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창원시, '도심항공교통(UAM)산업 육성 정책' 중간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 '창원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 정책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창원산업진흥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제시되는 도심항공교통(UAM)을 창원의 미래 50년을 이끌어갈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정밀기계 산업을 기반으로 한 창원형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 방안을 내년 3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중간보고회에는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과 관계공무원, 창원산업진흥원 관계자, 용역사, 도심항공교통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세부내용에 대한 보완사항을 논의했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UAM 산업 환경분석 및 육성방안 정책수립, △창원형 UAM 시제기 개념설계 및 생산방안 수립, △시험인증센터 구축 및 시범운항지역 확보방안 수립 등이다. 특히, 용역 수행과정에서 사전에 지역 주력·전략산업인 기계, 자동차, 전기·전자, 항공산업 등 UAM 관련 기업들의 수요를 조사하고, 심층인터뷰, 정밀진단 및 분석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도심항공교통 분야에 관심이 있는 기업의 수요에 맞춰 신산업 진출 방안을 제시하고,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여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을 추진하여 관내 기업의 도심항공교통 부품산업 진출과 기술개발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4 14:56:0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보성군, 16, 17일 보성문화원서 남도무형유산 전시·공연 열려

보성군은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보성문화원에서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 지역 무형유산 보호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남도무형유산 초청 전시․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2023 지역 무형유산 보호지원 사업'은 보성군의 무형유산의 가치를 탐구하고 이를 문화유산으로 지정․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보성문화원에서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다. '무형의 품격 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도무형유산 보유자를 대거 초청했다. '남도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이틀간 열리는 전시회에는 참빗장 고행주, 나주반장 김춘식, 옹기장 이학수, 낙죽장 이형진, 염색장 정관채 보유자의 작품 등 총 1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남도의 멋과 흥'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공연은 16일 김은숙 가야금병창, 강대송 남도잡가, 이희춘 진도북놀이, 황재중 마동매구, 17일 박춘맹 판소리, 선영숙 가야금산조, 박방금 판소리, 김병천 진도북놀이, 김동언 우도농악 등 품격 있는 무대로 전통예술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6일 오후 2시에는 'K-Culture로서 지역무형유산의 가치'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기조 강연은 함한희 전북대 명예교수, 주제 발표에는 홍태한 전북대 무형유산정보연구소 연구교수, 종합토론에는 정회천 전북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박정식 목포대 교수, 박종오 남도민속학회장 등이 참여한다. 보성군 담당자는 "보성인의 삶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우리가 미처 무형유산이라고 느끼지 못했던 우리의 가치를 탐구하고 어떻게 확산시키고 공유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이 사업을 통해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11-14 14:55:4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함평군, 농업정책실 조직개편 후 농업 성과 ‘뚜렷’

전남 함평군이 2022년 말 농업·농촌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농산과를 농업정책실로 조직개편을 단행한 이후 성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농업정책실에서는 올 한해 국·도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 한 결과 30개의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246억원을 확보했으며 현재 사업을 원활히 추진중에 있다. 신설된 먹거리정책팀에서는 농식품부 지역먹거리계획 패키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국비 22억 5천만원을 확보, 총 사업비 45억 5천만원으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및 공공급식과 로컬푸드 직매장에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추진력을 얻게 됐다. 이와 더불어,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농업로컬푸드 확대 개설 업무 협약 및 bhc그룹과 농산물 전국 유통 협약 등 농업 발전을 위한 기반을 키워나가고 있다. 친환경농업 분야에서는 함평읍과 신광면에 국도비 11억 포함 20억 사업비로 가공공장 및 저온저장 시설 구축, 대동면에 친환경 작업장 구축비 15억 등 총 50억 6천만원, 9개 사업을 추진해 친환경농업 시설을 대폭 확충할 방침이다. 식량작물 분야는 총 5개사업에서 국·도비 5억6천만원을 확보해 농기계 지원 등 식량작물 육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농업분야는 신소득 원예특화단지 조성사업,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등 4개 공모사업이 선정 후 추진중이며 내년에는 지역특화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 총 6개 사업을 추진해 다양한 지역특화품목 개발에 앞장서며 농업 개방화에 대비한 경쟁력 있는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스마트 농업을 육성할 방침이다. 이러한 농업정책실의 성과는 지난 10일 전라남도 주관 2023년 농축산식품분야 농정업무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1,500천원의 포상금을 지원받는 등 대외적으로 크게 인정받았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군의 농업 강화와 발전을 위해 개편한 농업정책실의 성과가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 등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평의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정책 확대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14:46:0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민아카데미, 11월 강좌 개최…삼프로 TV 김동환 소장 초청

목포시민 아카데미 11월 강좌가 22일 오후 2시 목포역 맞은편 신사옥으로 이전한 목포MBC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대안금융경제연구소 소장이자 이브로드캐스팅 이사회 의장이며, 유튜브 '삼프로TV'의 진행자로 활동 중인 김동환 대표가 초빙되어 "품위있는 자산관리 전략" 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경희대 정경대학을 졸업하고 리딩투자증권 전무, 하나IB증권 자본시장실 실장이사를 역임하였으며 MBC 주식 예능 '개미의 꿈', SBS 신년특집 '세기의 대결AI vs 인간',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등에 출연해 돈이나 경제 관념에 대해 대중적으로 친숙하게 다가서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위기와 불안의 시대에 미래투자 전략에 대해 모색해 보고, 재테크를 잘 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돈을 벌기 위한 정직한 방법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목포 관광도시의 첫 관문인 목포역 맞은편으로 이전한 MBC 신사옥에서 처음으로 갖게 되는 강좌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 이용도도 높이고 원도심권 활성화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경제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14 14:45:56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2조1,273억 원 규모 2024년 예산 편성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2조 1,273억원 규모의 2024년 예산안을 편성, 김해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편성 규모를 보면 올해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가 409억 원(2.3%) 증가한 1조 7,886억 원, 특별회계는 380억 원(△10.1%) 감소한 3,387억 원으로 총 규모는 29억 원(0.14%) 증가했다. 내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의 주요 세입은 지방세수입 4,209억 원(23%), 세외수입 792억 원(4%), 지방교부세 3,836억 원(21%), 조정교부금 1,351억 원(7%), 국·도비 보조금 7,404억 원(41%) 등이다. 특히 국·도비 보조금은 정부와 경남도의 긴축 재정의 상황에서도 전년 대비 286억 원(4%) 증가한 7,404억 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확보액을 갱신했다. 시는 내년 국세와 지방세 감소에 따른 세원 부족의 상황 속에서도 세출예산 편성 기본방향을 '재정 운용 효율화를 통한 선택과 집중 투자', '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래 신산업 등 전략산업 육성'에 방점을 두고 편성했다. 이를 통해 시는 2024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 지역에서 개최되는 각종 대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연속성 있는 추진으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내년도 분야별 일반회계 세출예산 편성현황을 보면 ▲사회복지 7,284억 원(41%) ▲교통 및 물류 1,662억 원(9%) ▲환경 1,527억 원(9%) ▲문화 및 관광 1,188억 원(7%) ▲농림해양수산 1,185억 원(7%) ▲일반공공행정 1,133억 원(6%) ▲국토 및 지역개발 697억 원(4%) ▲산업 및 중소기업 504억 원 (3%) ▲보건 325억 원 (2%) ▲공공질서 및 안전 157억 원 (1%) ▲교육 133억 원 (1%) 순이다. 아울러 김해시는 252억 원이 증액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최종 2조4,445억 원 : 일반회계 2조 173억 원, 특별회계 4,272억 원)도 편성해 시의회에 함께 제출했다. 홍태용 시장은 "경기침체에 따른 의존재원과 지방세 감소로 우리 시뿐만 아니라 전 지자체 재정 여건이 힘든 상황이지만 선택과 집중으로 주요 현안사업은 연속성 있게 추진하고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반드시 필요한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했다"며 "내년은 우리 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전국체전과 김해방문의 해 등 대형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가 김해시의회에 제출한 예산(안)은 제250회 제2차 김해시의회 정례회(11월21일~12월21일)에서 심의, 의결을 거쳐 2023년 제2회 추경예산은 12월 4일, 2024년 예산은 12월 21일 최종 확정된다.

2023-11-14 14:45:2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진도군, 제10회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 성료

진도군이 제10회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농업인 한마음대회는 한국생활개선진도군연합회(회장 김말자), 한국농촌지도자진도군연합회(회장 강남철), 한국후계농업경영인진도군연합회(회장 박일수), 한국4-H진도군연합회(회장 김요한) 등 4개 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회원 약 700여명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는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4개 단체의 1년간의 성과영상 시청, 유공자 시상, 축사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실천 다짐을 위한 결의문 낭독, 4개 단체 인재육성장학금 200만원 기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농촌지도사업 성과 전시와 단체간의 친목도모를 위한 노래자랑, 체육행사도 준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었다. '땅에서 희망을! 농업에서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농업인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힘든 여건속에서도 삶의 터전인 농촌에서 최선을 다하는 농업인들께 감사하다"며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잘사는 농촌, 활기찬 농업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4 14:45:17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 강종만 군수, 건조 벼 매입 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친환경벼, 일반벼)를 지난 7일부터 본격 매입함에 따라 읍면별 매입현장을 찾아 매입 관계자와 출하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량 8,075톤 중 산물벼 500톤은 매입을 완료하였으며, 건조벼 7,575톤(친환경벼 292, 일반벼 7,283)은 11월 말까지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 등 지정 장소에서 51회에 거쳐 매입한다. 매입품종은 신동진과 새청무 2개 품종으로 13~15% 수분을 유지한 상태로 출하하면 되지만, 매입품종 이외 품종이 혼입되거나 적정 수분이 맞지 않을 경우 매입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농가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농가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30천원/포대)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정산금은 농식품부가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가격을 최종 확정한 후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공공비축미곡 최고의 등급을 받기 위해 정선작업과 적정 수분을 유지하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매입 현장에서 지게차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23-11-14 14:44:4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환경 살리고, 돈도 버는” 땅끝희망이 플리마켓 운영

해남군은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인'땅끝희망이'플리마켓을 오는 18일 해남공원에서 운영한다. 플리마켓에서는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을 통해 수거된 투명페트병과 종이팩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제품의 구입은 땅끝희망이 사업을 통해 적립된 포인트를 사용하면 된다. 교환 가능한 품목은 투명페트병으로 업사이클링한 신발과 고품질의 에코백, 우유팩으로 업사이클링한 롤 화장지, 미용티슈 등 7종과 친환경제품인 천연수세미, 텀블러 등을 준비하였다. 폐건전지와 종이팩 재활용품 교환행사는 2배 교환이 가능하다. 플리마켓의 운영 시간은 18일 오전 10시부터 두시간 동안 열린다. 또한 플리마켓과 함께 해남군 자원재순환을 위한 재활용품 유가보상 행사도 병행해 열린다. 투명페트병 등 플라스틱과 빈병류, 비닐, 캔, 중고의류 등 대상 품목을 가져오면 땅끝희망이 해남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군 관계자는"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자원순환사업이 군민과 민간단체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나날이 활성화 되고 있다"며"플리마켓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올바른 재활용 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11-14 14:41:19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