디션 부분 변경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코리아 대표는 "한국 소비자는 자동차에 대한 높은 안목을 지녔으며, 포드코리아는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국내 SUV 라인업 다양화에 초점을 맞췄다"며 "특히 국내 도입에 대한 요구가 많았던 브롱코의 출시는 한국 SUV시장에서 포드의 SUV 및 오프로드 기술력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7 08:09: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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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내 스마트폰 시장 LG 떠난 자리 지켰다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카운터포인트리서치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LG전자가 떠난 국내 시장을 확고하게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가 3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85%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분기보다 14% 포인트나 증가한 것이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하면서 중저가 시장에서 중국 등 외산 스마트폰 강세가 우려됐지만, 삼성전자가 종전 LG전자 점유율을 대부분 흡수하는 데 성공했다. 스마트폰 모델별 판매량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가 8월말 출시한 폴더블폰이 기대 이상으로 판매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A시리즈를 강화하면서 LG전자 점유율을 흡수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해석했다. 실제 모델별 판매량으로도 갤럭시Z플립3가 1위를 기록했다. 4위인 갤럭시Z폴드3와 함께 100만대 가량 판매됐다. 방수와 듀얼 스피커 등 하드웨어 개선뿐 아니라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한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전체 시장 규모는 LG전자 철수와 반도체 공급난 등 이슈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했지만, 전분기보다는 8% 증가하면서 성장세로 돌아섰다. 4분기에도 폴더블폰 수요 지속에 아이폰 13 시리즈 출시까지 더해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2021-12-06 17:55:1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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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돌고래유괴단'과 만든 4번째 영상으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금상 수상

/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가 독특한 영상 마케팅으로 다시 한 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캐논코리아는 '2021 대한민국 광고 대상'에서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 시상식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광고를 선정하며, 올해에는 2500점이 출품돼 심사위원단 80명의 심사를 받았다. . 캐논은 EOS M50 마크II 바이럴 영상으로 금상을 받았다.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만든 4번째 작품으로, 가수 카더가든 음악과 함께 유머 코드를 조합해 7분의 긴 영상임에도 관심을 높이며 조회수 200만건 이상에 '좋아요' 4만6000건을 기록했다. 앞서 캐논은 돌고래유괴단과 함께 만든 영상으로 2016년 서울영상광고제 금상을 받는 등 호평을 이어왔다. 캐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광고 영상은 독특한 광고 기법과 창의성으로 공개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았고, 이번 수상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캐논은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보다 다양한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2-06 17:27:0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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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탄소 중립 주간' 모범기업으로 선정…'친환경 모빌리티' 계획 발표

SK렌터카가 '무공해차 전환' 사례 대표 기업으로 참석해 올 한해 활동을 발표하고 있다. /SK렌터카 SK렌터카가 '탄소중립'을 향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SK렌터카는 6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탄소 중립 주간' 개막행사에 참가해 무공해차 전환 사례와 탄소 중립 계획을 발표했다. 탄소 중립 주간은 탄소중립위원회와 환경부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2050 탄소중립 목표 선언' 1주년을 맞아 탄소 중립 시급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리다. SK렌터카는 모빌리티 분야에서 모범기업으로 선정돼 참석하게 됐다. 장봉걸 SK렌터카 ESG경영실장이 올 초 '친환경 중심의 모빌리티 렌털 전문 기업' 전환을 선언한 SK렌터카의 친환경 차량 보급을 위한 행보를 소개했다. SK렌터카는 지난 2월 창사 이래 최초 녹색 채권을 발행해 올해에만 전기차 4200여대를 구매했으며, 지난 3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캠페인에 참여하고 11월에 영국 '더클라이밋 그룹'이 발족한 'EV100'에 가입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 오는 2030년까지 보유한 모든 차량을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는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한국전력과 제주도에 국내 최대 규모 전기차 전용 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2025년까지 제주지점에 전기차 3000대를 도입하고 7200kW 충전 설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SK렌터카는 향후 친환경 차량 중심 모빌리티 전문기업이라는 비전을 따라 국내 '무공해차 전환'을 선도하고 이에 따른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며 이용 고객의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장봉걸 SK렌터카 ESG경영실장은 "무공해차 전환을 위한 행보를 포함한 ESG 중심의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경영 평가 통합 등급을 두 단계나 상승한 'A' 등급을 획득했다"며 "앞으로도 무공해차로 전환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모범적이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고객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2-06 16:33:5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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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WSJ와 인터뷰서 현지 투자 두려움 전해…전기차 시장 기대감도

최태원 SK그룹 회장 /SK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현지 투자 확대에 어려움을 토로하면서도 전기차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를 통해 새 반도체 제조 공장 설립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반도체 제조 시설을 짓는 것은 차원이 다른 도전이라며, 기술 엔지니어가 많지 않다며 인력과 비용이 문제라고 설명했다. 배터리 공장 투자에 대해서도 비슷한 입장을 냈다. 포드와 '블루오벌 SK'를 설립하기로 한 데에는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면서도, 배터리에 많은 돈과 연구개발 노력을 투자하고 여전히 지출 규모가 엄청나다며 두려움을 숨기지 않았다. 때문에 배터리 공장 증설을 위해서는 자본 지출을 절약하기 위해 기존 장비 제조업체와 합작 투자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전기차 시장이 '붐'을 일으키고 있다며 새로운 기회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아울러 SK그룹이 사회적 가치에 대해 오래 연구하며 ESG 목표와 경제 기여도를 측정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SKMS를 소개하기도 했다. 직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바른 소통 방식이 행복지수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사회적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야할 필요성도 설명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12-06 16:33:5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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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역·수출 모두 '사상 최대'…'제58회 무역의 날'서 대창·제놀루션, 금탑산업훈장

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무역협회 구자열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최단기 무역 1조 달러 달성 실적을 거둔 올해 무역의 날을 맞아 1573개사가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금탑산업훈장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기여한 대창과 K-방역에 기여한 진단장비 기업 제놀루션이 받았다. 한국무역협회는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특히 2011년 우리나라의 첫 무역 1조 달러 달성 이후 10년 만인 올해 최단 기간(299일) 무역 1조 달러 달성 및 역대 최대 무역액 달성을 기념하면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출 유공자 599명에 대한 정부 포상과 1573개사에 대한 수출의 탑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길상 ㈜대창 대표이사, 김기옥 ㈜제놀루션 대표이사(이상 금탑산업훈장),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대표이사, 김기호 에스엠스틸㈜ 대표이사(은탑산업훈장), 류완수 ㈜동성화인텍 대표이사, 정해균 ㈜핌스 사장(동탑산업훈장) 등 10명이 599명의 유공자를 대표해 단상에 올랐다.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대창의 이길상 대표이사는 판유리 가공품 분야에서 소부장 기업으로 국산화를 통해 수입부품을 대체한 효과를 거둔 데 기여했다. 제놀루션의 김기옥 대표이사는 수입에 의존하던 핵산 추출장비를 국내에 유통하면서 확보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핵산 추출장비 국산화에 성공했다. 특히 최대 3시간이 소요되던 질병 바이러스의 핵산 추출시간을 15분으로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현장 응급검사를 위한 전자동 이동식 핵산추출기를 출시해 K-방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에스엠스틸의 김기호 대표이사는 가전 및 건설 산업에 쓰이는 스테인리스 제품과 반도체·조선·석유화학의 주요 소재인 특수강 및 구조용 강관 제품 기술개발을 통해 원가절감과 생산량 증대를 주도했다. 이를 바탕으로 각종 인증 획득을 받는 등 제품의 국제경쟁력을 높여 해외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동탑산업훈장 수상자 중 핌스의 정해균 대표이사는 하이브리드 공법 등을 활용한 고품질 마스크 제작 원천 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고 ▲2017년 56억원 ▲2018년 122억원 ▲2019년 378억원 ▲2020년 405억원 등 매년 매출액 대비 80% 이상을 수출하면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100억불탑의 삼성전자, 8억불탑 크래프톤, 1억불탑 스튜디오드래곤 등 10개 기업 대표도 1573개 수출의 탑 수상기업을 대표해 수상했다. 1100억불탑을 수상한 삼성전자는 올해 최고액 탑을 수상하는 기업으로 2018년 900억불탑을 수상한지 3년 만에 기록을 갱신했다. 8억불탑을 수상한 크래프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로 중국·미국·영국 등에 수출 중이다. 스튜디오드래곤은 글로벌 프리미엄 지적재산권(IP) 180여편을 보유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라마 스튜디오다.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대 수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무역인들의 각별한 노력 및 혁신과 더불어 정부와 국민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한국무역은 제조업 수출은 물론 한류 컨텐츠, 서비스, 바이오 등 신성장 미래무역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이며 양적·질적으로 모두 큰 발전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이날 역대 무역협회장들을 초청해 그동안 우리 무역의 성과를 회고하고 향후 한국 무역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고 가졌다.

2021-12-06 16:33:2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