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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바라 GM 회장, CES2022서도 기조연설…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이어간다

CES2021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메리 바라 GM 회장. /한국지엠 제너럴 모터스(GM) 메리 바라 회장이 내년 CES에서도 첨단 기술을 자랑하게 됐다. GM은 내년 1월 CES2022에서 메리 바라 회장이 기조연설을 맡았다고 16일 밝혔다. 올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GM은 올 초 CES에서 '전동화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천명한 바 있다. 배출 제로, 충돌 제로, 혼잡 제로 등 GM의 트리플 제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전 전동화와 모빌리티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미래 청사진을 공유했었다 올해에는 전기차 대량 채택 비전과 계획을 다시 공유하면서, GM이 추구하는 기술과 전 전동화를 통해 어떠한 방식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모빌리티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볼트 EUV와 2022년형 볼트 EV. /한국지엠 한편 GM은 지난해 CES 이후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 '에브리바디 인'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투자 계획도 30조원에서 40조원 가까이로 상향하고, 새로운 플랫폼인 얼티엄으로 만든 GMC 허머 EV와 캐딜락 리릭 및 셀레스틱과 상용 전기차 브라이트드롭을 공개하며 페덱스와의 파트너십도 구성했다. 목표는 2025년까지 100만대 이상 전기차 양산 체계를 구축해 전세계 시장에 대량의 전기차를 공급하겠다는 것. LG 화학과 함께 합작사 '얼티엄셀'을 설립하고 오하이오주와 테네시주 두 지역에 배터리 생산을 위한 대규모 합작 공장을 건설하고,22억 달러(약 2조 6500억 원)를 투자해 전기차 생산 전용 조립 공장인 '팩토리 제로'의 설립도 완료했다. 한국지엠 역시 목표를 위해 최근 볼트 EUV와 새로운 볼트 EV를 공개했다. 특히 국내 완성차 최초로 온라인 판매를 도입해 혁신을 주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8-16 10:09:4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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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얼음정수기냉장고 오브제컬렉션 인기

LG전자는 16일 LG 디오스 얼음정수기 냉장고 오브제컬렉션 7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4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LG전자 LG전자의 얼음정수기 냉장고에서도 오브제컬렉션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LG전자는 16일 LG 디오스 얼음정수기 냉장고 오브제컬렉션의 7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4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7월 한 달 동안 판매된 LG전자 얼음정수기냉장고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LG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오브제컬렉션의 특징은 약 50mm 지름의 원형 얼음을 만드는 크래프트 아이스 기능이다. LG전자는 크래프트 아이스 기능을 갖춘 LG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오브제컬렉션을 앞세워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국내 냉장고에 처음으로 탑재된 크래프트 아이스 기능을 통해 호텔 라운지나 바 등에서 쓰이는 고급스러운 얼음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 디오스 얼음정수기 냉장고 오브제컬렉션은 ▲업그레이드된 3단계 안심정수필터 ▲UV LED로 출수구를 주기적으로 99.99% 자동 살균하는 UV나노 기능 등 위생관리 기능을 갖췄다. 소비자는 케어솔루션 서비스에 가입하면 3개월마다 케어솔루션 매니저가 방문해 필터 교체는 물론 물이 흐르는 내부 관을 고온 살균하는 등 제품을 전문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다. 윤경석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LG전자 프리미엄 냉장고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원형 얼음과 오브제컬렉션 디자인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대기자 cd1@metroseoul.co.kr

2021-08-16 10:04:11 한창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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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호주 배터리 원재료 생산업체와 '니켈·코발트’ 공급 계약 체결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미시간주 배터리 공장.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니켈과 코발트를 대량으로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16일 호주의 배터리 원재료 생산업체인 오스트레일리안 마인즈(AM)사와 니켈 가공품(니켈 및 코발트 수산화 혼합물) 장기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2024년 하반기부터 6년간 니켈 7만1,000톤, 코발트 7,000톤을 공급받게 된다. 이는 고성능 전기차(한 번 충전으로 500㎞ 이상 주행가능) 기준 약 130만 대분의 배터리를 제조할 수 있는 분량이다. 2001년 설립된 호주의 AM사는 친환경 공법을 적용해 전기차 배터리용 니켈과 코발트를 생산하는 '스코니(SCONI)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2024년 호주 퀸즐랜드 그린배일 지역에 제련공장 건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핵심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됨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니켈과 코발트를 공급받는 과정에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호주 AM사는 니켈과 코발트를 채굴하는 광산 활동 과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광미(광물 찌꺼기)를 'Dry Stacking(건조 및 축적) 방식'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이러한 방식은 폐기물을 중화 및 건조해 보관하는 것으로 기존 방식에 비해 건설비용과 유지비용이 비교적 높지만, 폐기물을 즉시 중화 처리해 환경적인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호주 AM사는 지난해 윤리적이고 친환경적인 코발트 및 리튬 채굴을 장려하기 위한 책임 있는 채굴 보장을 위한 이니셔티브 'IRMA'의 회원사로 가입해 광산과 관련된 환경 및 사회적 이슈에 대해 독립적인 기관의 검증 및 인증을 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배터리 선도 업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배터리 원재료의 윤리적 구매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CEO 김종현 사장은 "최근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배터리 핵심 원재료 경쟁력을 확보하고,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를 하는 것이 배터리 업계의 중요한 사업 경쟁력이 됐다"라며 "안정적인 원재료 공급망 구축 및 관리를 통해 글로벌 배터리 선도업체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핵심 원재료 확보 및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엔 호주 니켈, 코발트 제련기업인 QPM사에 약 120억원을 투자해 지분 약 7%를 인수하고, 니켈과 코발트 장기 구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LG에너지솔루션은 2023년 말부터 10년간 7만톤의 니켈과 7,000톤의 코발트를 공급받게 됐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8-16 09:58:40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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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RUC·ODC로 대규모 혁신 전환…"상반기 영업익 업계 최대"

에쓰오일 잔사유 고도화시설(RUC). 에쓰오일의 올 상반기 경영 실적 관련 석유화학 분야 대규모 시설 투자를 통한 혁신 전환의 성과라는 분석이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조2,002억원으로 국내 정유사 중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에쓰오일은 16일 장기 성장전략에 따라 석유화학 부문 확장의 일환으로 추진한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이 중질유 고도화시설(RUC)과 올레핀 하류시설(ODC)로 이뤄져 있다고 밝혔다. RUC는 원유를 정제한 뒤 나온 중질유를 재처리하는 고도화 시설이다. 휘발유 등 수송용 연료에 생산을 위한 기존 고도화 시설과 달리 석유화학 제품(프로필렌) 생산에 최적화된 미래형 첨단시설이다. 여기에 원료로 투입되는 중질유는 원유보다 훨씬 저렴해 천연가스, 세일가스를 원료로 하는 석유화학 설비에도 원가 경쟁력이 뒤지지 않는다. RUC는 연간 70만5,000톤의 프로필렌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후속공정인 ODC로 보내져 산화프로필렌(PO), 폴리프로필렌(PP)으로 생산된다. 에쓰오일은 RUC·ODC의 가동으로 저가의 고유황 중질유 제품을 전량 재처리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함으로써 회사의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지난 2년간 RUC·ODC의 운전 효율 향상에 지속 노력한 결과 당초 예상했던 최대 생산 용량을 훨씬 넘는 수준의 안정적 공장 가동에 성공했다. RUC의 경우 당초 예상치의 105%에 달하는 하루 8만4,000 배럴 중질유를 처리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PO 공장은 가동 초기 연산 30만톤에서 현재 35만톤을 생산하고 있다. 아울러 에쓰오일은 올해 초 중질유 탈황시설(RHDS)의 증설을 완료, 수익성이 높은 초저유황 제품 생산을 극대화했다. 상반기 싱가포르 석유제품 시장에서 저유황 중질유는 고유황 제품에 비해 배럴당 15달러나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중질유 가격 약세로 인해 싱가포르 정제마진이 좋지 않아 경제성이 낮은 역내 정제설비들은 가동률을 낮췄으나, 에쓰오일은 신규 시설(RUC·ODC)의 안정적 운영을 바탕으로 기존 생산설비를 포함한 울산공장 전체를 최적화하고, 최대 가동을 지속하면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활용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RUC·ODC에 이어 석유화학 비중을 현재의 2배 이상으로 확대하는 '샤힌(매)'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수소 연료전지 기업인 FCI 지분 투자를 비롯한 신사업 분야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8-16 09:58:08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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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학교 밖 청소년' 성공창업 돕는다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업무협약…맞춤형 창업교육 등 추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공 창업을 돕는다. 16일 소진공에 따르면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학교 밖 청소년의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원 사업 프로그램을 위해 필요한 자원 공유 ▲청소년 창업지원 사업 내실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올해안에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을 끝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영·기술, 마케팅 등 맞춤형 1대1 컨설팅 ▲O2O플랫폼 활용을 통한 판로 지원 ▲전문성 강화 맞춤형 교육을 모두 무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진공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일자리창출기금을 활용해 우수한 학교 밖 청소년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별도의 지원금도 지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 지원 인프라를 갖춘 소진공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개발원의 협력을 통해 청년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창업의 튼튼한 기초를 다져 창업에 꼭 성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8-16 09:34: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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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직접 판매자로…' 교원그룹, '교원 K파트너스' 론칭

교원 4개 브랜드, 200여개 상품·서비스 판매 판매 실적에 따라 고객에게 수익 정기적 배분 교원그룹이 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이 판매자로 활동할 수 있는 마케팅플랫폼 '교원 K파트너스'를 새로 선보였다. 고객은 교원 K파트너스를 통해서 교원그룹의 구몬학습, 스마트 빨간펜 등 교육상품을 비롯해 정수기, 웰스팜 등 웰스 렌털 가전 등 4개 브랜드, 200여개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다. 향후엔 상조, 여행, 호텔 등 교원그룹의 전 브랜드로 판매 상품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16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K파트너스'는 교원그룹의 상품·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이 직접 상품을 홍보하고 영업하는 등 판매자로 활동하며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다. 특히, 소통과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해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체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여도에 따라 수익을 가져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교원그룹의 상품을 직접 경험해본 고객이 지인이나 SNS 팔로워에게 해당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올릴 경우, 상품 판매로 이어지는 링크 '달링'을 삽입할 수 있다. 달링은 소비자의 경험을 돈으로 만들어준다는 '달달한 링크'의 줄임말이다. 달링 링크를 통해 판매가 이뤄지면 상품 판매액의 일정 부분을 고객에게 수익금으로 지급한다. 일례로 자녀 교육을 고민하는 친구에게 '구몬학습'에 대한 링크 페이지를 SNS로 전달하고, 친구가 최종 구매하면 수익을 얻게된다. 교원그룹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중 개인 SNS 채널을 보유한 이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원그룹에서 운영하는 통합멤버십몰 'K멤버스' 내 삽입된 'K파트너스 신청하기' 버튼 클릭 후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홍보·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매월 활동 실적에 따라 수익금이 적립되며, 수익금은 주문 확정일로부터 1개월 후 본인 계좌로 지급한다. 한편 K파트너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퀵 스타터'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1-08-16 09:34: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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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시리즈와 워치4·버즈2 사전 예약 돌입…체험 서비스도 시작

갤럭시 Z 시리즈와 갤럭시워치4, 갤럭시 버즈2 /삼성전자 새로운 갤럭시들이 사전 판매에 돌입한다. 정식 출시보다 한발 앞서 배송될 뿐 아니라, 다양한 혜택과 상품들도 함께 동봉될 예정이다.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삼성전자는 17일부터 23일까지 갤럭시Z 폴드3와 갤럭시 Z 플립3, 갤럭시 워치4 시리즈와 갤럭시 버즈2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지난 11일 2021 갤럭시 언팩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이동통신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등에서 예약 가능하며, 공식 출시일(27일) 이전인 24일부터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갤럭시 Z 폴드3' 가격은 256GB 내장 메모리 모델이 199만8700원,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이 209만7700원이다. 256GB 모델은 팬텀 블랙, 팬텀 그린, 팬텀 실버의 3가지 색상, 512GB 모델은 팬텀 블랙, 팬텀 실버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Z 플립3'는 125만4000원이다. 크림, 그린, 라벤더, 팬텀 블랙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는 그레이, 핑크, 화이트 색상의 자급제 모델도 구매 가능하다. 모든 사전 예약 고객에는 정품 보호필름 무료 1회 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사이판 왕복 항공권(1인 2매)를 제공한다. 삼성 멤버스 애플리케이션 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은품을 신청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4개월 체험 서비스와 '밀리의 서재' 3개월 구독권, '윌라' 3개월 구독권 등 다양한 콘텐츠 선물도 있다.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으로 최대 110만원까지 보상해준다. 갤럭시 스튜디오 /삼성전자 27일까지 개통을 마친 고객에는 혜택도 마련됐다.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2'와 '삼성 케어 플러스' 파손보장형 1년권이다. 갤럭시 Z 폴드3 사전 예약 고객에는 '플립커버 with S펜', 갤럭시 Z 플립3 사전 예약 고객에는 '실리콘커버 with 스트랩', '실리콘커버 with 링', '클리어커버 with 링' 중 1가지와 컬래버레이션 액서서리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4는 40mm와 44mm, LTE와 블루투스로 출시된다. 가격은 갤럭시 워치4가 블루투스 44mm 모델이 29만9000원, 40mm 모델이 26만9000원이다. LTE 제품은, 44mm 모델이 33만원, 40mm 모델이 29만9200원이다. 클래식은 블랙과 실버 색상으로 46mm 모델과 42mm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블루투스 46mm 모델이 39만9000원, 42mm 모델이 36만9000원이다. LTE 제품은, 46mm 모델이 42만9000원, 42mm 모델이 39만9300원이다. 갤럭시워치4 사전 예약자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카드' 2만원권을 준다. 블루투스 모델은 더 세리프와 비스포크 그랑데 AI 디자인을 활용한 워치 스탠드를 제공한다. 'Watch 4♥U' 이벤트몰 3만원 할인 쿠폰도 있다. 갤럭시 버즈2는 그라파이트(graphite), 화이트(white), 올리브(olive), 라벤더(lavender)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4만 9000원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 사전 예약자에는 '갤럭시 Z 플립3'의 디자인을 미니멀하게 표현한 '플립 케이스'를 함께 제공하며, 판매처 별로도 케이스 선물이 준비됐다. 삼성전자는 17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서도 이들 제품을 판매한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11번가, 네이버와 이베이 등을 활용할 예정이다. 갤럭시 스튜디오도 운영한다. MZ세대가 열광하는 레이블링 게임을 활용한 '나만의 폴더블 캐릭터 테스트'로 3세대 '갤럭시 Z' 시리즈의 혁신 기능을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콜라보 브랜드와 함께하는 '나만의 폴더블 라이프' 참여 이벤트와 폴더블 제품의 접고 펴는 행위를 활용하여 마스크 속 숨겨놨던 웃음을 되찾아주는 '스마일 새로 활짝'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갤럭시 얼리버드 To Go' 서비스도 운영 중, 17일부터 전국 30여개 매장에서 '갤럭시 To Go' 서비스로 이어간다. 갤럭시 Z 시리즈와 갤럭시 워치4를 2박3일간 사용해볼 수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8-16 09:00:2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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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하남 스타필드 일렉트로마트에 체험형 매장 새단장

경동나비엔이 일렉트로마트에 있는 체험형 매장을 새로 단장했다. 16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경기 하남 스타필드 내 일렉트로마트에 위치한 체험형 매장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아울러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하남 스타필드와 이마트 은평점에 위치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경동나비엔은 리뉴얼을 통해 올해 출시한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 키친플러스'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공기청정과 청정환기 기능을 동시에 갖춘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받은 이 제품은 하나의 시스템으로 요리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까지 효과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집안 전체의 공기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한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친환경 콘덴싱보일러와 숙면가전 시장을 선도하는 온수매트 등 인기 제품들도 더욱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이전 매장에 비해 더욱 넓어진 공간에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각각의 제품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매장을 재구성했다. 경동나비엔 구용서 영업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소비자에게 한 걸음 다가서기 위해 공식 쇼핑몰인 나비엔 하우스를 통한 표준 가격 제시와 AI 서비스 시행 등과 함께 오프라인 매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함께하며 고객의 생활을 더욱 쾌적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16 06:33: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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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1월 하와이 노선 운항 재개?…"국토부에 허가 신청"

대한항공 항공기. 대한항공이 인천-하와이 노선 정기편 운항을 오는 11월 재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11월부터 주 3회 일정으로 인천-하와이 노선 정기편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다. 다만 일정기간 운휴를 할 경우 다시 국토부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10월 국토교통부에 노선 운항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허가를 받은 이후 12월에는 주5일로 운항 횟수를 확대할 예정이다. 하와이 노선은 국내 항공사 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만 운항한다. 하지만 지난해 3~4월 코로나19 여파로 정기편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대한항공이 11월 운항을 하면 1년 7개월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와 함께 연말부터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운항 재개 결정을 내렸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내국인은 한국에 입국할 때 PCR 음성확인서만 제출하면 14일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하와이 정부는 입국자를 대상으로 10일간의 의무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하지만 지정 검사기관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면 격리를 면제해준다.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인하대병원, 강북삼성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이 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국내 항공사들은 올가을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 여행 심리가 다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항공사들은 지난달부터 시작된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기대했던 여름 성수기 반등 효과를 누리지 못했다. 지난달 국내선 여객 수는 294만6,000명으로 6월 306만4,000명에서 감소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8-15 14:08:51 김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