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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도 농산물가공 마케팅 교육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영양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이용 농가의 농산물가공 창업 성공을 위해 '2023년도 농산물가공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4회 총 16시간 과정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브랜드 구성요소 및 전략 △포장디자인 및 개발전략 △SNS 마케팅 및 숏폼 이해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사진촬영 기법 실습으로 가공 생산제품의 홍보 및 판매 라인 구축을 위한 기초 지식과 절차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본 교육 과정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상품개발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구축된 셀프스튜디오, 습식 상품개발실 등의 시설을 이용해 시제품 개발 및 가공 제품의 마케팅 홍보와 판매 라인을 구축 등을 배우게 될 것이다. 영양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021년 개소하여 지금까지 32회 7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교육받은 수료생 중에는 유통 전문판매업 창업 농가 6개소와 송고버섯 누룽지 외 10종의 품목제조보고로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윤칠 영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가공 전문가 육성을 위한 농산물 가공 및 마케팅 교육 지원으로 농업인의 농외소득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11-24 10:49:2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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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ㆍ관 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우규, 김시흥)는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발굴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행복금고 연금모금사업"의 영양읍 민ㆍ관 협력 특화사업으로 시행하였으며, 보일러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아 매해 겨울마다 추위를 겪고 있는 조모씨 가구 및 노후된 주방 환경에서 열악한 생활을 하고 있는 허모씨 가구 등 2가구에 대해 주거환경을 개선하였다. 특히 장애인인 허모씨 가구에 대해서는 거동이 불편한 가구주를 대신하여 영양로타리클럽 회원 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집수리 전 어지럽혀진 집 안팎 청소와 간단한 집안 보수를 실시해 주었으며, 경북장애인 종합복지관 영양 분관이 협력하여 도배장판, 싱크대 교체 등 주방 환경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영양읍에서는 이들 두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ㆍ보호 중이다. 조모(여, 67세)은 "매년 겨울마다 추위에 떨었는데 이제 걱정을 덜었다"라고 말했으며, 허모(여, 59세)은 "싱크대가 오래되고 주방이 너무 더럽고 어지러워 사용하기가 불편하였는 데 도움을 주어서 너무 고맙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임우규 공공위원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민에게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3-11-24 10:48:17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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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워크숍' 개최

구미시는 지난 11월 23일 호텔 금오산에서 「2023년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구미국방벤처센터 '23년 실적 및 '24년 추진계획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소개 ▲방사청 방산기업 지원사업 소개 ▲워크숍 참석기업 소개 및 상견례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업과 기술 정보 교류를 통해 구미지역 방산기업들의 국방사업 참여 활성화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 기술 경쟁력, 경영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 선정된 경북‧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참여 방안, 지원 혜택, 추진 방향을 공유해 방산 혁신클러스터 성공적 추진에 보탬이 되었다. 구미국방벤처센터는 기술이전 지원사업, 국방벤처 지원사업 등을 통해 방산 기업들의 기술개발비를 지원하고, 경영 및 지식재산권 인증 획득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사업 참여 및 시장개척, 국방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매출 증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협약기업 ㈜큐에스(대표 윤영호)는 구미국방벤처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구경북벤처협회 추천을 받아 중기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한편 구미시는 방산 혁신클러스터 선정과 LIG넥스원의 사우디 천궁-Ⅱ 대규모 수출 계약 임박, 큐니온 투자유치 등 지역 방위산업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며, 지속 성장 가능한 국방 유무인복합체계 생태계 기반 구축을 위해 국방 앵커기관 유치와 방산 시험·실증 인프라 조성, 연구개발비 지원 등 「K-국방신산업 수도 구미」 실현에 힘쓰고 있다.

2023-11-24 10:47:37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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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60명 모집

진주시는 오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행정경험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제공을 위한 '2024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진주시로 되어 있거나 진주시 소재 대학 재학생으로, 4년제 대학의 경우 3·4학년 재학생, 2~3년제 대학은 최고 학년 재학생이다. 단, 휴학생 및 졸업생, 중퇴생과 방송통신대생, 사업에 이미 참여했던 대학생 등은 제외된다. 근무조건은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로 최저임금인 9860원의 시급이 적용되며, 만근 시에는 주휴수당 등을 포함하여 151만 원 정도의 급여가 지급된다. 근무기간은 1월 3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다. 대상자 선발은 12월 8일 청년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추첨할 예정이며, 선발된 인턴은 시청 및 사업소, 읍면동 등에 배치되어 다양한 행정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시는 행정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시책제안 기회를 제공하며 채택된 우수 시책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실무경험과 경력을 쌓을 기회이다. 행정인턴 제도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재학증명서와 주민등록초본을 구비해 진주시 청년온라인플랫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진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11-24 10:47:1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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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관 협력 강화로 '넥스트 팬데믹 대비한다'

구미시는 지난 11월 23일 구미보건소 열린마당에서 민관협력 감염병 위기 대비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감염병 대응 지역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소방서, 응급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실무자로 구성된 총 26명의 위원이 참석해 지난 4년간 코로나19 대응 기관별 사례를 공유하고, 구미보건소 감염병 역학조사관의 역학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 넥스트 팬데믹 대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의사결정권자 중심의 「감염병대응 지역협의체」개최에 이어 감염병 발생 예방 및 대응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현장 실무자들의 깊이 있는 토론이 함께 진행됐다. 구미시 감염병대응 지역협의체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구미 응급의료기관, 주요 기관단체로 구성된 민관협력체로,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두고 상시로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힘고 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를 전하며, "기후 온난화, 해외 유입 등 신종감염병 발생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만큼 감염병 대응을 위해 기관간 협조체계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시에서도 실무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감염병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했다.

2023-11-24 10:46:50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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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온라인, 수산물 매출 최대 309% 급등

홈플러스 온라인의 식품 매출 성장세가 가파르다.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장보기 비용이 증가하고 내식 수요가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고객 맞춤형으로 진화한 홈플러스 온라인이 먹거리 품목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식사를 간편하게 즐기려는 추세가 확대되면서 밀키트와 수산물 매출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다. 홈플러스 온라인 고객 데이터에 따르면, 수산물을 주재료로 한 알탕·대구탕·해물탕 등 밀키트 품목의 1~10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7% 뛰고 품목별로는 최대 146% 높아졌다. 이와 동시에 수산물 원물 매출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특히 선어류, 연체 갑각류 품목에서 지난해보다 큰 성장을 이뤘다. 선어류인 우럭·가자미의 1~10월 매출은 전년비 각각 309%, 95% 성장했고, 킹크랩이 155%, 문어가 166% 뛰면서 연체 갑각류 매출이 3배가량 늘었다. 조림/탕 등 소스류 매출은 무려 733% 뛰었다. 홈플러스 온라인의 수산 먹거리 매출이 급등한 주된 이유는 ▲원물 손질·조리 등 고객 편의에 집중한 차별화 전략 ▲피킹부터 배송 마무리 단계까지 촘촘하게 설계한 콜드체인 시스템이 꼽힌다. 회사 측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오프라인 대형마트에서 신선한 먹거리를 배송하는 매장 거점 배송의 이점을 살려 품질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추게 되면서 홈플러스 온라인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아진 까닭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배송받는 즉시 조리할 수 있도록 신선한 원물을 용도별로 손질해 고객 불편을 획기적으로 줄인다. 완포장 상태로 입고된 상품을 전용 물류센터에서 배송하는 타 유통사와 다르게 홈플러스 각 점포 수산 담당자가 조리하기 좋게 손질해 배송하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우럭은 내장을 제거한 후 양념이 잘 밸 수 있도록 양면에 칼집을 넣어 보내준다. 조림용 고등어는 먹기 좋게 어슷썰기 한 네댓 개의 토막으로, 구이용은 반으로 길게 갈라 제공한다. 1~2인 가구가 한 끼 식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고등어·삼치 반 마리 상품을 판매하고, 생선구이 냄새와 기름을 불편해하는 고객들의 수고까지 고려해 제주생물갈치 구매 시 조림용 소스를 덤으로 준다. 마트 3사 온라인 중 유일하게 킹크랩 찜 서비스를 제공하며, 킹크랩 모양을 본뜬 전용 용기에 담아 보내 준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서는 피킹부터 보관, 배송 마무리 단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췄다. 고객이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선어류를 구매하면 피커가 매장을 돌며 아이스팩이 부착된 보냉 카트에 상품을 담고, 피킹한 상품을 아이스팩과 포장해 냉장고에 보관한 후 배송차량 냉장칸에 실어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상온, 냉장, 냉동 순으로 상품을 담아 피킹 동선을 효율화하고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한다. 김원철 홈플러스 온라인풀필먼트총괄은 "신선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높이는 것에 홈플러스 온라인의 역량을 초집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형마트 먹거리 경쟁력을 기반으로 홈플러스 온라인의 강점을 강화해 최적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24 10:42:5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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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금융취약계층 채권 '1조7000억' 소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금융취약계층 약 6만8000명에 대한 1조7000억원 규모의 채권(원금 기준)을 소각했다고 24일 밝혔다. 캠코는 금융취약계층의 추심 부담과 금융거래 제약 해소를 돕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보유 채권에 대한 소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소각에는 소멸시효 완성채권, 채무자 파산면책 채권 뿐만 아니라 장기소액연체채권 등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위해 공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도 포함됐다. 또한 캠코는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9개 민간 대부업체로부터 매입한 약 1400억원 규모의 채권도 소각을 진행해, 민간부문의 자율적인 채권 소각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 캠코는 채권 소각을 통해 등록된 연체정보를 해제해 금융거래에 불리한 상황들로부터 채무자를 보호하고, 채권 부활 가능성을 제거해 채권자의 신속한 정상적 경제활동 복귀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캠코는 올해부터 채권 소각사실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채무자의 경제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채권 소각사실을 해당 채무자에게 직접 안내하는 '소각사실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채권 소각 여부는 캠코가 운영하는 온크레딧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채무자별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 후 조회할 수 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1-24 10:34:1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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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제 14기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식'

DGB대구은행은 본점 지하 아카데미아에서 제14기 DGB대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해단식에서는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8개월간의 활동 내용을 PPT로 제작해 발표했고, 직접 제작한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등 그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14기 DGB대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은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8개월 동안 진행됐다. 홍보대사들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지역에 봉사하고 DGB대구은행을 알리는데 힘썼다. 홍보대사들은 무료급식 및 삼계탕 봉사활동, 대학교 캠퍼스 어택 홍보 활동, 경산 농촌봉사활동, 대구 전통시장 홍보 및 장바구니 배부를 통한 환경보전 활동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과 브랜드 홍보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 또한 업사이클링 릴스 제작, 디지털샵 홍보 영상 제작, 수해 피해 예방 영상 제작 등 SNS채널 운영과 홍보 컨텐츠 제작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도 했다. 이은미 대구은행 경영기획본부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브랜드 대외 홍보 활동을 통해 DGB대구은행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준 홍보대사 여러분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경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1-24 10:34:1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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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엔지니어 우수 기술 논문 발표대회’ 개최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백희)가 지난 11월 23일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에서 제22회 우수 기술 논문 발표대회를 열고, 제철소 엔지니어들의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제철소는 지난 2006년부터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술개발 성과를 격려하고, 상호 정보공유를 위해 매해 우수 기술 논문 발표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제22회 우수기술 논문 발표대회에서는 공정품질, 선강, 압연, STS, 설비 등 5개 부문의 19건 과제 중에서 부문 예선을 통과한 최종 8건의 과제가 본선에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이백희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발표 엔지니어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 대회보다 포상금액을 상향하고, 스마트워치 등 특별보상도 마련했다. 이날 각 부서 엔지니어들은 발표를 통해 본인이 소속된 분야에서 직접 연구한 기술 개발 성과를 임직원들에게 공유했다. 발표자들은 공장 자동화 기술, 생산성·품질 향상 기술, 저탄소 제품 생산을 위한 Bridge 기술, 제품 생산 체계 구축 및 양산 기술 등 신기술을 실제 공정에 적용하고, 도출한 데이터를 심층 분석한 결과를 설명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는 ▲기술 창의성 ▲기술개발 노력도 ▲현업 활용도 ▲효과성 ▲발표 능력 등 총 5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 끝에 선정된 최우수상의 영예는 '선재 코일철근 생산 체계구축·양산 기술 개발' 성과를 이룬 포항제철소 선재부 정준영 대리에게 돌아갔다. 정준영 대리는 철근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형상과 재질을 확보하는 제조 기술을 개발해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우수상은 포항제철소 제선부 권민락 과장, 노재그룹 장지현 대리가 수상했고, 장려상은 후판부 김기호 리더, STS압연부 김회훈 과장 , EIC기술부 장기경 대리, 설비기술부 성영훈 대리, 품질기술부 박성우 대리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항제철소 선재부 정준영 대리는 "올 한 해 동안 1선재공장의 코일철근 생산이라는 공통된 목표로, 공장 선·후배님들과 함께 노력해 왔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오늘 우수 기술 논문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 성과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백희 포항제철소장은 강평을 통해 "엔지니어 논문 발표대회는 제철소 엔지니어들의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포항제철소 고유의 뜻깊은 행사이다"며, "국내외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저탄소 생산 기술개발, 저원가 생산 체제 구축, 생산·품질 문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엔지니어분들께 감사드리며, 포항제철소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기술개발에 적극 매진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우수한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 논문 발표대회를 비롯해, 스마트 기술 경진대회, 예지정비 기술 경진대회 등 다양한 기술 개발 성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3-11-24 10:22:06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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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 계속운전 국제포럼 개최... 해외 전문가들과 우수사례 및 관련 지식 교류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지난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IAEA 원전 관리 관련 국제 네트워크(LMNPP Network) 회원국 전문가들을 초청해 계속운전을 위한 원전 관리방안, 국가별 계속운전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는 국제포럼 행사를 진행했다. IAEA LMNPP Network는 IAEA(국제원자력기구)가 회원국들의 원전 계속운전 관련 지식과 원전 가동기간에 따른 열화관리 경험 등을 공유하기 위해 2022년 설립한 국제 회의체다. 이번 포럼은 IAEA의 요청에 따라 한수원이 주관했으며, 경주 힐튼호텔 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IAEA, 세계원자력사업자협회(WANO), OECD 산하 원자력 기구(OECD/NEA) 운영진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중국, 체코 등 19개 나라의 원전 운영사, 규제기관 소속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했다. 포럼에서는 '60년 이상 계속운전 관리기술' 및 '계속운전 국제적 경험'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의를 통해 안전한 계속운전을 위한 경험과 지식을 나눴다. 또 고리원자력본부를 직접 방문해 중대사고 예방·완화 설비를 둘러보고, 고리 1호기 계속운전 경험 및 2호기 계속운전 추진현황 등을 확인했다. 장희승 한수원 발전사업본부장은 "이번 국제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계속운전 기술력과 철저한 준비 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원전 운영국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더욱 안전한 계속운전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1-24 10:20:4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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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協, 구로구와 청년 창업자 추가 발굴나서

'제13회 톡투유 데모데이' 개최…100여명 참석 벤처기업협회가 서울 구로구와 청년 창업자 추가 발굴에 나섰다. 벤처협회는 지난 23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제13회 톡투유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톡투유 데모데이'는 벤처협회에서 발굴·육성한 구로청년창업지원센터 PSWC(Pre-Startup Winning Camp)의 VC코칭반에서 집중 엑셀러레이팅 교육을 받아 단기간에 성장한 창업자의 우수한 사업아이템을 공개하는 자리이다. 이번 데모데이에선 ▲플랫폼 ▲AI·IT ▲스마트팜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 기반의 아이디어와 ▲정보비대칭 ▲시니어 디지털 활용 ▲양질의 일자리 확대 ▲토큰증권을 통한 예술 생태계 혁신과 같은 사회적 문제 해결 등 다양한 키워드의 발표를 진행했다. 벤처협회의 개인투자조합 1호 투자기업인 다다익스 박진우 대표 (YOUNG CEO 네트워크 위원장)는 개회사에서 "투자유치가 더욱 힘들어진 상황에서 초기 창업기업에게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는 매우 소중하다"며 "이 자리에서 본인이 가진 에너지와 발전가능성을 아낌없이 보여주시길 바란다"라며 격려했다. 데모데이에 참가한 에버트레져 조영린 대표는 "예비창업 단계부터 협회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도움을 받아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는데 향후에도 벤처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이런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데모데이에는 벤처캐피탈(VC), 엑셀러레이터(AC), 창업 유관기관 및 일반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장 뒤편에 마련된 발표기업 미니부스에서 참석자간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어지기도 했다. 벤처협회 관계자는 "벤처기업에겐 혹한기라고 하지만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기업가정신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발휘되는 것"이라며 "협회에서도 우수한 창업자와 좋은 투자자가 연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3-11-24 10:20: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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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 상이(傷痍)국가유공자들에게 첨단 로봇기술 보조기구로 새로운 삶 선물

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이 상이(傷痍)유공자와 군·소방관들에게 첨단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올해는 50명의 국가유공자들에게 로봇 의수·의족과 다기능 휠체어 뿐만 아니라 첨단보조기구 품목을 확대해 하반신이 마비되신 분들을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하는 보행보조기(C-Brace)를 지급 했으며, 국내기업 (주)휴고다이나믹스가 개발한 로봇 의족 RoFT(Robot Foot)을 민간 최초로 구매해 국산 로봇 의족 보급에 힘을 보탰다. 이번 전달식에는 특전사 공수교육 중 낙하산이 바람을 받지 못하고 지면에 추락해 하반신이 마비되는 아픔을 겪은 안산시청 김영민 주무관과, 2022년 태풍 힌남노로 도로에 쓰러진 가로수를 제거하던 중 다른 나무에 깔려 경추 골절상을 입은 경남 창원에 위치한 의창소방서 김규빈 소방사가 참석해 각각 보행보조기와 다기능 휠체어를 받았다. 김영민 주무관은 "보행보조기를 착용하니 다리가 움직이고 계단 등 생활에 제약이 있던 곳을 모두 이동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김규빈 소방사는 "지원받은 다기능 휠체어로 다른 사람과 같은 눈높이로 서고 움직일 수 있어 새로운 삶을 살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며, "재활에 더욱 노력해 일상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은 2020년에 국가보훈부와 함께 상이 국가유공자들에게 첨단보조기구를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까지 106명에게 로봇 의수·족과 다기능 휠체어 등을 지원했다. 첨단 보조기구를 받을 분들은 포스코1%나눔재단과 국가보훈부, 의무사령부, 소방청이 함께 국가유공자와 현직 군인·소방관 중에서 발굴하고, 보훈부 산하 중앙보훈병원과 첨단보조기구 공급사의 의학적 적합성 검토와 현장 면담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로봇 의족은 기존 의족과 달리 발을 디딜 때 주변 상황에 맞게 자동으로 발목을 움직여 한 발 서기도 가능하다. 또한 인체와 비슷한 수준으로 움직여 다른 골격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 로봇 의수는 5개 손가락이 독립적으로 구동되고 엄지손가락이 회전하는 등 민첩성과 정교함을 갖췄다. 모든 보조기구는 개인별 신체조건에 따라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모두 조정가능하다. 상이 국가유공자와 기구 공급사 전문가, 중앙보훈병원 관계자, 재단담당자가 모여 테스트를 거친 뒤 세상에 하나뿐인 첨단 보조기구를 제작한다. 국가보훈부 윤종진 차관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첨단보조기구를 지원한 포스코1%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포스코 양병호 경영지원본부장은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임직원이 1%나눔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해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은 국가유공자들에게 매년 로봇 팔과 다리를 선물하며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며, "상이 국가유공자들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포스코1%나눔재단은 취약계층 자립지원, 다문화가정 자녀와 자립준비청년 등 미래세대 육성 지원 분야의 사회공헌 사업들을 시그니처 사업으로 고도화하고, 기부자 참여사업도 이전보다 확대해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2023-11-24 10:20:22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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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김종호 이사장 로봇산업 활성화·규제 개선나서

金 "현장 문제 반영해 규제개선 앞장서겠다"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로봇산업 활성화와 규제 개선에 나섰다. 기보는 지난 23일 김종호 이사장이 부산 사상구에 있는 산업용 로봇제조기업 에스티에스로보테크를 방문, 로봇산업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산시 규제혁신추진단장과 함께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스티에스로보테크는 맞춤형 로봇 관리솔루션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사람을 대신해 단순노동을 반복할 수 있는 협동로봇을 제작하는 로봇 전문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1년 설립 이후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기보는 에스티에스로보테크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해 한 단계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미래전략산업 우대보증, 연구개발(R&D) 패스트트랙 사업화보증 등을 지원했다. 김 이사장은 "우리 중소기업이 미래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선 탄탄한 제조기반에 지능형로봇과 같은 디지털기술을 접목해 산업융합을 이뤄야한다"며 "앞으로 디지털전환(DX)의 핵심인 로봇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장의 문제점을 반영해 규제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보는 이날 김 이사장의 부울경지역 방문을 끝으로 '2023년도 현장방문 토론회'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김 이사장은 상·하반기 총 8개의 지역본부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왔다. 또 하반기에는 정부의 킬러규제 혁신 기조에 맞춰 중소기업 규제·정책분야 외부 전문가와 함께 규제 애로기업을 방문해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보는 올해 현장 토론회에서 발굴한 수십 건의 규제 애로사항을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건의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기보 관계자는 "향후에도 현장토론을 비롯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중소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소함으로써 킬러규제 혁파에 앞장서고, 내부 지원 정책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1-24 10:04: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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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공건축 혁신 열쇠 찾아..학술토론회 개최

고양시가 11월 22일(수) 10시 일산동구 백석동 소재 업무빌딩에서 한국건축가협회와 이화여대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공공건축물 건립 특화방안 학술토론회(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토론회는 ▲1부 공공건축 주제발표 ▲2부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유다은 교수가 '고양시 공공건축의 현안과 과제'를, 건축공간연구원(AURI) 엄운진 센터장이 '효율적인 공공건축물 조성을 위한 조직 및 관리 프로세스 개선'을, ㈜필립종합건축사사무소 이기옥 건축가가 '공공건축물 특화를 위한 설계공모 관리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유다은 교수는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공공건축을 위해서는 총괄건축가가 재정심의 회의에 참여해 사업 기획 및 검토에 개입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지자체의 현황과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특화된 공공건축사업 발굴하고 차별화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제안했다. 유다은 교수는 현재 고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산호수공원 새 단장(리노베이션) ▲복지·업무시설 프로그램 복합화 ▲지적재산권(IP)융복합 콘텐츠 협력단지(클러스터)를 사례로 제시했다. 엄운진 센터장은 "고양시의 조직 및 관리 절차를 개선하려면 공공건축 현안과 관련해 조직 및 관리 절차에 대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기옥 건축가는 "공정한 설계 공모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심사위원 선정과 공공건축 고도화에 필요한 공모 지침을 검토하는 설계공모운영위원회 도입이 필요하다"라며 "설계공모를 다각적으로 홍보하고 심사위원 구성 방식도 개편해야 한다. 공공건축물 문화제를 개최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역설했다. 한국건축가협회 천의영 회장이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는 건축학계, 행정, 공공건축 관계자들이 공공건축물 건립의 효율적 관리 및 특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회에서는 ▲공공건축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조직 및 관리 절차 체계화 ▲공공건축물 설계공모의 공정성 및 투명성 강화 ▲ 지역의 특성과 문화를 반영한 공공건축물 건립 ▲주민참여 확대 등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이 제시되었다. 고양시 이정형 제2부시장은 "이번 토론회가 고양시의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한 효율적 관리 방법과 특화 방안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건축물을 건립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1-24 10:03:0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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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피프틴 스테이션에 일반 자전거 주차하세요”

고양시가 피프틴 스테이션 16개소에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자전거 주차장 표지판 부착을 완료했으며 이후 시설물 도색, 덮지붕(캐노피)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2021년 고양시 공공 자전거 '피프틴'의 사업이 종료되면서 피프틴 전용 주차장인 '피프틴 스테이션'은 일반 자전거와 공유 자전거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피프틴 스테이션은 시민들 사이에서 여전히 공공 자전거 전용 주차장으로 알려져 있어 시민 이용률이 저조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피프틴 스테이션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현재 고양시에는 2019~2020년 사이에 향동지구·식사지구에 설치된 신형 피프틴 스테이션 16개소가 있다. 신형 스테이션은 구식 모델과 달리 바닥에 낮게 거치하는 형태여서 일반 자전거 및 공유자전거 주차가 가능하다. 2018년 이전에 설치된 구식 스테이션은 설비 노후로 모두 철거되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를 주차할 곳을 찾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도록 피프틴 스테이션을 개선하고 있다.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 모두 편안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1-24 10:02:4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