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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 K-드라마부터 K-팝 그리고 K-무비까지 '거침없는 발걸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드라마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겨울연가', '전설의 마녀', '킬미힐미', '동백꽃 필 무렵'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팬엔터테인먼트는 최근에는 '국민사형투표', '반짝이는 워터멜론'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쌈 마이웨이' '라켓소년단'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 수많은 OST 명곡까지 탄생시키며 그 영역을 확장하며 특별한 도약을 선언했다. 개성과 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포진된 누플레이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 가요계로서 확장을 꾀한 것. 누플레이는 'Nothing Better', '부산에 가면', '첫째 날' 등을 작곡한 에코브릿지가 이끄는 음악 레이블이다. 누플레이에는 에코브릿지 외에도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 팝 재즈 싱어송라이터 주형진, 뮤직비디오 및 CF 감독인 카일과 핀이 결성한 서울다반사가 소속돼 있으며, 최근 'K팝스타' 출신 YEGNY(최예근), 나얼의 애제자로 알려진 Eight'O(에이로), '프로듀스 101' 출신 wYte(와잇) 등 빛나는 뮤지션들의 음악을 세상에 내놓고 있다. 팬엔터테인먼트와 누플레이는 양사가 가진 다양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K-팝 콘텐츠를 발굴,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각오. 아울러 실력파 보컬리스트를 적극 활용해 국내외 음원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파생 콘텐츠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도 꾀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MOU를 체결한 미디어캐슬과 함께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의 공동 제공을 시작으로 올해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영화 4편의 국내 개봉 및 공동 투자, 제공을 확정 지었다. 미디어캐슬은 지난 2022년 개봉해 관객 수 118만 명을 기록한 '오세이사', 53만 명을 동원한 '괴물'과 557만 명을 동원한 '스즈메의 문단속' 등의 국내 흥행을 탄생시킨 회사다. 특히 화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 선별에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게 업계의 평가다. 이번 협업으로 영화·애니메이션 제공과 배급까지 확장을 꾀하고 있다. IP(지식재산권)를 토대로 리메이크, 실사화 등의 파생 수익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콘텐츠 수입배급, 팝업스토어, 전시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으로 콘텐츠 선순환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팬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들은 순차적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먼저 누플레이 영준의 '그때 그 맘'과 와잇(wYte)의 '평범해'가 발매됐으며 YEGNY가 지난 8일 'Re-back'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미디어캐슬과 손을 맞잡고 선보이는 '청춘18x2'는 대만 현지 개봉 이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오는 22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여기에 정엽이 국내 OST의 가창자로 나선다. 팬엔터테인먼트의 기존 제작 콘텐츠 역시 기대를 모은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설경구와 김희애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아이유와 박보검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 김현수와 김용지 그리고 위너 김진우 주연의 영화 '커미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4-05-09 13:07:1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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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공동사업委 열고 신규 공동사업·제도개선등 논의

5월 공동사업지원자금 집중모금 캠페인도 시작 중소기업중앙회는 9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4년 제1차 공동사업위원회'를 열고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현안 점검, 신규 공동사업 및 제도 개선 등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강덕구 공동사업위원장(한국펌프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위원 9명과 공동사업지원자금 출연금 전달을 위해 문재수 홈앤쇼핑 대표, 남명근 한국비즈니스금융 대표가 참석했다. 중소기업의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한 '5월 공동사업지원자금 집중모금 캠페인'도 시작했다. 이를 위해 홈앤쇼핑(3억원), 한국비즈니스금융(1억원),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1000만원)이 지원자금을 전달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올해 인건비, 공동사업비 등 지원 예산 확대로 협동조합의 공동사업 추진 여건이 다소 개선돼 숨통이 트이고 있지만 아직 협동조합 자립 기반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는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자발적인 공동사업지원자금 활성화가 필요한 만큼 5월 집중모금을 통해 협동조합들의 적극적인 출연을 시작으로 대기업 등 다른 경제주체들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09 13:01: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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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CES 2025 'K-스타트업 통합관' 운영기관 모집

5월30일까지 접수…역대 최대 규모 통합관 운영 계획 창업진흥원이 내년 1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의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할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9일 창진원에 따르면 내년 CES 2025에서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 협·단체 등 다양한 기관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로 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K-스타트업 통합관은 참여기관들이 기관별 상황에 맞춰 CES 2025 K-스타트업 통합관에 참여할 창업기업들을 자체 모집해 창진원에 추천하고, 창진원은 추천기업들을 접수받아 혁신상 등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과 전시 준비 등 통합관 운영을 총괄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K-스타트업 통합관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낸 창업기업에게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창업사업과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을 연계 지원하는 등 CES 2025 참여가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창업진흥원 최열수 원장 직무대행은 "세계 무대로 진출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지는 시기에 CES 2025는 한국 창업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좋은 기회"라며 "한국의 혁신적인 창업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ES 2025 K-스타트업 통합관 참여기관 모집은 이달 말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5-09 12:55:5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