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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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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관광혁신국 신설 등 행정조직 대폭 개편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남부내륙철도 통영 개통 및 남해안권 관광 본격 개발에 대비해 내년 1월 관광 전담기구 신설을 포함한 행정조직을 개편하고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이번 제227회 통영시의회 정례회에 제출한 통영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는 문화복지국을 문화복지교통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통영관광 기반 혁신의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할 관광혁신국을 한시기구로 신설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중앙·광역과 연계한 관광분야 핵심사업의 집중추진을 위한 관광혁신국 신설이다. 관광 전담기구인 관광혁신국은 미래혁신추진단, 관광과, 문화예술과, 해양개발과 등에 산재돼 있던 관광관련 업무를 집결해 관광혁신과, 해양관광과, 관광지원과의 1국 3과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혁신국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등 관광분야 핵심사업을 역동적으로 수행해 남부내륙철도 통영 개통 이전에 새로운 관광기반 조성을 통해 남해안 명품 관광도시로 발전을 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조직개편으로 기존 시장 직속 미래혁신추진단은 관광혁신국 신설에 맞춰 핵심사업이 이관됨에 따라 폐지되며, 해양개발과는 해양관광과와 해양산업과로 재편되고, 교통과는 안전도시국에서 문화복지교통국으로 소속을 옮기게 된다. 이번 행정조직 개편안은 이번 달 말에 열리는 제227회 통영시의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최근 우리시의 핵심산업이 모두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행정역량을 관광분야에 집중 투입해 도시경쟁력 확보 및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고 명품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필수적 행정조직 개편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11-14 14:24:2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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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하청업체 50대 근로자 도시락 먹고 숨져 '식중독 의심' 경찰 수사

포항제철소 하청업체 직원이 도시락을 먹고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인 뒤 갑자기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1월 14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쯤 남구 대도동 한 주택에서 50대 중반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회사 동료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동료들은 그가 출근하지 않자 숙소에 찾아가 시신을 발견했다. 타 지역 출신인 그는 홀로 숙소에 머물며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더 조사해봐야겠지만 여러 정황으로 미뤄 봤을 때 하루 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앞서 A씨는 지난 8일 점심 때 다른 직원들과 함께 포항 한 도시락업체에서 배달해 온 도시락을 먹고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 그는 그동안 몇 차례 통원 치료를 받았으며, 평소 고혈압 등 지병을 앓았던 것으로 경찰은 확인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지난 11월 9일부터 포스코 포항제철소 코크스공장의 공사 현장에 투입된 하청사 직원 50여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인 이후 이날 현재까지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인 환자는 172명이다. 이 가운데 56명이 입원한 상태다. 해당 도시락업체는 당일 점심에 포항제철소 내 하도급사를 비롯해 여러 곳에 도시락 448개를 배달했다.

2023-11-14 14:22:0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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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수상

부산가톨릭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지난 11일 개최된 '제21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부문 최우수 논문상과 우수상, 학술상을 각각 수상했다. 먼저 '로우-다이 테이핑과 수정된 멀리건 테이핑 적용에 의한 유연성 평발 환자의 허리 척추 앞굽음각 변화'(송지민·김다빈·민나래·박덕환·박수지·윤시원·이주경·이준민·차가영)라는 주제로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이 학술상을 받았고, 대학원생인 공인영·엄주리·채성희 학생은 '교정테이핑이 엄지발가락 가쪽 휨증 환자의 발근육 활성도와 근수축률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논문의 지도 교수인 김종순 교수는 "물리치료학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대한물리의학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학생들의 연구 역량 개발을 위해 다양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재학생인 이승우, 이현민, 김진희, 백규리, 응우엔 레칸, 이수빈, 오수진, 김영언, 정유찬 학생이 제출한 '신발 크기에 따른 보행의 시공간적 변수, 근활성도, 균형능력 비교' 연구 결과는 최우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국 수십개 대학에서 50편이 넘는 주제의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 이 가운데 최우수상을 받은 연구의 지도교수인 손호희 교수는 "21년째 개최되고 있는 전통있는 대한물리의학회에서 수상을 하게 돼 더욱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물리치료 혁신과 융합을 주도할 지성인을 양성하려는 학과의 교육 목표가 잘 반영돼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 앞으로도 물리치료 학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14 14:21:0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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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2023 산학협력 EXPO서 '새로운 도전상' 수상

경성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2023 산학협력 EXPO'서 우수성과전시관 부문 새로운 도전상을 받으며 4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며 총 315개 대학·기업·유관 기관이 참여한 2023 산학협력 EXPO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 산학협력 EXPO에는 성과전시관, 포럼, 경진대회,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우수성과전시관 부문 새로운 도전상의 영예를 안은 경성대는 4년째 참여 중인 'LINC 3.0 가족 기업 제품 홈쇼핑'과 패션디자인학과와 가족 기업 3사(지이모션, 씨에이플래닛, 플럭시티)가 협력한 'VR 가상현실을 이용한 친환경 3D 디지털 패션쇼(RE:D(Re:Digital))' 전시관을 운영했다. LINC 3.0 가족 기업 제품 홈쇼핑은 대학과 가족 기업 간 컬래버 프로그램으로 전국 15개 대학의 가족 기업 제품 홍보·판매 촉진을 위한 홈쇼핑 콘셉트의 영상을 경성대 XR스튜디오에서 제작했다. 쇼호스트, 시연 등 프로그램 출연뿐만 아니라 시나리오 구성, 촬영, 편집 등 기획·제작 전반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다. 경성대의 LINC 3.0 가족 기업 제품 홈쇼핑은 VIP 대상 사업별 9개 대표 성과 전시 소개에 선정돼 성열문 LINC 3.0 사업단장의 발표가 진행되기도 했다. 경성대 패션디자인학과와 가족 기업이 공동 제작한 VR 가상현실을 이용한 친환경 3D 디지털 패션쇼는 패션 산업에서 늘 제기되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직접 담당한 가상의류 시뮬레이션은 행사 당일 관람객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산학협력 EXPO에 참여한 학생들은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을 활용한 패션 상품 제작 능력이 향상됐으며, 디지털 패션 시장에 한 걸음 내딛는 경험을 해서 보람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성열문 경성대 LINC 3.0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이 4년 연속으로 산학협력 EXPO에서 수상의 영예까지 얻게 돼 감개무량하다"며 "예년과 마찬가지로 우리 대학은 두 개의 프로그램(LINC 3.0 가족 기업 제품 홈쇼핑, VR가상현실을 이용한 친환경 3D 디지털 패션쇼)을 주관했고, 이를 위해 많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산학협력을 위한 고민과 노력을 인정받은 느낌이라 감회가 남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성 단장은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위한 대학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3-11-14 14:19: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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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귀농인의 집 7개소 추가 조성 완료

거창군은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임시거주 공간인 '귀농인의 집' 7개소를 조성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비 2억 1000만 원을 투입해 5개 면에 방치된 빈집 7개를 새로 단장, 귀농 희망자들이 영농 기술을 배우고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귀농인의 집으로 탈바꿈시켰다. 2023년 귀농인의 집 조성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에 운영 중인 12개소를 포함해 거창군에는 귀농인의 집이 총 19개소가 운영된다. 또 농촌에서 살아보기(귀농형, 5개월)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기 위해 신규로 조성하고 있는 귀농인의 집 2개소가 12월 완공되면 2024년에는 21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귀농인의 집 운영 외에도 귀농 창업 및 주택구매자금 지원, 귀농세대 영농정착금 지원, 귀농인 농업인턴제 운영, 거창대학과 연계한 전문화된 귀농교육 운영 등 다양한 귀농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귀농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귀농귀촌인의 증가는 농촌의 활력 증진과 성장의 큰 축"이라며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청년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거창한(韓) 청년 귀농홈 지원사업'을 추진, 청년 귀농인의 집 10개소를 새로 조성할 계획이다.

2023-11-14 14:19:2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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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창업보육센터 연합 IR 역량 강화 데모데이 개최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13일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강남에서 경남 지역 창업 기업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한 '경남 지역 창업보육센터(BI) 연합 IR 역량 강화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경남대학교, 인제대학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영산대학교 및 부산대학교(밀양캠퍼스)와 공동 주최로 마련됐으며, 각 기관의 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는 2020년부터 창업 기업 성장을 위해 협업해왔다. 행사는 투자 희망 분야에 맞춰 춰팁스(TIPS, 민간투자주도형기술창업지원) 운영사인 '다래전략사업화센터'를 비롯한 수도권 5개 투자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 지역에서는 ▲금속 3D 프린팅 분야 개발사 '파트너스랩'(경남TP) ▲크롬 몰딩 클리너 개발사인 '스카이케미컬코리아'(경남대) ▲플라스틱 무인 회수 분쇄기 개발사 '파틱스'(인제대) ▲전통 가마솥 발효방식의 한방발효 조청 개발사 '제이와이스토리'(동원과기대) ▲건설기계 분야에 적용되는 밸브 개발사 '제이디아이'(영산대) ▲AIoT·헬스케어 분야 개발사 '브레인센스'(부산대) 등 총 6개 창업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은 회사별 투자 유치 활동을 위해 사전 컨설팅을 받았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IR 발표를 진행하고 투자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행사를 주최한 6개 기관은 앞으로도 경남 지역의 우수 창업 기업 발굴과 성장을 위해 꾸준히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TP 이은웅 지능형기계본부장은 "경남TP는 우수한 기술력이나 독창적 사업성을 갖춘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기업을 발굴해 강소 벤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경남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남TP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14:18: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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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김상백 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해월 최시형 선생 기념관 설립’ 역설

김상백 포항시의원 지난 11월 10일 포항시의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5분 발언을 통해 '해월 최시형 선생 기념관 설립과 반곡저수지 둘레길 및 쉼터 조성, 반곡저수지에서 비학산을 잇는 등산로 정비에 시가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했다. 김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해월 최시형 선생은 포항 출신이며 한국 근대사에 큰 획을 그은 역사적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평가와 연구가 상대적으로 소홀했었기에 그를 재조명하고 기념하는 일이 이제는 필요하다"며, 기념관 설립, 신광주변 지역에서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것들에 대한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기념관과 더불어 신광면 지역의 역사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반곡저수지 둘레길 및 쉼터 조성, 반곡저수지에서 비학산을 잇는 등산로 정비도 절실하다"며, "반곡저수지 둘레길 및 쉼터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공감대를 얻고 해월과 함께 하는 역사관광이 활성화되도록 포항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당부했다. 김상백 시의원은 지난 4월 5일 실시한 포항시 '나'선거구(신광면·청하면·송라면·기계면·죽장면·기북면) 보권선거로 포항시의회에 입성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의회에 혁신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동행' 임을 강조하면서, 지역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솔선수범하는 의원 중 한 명이다.

2023-11-14 14:18:21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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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소전기트램 실증 운행 시승행사' 개최

울산시가 14일 오전 10시 30분 남구 매암동 울산항역에서 '수소전기트램 실증 운행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을 통한 친환경 이동수단(모빌리티) 생태계 구축과 울산시가 도입 예정인 수소트램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이채익 국회의원, 참여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와 시민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트램 소개에 이어, 수소트램 출발 세러머니, 트램 시승 체험, 수소충전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승 체험에서는 국내 최초로 수소트램이 참석자 150여 명을 태우고 울산항역에서 삼비건널목까지 왕복 4km 구간을 달렸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청정에너지원인 수소로 운행하는 수소전기트램을 국내 최초로 우리 울산에서 시민들과 함께 시승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아울러 향후 도입되는 울산도시철도가 수소전기트램으로 운행될 예정이라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수소트램이 대중교통으로 운행되는 세계속의 수소도시 울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은 울산시가 지난 2021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며 올해 말까지 사업비 총 426억 원(국비 281억, 시비 20억, 민간 125억 원)이 투입된다. 현대로템,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등 4개 기관이 주관 사업자로 참여해 4개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세부 과제별로 보면 ▲현대로템은 총괄과제인 '수소전기트램용 시스템 통합 및 검증 기술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또 ▲한국자동차연구원은 1세부 과제 '수소전기트램용 연료전지 요소부품 및 시스템 기술개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2세부 과제 '수소전기트램 기술기준 및 주행성능평가 기술개발'을 맡고 있다. 특히 ▲울산테크노파크는 3세부 과제 '수소전기트램 실주행 환경실증 및 운영 기술개발'을 주관한다. 이 과제에는 범한퓨얼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5개 기관이 참여하며 50억 2,000만 원이 투입된다. 열차 운행이 중지된 울산항역에서 태화강역 구간에 수소전기트램을 2,500km 주행 실증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2023-11-14 14:11:01 장병호 기자